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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신부님 내게도 행복이 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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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승으로 살아가는 신부님이나 스님들은 서로 다른 종교안에 있지만 비슷한 점들이 많은 것 같다고 느낄때가 종종 있습니다. 세속을 떠나 결혼도 하지 않은 채 금욕 절제 묵상의 삶을 살아가는 것도 공통점이지요. 인간이라면 누구나 갖는 욕망으로부터 자신을 철저히 멀리하려 노력하며 구도자의 삶을 살아서 그런지 그분들이 들려주는 이야기는 늘 차분하고 그 얘길 나눠 듣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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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승으로 살아가는 신부님이나 스님들은 서로 다른 종교안에 있지만 비슷한 점들이 많은 것 같다고 느낄때가 종종 있습니다.

세속을 떠나 결혼도 하지 않은 채 금욕 절제 묵상의 삶을 살아가는 것도 공통점이지요.

인간이라면 누구나 갖는 욕망으로부터 자신을 철저히 멀리하려 노력하며 구도자의 삶을 살아서 그런지

그분들이 들려주는 이야기는 늘 차분하고 그 얘길 나눠 듣는 사람들 마저도 고요한 가운데 깊은 사색에 잠기게 해 주곤 합니다.

 

 

이 책은 독일에서 태어나 신학, 철학, 경영학을 전공한 베네딕트 수도사인 알젤름 그륀 신부님이 쓰신 책이랍니다.

무려 300권에 달하는 저서를 집필하신 분이라고 해요.

그런 분이 이 책에서 들려주고 있는 이야기는 "행복"에 대한 내용입니다.

 

 

머리말에서 그는 "모든 사람은 행복하길 원한다"라는 명제에서부터 시작합니다. 플라톤의 말이었다지요.

그렇다면 그 행복은 어떻게 해야 얻어지는가, 사람들은 어떤 방식으로 행복에 이르는가에 대해 의문을 가집니다.

그리고 그에 대한 대답으로 인간 각자는 자신이 걸어가는 자신의 삶의 길 위에서 어떠한 원칙을 지켜야 하며

또한 남을 돕는 미덕을 실천함으로써 스스로의 삶을 가치있게 만드는것이라고 이야기 해 줍니다.

 

 

성경에도 이와 같은 내용이 나오는 대목이 있습니다.

무엇이든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남을 대접하라 (마태복음 7장 12절)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황금률이지요.

 

 

이책에서는 바로 그 행복으로의 열 가지 황금률을 이야기 해 줍니다.

깨어 있음이 주는 행복.

만남이 주는 행복.

감사가 주는 행복.

조화로움이 주는 행복.

평온이 주는 행복.

건강이 주는 행복.

생의 기쁨이 주는 행복.

사랑이 주는 행복.

고요가 주는 행복.

만족이 주는 행복.

 

 

철학과 신학을 공부한 신부님답게 각 단어의 어원에서부터 출발한 설명까지 곁들여

그 각각의 행복이 무엇인지 어떻게 그 행복에 이르는지에 대한 이야기들을 해 주고 있어요.

 

 

이렇게만 보면 "그래 별로 어렵지 않구나. 이렇게만 하면 된다는 거지?" 하는 오해를 할 수도 있겠는데

우리가 늘 깨어 있으면서 좋은 만남을 갖고(혹은 만남들 속에서 행복을 느끼고) 감사하며 살고.... 등등을 위해 노력해서

꼭 행복해 지도록 하자는 이야기거나, 그게 행복에 이르는 길이며 추구해야 할 목표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게 아니에요.

 

 

그냥 글을 읽다보면 저절로 고요한 가운데 자신의 내면으로 더 깊숙히 들어가는 느낌이 들고

마음이 따뜻하게 밝아지는 그런 기분이 드는 것 같아요.

그냥 그래서 절로 행복해지면서

 행복이란 이루어야 하는 어떤 정해진 목표나 일관된 방법이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삶 속에서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여러 가치들을 마음에 담을 수 있는 듯 합니다.

 

 

치르치르와 미치르의 파랑새 처럼 행복이란 멀리 어딘가에 있어서 잡아와야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상과 나를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에 대한 관점안에 있으며

그건 결국 우리 안에 있다는 것을 말이지요.

 

 

이제 관점을 달리해 봄으로 언제나 새로운 행복을 경험하며 살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d*******9 2013.06.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신부님 제게도 행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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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사람과 불행한 사람의 차이는 무엇일까 곰곰히 생각해 보면 그건 아마도 각자가 가진 마음의 태도와 삶을 어떻게 바라보고 대하는지에 따른 관점에 따라 달라지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어떤 사람은 행복을 거창하고 크게 그리는 반면 또 어떤 사람은 행복에 대한 정의를 소박하고 사소한 것들에서 찾는 사람들도 있고 물질적인 면에서만  행복을 쫓는사람이 있는가 하면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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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사람과 불행한 사람의 차이는 무엇일까 곰곰히 생각해 보면
그건 아마도 각자가 가진 마음의 태도와 삶을 어떻게 바라보고 대하는지에 따른 관점에 따라 달라지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어떤 사람은 행복을 거창하고 크게 그리는 반면 또 어떤 사람은 행복에 대한 정의를 소박하고 사소한 것들에서 찾는 사람들도 있고 물질적인 면에서만  행복을 쫓는사람이 있는가 하면 정신적인 면에서 행복을 찾는 사람도 있다
이렇듯
우리 모두는 각자가 가진 고유성 만큼이나 서로가 가진  행복에 대한 정의와 행복에 대해 생각하고 바라는  가치관과 삶을 어떻개 바라보고 그리는지에  따른  관점은  달라지겠지만
행복을 위한 목적은 하나로 같다고 생각한다
그건 누구나 행복해 지기 위해 이땅 위에 태어났으며 누구나  행복한 삶을 살기 원한다는 것이다
행복
행복이란 과연 무엇일까 ???????
행복은 어디서 오는 것이며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하는가
행복에 관한 수많은 책들을 읽다보면 행복은 멀리 있는게 아니라  자신과 가장 가까운곳에 존재하며
행복한 삶을 살기 원한다면 자신의 마음을 비우고 욕심을 버리며 자신의 마음을 잘닦을줄 아는 사람만이 진정한 행복이란게 뭔지 아는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행복이란 결코 멀이 있는게 아니라 이 땅위에서 온전히 누리며 살아가고 있는 하루하루가 소중하고 행복한 일이며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이 곁에 있다는것과 살면서 지켜내야 할 일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우리모두는 행복한 사람들이다
하지만 사람들은 행복을 너무 멀리서만 찾으려는 경항이 있는것 같다
물질적인면 정신적인면 모두 행복을 기초로 하지만 한쪽으로 치우친 행복이 아니라 균형이 잡힌 마음으로 행복을 찾는다면 행복은 결코 멀리 있는게 아니라는걸 깨닫게 될것이다

이책은 독일인 신부이며 작가인 안젤름 그륀이 쓴 책이다
신부님 내게도 행복이 올까요 이책은 열가지 원칙을 주제로 행복해 지기 위해서 필요한 내면의 길을 제시해 준다
그 열가지 원칙이란
첫번째 깨어있음이 주는 행복
두번째 만남이 주는 행복
세번째 감사가 주는 행복
네번째 조화로움이 주는 행복
다섯번째 평온이 주는 행복
여섯번째 건강이 주는 행복
일곱번째 생의 기쁨이 주는 행복
여덟번째 사랑이 주는 행복
아홉번째 고요가 주는 행복
열번째 만족이 주는 행복
 
이책에서 제시하는 열가지 원칙들을 읽고 있노라면 행복이란 결코 멀리 있는게 아니라는걸 다시 깨닫게 돼는것 같다
그리고 살아 있음에 감사하게 된다

행복을 위해선 결코 많은것이 필요치 않으며 감사하줄 아는 마음만이 행복에 이르는 길이라는걸 ..


깨어 있음이 주는 행복 깨어 있는 사람들에게는 굳이 먼 여행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단순한 산보만으로도 마음이 그리워하는 모든 것을 얻을 수 있으니까요.

만남이 주는 행복 만남이 참되면 우리의 상처는 치유되기 시작합니다. 스스로를 조건 없이 사랑하게 됩니다. 상처는 더 이상 아프지 않습니다.

감사가 주는 행복 감사한 마음으로 삶을 바라보다 보면 어두운 사람은 밝아질 수 있고 고통스러운 사람은 편안한 마음을 가질 수 있습니다.

조화로움이 주는 행복 나는 자연에 속해 있음을 깨닫습니다. 자연은 내 존재를 평가하지 않습니다.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받아줍니다. 나는 자연의 일부입니다.

평온이 주는 행복 평온하기 위해 우리는 스스로에게 시간을 주어야 합니다. 있는 그대로 두십시오. 갖고 있는 표상을 버리십시오. 그러면 만물이 열리고 풍요로운 평화가 당신에게 선물처럼 다가올 것입니다.

건강이 주는 행복 건강의 행복은 신체적으로 병들어 있다거나 건강하다는 사실에 달린 것만은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그 질병과 건강이 우리를 어디로 이끌어 가느냐는 것입니다.

생의 기쁨이 주는 행복 기쁨은 많은 것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순간에 온전히 머무르는 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현재에 온전히 머무르기 위해 노력한다면 살아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기뻐할 수 있습니다.

사랑이 주는 행복 사랑의 가장 고귀한 가치는 우리가 누군가를 건강하게 사랑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사랑은 능동적인 것입니다. 다른 사람 안에 있는 선함이 나타나도록 하는 것입니다.

고요가 주는 행복 모든 문제들이 만들어내는 소란을 없애기 위해 생각을 잠재우고, 판단을 잠재우고, 화를 잠재우는 일, 그것이 바로 진정한 고요입니다. 아무것도 당신을 지배하지 않습니다. 당신은 자유롭습니다.

만족이 주는 행복 삶을 어떻게 살아갈지는 본질적으로 우리 내면의 관점에 달려 있습니다. 우리가 기대하고 믿고 있는 삶에 만족하면 우리의 삶은 성공적인 삶이 될 것이며, 또한 다른 사람들과의 소박한 관계 속에서 행복하게 지낼 수 있을 것입니다.


n******n 2011.08.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신부님, 내게도 행복이 올까요?
"[서평] 신부님, 내게도 행복이 올까요?" 내용보기
사소한 일상속에서 행복을 찾는 것이 진정한 행복이라는 것을 알고는 있지만 늘 고민에 치여서 이걸 해결해야 내가 마음이 편해질텐데, 나에겐 언제 행복이 올까, 라고만 생각했었던 것 같다. 우연히 신부님 내게도 행복이 올까요, 를 읽으면서 작은것에도 감사할 수 있고 또 행복이 주는 의미에 대해서 다시 한번 되돌아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깨어있음, 만남, 감사, 조
"[서평] 신부님, 내게도 행복이 올까요?" 내용보기

사소한 일상속에서 행복을 찾는 것이 진정한 행복이라는 것을 알고는 있지만 늘 고민에 치여서

이걸 해결해야 내가 마음이 편해질텐데, 나에겐 언제 행복이 올까, 라고만 생각했었던 것 같다.

우연히 신부님 내게도 행복이 올까요, 를 읽으면서 작은것에도 감사할 수 있고 또 행복이 주는 의미에

대해서 다시 한번 되돌아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깨어있음, 만남, 감사, 조화로움, 평온, 건강, 생의 기쁨, 사랑, 고요, 만족이 주는 행복함에

대한 글들을 차례차례 읽어나가면서 나는 일상에서 얼마나 풍요로운 행복을 누리고 있는 가를
생각해보았다.
특히 감사함에 대해서 느끼는 바가 많았던것 같은데 작은 것에도 감사하며 살자고
늘 생각하고 다짐하면서도
막상 그러기 쉽지 않았기 때문이다.

 

일상생활에서 불평불만을 일삼았던 나의 모습이 스치면서 왠지 모르게 반성도 하게되고
깊은 생각을 했다.
" 감사하는 마음은 우리의 삶을 변화시킵니다. 감사하는 마음을 갖기 시작한 사람은
삶을 새로운 눈으로
보게 된다 라고 했습니다. "

 

작은 것에도 감사하는 마음과 함께 한다면 삶이 훨씬 행복해 진다는 당연한 사실을 새삼 다시 생각했고

내가 느낀 그 행복한 기운들을 주변사람에게도 불어넣어 준다면 이것 또한 행복한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모든 것은 마음먹기에 달렸다 라는 말처럼, 그리고 생각이 행동을 바꾸고 행동이 습관을 바꾸고

나중에는 인생까지 바꾼다는 말처럼, 사소한 것에도 감사함을 느끼고 행복을 느끼면

결국 그것이 나를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 줄 것이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다. 행복에 대해서

'깨어남'을 느끼게 해 준 고마운 책이었고 주어진 상황에 감사하면서 긍정적인 마음을 가질 수 있었으면,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잊지 않고 계속해서 이 책을 꺼내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p***8 2011.07.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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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님, 내게도 행복이 올까요?
"신부님, 내게도 행복이 올까요?" 내용보기
사람들은 누구나가 행복함을 누리며 자기에게 주어진 생애의 시간을 마음껏 할애하고 싶어하는 반면에 자기자신의 생애가 자신이 생각했던 어느 롤모델의 생애처럼 행복한삶을 살수있을지에 대한 의구심을 갖고 있는것 또한 사실이다. 이세상 어느 누구에게나 똑같은 기회의 시간이 주어지기에 이와같은 생각은 쓸떼없음을 안젤름 그린의 "신부님 내게도 행복이 올까요?"에서는 행복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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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누구나가 행복함을 누리며 자기에게 주어진 생애의 시간을 마음껏 할애하고 싶어하는 반면에 자기자신의 생애가 자신이 생각했던 어느 롤모델의 생애처럼 행복한삶을 살수있을지에 대한 의구심을 갖고 있는것 또한 사실이다.

이세상 어느 누구에게나 똑같은 기회의 시간이 주어지기에 이와같은 생각은 쓸떼없음을 안젤름 그린의 "신부님 내게도 행복이 올까요?"에서는 행복이란 누구나 마음먹기에 달려있어 누릴수 있느냐 , 또는 없느냐는 자기자신의 마인드콘트롤을 어떻게 갖느냐에 있음을 성경말씀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대로 남을 대접하라 라는 마태복음 7장 12절 에 근거를 두어 행복누리기를 나타내려할때 자연스레히 행복이란 찾아오는 것이며 행복을 누릴수 있는 기회는 어느 누구에게나 똑같이 있어 오히려 자기자신이 그기회를 알아차려 잡지못할뿐임을 깨달게 해주고 있다.

이책에서는 성서인물들이 취했던 행동,심리학자 철학자들의 이론을 통하여, 행복의 조화로움이  만나는것을 말하고 있다.

가장 가까운곳에 파랑새가 있음에도 발견하지 못하고 파랑새를 찾으러 머나먼곳까지 찾아나섰다가 결국에는 찾지못하고 내적으로 자기자신의 삶속에 닦친 상황에 좌절하고 실망하여 포기한맘을 이끌고 되돌아 오는 오늘날 현대인들처럼 지친 삶속에 행복이란 생각하여 마음먹고 행동하기에 달려있음을 말하는 이책을 주변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도서라 할수있다.

 

p*******0 2011.07.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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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님, 내게도 행복이 올까요?
"신부님, 내게도 행복이 올까요?" 내용보기
’행복이 올까요?’라는 질문이 그리고 그 문구가 내가 행복에 대해서 물어보고 싶고, 내가 기대하는 말,  바로 행복이어서 동질감을 느끼게 되었다.진정한 행복의 길이 무엇일까? 행복이 어떻게 오는 것일까?행복은 어디에 있는 걸까? 행복은 올 수 있는 걸까? 라는 무수한 질문과 행복 하고픈바램을 담아서 이 책 [신부님, 내게도 행복이 올까요?] 속에서 찾아 보고 싶었다.행복의 통로
"신부님, 내게도 행복이 올까요?" 내용보기

’행복이 올까요?’라는 질문이 그리고 그 문구가 내가 행복에 대해서 물어보고 싶고,
 내가 기대하는 말,  바로 행복이어서 동질감을 느끼게 되었다.

진정한 행복의 길이 무엇일까? 행복이 어떻게 오는 것일까?
행복은 어디에 있는 걸까? 행복은 올 수 있는 걸까? 라는 무수한 질문과 행복 하고픈
바램을 담아서 이 책 [신부님, 내게도 행복이 올까요?] 속에서 찾아 보고 싶었다.

행복의 통로를 향해 서서히 걸어가고 싶은 마음을 품고 이 책이 담고 있는
행복을 찾아서 떠났다.

이 책이 말해 주고 있는 행복의 길은 열 가지로 나누어 설명해 주고 있다.
행복의 통로가 여기저기 우리를 둘러싸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나 자신이 느낄 수 있는 행복이 무엇이며, 어떻게 행복을 느낄 수 있고, 
어떻게 행복을 나의 것으로 만들수 있는지에 대한 필요한 마음가짐과 
자세는 무엇인지에 대해서 열가지 행복 색깔로 우리에게 선사하고 있다.

행복의 열가지에 대한  언급에서 가장 큰 핵심은 황금률이라는 어원을 토대로
예수님이 우리에게 하신 말씀을 토대로 하여 행복의 열가지 황금률을
말해주고 있다. 

내가 베풀고, 내가 먼저 손내밀어 사랑을 실천하고 나눌 때 찾아오는 것이
행복이고 그 행복은 저절로 어느 순간에 자연스럽게 나에게로 온다는 것을
이 책에서 알려 주는 행복의 열가지 황금률을 전해주고 있다.

나에게는 또 다른 시각으로 행복을 찾아 볼 수 있는 기회였고
이 책에 담겨져 있는 행복의 순간 순간이 얼마나 자주 나의 일상에도
있었고, 내가 그 행복을 만끽할 수 있었는데
무심코 스쳐 지나갔고 놓쳤는지에 대해서 알 수 있는 기회로 이 책은 
나에게 귀한 시간으로 준비시켜 주었다.

행복에는 여러가지 색깔이 있고 
행복에는 여러가지 길에서 맛볼 수도 있고
행복의 시작은 나로부터 시작해서 나로 인해서 발산되는 것이고
그런 시작은 행복으로 연장되고 있다는 것을 우리에게
말해 주고 있다.

한장 한장 책 속에 담겨져 있는 행복의 메세지는
책을 읽는 동안 행복에 스며들게 하였고
’내게도 행복이 올까요?’라는 질문으로 시작한 이 책과의 만남은
’내게도 행복이 왔어요.’라는 말로 이 책에게 환한 미소를 지으며 끝인사를
나누었다.

이 행복의 자리에 다른 많은 이들과 이 책을 통해서 동일한 감동과 여운으로
나누고 싶고 이 책이 주는 깊이 있는 행복이 무엇인지에 대한 해답의
기쁨을 가지고 싶다~~~


b*******2 2011.07.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게도 행복이 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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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름 그륀 신부님의 따뜻한 음성이 들려오는듯 한 그런 책을 만났습니다.[신부님,내게도 행복이 올까요?] 는 표지에서 풍기는 잔잔한 기운이 그대로 책속에 묻어나 있는것 같아서가만히 혼자서 지친 어깨를 잠시 내려놓는 기분으로 읽어본다면 자기 자신에게 충분히 기운을 다시 돋구워 주고 또 잠시라도 쉬어갈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해 주는 듯한 그런 편안한 책이었습니다.갈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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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름 그륀 신부님의 따뜻한 음성이 들려오는듯 한 그런 책을 만났습니다.
[신부님,내게도 행복이 올까요?] 는 표지에서 풍기는 잔잔한 기운이 그대로 책속에 묻어나 있는것 같아서
가만히 혼자서 지친 어깨를 잠시 내려놓는 기분으로 읽어본다면 
자기 자신에게 충분히 기운을 다시 돋구워 주고 
또 잠시라도 쉬어갈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해 주는 듯한 그런 편안한 책이었습니다.

갈수록 살기가 힘들다고들 말합니다.
그래도 얼마전까지는 이렇게까지 힘들다고 하소연 하는이들이 많지는 않았던것 같은데요
갑자기 너무도 주변에서 한숨소리만 들려오고 있으니
저 자신도 힘들고 기대고 싶지만
감히 그런 말을 꺼내보지도 못하는 상황이 되어버린것 같습니다.
각자 사연들이야 다 다르겠지만 
궁극적인 목적은 바로 행복이 너무 멀리 있는게 아닌가 하는 것일테지요

이 책에서는 행복을 찾기위해 늘 깨어 있으라고 말합니다. 깨어 있는 자에게 행복이 찾아온다는 것입니다. 
깨어 있다는것이 무엇인지 제대로 알아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남을 돕는 미덕을 실천하라고 말하고 있고 
또 늘 감사하는 삶을 살기위해 노력하고 자신을 내려놓고 내면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라고 합니다. 
참 어려운 일일수 있지만 열심히 노력해 보아야겠습니다. 이 외에도 건강에 대한 행복함과 사랑이 주는 행복과
 그리고 만족과 고요가 주는 행복 등등... 각 각의 행복에 대한 이야기가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렇게 많은 행복이 있다니 놀랍기도 하고 그동안 모르고 지난것이 어리석다 느껴지기도 합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목적이 어쩌면 이런 행복을 찾아서일지도 모르지요
그런데 사람들은 하루하루 살기도 바쁘고 힘겹다고
행복을 찾아볼 여유가 없다고들 합니다
저 또한 마찬가지였었나 봅니다.
너무 힘들어 어깨가 쳐지고 얼굴에는 웃음기가 사라진지 오래지요
하지만 이젠 조금씩 행복으로 다가가는 연습을 해 보면 어떨까요?


이 책에서는 이런 현대인들의 바쁘고 지친 삶들을 
따스하게 위로해주는 글들이 많이 담겨 있습니다.
신부님이 알려주는 총 열가지의 행복찾기를 향해 떠나보면 그리 어렵거나 멀리 있는것이 아니었는데...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행복의 열가지 황금률을 찾아서 신부님의 발길따라 그저 따라만 가면 됩니다.
그러면 보이기 시작합니다 하나씩 한가지씩 행복이 손짓합니다.
그러고 보면 우리 주변에 행복은 항상 존재하고 있었다는것을 알게 되기도 합니다
단지 우리가 찾지 않았고 그저 지나쳤을 뿐입니다.
우리 주변에 가까이에 숨어있는 열가지 행복을 찾아보는 시간 내내 
그저 고개가 끄덕여지는것을 느끼게 되는데요
[모든 사람은 행복하길 원한다]고 말한 그리스의 철학자 플라톤의 말처럼 우리 모두
이제부터라도 행복을 찾아 나서는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야 좀 더 즐겁게 인생을 살수 있을것 같습니다.

s****2 2011.07.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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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신부님, 내게도 행복이 올까요?
"[서평] 신부님, 내게도 행복이 올까요?" 내용보기
안젤름 그륀 신부의 다뜻한 행복 메시지   독일 출신인 안젤름 그륀 신부는 베네딕트 수도사로 활동하며 강연과 상담 선교활동을 활발하게 벌이고 있는 종교인이자 작가 입니다. 신학, 철학, 경영학을 전공하며 칼융의 심리학과 아시아의 명상법까지 다양한 학문의 영역으로 지성을 확장한 작가의 기본적인 생각은 인간의 삶에 있어서의 행복의 가치와 행복이란 어디에서 찾을 수 있는가
"[서평] 신부님, 내게도 행복이 올까요?" 내용보기

안젤름 그륀 신부의 다뜻한 행복 메시지 

  독일 출신인 안젤름 그륀 신부는 베네딕트 수도사로 활동하며 강연과 상담 선교활동을 활발하게 벌이고 있는 종교인이자 작가 입니다. 신학, 철학, 경영학을 전공하며 칼융의 심리학과 아시아의 명상법까지 다양한 학문의 영역으로 지성을 확장한 작가의 기본적인 생각은 인간의 삶에 있어서의 행복의 가치와 행복이란 어디에서 찾을 수 있는가와 연결되어져 있습니다. 
  행복의 가치와 행복의 발견은 얼운 것이 아닌 관점에 따라 누구든지 소유할 수 있는 것이라고 말하는 저자 안젤름 신부는 책의 제목처럼 독자들에게 당신에게도 행복이 함께 하고 있다는 사실을 일깨워 주고 있습니다. 지혜의 문학으로 알려진 잠언서와도 같은 안젤름 그륀 신부의 글이 오늘을 살아가는 이들에게 삶의 위로와 평안과 안식을 경험하게 해주고 있다는 사실은 누구도 부정하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당신은 어떠한 관점을 가지고 있습니까?

  독자의 관점은 저자의 관점과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우선 저자는 가톨릭의 신학과 독일의 철학적 사유 그리고 칼융의 심리학을 아우르는 지성을 통해 지혜의 문답을 전개해 나갑니다. 저자의 글은 때로는 언어의 유희와도 같이 느껴지며 인생의 선배가 전해주는 삶의 이야기처럼 느껴지디고 하며 오랜 종교 생활과 명상을 통해 깨달은 지혜를 전해주는 느낌도 듭니다. 중요한 것은 이러한 저자의 다양한 느낌은 모두 저자의 독특한 관점들 세상과 나라는 존재에 대한 끊임없는 물음에서 완성되어져 왔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삶에 쫓기어 자신과 세상을 돌아보는 시간을 소홀히 하거나 가지지 못하는 삶을 살아오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우리 주변에 있는 소중한 것들에 대해서 우리는 무심결에 놓치고 지나가는 것들 또한 많이 있습니다. 놓치고 지나가는 것들 가운데에 바로 행복이 있습니다. 안젤름 그륀 신부는 그러한 행복을 우리에게 일깨워 줍니다. 행복의 파랑새는 멀리 있는 것이 아닌 언제나 우리 곁에 있는 것입니다.


<안젤름 그륀 신부는 행복의 전도사라는 별칭이 어울리는 분입니다.>

하나의 내면의 길에서 발견하는 열 가지의 황금률 

  "무엇이든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남을 대접하라"(마태복음 7장 12절)의 황금률은 우리의 삶을 빛나게 하는 생명의 길을 걷고자 하는 이들에게 주어진 규칙입니다. 삶의 원칙이 어지러운 이들에게는 삶은 진정한 행복의 길을 찾을 수 없습니다. 신이 우리 모두에게 주어주는 행복을 누리기 위해서는 내면의 길을 따라 걸어가는 가운데 삶의 규칙들과 주어준 성품들을 어떻게 사용할지에 대한 깨달음이 뒤따라야 합니다. 깨어 있음이 주는 행복, 만남이 주는 행복, 감사가 주는 행복, 평온이 주는 행복, 건강이 주는 행복, 생의 기쁨이 주는 행복, 사랑이 주는 행복, 고요가 주는 행복, 만족이 주는 행복은 지친 일상에서 우리가 놓치거나 보지 못한 것들일뿐 행복은 언제나 우리의 곁에서 우리의 삶을 황금률 가운데 변화시키길 원하고 있습니다. 행복의 열 가지 황금률을 찾아 더나는 안젤름 그륀 신부와의 내면의 길의 여정 끝에서 독자 여러분 모두 각자의 행복의 황금률을 발견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삶의 기쁨과 행복을 찾기을 원하신다면 여러분의 내면을 들여다보고 그 길을 걸어가시기를 권하는 바입니다.
  그리고 혼자 걷기 보다는 함께 걷는 여정에서 더 많은 은혜와 기쁨이 함께하리라고 생각하는 바입니다.


s******a 2011.06.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신부님, 내게도 행복이 올까요?] 행복은 내 안에 있다.
"[신부님, 내게도 행복이 올까요?] 행복은 내 안에 있다." 내용보기
행복해지고 싶지만 행복하지 않은 사람들이 더 많은 요즘이다.과연 무엇이 행복이고, 어떻게 해야 내게도 행복이 찾아 올까하며 읽었던 책이다.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행복이란 결국 나 자신에게 달려 있다는 말이다.내가 다른 사람의 관점에서 나의 행복을 바라는 것이 아니라, 순수하게 나의 행복을 바란다면 행복은 결코 멀리 있지 않다는 것이 안젤름 그륀(Anselm Grun) 신부님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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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해지고 싶지만 행복하지 않은 사람들이 더 많은 요즘이다.
과연 무엇이 행복이고, 어떻게 해야 내게도 행복이 찾아 올까하며 읽었던 책이다.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행복이란 결국 나 자신에게 달려 있다는 말이다.
내가 다른 사람의 관점에서 나의 행복을 바라는 것이 아니라, 순수하게 나의 행복을 바란다면 행복은 결코 멀리 있지 않다는 것이 안젤름 그륀(Anselm Grun) 신부님의 말씀이다.
요즘 사람들은 자신만의 독립적인 한 인격체로 성장한 듯 하지만 그 속을 들여다 보면 자신만의 만족과 평안을 얻지 못하는 것 같다.
나의 기준보다는 세상과 타인의 기준에 맞춘 삶과 행복을 바라다 보니,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잊고 있는 것이다.
다른 이들에게 보여주기 위한 행복이 아니라, 말 그대로 행복의 주체가 온전히 내가 되기 위한 행복을 찾을 때 진정한 행복을 찾을 수 있다는 것이다.
많은 것을 욕심 내지 않아도 충분히 행복할 수 있고, 다른 이들의 눈높이에 맞추려고 하지 않아도 충분히 행복할 수 있음을 이 책은 잔잔하게 말하고 있다.
무엇에서건 완벽해지는 마음을 접어 두고 나는 완전한 존재가 아닌, 되어가는 존재라는 것을 인식함으로써 자신을 스스로가 편안하게 내려 놓는 것이 행복으로 가는 길임을 안젤름 그륀(Anselm Grun)은 말하고 있다.
파랑새를 찾아 온 세상을 돌아 다니다 찾아 온 곳이 결국은 자신의 집이였던 것처럼, 멀리있는 행복을 가져오기 위해 애쓰며 힘들어 하지 말고, 내 안에 있는 참된 행복을 찾아야 할 것이다.
내게도 행복이 올까하는 물음에 대한 답은 내안에 있는 나의 행복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라는 것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g*****s 2011.07.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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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보다 먼저 내게 평화를 주소서...
"행복보다 먼저 내게 평화를 주소서..." 내용보기
행복에 대한 척도는 사람마다 다르다. 책의 표지에 씌어 있듯, 행복에 대한 척도나 기준은 세상과 나를 어떻게 볼 것인가에 달려있다고 해도 과히 틀리지 않을 것이다. 그렇다면 나는 삶을 살아가면서 무엇에 가치를 두고 있는가를 찬찬히 생각해 보지 않을 수 없다. 종교를 가진지는 얼마 되지 않는다. 그리고 지금까지 변하지 않고 바란 기도는 내 마음의 평화를 청하는 것이었다. 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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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에 대한 척도는 사람마다 다르다.
책의 표지에 씌어 있듯, 행복에 대한 척도나 기준은 세상과 나를 어떻게 볼 것인가에 달려있다고 해도 과히 틀리지 않을 것이다.
그렇다면 나는 삶을 살아가면서 무엇에 가치를 두고 있는가를 찬찬히 생각해 보지 않을 수 없다.
종교를 가진지는 얼마 되지 않는다. 그리고 지금까지 변하지 않고 바란 기도는 내 마음의 평화를 청하는 것이었다. 그게 뭐 그리 어려운 일이라고 아직도 난 평화롭지 못하다. 그리고 내게 가장 가까운 가족들을 위한 기도가 아닌 평화를 선택한 데에는 내가 평안하고 행복해야 그 기운을 내 주위 사람들에게도 전염시킬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자신을 사랑하는 일이 따라야 한다고 생각했다. 오늘날의 우리는 스스로에 대해 너무나 이상적인 이미지를 내면화하여 평범한 자신의 모습을 받아들이는 것이 어렵다고 하는 말이 턱 걸렸다. 한때는 나도 그랬던 것 같다. 아니 딱 아는 것으로만 그쳤던 것 같다. 실제의 나의 모습을 기꺼이 받아들이고 사랑이 가득한 마음으로 나를 껴안아 주지는 못했던 것이 아닌가, 그래서 내가 간구하는 평화를 얻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더 결정적인 것은, 자신의 감정을 억제하는 사람들은 외부의 평화까지도 막는 사람이란 말에서 할 말을 잃었다.
'그는 겉으로는 자제력이 있고 만족하게 지내는 사람으로 보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그것이 단지 억지스런 평화라는 것을 알아챌 수 있습비다. 억제되고 억압되어 있던 공격성은 언제라도 분출되어 내부와 외부의 평화를 위험하게 할 수 있습니다. 표현되지 못하고 억눌려 있는 감정은 언젠가는 우리를 막아서고 멈추게 합니다. 많은 에너지를 소모하게 합니다. 그리고 우리에게서 진정한 평화를 앗아갑니다.
우리가 내면의 감정을 허락하고 감정과의 대화를 시작할 때만 우리는 진심으로 만족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그 감정은 자신의 자리를 찾아갑니다.'(229쪽)

책은 행복으로 가기 위한 열 가지의 길과 원칙을 소개하고 있다. 각 단어가 가지는 뜻을 깊이있게, 다각적인 의미를 찾아서 간결하고 담담한 언어로 전달한다.
깨어 있음, 만남, 감사, 조화로움, 평온, 건강, 생이 주는 기쁨, 사랑, 고요, 만족. 어느 것 하나 버릴 게 없다. 책을 읽을 당시에는 날마다 감사의 일기를 쓰리라고 결심했다. 하지만 아직 한 번도 실천하지 못하고 있다. 이것은 날 위한 일이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내 자식들에게 보이기 위함도 크다. 사춘기를 호되게 치르는 아들에게 지금의 네 삶이 얼마나 감사한 시간인지를.
사랑의 가장 고귀한 가치는 우리가 누군가를 건강하게 사랑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고 했다. 다른 사람 안에 있는 선함이 나타나도록하는 것이고 치유할 능력을 갖고 있다는 말마따나 내 사랑이 내 아이에게 치유의 힘을 발휘 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란다.

e*****0 2011.07.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행복을 대하는 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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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를 다니며 다시금 행복에 대해서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과연 금전적인 풍요가 내게 행복을 주는지? 학력이 내게 행복을 주는지? 등등... 그러나 TV에서 카이스트 학생들의 자살과 교수들의 자살 등등 겉으로 보여지는 모습이 좋아보여도 그 사람들은 행복과 거리가 있다는 사실을 다시금 느꼈고 신앙을 가지고 있는 내게 과연 진정한 행복은 어떤 것인지 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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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를 다니며 다시금 행복에 대해서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과연 금전적인 풍요가 내게 행복을 주는지? 학력이 내게 행복을 주는지? 등등...

그러나 TV에서 카이스트 학생들의 자살과 교수들의 자살 등등 겉으로 보여지는 모습이 좋아보여도

그 사람들은 행복과 거리가 있다는 사실을 다시금 느꼈고 신앙을 가지고 있는 내게 과연 진정한 행복은 어떤 것인지 알고자

안셀름 그륀 신부님의 책 『신부님, 내게도 행복이 올까요?』를 읽게 되었습니다.

 

안셀름 그륀 신부님의 책으로 영성 서적을 주로 많이 읽었고, 좋은 말씀들이 많아 많이 읽게 되었는데요.

이번 책에서 과연 행복에 대해서 어떻게 이야기 하실지 궁금하더군요.

 

책을 읽으며 들었던 불만?은 신부님께서 쓰신 책인데...인용된 성경 구절은 개신교회의 성경 구절로 되어 있더군요.

뭐 성경이야 그게 그거라지만...그래도 신부님께서 쓰신 책인데 가톨릭 번역의 성경으로 써주는 것이 더 좋지 않았을까요?

번역자께서 개신교 신자이신지 모르겠는데...아무튼 지역명이나 용어 등 세세한 부분에서는

조금 더 디테일에 신경을 써줬으면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뭐 그동안 제가 읽은 그륀 신부님의 책들은 가톨릭계 출판사에서 나온 책들이라 표기 등이 저와 참 익숙했거든요.^^;

 

책을 읽으며 참 많은 곳에서 우리는 행복을 느낄 수 있는데...

왜 항상 행복을 먼 곳에서 찾으려고 했는지에 대해 생각했고, 가장 사소한 것들에 대해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사람이야 말로

행복이 오길 기다리기 보다 주변에 있는 행복들을 알아볼 수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안셀름 그륀 신부님의 『신부님, 내게도 행복이 올까요?』는

우리 일상에 항상 함께하고 있는 행복을 다시금 깨우쳐 주는 책이었다고 생각합니다.

행복을 위한 우리의 태도...그 태도가 변화 된다면 진정한 행복 속에 살아갈 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을 하며

이만 글을 줄여봅니다.-坤

 

a******s 2011.07.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