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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동안 생활영어를 아이와 함께 배워볼까 하는 마음에 책을 고랐다. 아침에 일어나면서 저녁에 잠들 때까지의 반복되는 일상 생활, 기분이나 감정, 다양한 상황에 알맞은 영어 표현들이 정말 다양하고 풍부하게 기재되어있다. 그리고 어렵지 않다. 책이 두꺼운 이유가 바로 다양하고 풍부한 표현들이 총망라되어 있는 까닭이어서 그런 것이다. 틈틈히 필요한 부분을 읽어보고 말해보는 것도 좋고, 아이와 함께 읽어보는 것도 좋을 듯 하다. 한 문장 한 문장을 읽고 외우는 것도 좋을 것이다. 방학동안 아이와 함께 대화문을 외워보려고 하던 참이었는데, 이 책에서 소개된 다양한 상황별 문장 및 표현들 덕분에 간단하지만 다양한 대화문을 만들어볼 수 있어 참 좋았다. 다양하게 활용하기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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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꺼워서 찾기 힘들다는 어려움이 있지만 그래도 다 나와 있어서 좋다.
(상황별로 다 나눠져서 거기에 쓰는 말들이 다 나와있다.)
굉장히 쉬운 거여서 사실 도움이 된다, 라기 보다, 몇 개 내가 생각하지 못했던 것들만 찾아서 참고하고 있다. 이것보다 좀 얇은 책이면 더 찾기 좋았을 것 같고 일기 표현 사전이랑 합본으로 나왔으면 더 좋았을 뻔했다.
그래도 영어가 안 되는데도 엄마표 하시는 분들께는 추천할 만한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