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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서 눈에 뛴 책 한권이 보였다. 일본 온천에 대한 많은 책들은 있지만 한국 찜질방에 대한 책을 처음 접했다. 찜질방에 대한 선입견을 이 책을 읽고 많은 생각의 변화가 생겼다. 찜질방은 아줌마 , 아저씨들의 이야기방 또는 잠깐의 쉼터정도로 생각했지만 이 책에서는 찜질방에서 우리의 몸과 정신적 건강을 함께 다스릴 수 있다는 것에서 놀라움이 컸다. 나도 작가가 말하는 내용처럼 찜질방에서 운동을 해봐야 겠다. 특히 작가가 말하는 호흡법에서 공감할 수 있는 부분들이 많아서 매우 좋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