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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직원들의 시선을 받는 남자 서진과 우빈 바람둥이 두남자는 입사동기 은하를 함락시킬 내기를 하게된다 그러나 어리바리해 보이고 순진한 그녀는 그들의 생각처럼 되지않는데 과연 그들의 관계는... 작가의 글을 좋아하는 편인데 이책은 제목이 영 별로라 관심이없었다 대여이벤트로 저렴하게 구입가능해 속는셈치고 구입해 읽었는데 생각보다 괜찮게 읽었다 사내연애 이야기를 좋아해서 몰입도 괜찮았던거같다 바람둥이 남주와 순진한여주 이야기 전개나 끝은 뻔했지만 뻔해도 자꾸 보게되는 재미가 있었다 내기로 시작해서 진정한 사랑을 알게된 그들의 이야기 부담없이 가볍게 볼만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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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연애... 회사내 다른 분위기의 킹카 서준과 우빈은 내로라하는 사내 카사노바. 사랑따윈 필요없이 그저 재미와 욕구충족을 위해 일회성 만남을 갖고있는 철없는 두남자. 하다하다 여성으로서의 매력(?)을 찾아볼수없는 어리버리 순진한 성은하를 타겟으로 작업에 들어가는 하이에나 한서준. 지 잘난 맛에살아온 잘난 남자 한서준의 매력에 도무지 넘어오지 않는 은하로 인해 그의 연애사에 오점을 남기게될 난관에 봉착하는데요.... 기대안하고 읽다 단숨에 읽어버린 작품입니다. 여주 은하가 너무 눈치없이 순진하기만해서 중간에 많이 답답했지만 그럼에도 재미있게 읽어서 이정숙이란 작가님의 다른 작품도 찾아보게 만들었어요. 어리버리 순진한 은하의 카사노바 길들이기! 재미있네요^^ |
| 은하는 입사동기인 우빈을 짝사랑 하고 있습니다 그와 가까워지기 위해 그의 친구인 서준에게 접근하지만 우빈과 함께 사내 인기인인 그와 은하가 엮이기 됩니다 서준은 은하가 다른 남자를 맘에 두고 있음을 알고 말도 안되는 거짓말을 하고 은하는 일말의 의심도 없이 믿어버립니다 은하는 넘 순진해서 바보같고 서진은 심하게 뻔뻔한 마초같네요 페이지는 술술 넘어가지만 끝이 빤히 보여서 큰 재미는 없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