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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의 미래는 마이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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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를 보면 초대형 광고들이 즐비하다. 기업이 어마어마한 자금을 들여 방송권을 따내고, 광고를 찍고, 연예인들을 이용해  CF를 찍고 있는 것을 보면 아.. 역시 돈 없으면 아무 것도 못 하는구나 라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이 책은 그런 광고를 찍지 않아도, 큰 돈을 들이지 않아도 소셜 네트워크를 따라 작게 작게 번져나가는 마케팅을 할 수 있다고 말한다.   생각해보면 내가 이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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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를 보면 초대형 광고들이 즐비하다. 기업이 어마어마한 자금을 들여 방송권을 따내고, 광고를 찍고, 연예인들을 이용해  CF를 찍고 있는 것을 보면 아.. 역시 돈 없으면 아무 것도 못 하는구나 라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이 책은 그런 광고를 찍지 않아도, 큰 돈을 들이지 않아도 소셜 네트워크를 따라 작게 작게 번져나가는 마케팅을 할 수 있다고 말한다.

 

생각해보면 내가 이렇게 서평을 쓰는 것도 마이크로 마케팅이라고 할 수 있다. 출판사로부터 신간의 책을 받고, 책의 내용을 읽고, 서평을 쓰는 댓가로 신간의 책을 가질 수 있다. 나에게도 매력적인 일이고, 출판사로써도 매력적이라고 생각한다. 많은 사람들의 서평은 마이크로 마케팅의 좋은 예일 것 같다. 대형 서점에 광고를 하는 댓가보다 어쩌면 온라인을 통해 서평활동을 장려하는 것이 온라인 서점에서 책을 구매하는 사람들에게 영향을 줄 것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예로부터 시작해서, 전 세계에 판매되는 크고 작은 브랜드들이 어떻게 자신들을 마케팅 해 왔는지 책에서는 예를 들어 설명해 주고 있다. 바이올린을 만드는 이탈리아의 장인에서부터 엽총을 만드는 영국의 작은 기업들까지.. 이들이 지금까지 마케팅을 해왔던 것들을 예를 들어 설명하면서 사람과 사람 사이의 마이크로 인터랙션이 생각보다 효과적으로 광고제 역할을 할 수 있음을 설명한다.

 

최근의 소셜 네트워크들은 이런 마이크로 마케팅의 발에 날개를 달아주는 격이라고 생각한다. 소셜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발달한 컴퓨터 세계에 의해 힘을 실어 최근에는 마이크로 컬쳐, 마이크로 컨텐츠 들이 발달했으며 이를 실행하는 프로적인 사람을 마이크로 메이븐이라고 말하는 신조어까지 등장했다. 트위터를 통해서 전 세계로 삽시간에 퍼지는 정보의 힘은 가히 놀랄 만 하다. 엄청난 뉴스가 얼마나 빠르게 세계인의 주목을 끄는가 생각해 본다면, 그것과 함께 퍼지는 작은 광고도 분명 힘이 실리는 일일 것이다. 눈에 당장 보이지는 않더라도 말이다. 슈퍼볼 게임의 30초 짜리 광고 단 한 편을 찍을 돈으로 많은 시간동안 소셜 네트워크를 통해 마케팅을 할 수 있다면 그 편이 더 이익이 아니겠는가. 많은 기업들도 이러한 힘을 인식하고 있고, 그렇기 때문에 한 사람의 마이크로메이븐에게 광고를 전담하게 함으로써 큰 영향력을 발휘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p*********d 2011.06.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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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의 미래는 마이크로 -그렉 버디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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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의 미래는 마이크로라는 제목에 이 책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다 들어있다. 지금까지 일방적으로 대중에게 전하는 마케팅은 이제 소용이 없으며 개별 소비자들에게 다가서고 개별 소비자들에게 대응해야하는 마이크로 마케팅은 피할 수 없는 대세라는 것이다. 물론 이러한 배경에는 기술의 발전에 따른 네트워크 연결망의 확대가 있다. (이런 이야기는 이제 하도 많이 나와서 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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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의 미래는 마이크로라는 제목에 이 책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다 들어있다. 지금까지 일방적으로 대중에게 전하는 마케팅은 이제 소용이 없으며 개별 소비자들에게 다가서고 개별 소비자들에게 대응해야하는 마이크로 마케팅은 피할 수 없는 대세라는 것이다. 물론 이러한 배경에는 기술의 발전에 따른 네트워크 연결망의 확대가 있다. (이런 이야기는 이제 하도 많이 나와서 귀에 딱지가 앉을지도.)

 

이 책의 특이한 점이라면 페이지 중간중간마다 실제로 확인해볼 수 있는 링크를 수시로 소개하고 있다는 점이다. 그것도 그냥 주석처리를 한것이 아니라 페이지 중간에 박스처리까지 해서 이러이러한 자료가 있으니 보아라라며 독자에게 명령을 내리고 있다. 심지어는 이러한 기업 트위터가 있으니 팔로워해라라는 문구도 있다.

 

피터드러커가 한 말중에 '비즈니스의 목적은 고객을 창조하는 것이다'라는 문구가 있다. (라고 한다.) 그런데 소셜 마케팅 시대에서 이 문구를 레이저피시 사의 시브 싱이라는 사람은 이를 재치있게 업그레이드 하여 '비즈니스의 목적은 고객을 창조하는 고객을 창조하는 것이다.'라고 하니 소비자와의 유대관계를 키워 평생고객가치를 늘리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이야기하고 있는 것이다.

 

베스트바이의 트웰프포스나 도미노피자의 위기관리 등 몇몇 마케팅 사례를 바탕으로 마케팅의 미래는 마이크로라는, 마이크로 마케팅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는 메시지를 던지고 있는 책이었다.



b******o 2012.07.14.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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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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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의 충격'으로 신선한 자극을 주었던 사시키 도시나오의 최근작 '신문 텔레비전의 소멸'에선 보다 극단적으로 신문과 텔레비전 등 기존의 매스미디어가 사라질 것이라는 주장을 하고 있는데 그 근거로 대중(Mass)이 해체되고 있는 현상을 들었다. 주로 미국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련의 사회현상을 예로 들면서 시차의 차이만 있을 뿐 머지않아 일본에도 동일한 현상이 일어날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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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의 충격'으로 신선한 자극을 주었던 사시키 도시나오의 최근작 '신문 텔레비전의 소멸'에선 보다 극단적으로 신문과 텔레비전 등 기존의 매스미디어가 사라질 것이라는 주장을 하고 있는데 그 근거로 대중(Mass)이 해체되고 있는 현상을 들었다. 주로 미국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련의 사회현상을 예로 들면서 시차의 차이만 있을 뿐 머지않아 일본에도 동일한 현상이 일어날 것이라고 내다보았는데 일본을 곧잘 따라하는 한국이니 우리에게도 머지않은 미래일 수 있어 흥미롭다. 최근 TV수신료 인상이 이슈화되는 상황에서 신문이나 텔레비전 등의 매스미디어 가치에 대한 문제 제기는 미묘한 느낌도 준다. 아무튼 미국에선 매스의 붕괴라는 현상은 더 이상 낯설지 않을 뿐 아니라 그 대안으로 마이크로 마케팅이 떠오르고 있다고 한다. 마케팅은 관련 분야도 아니고 별 흥미도 없지만 새로운 변화의 흐름을 가늠해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시사적이다.

 

p176. “'황금 시간대에서 실시간으로의 전환'은 말 그대로 모든 것을 바꿔 놓았다. 바로 지금, 기업은 모든 디지털 미디어와 마케팅을 비즈니스 수행의 원칙으로 삼아야 한다. 주류매체는 이제 실시간을 기본으로 하고 '즉시 반응한다'는 사고를 필요로 한다.“

 

마이크로 마케팅의 주요한 기반은 인터넷이고 소셜네트워크다. 최근 한국에도 폭발적인 시장을 형성하고 있는 스마트폰을 비롯해 구글, 트위터, 페이스북, 유튜브 등의 소셜 네트워크를 이용한 마케팅 사례가 그것들이다. 국내에도 소셜네트워크를 이용하려는 마케팅이 시도되고 있고 트위터나 페이스북을 통해서 기업이미지를 홍보하거나 제품을 광고하는 경우가 늘고 있는데 실제적으로 얼마나 효과를 거두고 있는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하지만 미국은 벌써 다양한 마이크로마케팅 기법이 실험되고 있음을 다양한 사례를 통해 알 수 있다.

 

p207. “마이크로마케터들은 소비자들과 적절한 유대관계를 맺고 그 관계를 유지하며 키우면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공감을 더 이끌어낼 수 있다는 사실을 안다. 유대관계가 소수여도 상관없다. 또한 이로 인해 선호도, 충성도, 지지도를 확립하고 새로운 수익원을 개척할 수 있다는 사실도 파악하고 있다. 그리고 마이크로콘텐츠 시대에서 마이크로메이븐과 개인 대 개인 네트워크, 실시간 스트림, 그리고 적절한 유대관계라는 열쇠가 있으면 성공적인 비즈니스의 문을 열 수 있다. 제대로만 한다면 명확한 비즈니스 결과를 선사할 것이다.“

마이크로 마케팅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던 사례들 중 다수는 포드나 코카콜라, 삼성전자 같은 거대 글로벌 기업들이라는 점이 이채롭다. 사실 마이크로마케팅은 생각보다 훨씬 까다롭다. 유튜브에 올린 한 편의 비디오가 사람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끌 수는 있으나 이런 우연은 횡재에 가까워서 예측할 수도 반복가능하지도 않다는 문제점이 있다. 그래서 마이크로마케팅은 치밀하게 설계되어져야 하고 고객과 자연스럽게 연결할 통로로 일종의 파워블로거나 트위터, 페이스북 등에서 영향력과 연결고리를 가진 마이크로메이븐과 관계를 맺고 있다.

기업이 직접 나서서 마이크로마케팅을 시도할 수도 있지만 마이크로메이븐을 활용할 때 더 나은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낼 수 있다는 것이다. 소셜네트워크의 특성인 참여와 관심을 특정 관심사를 공유한 소수에게 끌어낼 때 그 파급효과가 커지고 클릭과 조회수, ‘좋아요’ 또는 댓글 같은 관심과 참여를 끌어낼 수 있다는 것이다.

기업이 아닌 개인으로 시작해 커다란 성공을 거둔 사례로는 마지막 부분에 등장하는 로런 루크라는 평범한 여성이 있는데 인터넷상에서 브랜드도 없는 화장품을 팔던 영세 자영업자였다. 그녀의 성공은 이메일로 받은 고객의 질문에 답하면서 시작되었는데 메이크업 방법을 궁금해 하는 고객을 위해 자신이 직접 메이크업 하는 과정을 보여주는 비디오를 촬영해 유튜브에 올리게 되었고 이것이 뜻밖에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게 되면서 그녀 자신의 이름을 딴 바이로런루크란 브랜드로 큰 성공을 하게 되었다. 소셜네트워크를 활용하면 적은 비용으로 마케팅을 할 수 있지만 그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선 결국 어떤 고객을 상대해야 할지 선택하고 집중해야 하고 고객과의 관계를 어떻게 만들어가고 유지해 나갈 것인가가 중요하다. 사실 이런 전략은 옛날 방식으로 회귀하는 것일지도 모른다. 사람들과의 관계를 바탕으로 거래했던 동네 가게들 말이다. 다만 그 공간이 한정될 필요가 없다는 점이 소셜네트워크만의 장점일지 모른다.

 

p219. 경영계 거물 피터 드러커는 '굵고 짧게' 한마디 했다.

"비즈니스의 목적은 고객을 창조하는 것이다."

그리고 최근 레이저피시의 시브 싱은 소셜 마케팅 시대에 맞게 드러커의 정의를 재치있게 업그레이드 했다.

"비즈니스의 목적은 고객을 창조하는 고객을 창조하는 것이다."

 

 

z***a 2011.07.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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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의 미래는 마이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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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이라고 하면 우선 많은 고객들에게 기업의 제품을 판매한다는 인식이 강하다.우선 불특정 다수의 고객들에게 자사의 제품을 광고하고 적극적 홍보를 통하여 최대한많은 판매를 진행하고 이윤을 남기는 것이 마케팅의 목표이자 철칙이었다. 그러나 이제 시대는 변하고 있다. 너무나 많은 정보가 넘쳐나는 요즘에는 어지간한마케팅 기법으로는 더 이상 고객의 관심을 끌기는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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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이라고 하면 우선 많은 고객들에게 기업의 제품을 판매한다는 인식이 강하다.
우선 불특정 다수의 고객들에게 자사의 제품을 광고하고 적극적 홍보를 통하여 최대한
많은 판매를 진행하고 이윤을 남기는 것이 마케팅의 목표이자 철칙이었다.

그러나 이제 시대는 변하고 있다. 너무나 많은 정보가 넘쳐나는 요즘에는 어지간한
마케팅 기법으로는 더 이상 고객의 관심을 끌기는 힘들다. 또 아무리 좋은 제품이라고
할지라도 그것이 필요하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그저 무용지물일 뿐이다.

이런 상황에서 과거의 물량공세에 의존하던 매스 마케팅을 계속할 것인가...
아니다... 이제는 마케팅에 혁신적인 변화가 필요할 때이다. 먼저 작은 것에서부터 시작
하여 큰 것으로 진행을 하여야 한다. 지금 어떤 제품을 기획하고 있다면 그 제품을
가장 필요로 하는 대상을 타깃으로 삼아 마케팅 계획을 세워야 한다.

가장 확실한 대상을 목표로 가장 유효한 마케팅을 펼침으로써 가장 큰 효과를 거두는
것... 이것이 바로 새로운 시대가 요구하는 마이크로 마케팅이다.

현재 가장 효과적인 마케팅 수단으로 사용될 수 있는 것이 트위터이다.
언제 어디서든 하루에도 셀 수 없을 정도의 정보가 올라오는 트위터를 기업은 적극
활용해야 할 것이다.

많은 비용을 들여 대량 광고나 TV, 신문광고를 하지 않아도 트위터를 잘 활용한다면
그 효과는 기존의 모든 광고 기법을 능가할 것이다. 이와 같은 소셜네트워크의 혁명이
마케팅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음으로써 진화에 진화를 거듭하고 있다.

소수를 대상으로 한 성공은 곧 다수의 성공으로 이어진다. 좋은 제품은 입소문을 타고
퍼질 것이며 요즘의 인터넷 환경은 기업이 굳이 많은 비용을 들여 홍보를 하지 않아도
고객이 스스로 그 제품의 소문을 내어 줄 것이다.

마이크로 마케팅도 과거에서부터 현재까지 서서히 변화하는 추세이다. 그 의미의 변화
도 시대의 조류에 맞춰서 바뀌고 있으며 미래의 마이크로 마케팅의 의미는 지금과 또
다르게 변해 있을 것이다.

모든 것을 잘 하는 만능인이 아닌 어느 한 분야의 전문가가 각광을 받는 시대인 것처럼
마케팅 또한 매스에서 마이크로로 변화를 거듭하고 있다.

s*******r 2011.07.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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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의 미래는 마이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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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다르게 급변하는 시대에 살고있는 우리는 마케팅의 변화또한 급속도로 바뀌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매스 마케팅의 시대는 가고 마이크로 마케팅의 시대가 도래한다는 저자의 말에 고개가 끄덕여 진다. 절대다수를 향한 마케팅이아니라 특정한 집단을 위한 집중적인 마케팅이 통하는 시대.. 지금이 그런시대가 아닌가 싶다.저자는 마케팅의 미래가 마이크로라고 했지만 지금현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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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다르게 급변하는 시대에 살고있는 우리는 마케팅의 변화또한 급속도로 바뀌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매스 마케팅의 시대는 가고 마이크로 마케팅의 시대가 도래한다는 저자의 말에 고개가 끄덕여 진다. 절대다수를 향한 마케팅이
아니라 특정한 집단을 위한 집중적인 마케팅이 통하는 시대.. 지금이 그런시대가 아닌가 싶다.
저자는 마케팅의 미래가 마이크로라고 했지만 지금현재도 마이크로 마케팅이 통하는 시대에 살고있는 것 같다.

 

 

 

매스 마케팅의 시대에서 급변하는 마이크로 마케팅 시대에 흐르는 변화를 놓치지 말아야 할텐데 저자는 7가지 변화를 놓치지
않는다면 마케팅에 성공할 수 있다고 저자는 얘기한다.
7가지 변화를 살펴보면, 매스 커뮤니케이션에서 다수의 커뮤니케이터로 / 미디어 네트워크에서 네트워크 효과로 / 차단에서 상호교류로 / 황금시간대에서 실시간으로 / 단순한 접촉에서 인간관계로 / 인식에서 주목으로 / 한 개의 큰 것에서 다수의 작은 것들로..



 

 

책에서는 소셜 미디어를 통해 소통하는 과정에서 만들어진 새로운 개념인 '마이크로 마케팅'을 통해 실제 성공한 사례들을 소개하고 있는데 마이크로 마케팅의 개념, 활용방안은 물론 앞으로의 전망까지를 이야기하고 있다.
큰 생각, 큰 미디어, 많은 사람들을 대상으로 했던 매스 마케팅의 시대를 지나 작은 생각, 작은 미디어, 소수의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는 마이크로 마케팅의 시대에 기업들은 소셜 미디어를 단순한 마케팅의 도구로만 활용할 것이 아니라 소셜 미디어 마케팅의 핵심 깊숙이 진출해야 한다는 저자의 이야기에 귀 기울일 필요가 있을 것 같다.

 

 

 

시대의 변화를 실감할 수 있는 것이 소셜커머스의 활성화만봐도 알 수 있을 것 같다. 몇년 아니 얼마 전만해도 이처럼 활성화 되리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 그런데 급속하게 발전해 나가는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매스 마케팅의 시대가 종말을 고하고 마이크로 마케팅이 미래 마케팅이라는 말에 긍정하지 않을 수 없을 것 같다.

 

 

 

변화하는 시대에 흐름을 읽지못하면 뒤쳐지는 건 당연한 이치다. 기업이든 개인이든...
마케팅의 미래는 마이크로라는 말에 수긍하고 변화의 흐름을 절대 놓치지 말아야 되겠다. 저자가 소개하는 7가지 변화를 놓치지 않으면 마케팅에 성공할 수 있다고하니 7가지 변화를 놓치지 않는 것도 중요한 일일것 같다.

 

 

 

마이크로마케터들은 작게 생각하고 행동한다. 마이크로콘텐츠와 마이크로컬쳐 시대, 그리고 포스트 매스 마케팅 시대에서 살아남는 것은 물론 번영을 누리기 위한 기회는 하나의 큰 것이 아니라 수많은 작은 것에 달려있다. (p.287)

 

 



a*******4 2011.06.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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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 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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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도 마케팅에 관한 서적들은 수도 없이 쏫아져 나온다. 추측컨데 아마도 미래에도 이런 책들은 그치지 않고 지금과 같은 수준으로, 혹은 지금보다 점점 더 많이 쏫아져 나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현대의 삶이라는 것이 무엇을 팔아야, 그리고 무엇을 사야 형성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자급자족의 시대, 공동체의 시대가 지난 후의 삶이란 그런 것일수 밖에 없다.   자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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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도 마케팅에 관한 서적들은 수도 없이 쏫아져 나온다. 추측컨데 아마도 미래에도 이런 책들은 그치지 않고 지금과 같은 수준으로, 혹은 지금보다 점점 더 많이 쏫아져 나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현대의 삶이라는 것이 무엇을 팔아야, 그리고 무엇을 사야 형성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자급자족의 시대, 공동체의 시대가 지난 후의 삶이란 그런 것일수 밖에 없다.

 

자신이 자신에게 필요한 것을 직접적으로 생산하지 않는 시대란 결국 자신의 범위 밖에서 필요한 것을 구해오고,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것을 보다 잘 내다팔 수 있어야 하는 시대이다. 교환가치의 흐름을 극대화 할 수 밖에 없는 시대에서 마케팅이라는 것은 점점 더 중요해질 수 밖에 없다. 세상이 아무리 변해도 시장이 사라지지 않는 한 마케팅은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단지 그 모습이 달라질 수는 있을 것이다.

 

우리는 우리가 의식하지 못하는 사이에 급격한 마케팅의 변화를 경험하고 있다. 우리들의 삶을 되돌아보면 된다.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 말이 오늘날처럼 실감이 나는 세상을 경험한 적이 없다. 지금의 삶은 10년 전과 모든 것이  달라졌다. 지금보다는 훨씬 느리지만 용어상 초고속 인터넷 망이라는 것이 막 등장하기 시작한 것이 불과 10년 전이다. 그후 지금 우리의 삶은 어떤가를 되돌아보면 된다.

 

세상이 달라지면서 어느듯 우리들의 주벼에서 '매스'마케팅이란 용어가 사라졌다. 기억을 가만히 드덤어 보면, 틀림없이 예전에는 매스마케팅이라는 용어가 사용되었었다. 마케팅보다 매스라는 단어에 더 강조가 주어졌었던 것 같다. '매스'미디어가 오늘날 미디어하는 단어로 정착하게 된 것과 같은 논리다. 세상이 달라지면서 사람들의 삶이 달라졌다. 그래서 미디어도 달라지고, 마케팅도 당연히 달라질 수 밖에 없다.

 

지금은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사실을 몇년전에 일찍 꺠닳은 사람은 틀림없이 더 많은 기회를 잡은 사람일 것이다. 몇년 후에 누구나 인정할 사실을 지금 조금 더 빨리 인정하게 된다면 그도 마찬가지로 더 많은 기회를 갖은 사람이 될 것이다. 사실 이 책이 담고 있는 내용이 전혀 새로운 것은 아니다. 이 책에 등장하는 개념들은 오래전부터 하나둘 생겨났고 이미 우리들의 삶속에 깊이 스며들어 있는 것들이다. 그러나 이 책은 저자의 뛰어난 헤안으로 '이제부터는 마이크로 마케팅이다'라고 선언을 하는 책이고, 그 이유를 설명하는 책이다.

 

입소문 마케팅, 마케팅 허브, 타게팅, 소셜 마케팅, 큰것보다 빠른 것이 승리한다.. 이런 명제들은 이미 적지 않은 시간전에 마케팅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게 잘알려진 내용들이다. 굳이 비교적 최근에 나타난 것을 들자면 소셜마케팅이 비교적 새롭다고 할까. 그러나 이 책은 그런 요소들을 잘 잡아서 하나의 새로운 체계로 정리하고, 그것을 이론만이 아니라 자신이 직접 사용하고 있다는 점이 다른 요소라고 할 것이다.

 

그 조그마한 차이는 산출에서는 실로 거대한 격차를 나을수가 있다. 남보다 더 빠른 자각, 그리고 결과로 얻는 남도다 더 큰 결과. 그것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권할만한 책이다.

 

 
s***g 2011.06.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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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의 미래는 마이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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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블로거의 파워브로커, 웬만한 연예인 못지않은 파워를 자랑하는 블로거들의 상품마케팅이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 블로그를 단지 콘텐츠의 창고로만 이해해야할까? 아니면 블로그에도 충분한 상업성을 부여해야할까? 인기블로거들에 대한 대중적 인지도는 상당히 파격적이다. 그들은 파워블로거란 이름을 부여받은 후 사실상 공인으로 인정받고 있다. 문제는 파워블로거들과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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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블로거의 파워브로커, 웬만한 연예인 못지않은 파워를 자랑하는 블로거들의 상품마케팅이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 블로그를 단지 콘텐츠의 창고로만 이해해야할까? 아니면 블로그에도 충분한 상업성을 부여해야할까? 인기블로거들에 대한 대중적 인지도는 상당히 파격적이다. 그들은 파워블로거란 이름을 부여받은 후 사실상 공인으로 인정받고 있다. 문제는 파워블로거들과 기업 간의 유착관계다. 기업들에게 파워블로거는 최고의 마케팅 도구들 중 하나다. 파워블로거들의 컨텐츠엔 그물망이 없다. 그들은 최소의 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낼 수 최적의 구조를 가지고 있다. 즉 누구나 파워블로거가 되고 싶은 유혹이 여기에 있다. 시장이 요구하는 최고의 마케팅 환경을 보유하고 있다는 것이다.


‘매스 마케팅의 몰락’ 마이크로 마케팅은 블로거들의 시장이다. 트윗이나 페이스 북을 중심으로 한 마케팅 시장은 빠르게 시장을 재편하고 있다. 아무리 규모가 큰 기업일지라도 마이크로 마케팅을 이해하지 못한다면 빠른 시일 내에 소비자의 뇌리에서 사라진다. 정보의 양이나 질은 크게 문제 되지 않는다. 어떻게 하면 소비자의 눈길을 사로잡느냐가 중요하다. 또한 한 번의 성공이 다음번의 성공을 기대하지 못한다. 당신이 블로그에 머무는 순간만큼 당신의 기억력도 빠르게 사라진다. 검증된 블로거의 역할이 왜 중요한지, 소비자들이 블로그를 통해 얻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 일순간 명확하게 드러난다. 네티즌들은 소통과 대화를 통해 스스로의 존재감을 인정받고 싶어 한다.


‘마케팅의 미래는 마이크로’ 는 소셜마케팅을 중심으로 매스 마케팅의 몰락과 마이크로 마케팅의 활약을 그리고 있다. 저자 그렉 버디노는 버디노사의 부사장으로 다년간 마케터로 활동을 하며 급격하게 변화하는 시장을 몸으로 체험했다고 한다. 그는 소비심리학을 중심으로 마케팅 이론을 펼친다. 그가 가장 주목하는 부분은 ‘아주 작은 것’ 이다. 트윗, 페이스 북, 유튜브 등 소셜네크워크 기업들을 예로 들어 소셜마케팅을 소개하는 그의 이론은 다소 진부한 감이 있다. 이미 다수의 소셜기업들은 진화를 시작하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의 베이직한 이론을 눈여겨보아야 할 이유는 다른 곳에 있다. 소셜의 기치를 내건 기업들의 생존율이다. 그가 바라본 마이크로 마케팅의 장점은 무엇일까? 그의 의견대로 매스마케팅은 종말을 고할 것인가? 생산자와 소비자가 불투명해져버린 시대, 버나드의 마이크로 마케팅은 소셜 마케팅의 새로운 해법을 제시하고 있다.


사람들은 이성과 감각을 자극하는 콘텐츠를 즐긴다. 그들은 감정에 반응하는 대상을 찾고 관심을 가지며 반응을 일으킨다. ‘관심’은 소셜 마케팅의 출발점이다. 기업이든 개인이든 콘텐츠는 관심의 대상이 되어야 한다. 자신에 만족을 주는 콘텐츠는 소수의 힘에 의해 다수로 연결이 된다. ‘공유’는 작은 것이 큰 것을 이기기 위한 최적의 선택이다. 세계 1,2위를 다투는 기업들은 공유프로그램을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그렇다고 모든 콘텐츠가 관심을 받고 공유를 허락하는 것은 아니다. 가장 중요한 스스로에게 ‘동기’가 있어야 한다. 동기는 개개인에게 부여된 가치관처럼 다양하고 복잡하다. 이러한 동기를 하나로 묶어주는 곳이 블로그고 이를 통해 소통하고 공유하는 곳이 네트워크 세상이다.


‘우리 사회는 다양성이 중요한 시대다.’ 효과적인 비즈니스 방식은 모든 사람에게 뭔가를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적합한 사람에게 모든 것을 제공하는 것으로 바뀌었다. 적합한 사람을 찾기 위한 블로그와 포스트를 비롯한 콘텐츠의 역할은 이미 우리의 상상을 뛰어넘고 있다. 버나드의 말대로 세상은 아주 작은 것들로부터 시작되어 거대한 군집을 만들어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있다. 접촉보다는 관계가 중요하고 황금시간대보다는 실시간이 중요한 시대, 과거에는 생각지 않았던 마이크로 미디어의 역할은 더욱 커지고 있다. 나만의 브랜드를 구축하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쪼개고 쪼개다 보면 세상과 접하는 공유점이 있지 않을까? 마이크로 마케팅을 통해 해답을 찾아본다.

이달의 사락 k****4 2011.07.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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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의 종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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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의 미래는 마이크로-매스마케팅의 종말 그렉버디노 지음/조윤경 옮김   책 표지전면의 세스고딘이 추천한 말을 인용해보면, "승승장구중인 소셜미디어 마케팅 전략들을 살펴보면서 당신은 더 이상 과거의 매스마케팅에 연연하지 않게 될것이다.이책에서는 다수의 기호를 맞추기 위한 어정쩡함보다 소수의기호를 치명적으로 파고드는 기술이 의미있다는 사실을 개닫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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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의 미래는 마이크로-매스마케팅의 종말 그렉버디노 지음/조윤경 옮김

 

책 표지전면의 세스고딘이 추천한 말을 인용해보면, "승승장구중인 소셜미디어 마케팅

전략들을 살펴보면서 당신은 더 이상 과거의 매스마케팅에 연연하지 않게 될것이다.
이책에서는 다수의 기호를 맞추기 위한 어정쩡함보다 소수의기호를 치명적으로 파고드는 기술이

의미있다는 사실을 개닫게 한다."

 

이책은 마케팅을 다루는 이야기가 아니다.
이책은 스마트폰으로 대변되는 스마트기기 이용자들의 이용기도 아니다.
이책은 로런루크의 성공스토리만도 아니다.

 

이책은 인터넷을 이용한 비즈니스의 태동에서 블로그를 이용한 마케팅과 고객관계관리

, 그리고 드디어 휴대 스마트 기기를 이용한 소셜네트워크상에서 벌어지는 기술과 사회의 변화,

발전양태를 써내려간 현대사회 발전기이자 역사서라고 볼 수있겠다.

 

왜 대중을 상대로한 무차별적 마케팅이 힘을 못쓰고, 소수층을 상대로 선별적으로 조

용하게, 소박하게 마케팅을 해야하는지.
작게 생각하고 작게 시작해서 거대한 결과를 만들어 내는 방법을 알려준다.

마이크로 시대는 열린 사회의 오픈소스가 만들어낸 시대의 총아이다.
메이븐을 많이 확보한 자가 마이크로 마케팅의 진정한 승자가 될 것이다.

이책을 재미있게 읽은 사람에게는 쉐린 리,조시버노프의 '그라운드스웰'을 강력히 추천한다.

 

이시대에 새로움을 추구하고 차별화를 강조하며, 아이디어를 위한 영감을 갈망하는 기

획자들과 마케터에게 두 책을 함께권한다.

다소 어렵고 지루하더라도 다읽고 나면 보람과 이디어를 얻을 수있으리라.

 

모든 마케터,영업맨들이여 건투를 빈다.

f*****y 2011.07.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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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미래예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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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매체와 익숙한 마케팅적 접근에서 시대의 흐름속에 새로운 접근법을 제시하고 있는 본서는 우리들을 새로운 시작의 출발로 초대하고 있다. 소셜이 없는 소셜커머스, 잠재 고객들과의 소통과 교류의 툴들이 기업들과의 결탁을 통한 새로운 여론몰이를 이끌어가는 한국의 혼탁한 현상확속에서 본서는 다시 한번 마케터들의 인식의 전환과 마이크로 마케팅의 세심한 접근을 우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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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매체와 익숙한 마케팅적 접근에서 시대의 흐름속에 새로운 접근법을 제시하고 있는 본서는 우리들을 새로운 시작의 출발로 초대하고 있다.
소셜이 없는 소셜커머스, 잠재 고객들과의 소통과 교류의
툴들이
기업들과의 결탁을 통한 새로운 여론몰이를 이끌어가는 한국의 혼탁한 현상확속에서 본서는 다시 한번 마케터들의 인식의 전환과 마이크로 마케팅의 세심한 접근을 우리에게 펼쳐 보여주고 있다. 우리는 크게 생각하고 크게 행동하며 큰 돈을 쏟아 부어야 결과를 얻어낼 수 있다는 생각에 멈춰있어 작은시작, 작은 변화를 수용하려 하지 않는듯 하다.

이런 기존의 사고의 경직을 유연케 하기 위해 포드와 펩시, 퀸즐랜드 관광공사,파나소닉의 HD리빙룸등 각 케이스별 접근과 과정 결과를 우리에게 펼쳐 보여주고 있다.

책을 읽어가며 작가와 마주앉아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이 책의 모든
내용, 마이크로 마케팅을 일이키는 근본이 :
"어떤 경험을 통해 즐거움을 느끼고, 지식을 얻으며 감동을 받으면 사람들은
친구, 그리고 자신과 같은 평범한 사람들이 같은 경험을 하기를 원한다."
이부분이 아닐까 하는 동의를 구하고 싶다.

차세대 사회를 이끄는 핵심요소는 작은 것 이라는 인식의 재고를 1장에서
작게 생각하고 행동하기의 개념을 실행화 시키는 방법을 2장에서
마케터가 보여주는 것이 아닌 대중이 직접 보여주고 컨텐츠를 양산하고
이들은 스스로 네트워크를 형성하며 관심과 동기를 표현해 냄을 3,4장에서
만나볼수 있다. 일방적인 전달과 인터럽션을 통한 직접 메세지 전달이 아닌
상호교류가 5장에서, 그리고 이들의 반응과 액션은 실시간 바로지금 우리에게
이뤄짐을 6장에서 전한다. 단순접촉에서 관계의 시대로 전환된 현실, 그리고
고객의 인식을 끌어내는 것보다 주목케 해야함을 7,8장에서 전하고 있다.
9장에서는 마이크로 마케팅을 통한 비지니스 기회를 설명하고 10장에서는
책의 전반적인 정리를 도와주는 질문들로 마무리를 이뤄간다.


책을 접한 처음부터 마지막 질문들에 답을 적어가며 이제 소통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 지 , 기존의 방법론을 탈피해 다시 고객들과 소통을 위한 발걸음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에 대한 많은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는 즐거운
산책의 시간이였습니다. 모든 분야에서 접근은 쉽지 않겠지만
새로운 매체와 변화하는 흐름속에 마케터와 관련업 종사자들의 인식전환과
아이디어를 샘솟게 하는 ?!(Interrobang)
책을보며 즐거운 미소를 띄워 봅니다.
s*******1 2011.07.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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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의 미래는 마이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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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의 미래는 마이크로  Mass 마케팅의 시대는 가고 Micro 마케팅의 시대가 온다? 무슨 의미일까? 선뜻 이해가 되지 않을 수 있는 이 말의 의미를 풀어서 설명하면 이렇다. 세상은 온통 광고로 뒤덮혀 있으며 많은 소비자들은 이런 광고의 홍수속에서 눈을 감고 귀를 막기 시작했다. 하지만 여전히 돈이 많은 기업이나 단체에서는 천문한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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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의 미래는 마이크로

 Mass 마케팅의 시대는 가고 Micro 마케팅의 시대가 온다? 무슨 의미일까? 선뜻 이해가 되지 않을 수 있는 이 말의 의미를 풀어서 설명하면 이렇다. 세상은 온통 광고로 뒤덮혀 있으며 많은 소비자들은 이런 광고의 홍수속에서 눈을 감고 귀를 막기 시작했다. 하지만 여전히 돈이 많은 기업이나 단체에서는 천문한적인 돈을 들여가며 광고와 마케팅을 집행하고 있다. 이러한 현 상황에서 우리는 계속해서 매스 마케팅에 주목해야 할까? 소비자들이 외면하기 시작했음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저자 그렉 버디노는 유튜브에 올라왔던 하나의 댄스 동영상을 예로 들면서 네티즌이 촬영한 짧은 동영상 하나가 얼마나 큰 영향력을 가져올 수 있는지에 대해 역설한다.


마케팅의미래는마이크로매스마케팅의종말
카테고리 경제/경영 > 마케팅/세일즈 > 마케팅전략 > 마케팅전략일반
지은이 그렉 버디노 (브레인스토어, 201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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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 수년전부터 Blog가 등장하면서 많은 이들이 블로그를 주목하기 시작했다. 점차 많은 구독자를 보유한 파워블로거가 등장하게 되고 이들이 미치는 영향력은 하루 아침만에 기업의 이미지를 좌지우지 할 수 있을 만큼이 되기도 했다. 지금은 블로그, 유튜브, 트위터, 페이스북 등 마이크로 매체가 다양해졌으며, 이러한 매체를 활용한 성공 신화도 계속 등장하고 있다. <마케팅의 미래는 마이크로>의 저자 그렉 버디노가 말하고자 하는 마이크로 마케팅에 대해 귀를 기울여 보자.


 매스 마케터와 마이크로 마케터의 차이는?

 우선 그가 책에 작성한 매스 마케터와 마이크로 마케터를 비교하는 표를 통해 그 차이가 무엇인지 알아보자.


 기존의 방식과 달리 실시간 적이며 일방적인 소통이 아닌 쌍방향 소통이라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네트워크 효과를 통해 메시지의 전달이 파도타기를 하듯 계속 발생하도록 하는 상황을 만들어 낸다. 분명 마이크로 마케팅에 더 큰 매력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저자는 말한다. '작게 생각하고 작게 행동하라. 마이크로 콘텐츠와 마이크로 문화시대에서 가장 좋은 마케팅 기회는 하나의 큰 것이 아니라 아주 많은 작은것들에 있다.' 라고. 불현 듯 폭스바겐 비틀의 카피가 생각났다. Think small


 파라노말 액티비티 - 제작비 1만 2철달러, 수익 1억7백만 달러


 마이크로 마케팅이 보여준 최고의 사례로 저자는 영화 '파라노말 액티비티'를 꼽는다. 제작기간 7일에 제작비 1만 1,550달러, 무명의 배우와 감독이 제작한 이 영화가 헐리웃 영화의 수익을 능가하는 성공을 거둘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 때문이었을까?
 이 영화는 미국의 몇 지역 중 여덟곳의 극장을 통해 무료 심야 상영을 하며 시장성을 점쳐보았다. 이후 대학이 있는 12개 도시에서 영화를 개봉하였고 이 영화는 매진 흥행을 기록하였다. 이 영화를 본 관객들은 자신의 트위터에 소감을 올리기 시작했다. 관객들의 평이 이너지자 그들은 가능성을 확인하고 새로운 시도를 선보이게 되는데 '이벤트풀닷컴'이라는 사이트를 통해 파라노말 액티비티를 상영해 달라고 요구하도록 한 것이다. 그렇게 지역이 결정되면 영화가 개봉되었고 영화를 본 관객은 다시 트위터나 블로그로 관람평을 남겼다. 이러한 활동은 개설된 트위터에 팔로우 네트워크를 형성하며 급속히 확산이 되기 시작하였으며 더 많은 지역으로 확대되었다. 결국 미국 전역 2,000여개의 영화관에서 상영이 되었으며 그 수익도 개봉 12주 만에 1억 7백만 달러라는 경이적인 기록으로 남게 되었다. 이러한 일련의 활동이 지속되는 동안 오로지 마이크로 마케팅이라는 새로운 방식으로만 영화를 홍보하였다. 만약 매스 마케팅을 이용하였다면 어땠을까? 생각보다 더 많은 비용을 들이고 결과는 비슷했을지도 모른다.


 마이크로 채널을 이용하라.

 <마케팅의 미래는 마이크로>에는 위의 사례외에도 파나소닉, 삼성, 포드를 비록한 대기업의 사례들과 바이로던루크닷컴이라는 무명의 한 개인이 성공하게  된 과정 등 그 기업의 크기가 결코 중요하지 않았음을 보여주는 다양한 사례들을 담고 있다. 체험단을 운영하거나 이용자를 위한 동영상을 제작하여 활용했던 것이 큰 성과를 가져온 프로그램이었다. 그리고 하나같이 이용자와 이용자의 삶을 배려하는 '진정성'도 갖추고 있었다.


 책을 읽으면서 느꼈던 것은 저자가 말하는 마이크로 마케팅에서 성공하고자 한다면 수 많은 블로그, 수 많은 동영상들을 이기고 노출 횟수를 높여야 하는데 과연 이런 것이 누구나 할 수 있는 그런 것일까? 오히려 마이크로라는 매체에서도 다수에게 영향력이 있는 중계인 또는 중개인을 필요로 하는 필수불가분의 상황에 놓이는 것은 아닐까? 책에서는 다양한 인물의 말을 인용하여 이렇게 표현했다. "비즈니스는 고객을 창조하는 고객을 창조하는 것이다." 즉, 직접 영향을 주기보다는 신뢰도 있는 중간 고객을 만들고 이들을 통해 영향력을 잘 전달 할 수 있도록 보조하는 역할이 기업의 몫인 것이다. 누구나 할 수 있다는 말은 어떤면에서는 맞는 말이지만 어떤면에서는 쉽게 수긍하기 어려운 말이기도 하다. 여러 마이크로 매체 속에서 해당 브랜드, 제품에 맞는 방법을 찾는 것도 연구가 필요하지만 매스 마케팅에 비해 더 효율적으로 움직일 수 있다는 것은 분명해 보인다.
s*****u 2011.07.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