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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어렸을 적에는 많은 아이들의 꿈이 판사, 변호사, 검사, 의사, 대통령이었습니다. 거의 천편일률적인 이런 꿈은 아마도 부모님이 바라는 희망사항이었겠죠.^^ 그때만해도 열심히 공부해서 높은 사람이 되면 평생 딴걱정없이 살 수 있다고 믿었으니까요. 요즘엔 오히려 거의 없어진 꿈이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그럼에도 TV 드라마나 영화를 통해서 우리는 재판의 모습을 종종 보곤 해요. 그리고 어린이들 몇몇은 법원에서는 어떤 일을 하나 궁금해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여러분은 정확히 법원에서 어떤 일을 하고 어떤 일이 이루어지는지 알고 있나요?
"어린이 꿈발전소" 시리즈는 한 장소를 택해 그곳에서 일하는 수많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아이들 눈높이로 재미있게 이야기를 구성하여 들려주고 있어요. 다른 장소에 비해 왠지 법원은 가장 멀고 어렵게만 느껴지는 곳입니다. 아마도 그 장소가 주는 특수성 때문이 아닌가 싶어요. 우리 사회를 살아가며 해서는 안 될 일을 한 사람들이 정말로 그런 일을 했는지, 혹은 그 사람에게 얼만큼의 벌을 주면 되는지를 가려내는 곳이니 말이죠. 정확히 어떤 식으로 재판이 이루어지는지도 모르고 어떤 사람들이 더 많이 이곳에서 일하는지도 정확히 모릅니다. 조금 어려운 내용이 될 수도 있었는데 역시나 "어린이 꿈발전소"는 꼼꼼하게, 아주 잘~ 풀어 이야기하고 있네요.
취직은 되지 않고 집에서 자꾸만 사고를 일으키는 미르네 삼촌은 노벨상 후보로 올랐던 공박사의 무쇠돌이를 보고 매료되어 공박사의 조수가 되기로 합니다. 하지만 이미 이웃들은 생각도 않고 문제를 일으킨 공박사 때문에 그의 변호사로 재판에 참가했던 미르네 아빠는 공박사가 못미더워요. 그러던 어느날, 미르 삼촌은 흐리멍텅한 눈을 하고 공박사의 무쇠돌이를 훔쳐 도시를 파괴하고 다닙니다. 경찰에 잡히게 된 삼촌은 재판을 받게 되지요. 미르는 삼촌의 무죄를 입증할 수 있을까요?
"어린이 꿈발전소" 시리즈는 직업에 대해 알려주는 책이지만 이번 <법원편>은 그곳이 어떤 일을 하고 어떤 과정을 거쳐 이루어지는지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재판은 왜 열리는지, 어떤 식으로 접수가 되고 어떤 과정을 거쳐 누구에 의해 치뤄지는지 말이지요. 재판 과정에서 사용하는 수많은 어려운 용어들이 있는데 이 또한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어 읽는 데에 전혀 어려움이 없습니다. 오히려 그 자세한 과정을 알게되고 나니 정말로 법원에서 일하시는 분들에 대한 호기심이 생기더라구요.
그저 밖으로만 보이는 멋진 판사, 변호사, 검사들의 모습도 그들이 어떤 일을 하기 위해 쏟는 에너지와 노력을 보면 결코 쉽지만은 않다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우선 적성에도 맞아야 하고 직업특성상 직업윤리도 강력하게 요구되는 직업들이기도 하지요.
아주 중요한 일을 맡고있는 사람들이 그들의 매너리즘에 빠져 자신들의 일을 등한시한다면 정말로 죄를 짓지 않고도 감옥에 갇히게 되는 피해자가 생기게 될지도 모르잖아요? 또 영화에서처럼 화려하게 경찰들 앞에서 지휘하는 것처럼 보이는 검사의 모습도 사실은 자료들에 파묻혀 지내야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 자신이 생각했던 것과 다른 괴리감에 괴로울지도 모르지요.
내가 무엇이 되고 싶다..라는 생각이 든 것은, 그 직업에 호기심과 매력을 느끼기 때문일 겁니다. 하지만 그 직업에 대해 자세히 알지도 못하면서 한순간의 호기심에 덜컥 정해놓고나서 시간이 흐르면... 뒤늦게 후회할 일이 생길지도 몰라요. 어떤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면, 그 직업에 대해 열심히 조사해 보는 노력도 필요한 것 같습니다. 정말로 내 적성에 맞는지, 즐겁게 일할 수 있는 분야라 힘든 일이 생겨도 버텨낼 자신이 있는지 말이지요. "어린이 꿈발전소" 시리즈는 그런 면을 잘 부각해 놓고 있어서 아이들이 꿈을 갖는데 꼭 필요한 지침서가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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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소 뛰어노는 것만 좋아하는 아이들이라고 생각했었는데, 그래서 이 아이들이 장차 무엇이 되려고 그러나 싶은 생각을 하였답니다. 그런데 아이들이라고 생각 없이 살아가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답니다. 다만 자주 장래희망이 바뀌는 것이 흠이라면 흠이지요. 얼마 전 키자니아에서 직업체험을 하고 온 아이가 평소와는 달리 구체적인 희망을 마음에 간직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답니다. 전혀 모르던 세계에 대해서 장래 희망이 나올 것이라는 예상을 못하겠지요. 저희 집 아이가 잘못을 한 사람들이 법의 심판을 받는 모습, 누군가에게 피해를 당해 억울한 사람들에게 필요한 부분이 법원에 관련된 일이라는 것을 알고 난 후부터는 부쩍 관심과 흥미를 가지고 책을 읽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가장 핵심적인 내용이라면 법이 왜 필요한가요? 라는 질문이랍니다. 법이 없는 세상은 정말 위험한 곳이 될 것예요. 그래서 사람들 상호간의 약속이 생겨난 것인데, 이것이 바로 법이라고 합니다. 법을 지키면 좋은 점은 질서가 유지되고, 사람들도 자신의 이익을 지킬 수 있는 것이랍니다. 법은 우리가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한 필수 요소가 된다는 사실 잊지 말자고요. 잘못한 일은 없지만 왜 경찰서나 법원에는 발걸음하기가 무서운지 모른답니다. 아마 잘못한 사람들에게 형을 선고하는 장소가 되어서 그럴까요? 이 책 어린이 「꿈 발전소」에서 소개하는 법원을 읽으면서 각 기관의 기능을 새롭게 소개받을 수 있었고. 법조인들 판사, 검사, 변호사, 노무사가 하는 일들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답니다. 모든 사람은 법 앞에 평등하다고 했습니다. 헌법 제11조 모든 국민은 법 앞에 평등하다. 어떤 상황에서 법이 어떻게 작용하며 필요한지를 알고 법적 용어에 대한 소개도 이루어지는 책입니다. 법원에 필요한 절차 및 법학 적성 시험을 소개하고 있는 부분이 우리 어린이들을 법조계로 더욱 가까이 인도하는 것 같습니다. 법학도를 꿈꾸는 아이들에게 실질적으로 꿈에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재판, 기소, 로스쿨이란 무엇인지 법조인이 되기 위해서는 사법시험을 꼭 통과해야 하는지 등등 그리고 주민들이 왜 검찰총장을 찾는 것인지도 소개해 주는 책이랍니다. 각 종 재판의 종류도 다양하다는 사실에 대해 우리 어린이들도 재판의 종류에 대하여 알 수 있게 되었습니다. 책에서 다양한 사례들을 소개하고 이에 해당하는 법적 절차 및 과정을 소개해 주니 자칫 딱딱하다고 여길 부분에 대한 어려움이 해결되었답니다. [하나만 더 알고 가자]에는 법에 대한 알찬 정보가 가득하답니다. 최고석 삼촌은 다른 사람의 물건을 부수고 몸을 다치게 했답니다. 다음 중 최고석 삼촌이 가게 될 법정이 아닌 것은? 가사재판, 민사재판, 형사재판, 특허재판 이들 중 어느 것인가요 어때요? 수수께끼나 게임을 좋아하는 우리 어린이들에게 흥미진진한 내용이었답니다.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에는 분쟁이 생기게 마련입니다.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에서 법은 기본적인 권리를 보장해 주는 법적 제도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답니다. 이 책을 읽고 어린이들이 법조인이 되겠다는 희망을 간직할 수 있을 것 같은 좋은 예감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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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도 몇번씩 꿈이 바뀌는 딸아이~~ 판사, 선생님, 치과의사, 기자, 아나운서, 동화책작가는 우리 딸아이가 그동안 꿈꾸던 대표적인 직업들이에요.
아직은 나이가 어리기에 더 많은 꿈을 꾸며 미래를 설계하길 바라는 저의 바램이 있기에 그냥 막연하게 꿈을 꾸기보다는 관심가는 직업에 관해 제대로 알아보고,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구체적인 청사진을 보여주고 싶었어요.
그래서 딸아이 수준에 맞고 흥미를 가질 만한 책을 찾고 있었는데 이번에 만나게된 어린이 꿈발전소 시리즈가 제격이었답니다. 어떻게 보면 직업을 소개한다는 것이 자칫 딱딱하고 지루할 수가 있는데 이 책은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만화를 통해 거부감없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거 같아요. 또한 초등 사회 교과와 연계한 교육 도서 시리즈라 더욱 맘에 들었답니다.
우선 딸아이에게 어린이 꿈발전소 시리즈중에서 조금 난해하고 어려울 수 있는 법원편을 보여주었는데요. 조금 어렵지않을까란 저의 우려와는 달리 너무 재미있게 읽더라구요.
미르와 보리 남매가 호기심많은 사고뭉치 삼촌이 일으킨 사건을 통해 자연스럽게 법이란 무엇이며, 법원이 어떤 일을 하는 곳인지, 어떤 사람들이 일하고 있는지, 재판을 왜 하는지등등 법에 관한 다양한 지식을 쉽고 자세하게 알아볼 수 있어요. 특히나 만화 형태의 구성은 아이가 정말 정말 좋아했어요. 거기다가 중간중간 궁금할만한 내용을 <하나만 더 알고 가자!> 포인트박스를 통해 자세하게 알려주어 좋았답니다. 구지 궁금한 내용을 이리저리 들춰보면며 찾지 않아도 책을 읽다가 궁금한점을 바로 해결할 수 있으니 더욱 좋은거 같아요.
또한 포인트 박스 이외에도 본문의 각 챕터가 끝날때마다 좀더 심화학습을 할 수 있는 페이지를 따로 구성하여 실제 재판은 어떤 순서로 이루어지는지, 나는 어떤 유형의 법조인인지 테스트해보고, 법원 마인드맵을 설계해보며 확실한 방향성을 잡고 진로를 설정하는 방법도 알려주네요. 이외에도 알면 알수록 신기하고 재미있는 법원에 관한 정보가 가득하답니다.
처음에는 만화책이라는 구성이 재미에만 치중되어 있진 않을까하고 살짝쿵 고민했었는데 사건을 해결해나가는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법원에 대한 다양한 지식과 정보를 알려주어 재미라는 요소에 더불어 지식의 힘까지 가득 들어있는 책인거 같아요.
전에는 막연하게 "나는 판사가 될거야"라며 꿈을 이야기한던 아이에게 이 책을 통해 좀더 구체적인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한점이 큰 효과인거 같아요. 딸아이가 앞으로 커가면서 어떤 꿈과 미래를 결정하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막연하게 꿈꾸기보다는 하고 싶은 일이 구체적으로 어떤 일을 하는지, 적성에는 맞는 일인지, 정말 좋아하고 원하는지, 제대로 알고 꿈꿔간다면 미래는 더욱더 밝고 희망찰거 같아요.
세상에 있는 수많은 직업 중에 딸아이가 결정하게 될 미래가 정말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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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꿈발전소-법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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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어릴적 많은 아이들의 꿈을 물어보면 판사나 검사, 변호사가 되고 싶다고 하는 아이들을 많이잇었다. 그만큼 권력과 부의 상징이라고 할수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아이들은 정작 그 직업에 관한 지식은 없이 부모들이 원하게 때문이었을 것이다. 하지만 요즘 아이들의 직업에 대한 생각은 많이 달라져 있는 것을 알수 있다.
[어린이 꿈발전소 -법원]은 법원과 법원에서 일하는 직업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담고 있는 책이다. 그리고 판사나 검사, 변호사, 노무사에 그치지 않고 그 범위를 확대해 법무부나 실재 재판이 이루어지는 순서등 법원에 관한 일들이 구채적으로 설명이 되어져 있어 아이들에게 실질적으로 다가온다. 어린이 꿈발전소 시리즈의 유익함은 익히들어 알고있다.
아이들과 자주 다니는 도서관이나 아이들이 학교에서 이용하는 학교도서관에서 요즘 아이들이 가장 많이 보는 책은 어린이 꿈발전소인것 같다. 도서관에서도 찾아보기가 여간 힘든것이 아니다. 3~4권이라도 볼수 있는 날은 운이 좋다고 할 정도이다. 이렇듯 국일아이의 어린이 꿈발전소 시리즈는 우리 사회에 실재로 존재하는 다양한 직업에 관한 책이다. 비단 이 책은 아이들을 위한 책인것만은 아닌것 같다. 어른들도 같이 보고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기때문이다. 이렇듯 어린이 꿈발전소는 아이들에게 학습만화 그 이상인 것이다.그리고 한가지더 어린이 꿈발전소는 초등 교과와연계한 교육도서 시리즈이기에 많은 부모들의 신뢰를 얻는 것같다. 아이들이 어린이 꿈발전소 시리즈를 통해 앞으로 아이들이 가지게될 직업에 대한 많은 정보를 얻을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인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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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민이의 꿈은 경찰, 축구선수, 개그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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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꿈발전소 - 법원 : 법에 대해서 알게 되는 책~ * 저 : 김승렬 * 그림 : 배광선 * 출판사 : 국일아이 돌잔치때 보면 판사봉이 꼭 나오죠. 아이들이 커서 판검사가 되었으면 하는 맘으로 말이에요. 글쎄요. 직업은 좋아보이는것 같지만 전 사실 법원하면 사실 조금 무서운 생각이 먼저 들어요. 몇번 가본 경험이 있는데요. 학생때 아르바이트로도 무슨 참관 형태로도 가봤어요. 그 때 그 분위기가.. 음.... 사실 약간 막연한 두려움이 있는 곳이 법원이기도 해요. 하지만, 자세히 알고 보면 또 다른 곳이기도 하지요.
이 책에선 법원에 관련된 사람들, 판사 / 검사 / 변호사 / 노무사에 대해서 이야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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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일아이] 어린이 꿈 발전소--병원편
병원에는 누구가 일할까요? 의사, 간호사, 물리치료사, 행정직원 등등.?? 꼭 의사가 되지 않더라도 병원에서 할 수 있는 일들이 얼마나 다양한지 보여줄 수 있어서 좋을 것 같네요. ![]() ![]() ![]() ![]()
"너의 꿈을 그려봐"는 책 마지막 쪽에 구성이 되어 있답니다. 자신의 꿈에 대해서도 진지하게 고민해 볼 수 있는 기회여서 좋을 것 같아요
위대한 의술을 펼친 의사들에 대해서도 언급이 되고 있어요. 새로운 정보 획득 뿐 아니라, 훌륭한 사람들을 자연스럽게 알게 되어서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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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짜리 딸아이는 아직 직업에 관해 이야기 나누기엔 어린 나이지만, 자신이 좋아하고 주변에서 친숙하게 접하는 직업들을 자신도 꿈꿔본다. 작년에는 요리사를 주구장창 외치더니 올해는 유치원 선생님, 빵집 주인, 피아니스트 등등 다양한 것을 꿈꾸면서 시시때때로 바꾼다.
사람은 자신이 아는 것에서 보이고 꿈꿀 수 있기에 참 당연한 것일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좀 더 다양한 직업의 세계를 경험하게 해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 여겨 롤모델을 선정할 수 있게끔 위인전도 들여주고 지금 소개하는 책처럼 여러 다양한 방면의 직업을 알려주는 책도 넌즈시 권해줬더니 며칠간 유치원을 다녀오자마자 책을 끼고 살더니 3일만에 읽어버렸다. 만화책이긴 하지만, 꽤나 두꺼운 책을 금방 읽어버리는 녀석이 기특하기도 했지만 내용을 잘 이해하는지가 더 궁금한 난 책에 소개된 단어들을 조심스럽게 물어봤더니 아니 왠걸 왠만한 단어의 뜻은 잘 알고 있었다^^ 더구나 이 책을 읽고나서는 변호사에 관심을 보인다... ㅋㅋ
법원과 관련된 판사, 검사, 변호사, 노무사에 관해서 초등학생들도 어렴풋이 개념을 잡고 있을텐데... 좋은 책 한권 만나서 이렇게 쉽게 접근하구나 싶어서 어찌나 반갑던지^^ 시리즈별로 나온다는데 죄다 들여주고 싶을 정도다!
소개하는 국일아이 출판의 어린이 꿈발전소는 아이들에게 직업에 관해 알려주는 책인데 만화형식에 자세한 설명을 곁들이고 있어서 연령제한없이 읽기에 부담이 없다. 어른들에게 직업은 생계와 연관되지만 어린이들에게는 꿈과 희망, 앞으로 인생을 어떻게 살아갈지 계획과 관련있기에 어릴때부터 여러 다양한 직업들을 간접적으로 알려줘야겠다는 생각이다. 구체적인 직업선택은 아직 너무 빠르지만, 꿈을 설정하고 그 꿈을 향해 한걸음씩 노력한다는 것을 배워가기에 소중한 가치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솔직히, 난 딸아이가 변호사를 직업으로 삼는게 싫지만... ㅋㅋ 논리적인 사고와 스피치가 생명인 직업이기에 평소 자신의 언어습관을 점검할 것 같아 쬐금은 기대가 되기도 한다~~
아직 그 나이엔 정의하면 나쁜놈들을 무찌르는 용사들의 용기와 의지만 떠올리겠지만 사회정의를 실현하는 기관인 법원에 관해 친숙함을 느끼고, 모든 사람의 행복을 위해 노력하는 법원 사람들의 일과 다양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어서 좋은 시간이 되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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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를 같이 보던 울 아들이 물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