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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세계요리를 설명해 주었다.
"쉽게 세계요리를 설명해 주었다." 내용보기
살기위해 먹는가? 먹기 위해 사는가? 답이 없는 철학적인 명제다. 그리고, 이러한 먹고사는 문제에 대해서 전세계 사람들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어떤 음식을 먹을까 하는 생각을 어렸을때 했었다.   그래서 이 책을 구매했다는것은 거짓말이고, 사실 어린이용 도서인지 모르고 제목만 보고 구매했었다. ㅎㅎ 하지만, 그 내용을 보니 의외로 엄청 다양한 콘텐츠가 담겨져 있다. 요
"쉽게 세계요리를 설명해 주었다." 내용보기

살기위해 먹는가? 먹기 위해 사는가?

답이 없는 철학적인 명제다.

그리고, 이러한 먹고사는 문제에 대해서 전세계 사람들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어떤 음식을 먹을까 하는 생각을 어렸을때 했었다.

 

그래서 이 책을 구매했다는것은 거짓말이고, 사실 어린이용 도서인지 모르고 제목만 보고 구매했었다. ㅎㅎ

하지만, 그 내용을 보니 의외로 엄청 다양한 콘텐츠가 담겨져 있다.

요리쪽에 관심이 많은 사람임에도 처음보는 각 나라의 음식이 소개 된것에 감탄했다.

특히나 왜 그런 지역, 국가의 특색있는 요리가 만들어 지게 되었는지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설명이 되어 있는것이 꽤나 공을 들여서 책을 만든것 같아 잘 구매했다는 생각을 했다.

 

생소한 차파티와 사모사, 피로그, 피로시키 아도보 같은 특이한 나라의 특이한 음식에 대한것은 특히나 좋았다.

그림도 일본식 삽화 방식이 아니라 뭔가 정감있는 그림이라 내용과 더 어울렸다고 생각된다.

아이들은 물론이고, 어른들이 봐도 좋은 세계인문 요리책이라 추천드린다.

 

 

YES마니아 : 골드 m*****p 2021.11.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