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 오래 전에 나온 책이고 내용도 여주가 남주 짝사랑하는 얘기라서 어느 정도 신파일꺼는 각오하고 읽기시작했는데 이 책은 넘 답답한 신파였다 여주인 은진은 19살 어린 나이에 한 번 본 남주 예준에게 반해서 스무살에 열살이나많은 예준과 결혼 하지만 첫사랑 세희와의 이별이 아버지 때문이고 세희의 아이를 낙태한 아버지에게 화가나서 아내를 오년간 독수공방시킨다 그래도 예준이 좋아서 어쩔줄 모르는 은진이 불쌍하기도하고 2000일을 채우고 예준을 놓아주려 맘 먹고 홀로 이별을 생각하며 아파하는것도 안스럽지만 너무 답답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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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짝사랑에 여주 찌통물이에요,여주는 남주 한테 첫눈에 반해 아빠를 동원해서 상처 있는 남주랑 결혼을 하게 됩니다,남주는 자기 상처 때문에 여주를 방치하고 딴 여자 만나면거 밖으로만 나 돌아 다나죠 그렇게 5년이 흐릅니다 설정을 좋은데 후회남 스멜인데 남주 쌓은 업보에 비해 안구르고 여주가 너무 쉽게 받아줘요,여주 일기 쓰는 부분은 조금 오그라 들어서 대충읽긴 했어요 여주주위 사람들도 다 아는 남주 짝사랑을 남주만 몰랐던겄도 이해가 안되구요,여주가 도망치고 남주가 후회하는걸 보고 싶었는데 그런 글은 아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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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한번만이라도 리뷰입니다 카페에서 찌통느끼고 싶을때 자주 재탕한다는 글보고 구매했는데 정말 눈물 한움큼 쏟았네요 여주가 남주를 너무 사랑해서 결혼하는데 남주는 결혼전 상처때문에 둘은 관계없이 쇼윈도로 살아요 여주는 그과정을 일기장에 쓰는데 넘 가슴아퍼요 그러다가 남주가 어느순간 여주한테 사랑을 느끼고 하지만 여주는 남주와 이혼을 준비중이고ㅠㅜ 구작이라는 말이 많던데 전 그닥 느끼지 못했어요 다행히 오해가 어찌어찌 풀려서 다시 사랑을 하고 재결합하고 아이도 낳아요 씬이 없던데 지금보니 19금이 아니네요 그래도 너무너무 잘읽었고 재탕도 할꺼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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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글은 신영미디어 출판사에서 출간된 '유하인' 작가님의 소설 '단 한 번만이라도'에 대한 리뷰입니다. 리뷰에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짝사랑녀 후회남 소설로 유명해서 읽게 되었어요. 여주는 남주에게 첫눈에 반해 아버지에게 부탁해 결혼을 하게 됩니다. 남주는 첫사랑과 이별을 했는데 그 분풀이를 정략결혼을 한 여주에게 하게 됩니다. 결혼 기간동안 홀로 지낸 여주가 남주를 떠나며 남주가 후회하는 내용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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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 - 한예준 여주 - 서은진 2000일이 되는 날 헤어질 결심을 한 은진 지금까지의 날들이 지금까지의 은진의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있는 은진의 기록들....... 예준을 사랑해서 견딘 날들 이기적인 예준 하지만 예준도 큰 상처를 가슴안에 담고 있었고 그 사실을 알려주지 않은 부모의 책임이 더 크다 할 수 있겠지만 그 사실을 말해주었어도 예준은 믿지 않았을것 같았다
오래전 도서관에서 빌려읽었는데 너무 좋아서 다시 이북으로 구매한 단 한 번만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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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인님의 단 한 번만이라도의 리뷰입니다 구작 신파물이 읽고싶어 추천을 받아 읽게되었는데요 일단 좀 올드한 면이 있습니다 그리고 특정 종교와 관련이 있는 듯해서 조금 불편한 부분도 있었습니다 여주 은진과 남주 예준의 감정선을 따라 가기도 약간 애매한 느낌이 있었구요 20살에 첫 만남에서 한 눈에 반해 아버지를 졸라 예준과의 결혼에 성공한다는 설정도 조금 자연스럽지 않게 느껴졌어요 그리고 대기업 배경인데 며느리가 앞치마 매고 일하는 사람들처럼 부엌에서 일하는 설정도 좀 오잉스러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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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준,서은진(스포 유) 뭔가 촌스러운, 요즘 소설 같지 않은 오글함이 있었지만 (특히 은진의 다이어리 문체) 중간중간 울컥하게 만들어 끝까지 책을 놓지않게 하네요. 아버지의 심부름으로 간 회사에서 첫눈에 반한 남자 예준. 그에겐 세희라는 여친이 있었고 은진은 이제 19살 그와 열살 차이였네요. 하지만 이후 예준이 실연해 힘든 모습을 보자 그를 위로하고 사랑해주고 싶었기에 덥썩 아버지께 결혼 제안을 했고 예준의 아버지와 은진의 아버지가 절친이었기에 20살 꽃다운 나이에 결혼하게 되었어요. 그와 맞선으로 만났지만 잘 통한다고 생각했고 결혼식까지도 순조로왔어요. 하지만 피로연에서 예준은 친구의 입을 통해 세희가 자신의 아이를 임신했고 아버지의 반대로 그녀가 떠났음을 알고 아버지에게 분노합니다. 이후 은진을 방치하며 다른 여자들을 안고 다니는등 후회남 업보를 쌓는 예준. 그런 그의 모습을 보면서도 그를 사랑하는 은진은 그를 처음 만나 사랑에 빠진 이후 결혼 생활 5년간 절절한 사랑의 일기를 쓰네요. 그리고 이젠 그를 놓기로 합니다. 5주년 결혼기념일에. 예준의 동생 결혼식에서 이제 25살이된 아름다움이 만개한 아내를 보는 시선들이 불편한 예준. 자신도 모르게 그녀가 자꾸 신경쓰이는데 그동안 지은 죄가 많으니 당당하게 말하지 못하네요. 이후 예준이 오해할만한 상황들이 자꾸 생기고 은진 또한 세희와 예준이 함께한 모습을 보게 되었네요.실은 세희는 사귀던 남자가 있었지만 그남자의 아버지 반대로 헤어졌다 예준을 만났는데 예준이 해외연수를 간사이 다시 첫사랑과 재회해 그의 아이를 가진거였죠. 예준의 아버지는 남의 아이도 품을 아들을 위해 세희를 멀리 보내게 된거구요. 뒤늦은 오해를 풀기엔 이미 은진은 시부모님에게 이혼을 선언하고 나왔고 예준은 차마 은진 앞에 자신을 용서해 달라고 빌지 못하는데... 은진을 끔찍히 챙기는 언니가 은진의 일기장을 발견해 예준에게 줬고 예준은 은진이 only 자신만 사랑했음을 알았네요 그리고 그녀에게 무릎을 꿇고 잘못을 빌었는데 이미 그를 용서한 은진. 예준이 준비한 프러포즈 반지로 둘은 사랑을 고백했고 예쁜 딸을 낳고 해피엔딩이네요^^ 둘의 고구마 구간이 꽤 길어서 아쉬웠고 은진의 용서가 너무 쉬워 좀 김이 빠지긴 했지만 재미있게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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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파물로 추천받은 작품이에요, 작품 초반부터 남자주인공이 여주인공에게 상처를 줍니다... 여주인공은 어린 나이로 상처를 받으면서도 참고 견뎌요 작품이 여주인공의 일기와 함께 진행되는데 일기 속에 여주인공의 상황과 감정이 압축되어있어요 읽는 내내 남주인공이 너무 밉더라구요 나중에 정신차리기는 하지만 ㅠㅠ 그래도 여주인공이 행복해져서 다행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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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에 출간한 엄청 오래된 작품인데도 사람들의 기억 속에 남아있는 것을 보면 명작이긴 한가보다. 구찐사물을 좋아해서 남주가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 류의 작품을 찾다가 이 작품을 추천받았는데 역시 아는 맛이 맛있다고 남주가 구찐사때문에 여주한테 상처주는 장면들은 언제봐도 찌통이고 재밋다^^ 이대로 오해로 안 이뤄졌으면 하는 마음도 들었지만 어찌저찌 해피엔딩을 맞이하는 모습에 눈물이 나기도 했다. 역시 구찐사물을 재밋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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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인 작가님의 단 한 번 만이라도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후회남 소설 리스트에 있는 걸 보고 구매했습니다. 예전 책이라서 지금과 맞지 않는 부분도 많고 2000일동안 외사랑을 하는 여주에, 고집불통 남주와 아무리 아들을 위해서지만 진실을 이야기 해주지 않는 아버지까지 답답이들만 모아놓은 작품 같지만 키워드에는 충실한 작품입니다. 로맨스 소설 당선작이니 한 번쯤 읽어볼 만 한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