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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남자친구보다 주식이 좋다 >
물론, 그 투자시기를 찾을 수 있는 능력은 본인의 노력이 뒤따라야 하겠지만 말이다. 한 걸음 더 나아가 제대로만 한다면, 저자의 말처럼 주식 투자는 평생 동안 할 수 있는 최고의 재테크라고 하여도 전혀 손색이 없을 지도 모르겠다.
더구나 여자라서 그런지, 섬세하고 구체적인 설명과 평소에 궁금했던 내용들을 자세하게 알려줘서 실전에서도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전체적으로 설명을 돕기 위해 삽입된 그래프나 도식, 참고화면 등이 내용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고, 알기 쉽게 꼼꼼히 알려주었다.
난 이미 결혼한 몸이니, (신랑에겐 쪼끔 미안하지만^^;;) ‘ 곰같은 남편보다 주식이 좋다 ’고 말할 수 있는 날이 오길 바라며 노력해야겠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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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 초보를 위한 입문서야 뭐, 다, 거기서 거기 아니겠느냐.. 싶지만 그래도 잘 읽어보면 나름대로 특징이 있고 장단점이 보이게 마련. 이선혜의 "남자친구보다 주식이 좋다"는 약간(!?) 과장된 제목과는 달리 상당히 질서정연하고 조리가 있으면서도 구석구석 빠뜨림 없이 초보자들의 투자 입문을 돕는 책이다. 별 기대하지 않고서 들었던 책 중에서 가장 만족을 얻었던 책 가운데 하나로 꼽아도 좋을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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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을 하면 돈을 번다는 말을 듣고 작년 이맘 때 나는 주식고수로 소문이 난 사람들을 만나 강의를 듣고, 서점에서 그동안 관심도 없었고 한 번 읽어보지도 않았던 주식 입문서적을 여러 권 구입해서 읽었다. 책을 읽고 책에서 알려 주는 데로 하면 많은 돈을 벌수 있다고 생각되어 주식에 투자했다. 그러나 이익을 내기 보다는 원금의 80% 상당을 손해 보았다. 상황이 악화될수록 주식투자에 대한 회의가 들었으나 그렇다고 그만둘 수도 없는 악조건의 순환을 겪어야만 했다. 그렇다고 주식에서 완전히 손을 뗄 수도 없었다. 그래도 일반인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자산증식의 대안 중에서 주식만한 것도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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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수단으로 가장 좋은 건 부동산이랑 주식인데 일반인들에게는 주식이 젤 간편하면서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딱딱한 주식책을 하도 많이 봐서 좀 쉬운 책을 찾다가 눈에 띄는 책 발견! 나는 남자친구보다 주식이 좋다!! 제목이 재밌죠?ㅋㅋ
이토마토 유명 강사가 쓴 책이라고 합니다. 여성 설전투자 전문가인데 10년동안 실전에서 수익을 거둔 노하우를 풀어놓은 책입니다.
여성이 쓴 주식책은 못 본것 같은데 그래서인지 설명도 쉽고 아무리 초보라도 잘 따라할 수 있겠더군요.
주식에 입문하는 사람들이나 초보자들이 궁금해 할 만한 것들을 총 14파트로 나누어 세세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 책을 여러 번 반복해서 읽어 나가며 자신만의 주식 투자스타일을 만드는 게 비싼 수업료를 내지 않는 최선의 방법인 것 같습니다. 1,2장에서는 주식에 대한 개념과 주식시장의 흐름을 잡게 하고, 3,4,5장에서 주식매매를 위한 사전작업과 HTS에 대한 설명이 이어집니다.
그리고 기술적인 분석들과 각종지표를 보는 방법들이 책 중,후반을 차지하고 있어서 굉장히 이해가 쉽습니다. 주식투자를 하면서 주의할 내용들도 마무리로 짚어주고 있어요.
주식투자에서 성공을 하려면 결국 성공한 사람들의 발자취를 찾아 그들이 내디딘 흔적만 밟아가면 되겠죠. 이 책의 저자는 이토마토 우슬초 투자클럽과 종잣돈500으로 10억 만들기 카페 운영자로 유명하고, 또 10년간 주식투자로 성공한 사람이기 때문에 고대로 따라하면 될 것같습니다.
저도 앞으로 초보주식투자자로서 이 책을 멘토삼아 실전에 성공하렵니다. 홧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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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읽은 나는 남자친구보다 주식이 좋다는 주식투자의 길을 쉽고 재미있게 제시하고 있는 책이었다. 초보자도 알기 쉽게 해놓아서 읽기에 편했다.
이 책은 저자가 10년 동안 주식 강의를 하며 독자들에게 쉽게 주식을 설명해주면서 시장의 흐름까지 자세히 알려주고 있다. 대차대조표, 손익계산서를 통한 회사의 재무 상태를 파악법, 저평가된 주식을 알아보는 PER, PBR, ROE 등을 이해하는 법 등을 쉽게 설명해놓은 것이 좋았다. 이를 통해 투자를 보다 쉽게 접근하도록 유도하고 있다. 이런 이론에 첨가하여 실전 매매법까지 터득할 수 있도록 많은 실전 상황들을 수록해놓아서 실전 경험도 익숙해지도록 하고 있다. 또, HTS시스템을 이용하는 법, 주식 매매 홈 트레이닝법도 수록해놓아 실전에 유용하게 이용하도록 하고 있다. 그래서 이 책은 초보자들이 하나하나 알아가는 재미를 느껴가며 자연스럽게 주식시장에 적응할 수 있도록 안내하면서도 주식투자에 필요한 중요한 사항을 빠짐없이 전하고 있어서 무척 유익하다.
저자는 주식 투자법을 빨리 배운다고 해서 주식에 성공적으로 입문하는 것은 절대 아니라고 한다. 시장을 냉철하게 파악하고 기업을 자세히 분석하는 능력을 길러야 장기적으로 안전한 투자를 이어가는 성공 투자자가 될 수 있다고 한다. 그래서 저자는 주식시장에 대한 전반적인 안목을 기를 수 있도록 세밀한 부분까지 잘 짚어주고 있는 것 같다. 초보자들이 읽기에도 큰 무리가 없는 책이라고 여겨진다.
정말 다년간의 실전 투자 경험과 교육 경험을 통해 쌓인 저자의 내공이 고스란히 담겨져 있는 책인 것 같다. 이 책을 반복해서 보면서 실전투자기법을 익힌다면 그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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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은 평생동안 꾸준히해서 되는 재테크라고 생각한다. 정년도 없고 소액으로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많아서 그런지 주식에 발을 담그는 사람이 점점 더 많아지고 있는 것 같다. 그러나 최근에 경제적으로 어려움이 있어서 펀드와 마찬가지로 손해본 사람들이 많았다고 들었다. 경제문제도 분명 있었겠지만, 내가 생각하는, 그보다 더 중요한 문제는.. 바로 지식, 정보 부족이었기 때문이라 생각한다. 제대로 알고, 공부하고 판단해야 해야 하는데, 생각보다도 많은 사람들이 아직도 지인이 추천하는 주를 사는 것 같다. 그 다음으로 중요한 것은 판단력. 이또한 지식에서 이어지는 내용이기는 한데 초보자들은 주식을 할때 주변얘기에 주식을 재빨리 팔아버리기도 한다고 한다. 잘 되면 상관없지만.. 자기 판단하에 손해가 난것이 아니기 때문에, 바로 남탓을! 남탓하기전 하루빨리 자신을 고치는 것이 나을 것이다. 서론이 약간 길었지만.. 나는 평소 주식이라하면 위에 말한것처럼 정보를 구하고 스스로 판단해야한다는 것이 정석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생각은 하지만.. 사실 자신이 들지 않았다. 내 스스로 판단하고 행동한다는 것에 말이다. 일단 그래프 보는 것도 너무 어려웠고, 아직 내 또래들 중에 주식하는 사람이 단 한명 밖에 없어서 도무지 주식에 관한 얘기를 들을 기회가 없었다. 그래서 책으로 공부해야겠구나 생각하고 있던 찰라, 평이 무척이나 좋은 초보들을 위한, 여자들을 위한 주식 책이 등장했다. 저자는 카페세계에서 이미 엄청난 지지를 받고 있었다. 인기가 너무 좋아 책도 낸 것이라한다. 제목부터가 <나는 남자친구보다 주식이 좋다> . 재미있어 쏙 들어온다. 이책은 다른 책들에 비해 주식 이론이 엄청 쉽게 나와있다는 큰 장점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저자가 하고 있는 증권회사를 이용하여 실제로 주식계좌를 만들고 주를 사고 파는 모든 페이지를 캡쳐해서 책에서 보여주고 있다. 중요 부분을 빨간테두리로 박스까지 쳐가면서. 그림과 함께 내용을 들으니 더 이해가 빠르다. 물론 그 증권회사가 특정회사라는 점은 쫌 아쉽기는 하지만 말이다. 중간부분에 도표, 그래프보는 법이 지나가면 그 다음은 시장의 흐름 살피기다. 그속에서 어떤 주를 잡아야 하는 것인지 살짝 방향도 제시해주는 금쪽같은 책이다.
이책의 작가님은 위에서 잠깐 언급했듯 여자이신데, 젊은여자다. 주식책하면 되게 딱딱하고 고지식하기 마련인데, 이책은 표지는 만화처럼 아기자기하고 내용은 섬세하며 문체는 세련됐다. 저자는 초보자는 물론이고 전업주부까지도 세심하게 배려하였다. 처음 주식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는가. 이젠 정말 시작해야지 마음을 먹었는가. 아! 여자들을 위한 책인거 같기만, 남자라도 초보자라면 이책을 한번 읽어보길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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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남자친구보다 주식이 좋다 책 제목이 재미있다 얼마나 주식이 좋으면 남자친구보다 좋다고 했을까? 책 제목만 보아도 저자가 여자라는 알 수 있다. 저자는 10년을 넘게 실전투자를 하고 있다고 한다. 10년을 넘게 주식투자에서 살아 남았으니 실력자거라고 생각한다.
이 책은 주식에 이제 막 입문 하는 초보 투자자나 주식에 관심 있는 사람에게 좋은 입문서 같다. 주식 투자를 실제로 하고 있고 몇 몇 개의 주식 책을 읽어 보았지만. 사실 입문서는 처음 읽어 보는 거다. 계좌 개설 부터 HTS 까는 것까지 친절하게 설명한다. 저자가 여자라서 그런지 꼼꼼하게 하나 하나 설명 했다.
제 11장 초보가 알아야할 주식투자기본상식 제 12장 매매법 제 13장 접근 금지 종목 유형 제 14장 주식시장의 진리
이 책은 총 14장으로 구성 되어져 있다 주식투자 하면서 기본적인 개념을 잡을수 있는 책이다. 또한 위험한 종목을 피해 주식투자를 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주식을 처음 할때는 우량한 종목으로 주식을 한다. 그러다 점점 급등주만 쫓아 다닌다. 급등주 매매를 하다보면 리스크가 높다. 부실 기업에 투자를 하기도 한다. 주식 투자를 하면서 한번에 투자로 인해 기업이 상장폐지를 당하면 투자한 금액을 거의 날라간다고 보면 된다. 얼마나 억울한 일이겠는가 ? 그런 종목을 피해야 하지 않겠는가
주식 투자를 하는 이유는 자산을 증식 하기 위해서다. 하지만 주식을 투자 하는 사람중 성공하는 사람은 5%라고 한다. 기본적인 방법을 모르고 성공하기는 힘들다. 이 책으로 기본부터 익혔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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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며 주식투자에 대해 초급교육부터 강의를 들으며 차근차근 기초를 다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같은 초보자가 읽으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네요~~~ 다른 책들보다 글씨가 조금 작아서 레포트 읽는 듯한 기분이 들긴 했지만, 내용이 잘 정리되어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었네요. 주식을 하면서도 코스피와 코스닥의 차이가 뭐냐고 남편에게 묻곤 했는데, 지난번 책에 이어 이번 책을 통해서도 복습하듯 잘 정리해서 유익했던 것 같아요. 코스피와 코스닥에 대해 책 처음부분에 자세하게 정리되어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주식을 하면서도 늘 부족함이 많아 불안한 마음으로 했는데, 이 책을 통해 기본기가 좀더 다져진 것 같아서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특히 이 책은 주식매매를 위한 계좌개설부터 hts상의 차트보는 방법, 차트를 자기가 보기편리하도록 보조지표를 추가하는 방법 등 기초적인 주식용어와 hts를 다루는 기초지식이 다루어져 있어서 지방에 사시는.. 주식관련 특강이나 강의를 접하기가 쉽지 않은 초보투자자분들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저자의 언급처럼!! “미수는 악마의 덫”이므로 절대 미수로는 매수하지 마시길.. 첨엔 암것도 모르고 거래했는데, 좋지 않은 습관같아서 저도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현금으로만 매수하도록 했어요!! 꼭 참고하세요~~ 특히 저같은 초보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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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싫지요. 제가 남자인데, 주식 1주가 낫지, 어떻게 그걸 친구랑 비교하나요...ㅋㅋㅋㅋ 제목에서도 알다시피 여성 분이 쓴 책이며, 여타 다른 주식관련 입문서와는 다르게 글들이 '이쁘게' 쓰여있다고나 할까요? 읽어보시면 제가 왜 이런 말을 하게 되는지 알 수 있을 것입니다. 기계, 컴퓨터, 도박등을 즐겨하는 남성분과는 다르게 주식에 직접 투자하시는 여성분은 거의 본 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혹여나 부모님께 증여받은 것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외에는 주위에 본 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옛날에 주식으로 망한 사람들이 너무나 많아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알 수 없는 불신에 빠져있다고나 할까요? 펀드를 하시는 분은 꽤 있던 것 같습니다만.............(본인의지?인지?;;) 저자의 생각과 일치하느 것이 주식만한 재태크 방안이 없는 것 같습니다. 부동산의 경우 정말 왠만큼 가지고 있지 않고서야 빚으로 연명하기 마련이고, 환금성도 주식보다는 월등히 떨어지는 것이 사실이기 때문이고, 은행의 예적금은 이미 다들 알다시피 은행 배만 채워주는 역활을 하는지라, 주식만한 것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 변동성과 일희일비하는 것 때문에, 많은 잠재적 여성 투자자 분들은 고민을 하고 계실 것입니다. '과연 내가 돈을 벌 수 있을까? 위험하지는 않을까?' 저자 분은 주식 매매를 10년 이상 하셨다고 했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판단과 같은 감정적인 부분에 있어서는 남자들이 더 유리할 수 있지만 기록하고 분석하는 부분은 남자보다는 여자가 월등히 낫다고 생각합니다. 차라리 분석을 한 다음 '이건 오를 수 밖에 없겠다' 라는 결론을 내린 주식은 매수이후에 1년 정도 잊어버리고 있는 편이 더 큰 수익률을 가지고 올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런 점에 있어서 여성 분들이 유리하다는 것이구요. 모든 주식입문서가 그렇겠지만 동일한 패턴의 내용들이 담겨있습니다. 기본적 분석, 기술적 분석, 패턴, HTS 활용방법 등등, 똑같다고 하면 같다고 할 수 있겠지만 여성 분이시라면 꼭 한 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남성적인 대화체에 '지시' 를 내리는 것 같은 책보다는 하나 하나씩 사근사근 가르쳐 주는 책이 좀 더 읽기도 편하고 따라하기도 편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PS: 그나저나 주식은 제가 합니다만, 종목은 와이프님이 더 잘 보시는 듯...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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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주식에 이제 갓 입문하신 분들은 읽어보시라고 권면해드리고 싶습니다. 주식관련 도서를 읽으며 기존 주식관련 도서들과의 차이점을 발견했다면, 이 책은 기존 도서들과는 달리(?)-기존도서들도 다루긴했지만, 마인드관련부분보다는 실제적인 매매방법과 기업에 대한 기술적분석에 관련한 내용이 주요하게 정리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책을 읽는 내내 수업을 받는듯한 느낌이었습니다. 주식을 처음 접하며 기초를 쌓아야 하는 분들이 읽으시면 참 많은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코스피와 코스닥, HTS 개설방법, 일봉, 주봉, 분봉, 이동평균선 등 여성의 세심성을 들여다볼 수 있을 만큼 독자를 위한 배려가 보입니다. 저는 이 책에서 6장 저평가된 주식을 알아보는 지표와 12장 매매법 부분이 가장 마음에 들고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특히, 투자자들의 심리를 이용하는 매매법과 외국이을 역이용하는 매매법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저자의 스승인 우슬초님의 ‘외국인 그림자 매매 기법’의 플러스 버전으로, 저자의 확고함처럼 시장에서 살아남을 강력한 도구가 될수 있을거라 예상됩니다. 이 도서는 구체적인 그림과 실제적인 차트와 함께 기법 및 투자방법을 설명하고 있어서 꼼꼼히 체크하며 읽으시면 더욱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도서에서도 언급듯이 고수와 하수의 차이는 뚜렷합니다. 우리 카페의 가족들은 모두 하수가 아닌 고수가 되셨으면 합니다. 13장에 언급되어 있는 것처럼 외국인과 기관이 공격적으로 매도하는 주식, 증자를 밥 먹듯이 하는 회사의주식, 대주주 및 회사 관계자가 매도하는 주식, 대표자가 수시로 바뀌는 회사의 주식은 쳐다보지도 마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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