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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문법교재들이 참으로 많은데요...
그중 눈에 띄는 책이 있어 소개합니다. 노란색 표지가 눈에 좀 거슬리긴 합니다만...(개인적으로 좋아하지 않는 색깔이라...ㅠ) 뭐...아이들은 좋아라 할 수도 있겠지요.~ 사실 이 책은 완전 개정된 책인데, 주변 쌤한테 추천 받은건 벌써 2년 전의 일이네요. 한권으로 끝낼 수 있는 간단한 구성이고 문법설명도 군더더기 없이 되어 있다고 추천해주시더군요. 서점에서 이것저것 고르다가 추천해줬던 게 생각나서 훑어보다가 바로 구입했습니다. ![]() 표지는 요로코롬 생겼답니다. 배경으로 보이는 책상의 원목무늬가 단아합니다. ㅡㅡ;; ![]() 은박지가 붙어서 반사된 저 부분에는 "개념책+익힘책" 2권 구성이라고 써있습니다. 즉 2권이 한권에 싸여있더군요. ![]() 앗! 엠베스트 박영아쌤이 저자직강...(그러고 보니 이 책의 저자이시네요...)한다고 나와있습니다. ![]() 개념책의 전체적인 구성은 저렇습니다. 좌측에 필수개념이, 우측에는 확인문제가 바로 있어서 기초가 탄탄하지 않은 학생들도 어렵지 않게 확인할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책 중간부분에 보이는 과외노트에는 자칫 빼먹기 쉬운 개념들을 알기쉽게 설명해 놓았습니다. 개념책은 대략 120p 정도 되기때문에 수업진도의 압박이 덜한 편입니다. book2를 어떻게 수업에 활용하느냐에 따라서 수업의 진도도 충분히 조절 가능합니다. ![]() book2 익힘책의 모습입니다. 익힘책은 대략 160p정도로 구성되어 있고 챕터별로 8~10p정도 단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수업 및 과제로 학생수준에 따라 조정 가능하겠죠. ![]() 정답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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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학원 강의용 문법책을 사러 서점에 나갔는데, 요즘은 2, 3권으로 구성된 책이 대부분인지라 이 책이 눈에 띄더군요. 한 권으로 끝내는 문법책이 필요했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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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때 문법을 좀 잡아야 하는데.. 뭐가 좋을까 하다가 주위에서 추천하길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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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한눈에 안들어오고, 어렵게 느껴지는 책인것 같다. 작은 글씨의 팁들이 한장을 넘기기 어렵게 만들어서 공부의욕이 좀 떨어지는듯한 느낌이다. 한권이라서 편할줄 알았는데, 좀 진도가 퍽퍽하다. 어느정도 공부하고난다음 정리하는 입장이라면 좋지만, 처음 문법을 공부하는 학생에게는 권하고 싶지않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