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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수씨는 가수, 노래는 기본인 정말 가수다운 가수다.그의 매력은 노래에 곁들여지는 다양한 향기들과 함께 울려 퍼진다.겸손함 속의 대범함!수수함 속의 화려함!고요함 속의 장대함!진지함 속의 위트!~인내심 속의 활화산!한없이 쓰고 싶지만~~~ㅋ~~~~~~~~~~~~암튼 우리에게 꼭 함께 있어야 가수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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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수씨는 가수, 노래는 기본인 정말 가수다운 가수다.
그의 매력은 노래에 곁들여지는 다양한 향기들과 함께 울려 퍼진다.
겸손함 속의 대범함!
수수함 속의 화려함!
고요함 속의 장대함!
진지함 속의 위트!~
인내심 속의 활화산!
한없이 쓰고 싶지만~~~
ㅋ~~~~~~~~~~~~암튼 우리에게 꼭 함께 있어야 가수다.ㅎ~~~~~~~~

h****5 2011.08.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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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Hot'한 가수의 가장 'Cool'한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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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흔히 하는 말로 '김범수'는 가장 'Hot'한 가수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물론 그것이 자신의 노래가 아닌 TV 버라이어티에 출연해서 이루어낸 일이지만,그럼에도 그러한 모습이 나쁘지는 않다고 생각한다. 무엇보다도 '가수'가 '가수'라는 이름을 걸고 '노래'로 그러한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 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러한 부분들이 결국은 그의 내부에서 자신도 모르던 것을 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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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흔히 하는 말로 '김범수'는 가장 'Hot'한 가수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물론 그것이 자신의 노래가 아닌 TV 버라이어티에 출연해서 이루어낸 일이지만,
그럼에도 그러한 모습이 나쁘지는 않다고 생각한다. 무엇보다도 '가수'가 '가수'라
는 이름을 걸고 '노래'로 그러한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 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러한 부분들이 결국은 그의 내부에서 자신도 모르던 것을 끌어내고, 더구나 앞으로
더욱 앞으로 나아가고 더 좋은 모습이 될 수 있는 기반이 되리라는 것을 분명하게
느낄 수 있는 변화이기에 더욱 그러하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러한 모습
을 통해서 만나는 '김범수'의 모습은 진짜 '음악'을 좋아하고, '노래'를 즐기며, '가
수'라는 자신의 모습을 참 사랑하는 사람이라는 느낌을 받게 했다.
  그런 가장 'Hot'한 가수 '김범수'의 이 7집 Part 2는 하지만 또 다른 의미에서 전혀
다른 느낌을 우리에게 전해준다. 그것은 바로 우리가 이제는 TV 버라이어티에서 너
무나도 익숙하게 만나게 된 그 '김범수'의 모습과는 다른 모습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다시 한 번 낯설음을 지나 그를 만나게 된다. 그리고 새삼스럽지만, '김범수'가 벌써
7집을 낸 가수라는 것이 또한 새삼 새롭게 다가오는 것은 싱글 몇 장을 내고 활동하
는 요즘의 가요계의 분위기를 생각하면 그가 새삼 대단하게 느껴지기도 한다.
  이 앨범 '솔리스타'는 그가 TV에서 보여주는 'Hot'한 모습을 보여주지는 않는다.
그런 모습보다는 차분하게 가라앉은 이제 조금은 낯설어 보이는 과거의 '김범수'의
모습을 만날 수 있는 노래들로 채워져있다. 한곡 한곡이 모두 '김범수'의 '발라드'를
들려주는 이 앨범은 그렇게 요즘 가장 'Hot'한 가수의 가장 'Cool'한 모습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앨범을 찾아 듣는 이들에게 선사한다. 그리고 그렇게 '김범수'는 다시
자신만이 보여줄 수 있는 자신의 색을 다시 한 번 그의 '노래'를 듣는 이들에게 증명
한다. 요즘 가장 'Hot'한 가수가, 가장 'Coo'하게 '나는 가수다'라고 말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m******d 2011.06.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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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은 허스키하지만 슬픔이 묻어나는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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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그가 불렀던 희나리는 정말 엄청나게 파격적이었었죠?강남 클럽에서 최근 희나리를 틀고 있을까요? 클럽문화엔 익숙하지 않아서요.어쨌거나 DJ 구와 함께 작업해서 들고나온 희나리는 희안한 음악이긴 했지만, 너무 파격적이었어요.김범수라는 가수를 알게 된 것은대학때 커피숍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던 시절이었던 것 같아요.같이 일하던 언니가 약속이라는 곡을 너무 좋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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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그가 불렀던 희나리는 정말 엄청나게 파격적이었었죠?
강남 클럽에서 최근 희나리를 틀고 있을까요? 클럽문화엔 익숙하지 않아서요.
어쨌거나 DJ 구와 함께 작업해서 들고나온 희나리는 희안한 음악이긴 했지만, 너무 파격적이었어요.


김범수라는 가수를 알게 된 것은
대학때 커피숍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던 시절이었던 것 같아요.

같이 일하던 언니가 약속이라는 곡을 너무 좋아해서, 함꼐 일하는 날이면 그 노래를 서너번은 들을 수 있었죠. 그렇게 시간이 흘러, 이렇게 대가수가 될 줄 몰랐었어요.

조금은 허스키한듯하지만, 애절한 목소리를 타고났고,
호소력있는 그만의 목소리는 사랑노래와 이별노래하기에 너무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6월에 새 앨범이 나왔는데, 나가수활동을 하느랴고, 정규앨범의 홍보활동을 다소 적지 않았나 싶어요.
저처럼 좋아하는 사람조차도 정규앨범이 나왔는지를 모르고 있었으니 말이죠.
나가수에서 다른 가수들의 노래를 최선을 다해서 부르는 것도 좋지만,
자기만의 색으로 부르는 정규앨범은 두배의 감동이 있어요.

계속 되는 빗소리가 조금 지겨울떄가 된 것도 사실이지만, 빗소리와 어울려 책을 읽으면서 듣기에 더없이 좋은 앨범이예요.

오늘밤은 김범수와 함께하는 시간이네요^^

m****y 2011.07.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