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50%
  • 리뷰 총점6 5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8.0
  • 50대 6.0
리뷰 총점 종이책
고고학과 유물로 본 로마 이후의 유럽사
"고고학과 유물로 본 로마 이후의 유럽사" 내용보기
<로마제국 최후의 1백년>을 쓴 저자의 신작, <로마제국과 유럽의 탄생>이다.  로마제국의 멸망과 함께 영국과 프랑스, 독일 등 민족국가들로 대표되는 오늘날의 유럽 문명이 시작되었다는 것이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바이다.   예상과는 달리, 고고학적 유물들의 발굴에 관한 내용이 주류를 이루어서 쉽게 다가가기는 어려웠다.  그리고 책의 페이지 수가 굉장히 많고, 책의 무게가
"고고학과 유물로 본 로마 이후의 유럽사" 내용보기

  <로마제국 최후의 1백년>을 쓴 저자의 신작, <로마제국과 유럽의 탄생>이다.

  로마제국의 멸망과 함께 영국과 프랑스, 독일 등 민족국가들로 대표되는 오늘날의 유럽 문명이 시작되었다는 것이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바이다. 

  예상과는 달리, 고고학적 유물들의 발굴에 관한 내용이 주류를 이루어서 쉽게 다가가기는 어려웠다.

  그리고 책의 페이지 수가 굉장히 많고, 책의 무게가 상당히 무거워서 손에 들고 읽기가 힘들었다.

  역사에 입문한 초보자나 일반 대중들이 읽기에는 약간 어려운 책이다.

  고고학이나 유물에 전공한 사람들에게 잘 어울린다고 생각된다.

x***2 2011.06.1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일반인으로서는 참, 읽기에 부담이 가는 책이다
"일반인으로서는 참, 읽기에 부담이 가는 책이다" 내용보기
<로마제국과 유럽의 탄생>이라는 이 책의 제목은 너무나 지적인 호기심을 자극 하였다.이책의 저자는 15년 동안 엄청난 노력과 연구를 통하여 이 책을 썼다고 한다.먼저 그 전문성과 방대한 지식의 분량에 찬사를 보낸다. 하지만 , 역사를 공부하는 사람이 아니고선 ... 일반인으로서는 참, 읽기에 부담이 가는 책이다.지적인 호기심을 충족시켜 주는 목적으로는 좋으나, 너무나 건조하
"일반인으로서는 참, 읽기에 부담이 가는 책이다" 내용보기

<로마제국과 유럽의 탄생>이라는 이 책의 제목은 너무나 지적인 호기심을 자극 하였다.
이책의 저자는 15년 동안 엄청난 노력과 연구를 통하여 이 책을 썼다고 한다.
먼저 그 전문성과 방대한 지식의 분량에 찬사를 보낸다.

하지만 , 역사를 공부하는 사람이 아니고선 ... 일반인으로서는 참, 읽기에 부담이 가는 책이다.
지적인 호기심을 충족시켜 주는 목적으로는 좋으나,

너무나 건조하다.

서양 역사학자가 되려는 사람은 꼭!!!! 읽어야 될 책으로 생각이 된다.
그러나 일반인들은 꾸준히 성실하게 .... 장거리 마라톤을 하는 기분으로 고통을 참아가면 읽어야 한다.

  
  

c***h 2011.06.19.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