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10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6.0
리뷰 총점 종이책
짧지만 있을 것은 다 있다.
"짧지만 있을 것은 다 있다." 내용보기
노아씨의 정원과 상당히 비슷한 책인데, 노아씨의 정원이 생태적인 이야기를 중심으로 이끌어 갔다면 이 책은 환경공학적인 이야기를 중심으로 이끌어 간다. 주인공 -퀴드씨인지 쿼드씨인지 이름이 생각이 잘 나지 않느다.-은 자신이 버리는 쓰레기에 관심을 가지고 결국 쓰레기차를 쫓아 타고 나선다. 노아씨의 정원과 같은 형식으로 사람들을 만나가는데 노아씨의 정원에서 도움을 주
"짧지만 있을 것은 다 있다." 내용보기
노아씨의 정원과 상당히 비슷한 책인데, 노아씨의 정원이 생태적인 이야기를 중심으로 이끌어 갔다면 이 책은 환경공학적인 이야기를 중심으로 이끌어 간다. 주인공 -퀴드씨인지 쿼드씨인지 이름이 생각이 잘 나지 않느다.-은 자신이 버리는 쓰레기에 관심을 가지고 결국 쓰레기차를 쫓아 타고 나선다. 노아씨의 정원과 같은 형식으로 사람들을 만나가는데 노아씨의 정원에서 도움을 주는 사람이 생물학자로 국한되어 있는 것에 반해 이 책에는 공학자와 기술자, 생물학자와 경제학자가 환경공학적인 이야기와 생태, 경제적인 이야기를 들려준다. 사실, 일반적인 환경개론서에 다 포함된 이야기이지만 이 책을 통해서 본다면 쉽게 접근하고 쉽게 이해할 수 있다. 환경에 관심이 많이 있는 사람이 처음에 다가서기 좋은 책이라고나 할까. 재미도 있고, 유익하고 좋다. 너무 얇은 것은 단점일 수 있지만 잠깐의 자투리 시간에도 충분히 읽을 수 있어 여럿이 돌려본다면 좋을 것 같다.
b*****n 2001.12.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