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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자녀를 위해 기도도 안하고 뭐하십니까?
저는 외할머니를 따라 어릴 때 신앙생활을 하다가 대학시절 다시 주님을 제대로 만났고.. 그리고는 안 믿는 부모님과 집안 가운데 홀로 신앙 생활을 하고 있었답니다. 저에게는 멘토이자 영적 부모님이신 선교사님이 계시는데요, 그 분이 제게 이런 얘기를 자주 해주셨어요. "기도는 인생 여정에 거치는 돌들을 치우는 작업을 해준단다. 믿음의 1세대인 네가 기도의 자리를 지키면 네 자녀들은 너보다는 힘들지 않게 걸림돌들 많이 없이 하나님과 친밀하게 동행할 수 있을 것이다." 라구요. 삶에서 특별한 하나님의 은혜로 아주 어려운 상황들은 많이 겪지 않고 지내고 있지만 그 이야기는 아이들을 바라볼 때마다, 작지만 소소한 어려움을 겪을 때마다 귀에 맴돈답니다.
아이들을 양육하면서 아이들이 생기기 전에 생각했던 것만큼 말씀으로 기도로 양육하는 것이 어렵다는 생각을 자꾸자꾸 하게 됩니다. 지금 시기에 읽어야할 책들이 산더미같이 쌓여 있고, 다녀야할 체험전도 공연도, 배웠으면 하는 것들도 너무너무 많아서 자꾸자꾸 우선순위에서 밀리게 되는 저를 어느 순간 발견하고.. 참 놀랐던 기억이 납니다.ㅠㅠ
우리 아이는 자기 전에 엄마나 아빠가 축복과 감사의 기도를 늘 해주었더니 요즘은 컸다고(이제 6살인데 말이죠.. ㅎ) 꼭 자기가 기도하고 잔답니다. 하루의 일들, 다녀온 곳, 만난 친구, 새로 생기거나 본 것 등등 온갖 것들을 다 하나님께 조목조목 이야기하며 감사하다고 말한답니다. 아이에게 저는, 기도를 가르쳐주긴 했지만, 아이들 머리맡에 눈물 흘려 기도하는 엄마가 아니라는 생각이, 새삼스런 깨달음이 책을 읽는 내내 제 마음을 무겁게 하더라구요.
저자인 중계충성교회 김원광 목사님은 '어머니기도회'로 뜨겁게 부흥하는 교회를 경험하면서 세상 어떤 것과도 비교할 수 없는 어머니의 사랑, 그 은혜, 자녀를 향한 그 열정을 교회 부흥과 연결시켜 성공한 사례를 이야기합니다. 한 번도 자녀를 위한 기도를 이기적이라 생각해본 적 없는 제게 동기부여까지 찬찬히 처음부터 생각하게 하시고 헌신적으로 자녀를 위해 기도할 수 밖에 없는 어머니의 모습을 보여 줍니다.
침상에서 자녀를 위한 축복 기도는 자녀의 삶을 하나님 은혜로 풍성하게 해 줄 뿐 아니라 자녀도 듣고 배우고 부모를 기쁘게 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는 말씀이 마음에 자리잡습니다. 다른 사람들의 평가가 아닌 성경의 잣대로 자녀를 인정하고 긍정적인 말로 격려하고 믿어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서도 다시 마음을 다잡습니다. 기도하는 자녀는 망하지 않는다는 암브로시우스의 말도 머리에 새깁니다. 목사님 말씀처럼.. 은혜로 늘 말씀앞에, 기도시간 가운데 나아가야하는데 자녀사랑이라는 쉬운 도구를 사용해야할 시기인가봅니다. 나를 위해서만 살다가 이제는 또 다른 하나님의 자녀를 위한 청지기로써 제대로 이 사명을 감당할 수 있도록 하나님 책을 통해 알려주시고 은혜주심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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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엄마라는 존재감을 느끼게 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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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하는 엄마, 당신이 이 땅의 희망입니다.
꽃들에 둘러쌓여~ 가슴에 두 손 가지런히 모으고~ 두 눈 꼭감고,간절히 기도하는 꽃하얀 원피스의 엄마모습이 참으로 아름다운 표지! 은은하면서도 감수성이 풍부한 울 하늘 엄마가 떠오르는 그림~
지은이 김원광
김원광 목사님은 1992년 부친이 개척하여 담임하던 중계충성교회를 맡았다. 당시 장년 출석이 30명 남짓이었던 교회였으나,지금은 중대형 교회가 되었다. 7년전 30명의 성도들과 시작한 "어머니기도회"는 3년만에 1000명이 넘게 참석하는 모임이 되었고,양적인 성장보다 어머니들이 행복해졌다는 것! 이제 어머니 기도회는 믿지 않는 이들이 교회에 첫발을 내딛는 통로가 되고, 한국 교회와 사회가 만나는 장이 되고 있다. 김목사는 이 땅의 백만 어머니가 하나님 앞에 무릎 꿇기를 소망하며 오늘도 기쁨으로 이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총신대 신학과,합동신대원 졸업.설교학 박사 과정 이수. 현재 중계충성교회 담임목사. 합신세계선교회 이사,한국 복음주의협의회 중앙위원.
어기여차!! 중계충성교회 어머니기도회의 구호로, "어머니 기도로 여호수아와 같은 차세대 리더를 기르자"는 말의 줄임말~
7년전부터 매 주 수요일 오전이면 어머니 기도회가 어김없이 진행되어졌다 한다. 이 책을 받자 마자~ 우리 교회 사모님-함께 직장 생활 하고 있음^^-과 함께 이 책을 읽었다. 읽으면 읽을수록 순간 순간 감동의 눈시울을 적시며~ 그저 그저 엄마!라는 그 이름 한 자만으로도 우리에게는 너무나도 소중한 이름! 엄마의 기도로 지금의 내가 있었다는 가장 근본적인 깨달음과 함께~ 우리 자녀들에게 꼭 해 줄 수 있고 해주어야 할 평생의 기도! 기도하는 엄마가 있는 자녀는 결코 망하지 않는다는 말씀과 함께~ 어떤 상황 어떤 곳에 있어도 엄마의 기도로 회복한 기도 엄마들의 예화들~ 숨겨진 이 땅의 믿음의 엄마의 기도 싹으로 키워진 자녀들에 대한 예화들~ 그리고,살아있고 지금도 숨쉬고 있는 기도의 실제 모습들!
부록1에 담겨있는 사랑하는 자녀를 위한 31일 엄마 기도의 구체적인 예문들! 부록2에 실려진 중계충성교회 어머니기도회의 실제의 순서와 구체적인 방법들!
이 책을 다 읽고~ 우리 사모님과 함께~ 우리 삼광교회에도 어머니 기도회를 마련했으면 좋겠다고 자연스레 기도에 들어갔다. 지금도 성령기도회로 일월화목 목사님이 애써주시고 게시는데 싶었지만.... 워낙 기도회의 성격이 틀리고,그 무엇보다도 믿지 않는 분들이 교회에 나오기가 아무런 거부감 없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 여겨졌다. 그리고,내 자녀를 위한 기도를 통하여~ 우리나라의 교육과 더 나아가 세계의 아이들을 위한 기도까지 하게 하시는 계기가 되는 놀라운 축복의 통로라는 확신이 들었다.
너무나도 귀한 하늘엄마를 다시금 떠올리고 기억하는 소중한 기회 삼아주시고, 더더욱 네 아이의 엄마로서~이 땅에 태어난 엄마라는 이름을 걸고~ 하늘나라가기까지~아니 천국에서도 기도하는 엄마가 되리라 결심하는 귀한 책을 만나게 되어 감사기쁨꽃주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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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 ,우리 아이가 주님을 닮게 해주옵소서. 이웃을 사랑하고 나라를 사랑하는 인물이 되게 해주옵소서 우리 아이의 앞날에 걱정과 근심이 없게 하시고, 날마다 주님이 주시는 기쁨과 소망,행복이 넘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 더욱 건강하게 하시되 육신만 건강한 것이 아니라 온 영혼과 마음이 건강한 사람이 되게 하옵소서." ]
눈물로 기도하는 엄마를 둔 자식은 절대로 망하지 않는다 이책을 읽으면서 시어머님 생각을 했답니다. 젊은 시절 주님을 알아야 벌써 80세란 나이를 드신 어머님 결혼하고 벌써 12년 아이를 낳고 어느 명절날 ^^ 온 식구가 큰형님 집에서 잠을 자는데 설 명절 겨울이라 단독 주택은 아주 춥지요^^ 아이가 아직 우유를 먹을때라 밤세 한숨도 못자게되었는데 아침에 아주 조금 자고 있는데 어느순간부터 누군가 옆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서 놀라서 눈을 뜨게 되었지요 . 새벽 다섯시 누군가 하고 보았더니 바로 시어머님 새벽 기도를 하고 곘셨답니다. 잠을 못자서 언제 끝나시나 하고 고민하고 있었지요,. 기도는 한시간 넘게 하셨지요. 자식들에 손자 손녀에 또 어머님 하기고 싶은 기도에 아직은 주님에 기도가 부족한 나 자신 그것을 보면서 와 ! 정말 대단 하신단 생각을 했답니다. 그 때문일까요 ^^ 가족들이 사고도 없고 모두 행복하게 살고 있답니다. 그것을 보면서 와 역시 어머니의 기도는 대단하구나 지금도 그 시간이면 새벽에 일어나서 기도하십니다. 기도란 교회에 가서 꼭 하는것보다 어제 어디서든지 내 생각과 마음만 있다면 가능하다고 했답니다. 사람들의 인식이 꼭 교회를 가서 십자가 앞에서 앉자서 해야 진정한 기도라고 하는 사람도 있지만 진정한 기도한 내가 있는곳 그곳이 바로 기도할수 있는 곳이라고 합니다. 이책의 한부분에서 나오는 글 우리가 잘알고 있는 비타민 박사 황수관 박사님의 이야기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단어가 (mother) 바로 어머니 란 단어라고 합니다. 그다음이 열정, 웃음, 사랑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아세요 아버지란 단어는 칠십번째 가도 나오지 않더랍니다. 황수관 박사님은 일본에서 태어났는데 미국과 일본이 전쟁이 일어나서 폭탄이 떨어지는데 아버지는 자신도 모르게 자신혼자 뛰어가면서 자식들에게 빨리오라고 돌아보더랍니다. 근데 어머님은 자신의 온몸으로 자식들을 품에 안고 엎드려서 꼼짝도 안하고 있더랍니다. 그날 황수관 박사님의 아버지는 처자식을 버리는 아버지는 있어서 절대 저식을 버리는 어머니는 절대 없다고 하면서 절대 자식도 자식들을 버리지 않겠다고 하더랍니다. 자녀가 가진 모든 가능성을 최대한 발휘하도록 하는 것이 바로 비전이다. 어머니는 자녀를 비전의 사람으로 만들어야 한다. 세상에는 세 종류의 사람이 있다고 한다. 내 자녀가 어떤 인물이 되기를 원하는가? 자녀란 바로 하나님께서 우리 에게 아주 잠깐 소중하게 맞진 소중한 보물이지요 아주 잘 지키고 다시 주님앞에 보내주어야 합니다. 어머니가 흘리는 오늘의 눈물은 내일 자녀들의 삶이 고단함을 씻어 줄 한줄기 소나기고, 어머니가 부르짓어 드린 오늘의 기도는 내일 자녀들의 삶을 가로 막는 모든 장애물을 헐어내는 강력이고, 어머니가 흘린 오늘이 땀방울은 내일 한국 사회를 살린 지도자를 세우는 밑거름이랍니다. 저희 교회도 날마다 기도실에서 어머님들 바로 권사님들 집사님들이 모여 여러가지 기도를 합니다. 교회를 위해 나라를 위해 자식을 위해 그 안에서 그분들이 있지에 또 우리 다음 세대가 있는것이 아닐까 합니다. 이책을 보면서 아주 작은 기도라도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다시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내 삶의 모든것을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내가 주님을 알지 못했다면 큰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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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소통하는 가장 쉬운 방법은 기도하는 것이다. 이 기도를 통해 더욱 풍성한 삶이 되는 것이다. 그런데 다른 이들을 중보하는 기도 역시 동일한 영향력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은 놀라지 않을 수 없다. 다른 이를 위한 중보가 힘을 가지는 것은 하나님이 살아계시기 때문이다.
이 책 <엄마 기도는 하나님 가슴에 닿는다>(두란노.2011)는 ‘어머니 기도회’를 통해 교회의 양적, 질적 부흥의 모두 경험하고 있는 중계 충성 교회 안에 담긴 기도의 능력에 관한 이야기이다.
자녀를 사랑하지 않는 부모는 없을 것이다. 하지만 최선의 방법으로 자녀를 사랑하는 부모는 많지 않은 것 같다. 그리스도인으로서 자녀를 위한 최선의 방법은 하나님께 맡기는 것이다. 그 길은 바로 기도에 있다.
아브라함이 나이 들어 얻은 아들을 살리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죽이는 것이었다. 하나님이 우리 인간을 살리는 것 또한 사랑하는 아들 예수님을 죽이시는 것이었다.
우리의 눈으로 보면 이것을 이해하는 것은 쉽지 않다. 그러나 하나님의 눈으로 보면 모든 것을 이해 할 수 있게 된다. 하나님의 눈으로 봤을 때 이 모든 것을 이해 할 수 있는 것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지으셨기 때문이다. 그 하나님의 눈으로 보는 가장 첫 번째 방법이 바로 기도인 것이다.
저자(김원광)의 교회는 그 하나님의 기도의 응답을 날마다 경험하는 은혜를 입고 있는 교회이다. 이 책에 그 응답의 기록이자 기도의 방향을 담고 있다.
저자는 ‘어미니 기도회’로 인해 교회의 모든 것이 부흥되었다고 말한다. 또한 이 기도의 모습이 한국 교회 부흥의 새로운 모델이 될 것을 확신하고 있다. 그 메시지를 담고 있는 책이 바로 이 책이다.
어머니의 기도로 교회가 부흥하게 된 현장을 확인하면서 어쩌면 이것이 바로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우리들의 삶의 모습이 아닌가 하는 것이다. 부모가 자녀를 사랑하는 모습에서 하나님께서 우리 인간을 사랑하시는 모습을 발견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한 줄 한 줄 기도 응답의 놀라운 역사를 확인하면서 하나님의 살아계심과 그로 인해 사람들에게 응답되어지는 과정은 감동의 모습이 아닐 수 없다. 삶에 우러나오는 과정과 결과를 담대히 그려내면서 메시지를 전하기 때문에 설득력을 가진다.
부모가 자녀를 위해 줄 수 있는 가장 첫 번째가 기도에 있음을 다시금 배우게 된 시간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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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인 남편 덕분에 매일 새벽마다 두살배기 딸아이를 등에 업고 새벽기도회에 다니곤 합니다. 그런데 아이와의 타이밍 덕분인지 기도의 시간을 잘 활용하지 못하는 것만 같아서 고민이 되었습니다. 새벽시간에 일어나 기도하는 자리에 나가 있기는 해도 말씀에, 기도에 집중하지 못하고 피곤해 하는 저 자신을 바라보면서 참으로 마음이 안타깝고 슬펐습니다. 이러다 보니 영적으로도 점점 침체되는 것 같았고, 나에게 주어진 시간과 사명을 제대로 감당하지 못하는 것은 아닌지 불안하기만 했습니다. 그러다가 이 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처음에 제목만 보고서는 기도에 관한 귀한 가르침이 담겨 있을거라 생각했었습니다. 이 책에 담겨 있는 엄마들의 자녀를 향한 간절한 소리를 통해 내 자신이 먼저 변화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하지만 이 책은 제가 기대했던 모범적인 기도의 삶에 관하여 말하지 않았습니다. 물론 그런 내용도 담겨 있었지만 무엇보다 이 책에는 자녀를 향한 부모님, 특히 어머니의 자녀사랑의 내용이 정리돼 있었습니다. 덕분에 이 책을 읽으면서 마음에 감동이 되어 여러 번 눈물을 흘릴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만큼 자녀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기도하여 하나님의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어머니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과 사랑이 느껴졌기 때문입니다. 그러면서 지금 나는 과연 우리 아이를 위해 얼마만큼 눈물을 흘렸고, 또 얼마만큼 기도를 하고 있는가를 반성하게 됐습니다. '눈물로 기도하는 어머니를 둔 자식은 절대로 망하지 않는다'는 암브로시우스의 말을 들을 때마다, 읽을 때마다 항상 도전할 수밖에 없는 내용이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어리석음이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그러나 작심삼일도 계속해서 반복하게 되면 습관처럼 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비록 우리 아이에게 마음만큼 기도로 후원하지는 못한다 해도 그 부족한 것을 채우기 위해 더욱 더 노력하려고 합니다. 무엇보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이 주신 귀한 선물을 아름답게 키워 갈 것입니다.
책의 마지막에 기록되어 있는 '31일 엄마 기도'를 통해 더욱 더 진실되게 주님 앞에 무릎 꿇어 기도하는 엄마가 되도록 노력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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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광 목사님은 중계충성교회 담임목사로 1992년 부친이 개척하여 30여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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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기도는 하나님 가슴에 닿는다 맨끝 자녀를 위한 31일 기도문이 있다. 평소 기도를 자기전에 아이를 위한 기도, 맘속으로의 기도가 다였고 막상 기도를 하자면 생각이 나질 않았다. 아이에게 축복기도를 맘껏 해주고 싶어도 어떻게 해주어야 될지 몰랐는데 이 기도문은 나에게도 큰 도움이 되었다. 기도문 자체가 마음을 평안하게 해주었고 아이에 대한 마음을 담기에도 충분했고 하나님과 가까워지기위한 기도문이 너무 좋았다. 이렇게 아이를 축복해줄수있다는것에도 넘 감사하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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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기도는 하나님 가슴에 닿는다라는 제목만 읽어도 가슴이 뜨거워 진다. 엄마가 자녀를 위해 기도도 안하고 뭐하십니까? 물음에 부끄러운 자신을 돌아보게되는 귀한 시간을 갖게 되었다. 연약한 저를 바라보시며 늘 시부모님께서는 저를 위해 기도하십니다. 하나님께서 보내신 세아이를 믿음의 자녀로 하나님께서 쓰임받는 자녀로 성장하기를 기도하는 엄마가 되기를 소망하며 오늘도 새벽마다 제단에서 기도하고 계십니다. 지혜롭고 현명한 엄마가 되기를 소망하시는 시부모님 하나님께 저를 내려놓으시고 늘 하나님께 매달리시는 부모님의 기도 하니님 가슴에 닿으셨을거 같다 이 책을 받고 읽으면서 저의 마음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하나님께서 보내신 아이들을 위해 기도해야하는데... 말씀으로 양육하는데... 믿음안에 성장하도록 해야하는데.... 늘 생각만 했던 저를 중계충성교회 '어머니기도회' 어머니를 통해서 또는 저자이신 김원광목사님을 통해 제가 어머니라는것을 또 기도하는 엄마가 되어야 하는것을 절실하게 느끼게 되었답니다. 아이를 위해 매주 수요일마다 축복기도하시는 어머니, 축복기도를 기다리는 아이들 이 책안에는 엄마와 자녀가 그리고 가족이 행복해지는 비결이 나와있다. 무엇보다 어머니의 역활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 이야기해준다. 읽을수록 많은 생각들이 내가 이제 하나님앞에 아이들을 위해 어떻게 기도해야할지 양육해야할지에 대해 간결하지만 깊이 설명해주는 책이다. 난 타지역에서 '어머니기도회' 세미나 할때마다 부러웠다. 혼자기도하는것이 나에게는 조금은 힘들었기 때문에 '어머니 기도회'를 통해 하나님께 부르짖고 싶었던 저에게 '어머니 기도회' 참석하는 분들이 참 복되 보였다. 하지만, 여건이 되지않더라도 마냥 있는것보다는 혼자서라도 아이를 위해 기도하는 엄마이고 싶다. 자기전에 아이들의 손을 잡고 기도해주고 일어나서 축복의 말을 해주는 엄마이고 싶다 무엇보다 부모의 습관, 언어, 행동을 통해 그대로 흡수하는 자녀를 위해 먼저 변화되는 엄마가 되고싶다. 이 책은 엄마들이 읽고 느끼고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갖게된다. 아이가 행복해지기를 원한다면 눈에 보이는 욕심보다 하나님께 내려놓고 기도하는 시간을 갖아야겠다. 아이를 위해 기도하며 우리 자녀가 좋아하는 것들을 먼저 바라보는 엄마이고 싶다. 이 책은 자녀를 키우는 엄마들에게 한번쯤 읽어보라고 권유하고픈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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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기도회" 참 말많고, 탈 많은 것이 바로 어머니 기도회다. 중계충성교회는 어머니 기도회를 통해서 부흥을 이루고, 어머니 기도회를 통해서 교회가 성장했다고 이야기하지만, 무턱대고 좇아 하다가는 교회가 번아웃되는 경향도 없지 않다는 사실을 잘 알아야 할 것이다. 이 책은 중계충성교회의 어머니 기도회에서 벌어졌던 이야기들을 잠잠히 그려나가고 있어서 어머니 기도회를 준비하는 교회들에게 좋은 지침서가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실 우리 교회에서도 어머니 기도회를 하곤 했었는데, 담임목사님께서 하는 것이 아니라, 준비되지 않은 부교역자가 어머니 기도회와는 다른 방향으로 메시지를 전하고, 나오는 사람들도 서너명 나오다가 그 다음에 한 두명으로 줄고, 어느날은 아예 한명도 나오지 않기 시작하면서 자연스럽게 문을 닫게 되는 경우였다. 그러하기에 지금은 아예 어머니기도회라는 것이 자연스럽게 사라져버렸다. 그리고 또 한가지 사라질 수 밖에 없었던 계기가 대부분의 가정에서 맞벌이가 시작되면서, 시간이 없다는 이유로 기도회에 나오지를 않는다는 것이다. 화요일 오전에 하게 되는데, 그 시간은 한참 일할 시간이라서, 어머니들이 회사에 나가다가 보니까, 아무도 나오는 사람이 없어지게 되고 말게 되었다. 이런 내용들을 어떻게 극복할 수 있었는지에 대한 이야기들이 없어서 조금은 아쉬운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중계충성교회에서 어떻게 어머니 기도회가 자리잡게 되었는지, 그리고 그 과정 가운데 아픔은 무엇이었는지를 기록해 주었더라면, 더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세미나도 중요하지만, 세미나에 참석하지 못하는 대다수의 많은 교회들을 위해서 좀 더 자세하게 기록해 주었더라면 좋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에서 주목해 보아야 할 부분은 기도하는 엄마에 대한 부분이다. 특별히 성경이 최고의 교육지침서라는 부분에는 나도 동의하는 바이다. 그리고 성경을 먹이는 엄마, 기도로 옷입히는 엄마는 가장 좋은 엄마요, 가장 지혜로운 엄마일 수밖에 없다는 사실에 동감한다. 이 책은 기도하는 엄마, 긍정적인 사고 방식으로 아이를 대한 엄마에 대한 이야기들을 통해서 그들이 어떻게 성공한 인생을 살아갈 수 있었는가에 대한 원인이 어머니에 있었음을 이야기한다. 사실 위대한 인물들 가운데 위대한 어머니가 없는 사람들이 없는 것을 본다. 그만큼 어머니가 중요하다는 것이다. 이 책을 통해서 자녀의 미래에 어머니가 끼치는 영향력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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