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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육군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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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독일 육군 흥망사다. 우에다 신은 일본에서도 손꼽히는 군사 일러 작가로 저명한 사람이다. 그가 그린 전차나 항공기 등의 일러스트레이션들 중  특히 전차의 내부를 그린 것들이 그 자체 하나의 설계도라 할 수 정도로 정밀하고 기계적 구조에 해박한 면모를 보인다. 이 책은 그런 면에서 독일 육군의 궤적을 따라 독일과 유럽의 현대사와 제 2차 세계대전의 전모를 간결한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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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독일 육군 흥망사다. 우에다 신은 일본에서도 손꼽히는 군사 일러 작가로 저명한 사람이다. 그가 그린 전차나 항공기 등의 일러스트레이션들 중  특히 전차의 내부를 그린 것들이 그 자체 하나의 설계도라 할 수 정도로 정밀하고 기계적 구조에 해박한 면모를 보인다. 이 책은 그런 면에서 독일 육군의 궤적을 따라 독일과 유럽의 현대사와 제 2차 세계대전의 전모를 간결한 해설과 어울어지는 멋진 그림으로 되살려내고 있다. 글만 있는 전사에 비해 그림이 함께 있는 책은 양군이 대치했던 지역의 지도 뿐만 아니라 작전의 개요라든지 양군의 병기나 복장 등에 이르기까지 매우 세밀한 부분까지 눈으로 볼 수 있으므로 그 이해의 폭은 상상 이상으로 넓어진다. 일단 이 책 한 권이면 제 2차 세계대전의 전모를 간단히 파악하기에 부족함은 없다. 그 외에는 비교적 평이하고 정확한 고증으로 일관하므로 한 번쯤 읽어 두면 나중에 좀더 심도있는 책들을 읽을 때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f*******2 2015.10.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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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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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에다 신의 그림 실력은 따로 말하지 않아도 이쪽(?) 업계에선 다들 알고 계시리라 믿는다. 각설하고 책의 내용은 삽화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딱딱한 전쟁사 책이라고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일러스트도 충실하고 단순히 독일군의 장비만 나온 것이 아니라 소련군, 미군, 이탈리아군, 그외의 동맹, 추축군 병사들의 화기 및 제복이 나오기 때문에 독일군을 넘어서서 견문을 넓히는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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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에다 신의 그림 실력은 따로 말하지 않아도 이쪽(?) 업계에선 다들 알고 계시리라 믿는다. 각설하고 책의 내용은 삽화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딱딱한 전쟁사 책이라고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일러스트도 충실하고 단순히 독일군의 장비만 나온 것이 아니라 소련군, 미군, 이탈리아군, 그외의 동맹, 추축군 병사들의 화기 및 제복이 나오기 때문에 독일군을 넘어서서 견문을 넓히는 시발점이 되기에 충분한 책이다.

 

 다만 일본식 제본이라서 약간 불편할 수도 있을 듯 하다. 컴뱃 바이블3 같은 경우에는 우리나라와 같은 판본을 택했는데... 뭔가 이유가 있었던 건지는 모르겠다.

k*****3 2012.06.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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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II의 독일군의 한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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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에다 신 작가 선생님의 작품 '독일육군전사' 입니다. 밀덕 혹은 밀리터리 매니아에게 있어서는 빠질 수 없는 존재이신 우에다 선생님의 작품 입니다. 본 작품에서는 2차세계대전 당시의 독일군, 정확히는 나치 친위대와 독일 국방군으로 나누어서 보고 있으며, 또한 독일군 뿐만이 아니라 동시대의 추축국 병사들과 연합국 병사들에 대해서도 간간한 설명과 삽화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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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에다 신 작가 선생님의 작품 '독일육군전사' 입니다.


 밀덕 혹은 밀리터리 매니아에게 있어서는 빠질 수 없는 존재이신 우에다 선생님의 작품 입니다.


 본 작품에서는 2차세계대전 당시의 독일군, 정확히는 나치 친위대와 독일 국방군으로 나누어서 보고 있으며, 또한 독일군 뿐만이 아니라 동시대의 추축국 병사들과 연합국 병사들에 대해서도 간간한 설명과 삽화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밀리터리에 특히, 2차세계대전 에라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꼭 한번 읽어보는 것을 추천하는 서적 입니다.

YES마니아 : 골드 s******6 2017.08.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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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군에 환장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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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세계대전의 악역이자 강력하고 우수한 화기와 병기로 승리를 자랑했던 최강 독일군, 많은 밀덕의 팬을 보유하고 있다. 군복이 멋있어서? 무기성능이 우수해서? 훌륭한 장병들이 있어서? 무언가 꼬집어 말할 수가 없다. 그러나 분명히 독일군은 2차세계대전 다른 나라보다 많은 조명이 되었던 군대임은 틀림없다.그러한 독일군의 심층까지 파헤쳐보는 보물이 있으니 바로 "독일육군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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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세계대전의 악역이자 강력하고 우수한 화기와 병기로 승리를 자랑했던 최강 독일군, 많은 밀덕의 팬을 보유하고 있다. 

군복이 멋있어서? 무기성능이 우수해서? 훌륭한 장병들이 있어서? 

무언가 꼬집어 말할 수가 없다. 그러나 분명히 독일군은 2차세계대전 다른 나라보다 많은 조명이 되었던 군대임은 틀림없다.


그러한 독일군의 심층까지 파헤쳐보는 보물이 있으니 바로 "독일육군전사"가 되겠다.


처음에는 구입하기가 망설여졌는데, 왜냐면 일본인 저자인데다가(자국민이 쓴게 아니니까 아무래도 신빙성이) 왠지 "독일육군전사"라고 하니 딱딱하고 독일군만 알 수 있다는 생각에 접어두다가 여차여차 해서 돈 여유가 생겨 구입해서 보게 되었다.


책이 도착했다. 흠? 표지는 간지가 난다. 본문을 펼치니까 충격과 공포까진 아니더라도 음?! 하고 눈썹이 올라갔다. 흔한 책들처럼 글이 중심이고 그림이 부연이 되기 마련인데, 이것은 역으로 구성되어 있다.


<간지작살 표지>


보면 볼수록 놀라운 것은 너무 디테일하다는 것이다. 시대별로 독일군이 썼던 개인화기부터 전차, 차량, 전투기, 복장과 군장, 심지어 계급장까지! 전부 어디서나 쉽게 볼 수 없는 그림으로 소개하고 있다. 그뿐이랴! 독일군에 대항하였던 영국, 러시아(당시 소비에트), 프랑스, 미국뿐만 아니라 생소한 참전국까지 다 소개시켜놓고 있다.


<빽빽한 개인화기 소개>


<육해공은 다 모였다!>


기본에 충실하여 독일군의 전역과 패배까지 역사적 흐름을 또한 충실하게 설명하고 있다.


<독일군의 시기별 전역에 대한 그림과 설명>


저자의 말을 다시 빌려서 가공하자면 '고물 무기로 현재에서 싸울 수는 있어도, 세상에서 아직 존재하지 않는 미래 무기로 현재에서 싸울 수 없는 것처럼' 이 책은 고증을 중요시하고 고증자료로 참고하는데는 으뜸일 것이다.

 

독일군 매니아라면 충분히 소장하고 연구할 수 있는 가치의 책아 아닐까? 난 전쟁을 좋아하지도 않고, 앞으로도 반드시 일어나서는 안되는 일이다. 

그런 말대로라면 전쟁을 연구하고 취미로 삼는 사람은 쓸데없는 짓을 하는 것일까? 당연히 아니라고 본다. 

어떤 사람에겐 의무가 아닐 수도 있지만, 그때의 역사를 바로 알고 과거를 재조명하고 그때의 과오를 참고삼아 반성하고 앞으로도 슬기롭게 처신해야 한다. 우리나라 사극만 해도 안그런가? 드라마에 심심찮게 방영하던 사극에서 역사적으로 적절치 않은(고증이 알맞지 않은) 부분이 나오면 역사에 관심있는 사람이나 역사학자가 왜 난리를 치겠는가? 이유는 간단하다. 조선시대에 M16 소총이 나와서 왜군에게 갈겨대면 웃길 노릇이 아닌가? 


비록 남의 나라 군대에 대한 고증의 책이지만, 매니아들에겐 매우 소장가치가 있는 책이다.

YES마니아 : 골드 c*******i 2017.05.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