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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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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되기도 어렵지만 부를 지키고 관리하는 것 또한 어렵다는 생각을 해본다.속칭 부모가 일구어 놓은 부를 속을 못차리고 노름이나 사행성 오락이나 노름,투기를 하다 한방에 패가망신하는 사람들을 흔히 보면서 삶의 교훈을 얻는다.또한 부모는 자식에게 함부로 증여나 상속을 섣불리 해서는 안된다는 교훈도 얻게 되며 증여나 상속등과 관련하여 개정된 법규등을 자세히 알아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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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되기도 어렵지만 부를 지키고 관리하는 것 또한 어렵다는 생각을 해본다.속칭 부모가 일구어 놓은 부를 속을 못차리고 노름이나 사행성 오락이나 노름,투기를 하다 한방에 패가망신하는 사람들을 흔히 보면서 삶의 교훈을 얻는다.또한 부모는 자식에게 함부로 증여나 상속을 섣불리 해서는 안된다는 교훈도 얻게 되며 증여나 상속등과 관련하여 개정된 법규등을 자세히 알아보고 전문가와 상담하면서 조금 이익을 보려다가 되려 ’세금폭탄’을 맞아 졸부로 나락하여 한껏 일구어온 부가 일순간 사상누각이 되는 경우도 사례를 통해 알게 되었다.아무튼 부를 이루기 위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고 부를 오래도록 유지하고 있는 거부들의 인생철학과 가치관,신념등은 무엇인지 이 도서를 통해 평범하게 살아가는 내게도 많은 것을 시사해 주었으며 저자의 금융상품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경험,살아있는 노하우를 배워가는 계기가 되어 무엇보다도 다행이다.

부자가문이란 최소한 100년 이상의 기간 동안 부의 역사와 전통을 계승해야만 한다.즉,3세대에 걸친 부의 축적과 유지 및 확장을 일군 가문들이 부자가문으로 분류된다고 하는데 대표적으로 메디치,로스차일드,록펠러,미쓰이,(한국의)경주 최씨등이 부자가문의 반열에 해당된다고 보인다.또한 부자가문의 요건으로는 부의 규모가 사회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정도의 규모이고 가문의 전통과 철학이 계승되고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개인적으로는 성실과 신뢰를 바탕으로 사회적으로 좋은 평판을 갖고 있어야 부자로 가는 첩경이라는 것을 새삼 알게 되었다.
부자들은 좋은 환경에서 많이 배우고 남부럽지 않게 살았던 것이 아니다.가난에서 탈출하기 위해 크고 넓게 계획을 세우며 꼭 돈을 모으고 잘 살아 보겠다는 절박한 심경에서 비롯된다는 것이다.

부자가 은퇴 시기가 되면 노후설계와 함께 죽음을 맞이하게 되는데 이에 대한 대비책도 잘 나타나 있다.은퇴 자금마련부터 절세를 위한 상속설계도 중요한데 죽기 전 사전 증여가 중요하며 우량 부동산을 ’조건부’로 증여하고 금융 자산을 연금으로 증여할 것을 권하고 있다.

개인적으론 인상적으로 다가오는 것은 주식 투자의 필요성과 주식 투자에 실패하지 않기 위한 자세이다.아직까지는 제1금융권과 보험회사 등밖엔 거래를 하지 않았는데 저금리와 인플레이션,세금이 없다는 것이 주식 투자의 필요성이고 주식에 실패하는 이유는 고집,집착,자의식이 너무 강하고 귀가 너무 얇으며 욕심이 너무 지나치고 대출이나 부동산 담보로 주식을 매입하여 일시에 큰 돈을 만지려는 성미 급한 것에서 비롯된다고 보여진다.

또한 자녀들이 학교교육도 중요하지만 미래에 한가정을 책임지고 버젓하게 살아가기 위해선 열정,정직,겸손,성실,책임감등 인성 교육과 부자 DNA’의 습득을 위한 경제 교육을 어른들이 주도적으로 생활경제부터 부자가 되기 위한 교육을 해줘야 한다고 생각한다.가정에서 자녀들에게 가르치는 부자교육은 벌기.불리기.나누기.쓰기.빌리기의 5가지 개념을 살을 붙여 이해시키고 몸에 배이도록 해야 할 것이다.물론 나도 내자신부터 부족했던 부분을 고치고 내가 잘 살고 사회가 건전하고 풍요로워질 수 있는 길이라는 것을 교육적으로 알려줘야겠다고 생각한다.




j******6 2011.06.29.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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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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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은근히 사람의 마음을 움직인다. 부자가문이라? 부자는 하늘에서 내린다는 소리인지, 아니면 자자손손 한번 부자는 계속 부자라는 것인지 궁금해졌다. 이 책은 돈을 어디어디에 투자하고, 관리해서 지금보다 더 높은 수익을 챙기라는 방법제시가 아니라, 가지고 있는 돈을 잘 굴리고, 엉뚱한 곳으로 허투로 새지 않도록 잘 지키는 방법이 무엇무엇 있는지를 자세히 안내해주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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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은근히 사람의 마음을 움직인다. 부자가문이라? 부자는 하늘에서 내린다는 소리인지, 아니면 자자손손 한번 부자는 계속 부자라는 것인지 궁금해졌다.

이 책은 돈을 어디어디에 투자하고, 관리해서 지금보다 더 높은 수익을 챙기라는 방법제시가 아니라, 가지고 있는 돈을 잘 굴리고, 엉뚱한 곳으로 허투로 새지 않도록 잘 지키는 방법이 무엇무엇 있는지를 자세히 안내해주고 있다.

처음 읽을때는 마음속으로  그랬다. 도대체 샐 돈이 어디 있다고, 내가 과연 책을 바르게 읽고 있나 하는 의문이 들었었다.

그렇지만 돈이 얼마 있든 상관없이 돈관리를 잘하는 것이 나를 비롯하여 내 가족과 내아이들에게 큰 유산이 될 수 있음을 깨달았다.

저자가 발견했다는 부자철학은 그리 어렵거나 난해한 것이 아니었다.

부자들은 부를 쌓고 재산늘리기에 다른 누구보다 재빠르고 노련한 기동성을 갖추고 있었지만, 의외로 부를 지키고 물려주는 방법에 있어서는 허점을 많이 보이고 있다는 것을 인지한 저자가 나름대로 부자가문을 유지하기 위해 중요한것은 ‘부의 수성(守成)’이라는 것을 깨달았다는 것이다.

난 그냥 자산이 많기만 하면 부자가문일거라 막연하게 생각했는데, 저자의 생각은 달랐다. 내 귀가 얇아서인지 모르겠으나 정말 또 그말이 맞는 것 같았다. 일확천금 획득에 성공한 사람이 일군 가문이 결코 부자가문은 아닐성 싶다. 부자가문이 되기 위해서는 최소한 100년 이상의 ‘부자력(富者歷)’을 쌓고, 돈이 새지 않도록 지켜내고 관리하는 부자 DNA가 대물림되고 있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는데, 말이 100년이지, 한치앞도 못보는 것이 우리네 인간사인데, 100년을 한결같이 돈이 새지않도록 관리하고, 또 증식시키고 그러한 자산이 대물림되도록 한다는 것이 얼마나 힘겨운 일이겠는가.그만큼 그들 자신이 대단한 자부심을 가지고 생활해야 함은 두말할 필요가 없을 것 같고, 부자가문의 부자철학을 보니 역시 뭐가 달라도 다르구나 싶었다.

어떤 거래를 하든 고객과의 신용지키는 것을 최우선 순위에 두었고, 또 단순히 부만을 축적하는 것이 아니라, 기부와 복지사업을 통해 사회에 되돌려주는 형태의 사회참여도 하고 있었다. 고로 부를 나눔으로써 더 키워나갈수 있으며, 같이 공존하는 사람들의 호응과 지지를 얻을수 있고, 또 그로 인해 행복한 부자가 될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한 예라 할수 있을 것 같다.

총5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부자가문이 어떻게 부를 쌓고 유지하는지에 대한 이야기와 부의 대물림을 위한 수성전략, 절세와 재무설계의 노하우,부동산과 주식투자에 대한 전망과 투자법,행복한 부자기 되기 위한 기부설계의 중요성등을 자세히 안내해주고 있다.

읽으면 읽을수록 부라는 것은 모으는 것보다, 지키는 것이 중요하고, 더 나아가 어떻게 그 부를 물려주는지가 중요한지를 깨닫게 되었다.

s*****y 2011.06.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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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지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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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누구나 돈을 벌기 위해 열심히 일한다. 그런데 똑같이 열심히 일해도 어떤 이는 부자가 되고 어떤 이는 부자가 되지 못한다. 독일의 물리학자 하이젠베르크는 '불확정성의 이론'으로 1932년에 노벨 물리학상을 받았다. 그는 분자 실험 결과를 토대로 인간의 미래 역시 불확정적이기 때문에 자신의 미래는 오직 자신의 노력에 달려 있다고 주장했다. 인간의 미래는 운이나 기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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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누구나 돈을 벌기 위해 열심히 일한다. 그런데 똑같이 열심히 일해도 어떤 이는 부자가 되고 어떤 이는 부자가 되지 못한다. 독일의 물리학자 하이젠베르크는 '불확정성의 이론'으로 1932년에 노벨 물리학상을 받았다. 그는 분자 실험 결과를 토대로 인간의 미래 역시 불확정적이기 때문에 자신의 미래는 오직 자신의 노력에 달려 있다고 주장했다. 인간의 미래는 운이나 기도만으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오직 본인의 노력에 따라 결정된다는 것이다. 이 세상에서 극히 소수의 사람을 제외한 대다수 사람들은 부자로 살기 위해 전 생애를 바친다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어떤 의미에서 돈은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최고의 수단이자 목적이라고 할 수 있다.

 


 

부의 마인드에는 2가지 요소가 있다. 하나는 '신용을 지켜라'이다. 때로는 손해를 보더라도 고객과의 약속을 반드시 지키라는 것이다. 다른 하나는 '사회적 평판을 좋게 유지하라'이다. 일반적인 부자와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부자가문을 구분할 수 있는 핵심 기준이 사회적 평판이다. 메디치 가문이 368년간 건재할 수 있었던 이유는 시민과의 융합을 최우선시했기 때문이다. 반대로 시민과 멀어졌을 때 메디치 가도 몰락을 면키 어려웠다. '대접받고 싶으면 먼저 대접하라.'이는 불변의 진리다.

 

 

미국의 부자들이 주말에 호화 요트를 타고 해변에서 여유를 부리는 모습은 영화의 한 장면일 분이다. 미국의 부자들은 인맥을 쌓거나 사업과 연관된 일을 하기 위해 주말에도 쉬지 않고 뛴다. 절대 영화와 현실을 착각해서는 안된다.

성공하려면 인생의 교차로에서 방향을 결정한 뒤, 어디서 무엇을 할 것인지 계획을 세우고 그것을 글로 적어야 한다. 새해에 해맞이를 하면서 목표를 이루게 해 달라고 비는 데 그칠 것이 아니라, 진정 그 목표를 이루고 싶다면 수첩에 이루고 싶은 것들을 글로 써보라. 수시로 꿈과 목표를 글로 적는 자만이 부와 성공을 움켜쥘 수 있다.

아무리 생소한 직업이라도 관련된 책 10권만 읽으면 성공 확률이 70% 이상은 된다고 한다. 음식점 하나를 하더라도 그 분야에 대해 배우고 시작해야 실패할 확률이 적다는 얘기다. 어떤 분야의 전문가가 되는 지름길은 독서다. 이는 부자가 되는 가장 확실한 지름길이기도 하다.

 

 

초등학교의 경제 교육은 시급하고 중요한 일이다. 평생 부자로 살 것인지 빈자로 살 것인지는 초등학교 때 결정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부자 교육의 출발점은 절약을 가르치는 것이다.

부모가 자녀들에게 교육을 시키는 목적은 자녀들이 경제적으로 잘살기를 바라기 때문이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부자가 되는 데 있어 학교 교육의 기여도는 불과 10%밖에 되지 않는다. 부자 교육의 90%는 부모나 자녀 스스로의 몫이다. 자고로 자식은 내 마음대로 되지 않고, 공부 역시 억지로 시킨다고 되는 것도 아니다. 오히려 세상에는 공부 말고도 성공할 수 있는 길이 아주 많다는 것을 자녀들에게 가르쳐주어야 한다. 그리고 경제 교육을 통해 지식을 쌓는 것 못지않게 일상 생활에서 돈을 잘 관리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는 사실을 가르쳐야 한다.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문맹보다 더 무서운 것이 '돈맹'이다. 특히 책이나 외부에서 배우는 경제 교육보다 부모에게 배우는 부자 교육이 자녀들에게 절대적인 영향을 미친다. 부자 교육은 단순히 '부자 만들기'가 아니라 '의사결정의 책임'을 가르치는 것이다. 아이들이 어느 정도 컸다면 스포츠 신문을 절대 못 보고 하고 대신 경제 신문은 반드시 보도록 해야 한다. 신문은 세상을 읽는 창이라는 것을 주지시켜야 한다. 부자 교육은 '올바른 삶'을 가르치는 것이고, 어떤 의미에서는 이것이 부모의 진정한 유산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돈의 부피와 행복지수는 반드시 일치하지 않는다. 미국의 사회학자 잉글하트 교수는 소득이 높아짐에 따라 행복지수도 동반 상승하지만, 1인당 국민소득이 1만5000달러 수준에 이르면 소득이 행복지수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해 진다고 말했다.

누구나 부자가 되고 싶고, 부를 꿈꾸며 살아가고 있다.

본 도서에는 크게 5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는데, 부자가문이 부를 쌓은 방법부터 행복한 부자가문이 되기 위해 부모가 시켜야 할 자녀의 부자교육까지 나와 있다. 특히 3부와 4부에는 상속설계를 통해 세금을 절약할 수 있는 방법과 부자가문으로 성공하기 위해서 투자하는 방법이 자세히 나와 있다. 부자가 되고 싶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생활지침서와 같은 책이다. 이 도서를 읽으면서 부자가 되는 꿈을 꾸어보는 것은 어떨까?

k****4 2011.06.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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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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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문.. 누구나 부자로 살고싶은 생각 있을 것이다. 물론 나도 마찬가지다. 그렇다면 돈만 많이 가지고 있으면 누구나 부자일까? 부자로 살면 누구나 부자가문이 될 수 있는 것일까??       이 책 <부자가문>은 부자 DNA를 물려받은 1% 부자들의 비밀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는데 전 세계를 통틀어 200년 이상의 업력을 쌓은 5,000개의 기업 중에서 부자가문은 단 1%에 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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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문..

누구나 부자로 살고싶은 생각 있을 것이다. 물론 나도 마찬가지다.

그렇다면 돈만 많이 가지고 있으면 누구나 부자일까?

부자로 살면 누구나 부자가문이 될 수 있는 것일까??

 

 

 

이 책 <부자가문>은 부자 DNA를 물려받은 1% 부자들의 비밀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는데 전 세계를 통틀어 200년 이상의 업력을 쌓은 5,000개의 기업 중에서 부자가문은 단 1%에 불과하다고 한다.

그만큼 부자가문이 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닌데 자산이 많고, 오래되었다고 무조건 부자가문이 되는건 아니라는 뜻이다. 얼마만큼 그 자산을 오랫동안 지키는가가 관건이라 할 수 있겠다.

 

 

 

부자가문은 놀라운 영향력을 행사하는데 한 지역의 경제를 책임기는가 하면 국가의 건립을 돕기도 한다. 뿐만아니라 시장에 개입해 세계경제에 막대한 영향력을 행사하기도 한다. 그러므로 부자가문은 부의 핵심이자 정점이라 할 수 있을 것 같다.

부자가문또한 흥망성쇠를 겪게 되는데 이는 시대의 흐름을 읽지못해 변화에 적응하지 못해 생기는 경우가 많다. 이는 부자가문뿐만 아니라 기업들도 이에 해당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시대의 흐름을 잘 읽고 변화에 잘 대처하는 것이 무엇보다 필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저자가 소개하는 부자가 되기 위한 2가지 조건이 있는데 절박한 노력과 부자 DNA라고 한다.

절박한 노력.. 누구나 부자가 되기위해 노력을 한다. 하지만 얼마나 절박한 노력을 하느냐가 중요하다는 말에 고개가 절로 끄덕여 진다.

꼭 기억해야 할 말인 것 같다. 절.박.한.노.력..

절박한노력만으로는 부자가되는 것은 부족하다는 얘기다. 부자 DNA가 있어야 하는데 부자 DNA는 타고나는 것이기도 하지만 노력에 의해 만들어 질 수도 있는 것이라고 하니 내가 부자 DNA가 없다는 생각은 할 필요가 없을 것 같다.

 

 

 

부자로 사는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행복한 부자로 사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다.

잘 벌어 잘 쓰고 잘 유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일일텐데 벌기만하고 잘 쓸줄 모르는 부자는 결코 부자가문이 될 수 없다는 말에 귀 기울일 필요가 있을 것 같다. 더불어 부를 얼마나 잘 지켜나가느냐 하는것에 저나는 포인트를 두고 있는데 상속 ·증여세의 절세방법은 남의 애기라고만 생각할 것이 아니라 알아둘 필요가 있을 것 같다. 알고 있으면 언제든 유용하게 쓰일때가 있을테니 말이다.

 

 

 

부자로 사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행복한 부자로, 존경받는 행복한 부자로 사는 것이 중요하다는 저자의 말이 가슴에 와 닿는다.

부자로 살고 싶은 분들은 한 번쯤 읽어보면 도움 될만한 책이다.

 

 

 



a*******4 2011.06.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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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문에게 배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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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문. 생각만으로도 가슴 떨리지 않습니까? 세상에 부자가 되고 싶지 않은 사람이 어디 있을까요? 그렇지만 모든 사람들이 돈만 많은 그런 부자를 원하지는 않을 겁니다. 돈도 많고 나눔도 할 줄 아는 '행복한 부자'가 되고 싶을 테니까요. 저 또한 그런 가슴  따뜻한 행복한 부자가 되고 싶어서 이 책에 눈이 갔습니다. 그런데 평소 제가 읽는 책은 아이들 키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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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문.

생각만으로도 가슴 떨리지 않습니까?

세상에 부자가 되고 싶지 않은 사람이 어디 있을까요?

그렇지만 모든 사람들이 돈만 많은 그런 부자를 원하지는 않을 겁니다.

돈도 많고 나눔도 할 줄 아는 '행복한 부자'가 되고 싶을 테니까요.

저 또한 그런 가슴  따뜻한 행복한 부자가 되고 싶어서 이 책에 눈이 갔습니다.

그런데 평소 제가 읽는 책은 아이들 키우는데 도움이 되는 학습 서적이나 교육 서적,

아니면 자기 계발에 도움이 되는 그런 책을 읽는지라 제가 읽는 책에 별 관심을 보이지

않던 옆지기가 책 제목을 보더니  '이건 내가 읽어야 할 책이군' 하면서

저보다도 먼저 책을 짚어들고 읽더군요.

읽으면서도 메모를 하는 모습을 보았기에 다 읽고 나서도

"뭐 느끼는 거 없어?" 하고 물어 보지 않았답니다.

(가끔 제가 옆지기에게 책을 권할때면 "요거 읽고 실천 좀 하시죠?" 하거든요.)

 

그렇게 옆지기도 읽고 저도 읽었습니다.

책의 저자는 전문가답게 여러 부자들을 보아오면서 느낀 점과

진정한 부자로 거듭나게 하기 위한 조언들을 아주 낱낱이, 친절히 설명해 주더군요.

부자이면서도 부를 지키지 못하고 안타깝게 잃게 되는 현실을 보면서

돈은 모으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지키는게 중요함을 절실히 깨닫고 부자이면서도

지키지 못하는 안타까움이 없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진정한 부자, 부자가문이 되기 위한 친절한 설명은

부자가문에 이르는 길과 부자가문의 부자DNA,부자가문의 재무설계,부자가문의 성공 투자법,

행복한 부자가문으로 나누어서 아주 친절히 설명해 주었습니다.

 

솔직히 나는 부자가 아니지만 부자에게 관심이 많고 부자가문에 관심이 많은지라

아니 더 솔직히 말하자면 부자가 되고싶은 마음에 더 열심히 읽었었죠.

(부자가 될 수 있다, 부자가 된다는 믿음으로,,,)

부자가문이 되기 위한 2가지 필수 사항은

1. 자녀가 알아야 할 부자 교육

2. 부모가 해야 할 재무설계(절세 설계)

였습니다.

왜 아이들에게 어릴 때부터 경제 교육을 시켜야 하는지(부자교육),

왜 후손들을 위해 재무설계를 해야 하는지를 가르쳐 줍니다.

또한 반드시 메모 해야 할 부자가문의 긍정 DNA 10가지, 부자가 버려야 할 부정 DNA 6가지는

바로바로 실천을 해야 겠지요.

부자가문들이 재무설계를 어떻게 받고 준비를 해야 하는지, 부자가문은 어떤 성공 투자법을

해야 하는지, 행복한 부자가문이 되기 위해 왜 자녀들에게 경제 교육을 시켜야 하는지를 말입니다.

(솔직히 주식 얘기는 저와는 별개의 문제라고 생각했는데

이 책을 읽고서는 생각이 많이 달라졌음을 알았답니다.)

 

 

인생에 있어서 성공하는 방법에는 대체로 긍정적인 사고를 가져라, 책을 많이 읽어야한다고

요약하는데 부자가문이 되기 위한 방법 또한 그러했습니다.

(워렌 버핏, 빌 게이츠, 존 템플턴, 스티브 잡스, 이건희 회장,,,,,,엄청난 독서광이며

저자가 아는 한 부자들은 책을 만하이 읽고 자기 일과 관련한 공부도 많이 하기에

어떤 분야의 전문가가 되는 지름길은 독서이며 부자가 되는 가장 확실한 지름길이기도 하다네요.)

월터 미셸 교수의 마시멜로 이야기와 오토다케의 오체불만족, 바빌론의 부자 6계명,

콘라트 로렌츠의 솔로몬의 반지...등을 예를 통해서도 저자는 아주 친절한 설명을 해 주더군요.

 

제가 이 책과 함께 하면서 확실히 기억에 남는 구절은

(귀가 얇은 옆지기를 위해)

246쪽의 사기를 당하지 않으려면(쉽게 믿지 마라, 즉석에서 응답하지 마라,

주위의 전문가들에게 물어봐라, Money of No Return!) 과

인생의 성공 8글자는

'할 수 있다. 당장 하자.' 였습니다.

 

http://blog.naver.com/pyn7127/

네이버블로그도 구경 하세요^^

 


 

g**********l 2011.06.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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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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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책 제목 [부자가문]을 접하면서 웬지 모를 의구심과 호기심이 발동하게 되었고 그 진실을 알고 싶었고 부자라는 이 말에 솔깃하면서도 부자가문에서 오는 특별함과 차별함을 느끼레 되었다.부자삼대라는 말 속에서 느껴지는 것은 부자에게는 뭔가 특별함이 있는걸까?그러면 부자들이 부자일수 있는 이유가 무엇일까? 라는 생각이 들면서부자들에게서만 흐르는 무언가가 있지 않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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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책 제목 [부자가문]을 접하면서 웬지 모를 의구심과 호기심이 발동하게 
되었고 그 진실을 알고 싶었고 부자라는 이 말에 솔깃하면서도 
부자가문에서 오는 특별함과 차별함을 느끼레 되었다.

부자삼대라는 말 속에서 느껴지는 것은 부자에게는 뭔가 특별함이 있는걸까?
그러면 부자들이 부자일수 있는 이유가 무엇일까? 라는 생각이 들면서
부자들에게서만 흐르는 무언가가 있지 않을까 하는 의구심을 
부여 안고 이 책 속의 부자들을 만나기 위해서 그리고 부자들이 비밀을
깨기 위해서 나는 부자와의 만남을 기대하면서  책장을 넘겼다.

세계적인 부자가문에 대한 언급을 통해서 알 수 있듯이 부자가문일 수 밖에
없고, 부자가문으로 오랜 세월 속에서도 그 위력과 부와 명성을 승계할 수
있었던 것은 단지 자산의 상속에 그친것이 아니라 부자 DNA 바로
부에 대한 희망과 열망 그리고 부를 지켜나갈 수 있는 노하우를 물려 주었기
때문이었음을 알 수 있었다.

부자 DNA 가 부자가문의 특별함이고 차별화이고 그들만의 노하우임을 알게
되었다.
 
명심하고 기억해야 하는 부분이 부자 교육이며 나로 시작해서 자녀에게
물려주어야 할 사항에 대한 언급은 부에 대한 교육방침을 좀 더 구체적으로
습득해야 함을 알 수 있게 하는 부분이다.

부자이고 싶은 마음이기 이전에 부자가 되기 위해서 알아야 할 부분
이 책 부자가문의 부자 DNA에 대해서 먼저 알고 먼저 배워함을 
알 수 있었고 부자가문의 긍정 DNA는 자신의 인생설계에
지침으로 삼으면 좋은 부분이고 살아가면서 익혀야  할
마음가짐이고 실천사항임을 깨닫게 되었다.

이 책을 통해서 알아야 하고 기억해야 할 부분은
부자가문의 긍정 DNA로 부자가 되기 위해서 알아야 하고
품어야 하는 마음가짐과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묻어나야
하는 지침사항임을 알 수 있었다.

막연한 부자에 대한 생각과 상상보다는 실질적으로 배워서
익힌 부의 축척을 향한 행보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면서
돈의 노예가 아닌 행복한 부자가 되기 위해서
가져야 할 지침사항와 이것만을 하지 말아야 할 부분인 
부를 지키는 리스크 관리에 대해서는 부분은
잊지 말고 기억해야 하는 부분이다.

이 책 [부자 가문]을 통해서 부에 새로운 시각과 생각을
할 수 있었고 행복한 부자가 되기 위해서 한발짝 한발짝
행보하고 싶고 그래야만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되는 시간을
가지게 되어서 행복했다.

b*******2 2011.06.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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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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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부터 '부자 3대 못간다'는 말이 있었다. 자수성가하여 이룩해놓은 할아버지의 재산을 아버지, 손자의 3대에 이르면서 패가망신하는 경우가 종종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만큼 부자가 되기도 어렵지만 부자가 되고 나서 그 부를 유지하는 것 또한 어려운 걸 알 수 있다. 언젠가 어떤 책에서 록펠러의 에피소드를 읽은 적이 있다. 록펠러가 한번은 허름한 이발관에 가서 이발을 하는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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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부터 '부자 3대 못간다'는 말이 있었다. 
자수성가하여 이룩해놓은 할아버지의 재산을 아버지, 손자의 3대에 이르면서 패가망신하는 경우가 종종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만큼 부자가 되기도 어렵지만 부자가 되고 나서 그 부를 유지하는 것 또한 어려운 걸 알 수 있다. 

언젠가 어떤 책에서 록펠러의 에피소드를 읽은 적이 있다. 
록펠러가 한번은 허름한 이발관에 가서 이발을 하는데 이발사는 당연히 대부호가 이발을 하러왔으니 
엄청난 팁을 줄거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발사의 생각과 달리 록펠러는 단 돈 1달러만을 이발사에게 팁으로 주었다. 
기가 막힌 이발사가 "회장님, 회장님의 아드님께서도 이것보다는 더 주실거 같은데요..."라고 하자 
록펠러는  "그는 부자인 아버지가 있지만 난 부자인 아버지가 없소"라고 했다고 한다. 

그 당시엔 이 일화를 읽으면서 록펠러라는 사람이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을 했었다. 
그리곤 잊어버리고 있었는데, 이 책을 읽어보니 록펠러가문이 왜 부자가문이 될 수 밖에 없었는지 그 
이유를 어렴풋이 알 수 있었다. 
그런 아버지가 있었기에 1863년부터 현재까지 부자가문의 지위를 누릴 수 있었던 것이다. 

이 책에서는 자녀들에게 부자교육을 시켜 부자가문을 이루는 팁을 일러주고 있다. 
부자가 되기 위한 2가지 조건으로 절박한 노력과 부자DNA가 필요하다고 주장하고 있으며 
부자가문의 긍정DNA  10가지와 버려야 할 부정 DNA 6가지를 소개하고 있다. 

3부에 나오는 부자가문의 재무설계편에서는 은퇴설계와 상속설계, 기부설계를 설명하고 있는데, 
부자일수록 반드시 기부를 해야 하고 어떤 식으로 할 것인지 소개하고 있다. 

4부에서는 부자가문의 성공투자법에 대해서 부동산과 주식, CB(전환사채), BW(신주인수권부사채)에 
관해 설명을 하고 있는데, 솔직히 이 부분은 주식에 문외한인 내게 조금 어려웠다. 

마지막 5부에서는 행복한 부자가문이라는 주제아래 자식의 경제교육이 왜 중요한지, 부를 지키는 리스크
관리를 어떻게 할 것인지 20가지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다. 
빚내서 주식하지 말고, 보증을 서지 말고, 돈을 빌려 주지 말고, 유사다단계에 가입하지 말고, 사업을 
작게 시작하고 사기성 투자에 현혹되지 마라는 등, 
부를 지키는 리스크 관리에 대한 저자의 조언은 평범한 서민들도 반드시 눈여겨봐야 할 대목이었다.

k*****7 2011.07.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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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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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문이라고 하면 딱 떠오르는 곳이 누구나 몇 군데가 있을 것 같아요.이탈리아의 메디치 가문이 있고, 미국의 록펠러 가문이 있으며, 또한 우리나라에도 경주 최 부자가 있죠.무엇보다 그들이 오랜 시간동안 부를 축적하고 유지할 수 있었던 비결이 무엇인지 궁금해요.사실 지금도 누군가는 벼락부자가 되기도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아니면 자신과 그 자식에게서 재산이 다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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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문이라고 하면 딱 떠오르는 곳이 누구나 몇 군데가 있을 것 같아요.
이탈리아의 메디치 가문이 있고, 미국의 록펠러 가문이 있으며, 또한 우리나라에도 경주 최 부자가 있죠.
무엇보다 그들이 오랜 시간동안 부를 축적하고 유지할 수 있었던 비결이 무엇인지 궁금해요.
사실 지금도 누군가는 벼락부자가 되기도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아니면 자신과 그 자식에게서 재산이 다 없어져버리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이런 부자가문들을 보면 다른 사람들과 다른 그들만의 가르침이 있는 것 같아요.
특히 최 부자 집에서 내려오는 가훈을 보면 나그네를 후하게 대접하고, 흉년에 땅을 늘리지 않으며, 주변 100리 안에서 굶어 죽는 사람이 없도록 하라고 한 것은 단지 자신만 부를 축적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사회에 베풀어야 한다는 것을 가르치는 것 같아요.
이처럼 나눔의 정신을 통해서 이웃들을 도와주고 사람들에게서 명성을 얻게 되면 지금처럼 부ㅈ라고 하면 다른 사람들을 밟고 성공하고 돈에 인색하다고 생각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문득 스크루지 영감이 생각나네요.
아무리 자신에게 돈이 많다고 해도 사람들에게 나쁜 인식을 심어주게 되면 쓸쓸하게 죽을 수 밖에 없지 않겠어요.
그리고 누가 그를 알아주겠어요?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고 하는데, 악명보다는 좋은 기억으로 남는 것을 바라겠죠.
특히나 중국 사람이나 유태인들 중에 성공한 사람들이 많고 부자들이 많은데 과연 그들은 어떻게 부를 형성하고 지키는 걸까요?
그들은 가정교육에서도 돈의 가치라든지 경제관념에 대한 교육을 어렸을 때부터 시킨다고 하더라구요.
우리나라에서는 학교나 가정에서 이처럼 실질적으로 부에 대해서 가르쳐주는 것이 상대적으로 낮은 것에 비하면 그들이 그처럼 부자가문이 되는 것을 이해할 수 있지 않나 싶어요.
배고픈 사람에게 단순히 생선을 주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 사람에게 물고기를 잡는 방법을 가르쳐준다면 지금 이 순간의 배고픔을 잊게 해주는 것이 아니라 평생의 배고픔을 해결해주는 것이겠죠.
부자들이 단순히 많은 재산을 자식에게 유산으로 남겨준다고 해서 그 후손들이 계속 그 부를 늘이고 부자가 되는 것은 아니겠죠.
그들이 부를 유지하는데에는 그들에게 전해져오는 어떤 가르침이 있을 것 같아요.
저자가 이야기하듯이 다른 재테크가 돈을 버는 방법을 가르쳐주는 것에 비해서 이 책에서는 돈을 지키는 방법을 이야기하고 있는데, 사실 지킬 돈도 없는데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하지만 돈을 버는 것보다 지금 있는 돈을 지키는 방법을 먼저 알아야 돈이 쌓일 수 있는 거 아닐까요?
부자들의 교육법. 그들만의 비결을 찾을 수 있을까요?
더욱이 단순한 부자를 넘어서 행복한 부자가 되는 방법~
부자와 부자가문의 차이점을 알아보자구요~

n******s 2011.07.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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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를 물려주는 방법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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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문이란 소리를 들으려면 최소 100년 이상 동안 부의 유지와 전통을 계승해야 한다고 한다. 100년이라면 대충 3대에 걸치는 기간이라 하겠다. 전 세계를 통틀어 이런 부자가문은 많지 않다. 메디치가문이 368년, 로스차일드 가문이 251년, 록펠러 가문이 148년, 그리고 경주 최부자가 400년 유지되었다. '부자 3대 못간다'는 옛말처럼, 부자가문의 유지는 어려운 일이다.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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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문이란 소리를 들으려면 최소 100년 이상 동안 부의 유지와 전통을 계승해야 한다고 한다. 100년이라면 대충 3대에 걸치는 기간이라 하겠다. 전 세계를 통틀어 이런 부자가문은 많지 않다. 메디치가문이 368년, 로스차일드 가문이 251년, 록펠러 가문이 148년, 그리고 경주 최부자가 400년 유지되었다. '부자 3대 못간다'는 옛말처럼, 부자가문의 유지는 어려운 일이다.

 

많은 부자들이 자식에게 부를 물려주는 것을 꺼려 한다. 그 이유로는 첫째 자식들이 열심히 살지 않을 것 같고, 둘째 자식들이 제 마음대로 처분해버릴 것 같고, 셋째 자식들에게 나중에 버림받을 것 같기 때문에 미리 재산을 주려고 하지 않는다. 미리 재산을 물려주었던 부모가 자식에게 버림받아 거리로 내몰리는 패륜아적인 사례가 심심찮을 정도로 많았다.

 

부자가문이 되기 위해서는 두 가지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첫째 부의 규모가 사회적으로 영향을 미필 수 있는 정도의 규모가 되어야하며, 둘째 가문의 전통과 철학이 계승되고 있어야 한다. 아무리 기업의 역사가 오래되었다고 하더라도 이들 기준에 부합되지 않으면 부자가문이라고 부르지 않는다.

 

메디치 가문(1375~1743년, 368년)

 

조반니 메디치에 의해 시작된 메디치 가문은 처음엔 모직을 팔았다. '기존의 방법을 답습하지 말고, 독창적인 서비스를 개발해, 진정으로 필요로 하는 사람에게 팔라'는 가훈이 가문의 철학이 되었다. 3명의 교황과 2명의 프랑스 왕비를 배출한 메디치 가문의 치적 중 제일 으뜸인 것은 피렌체를 중심으로 학자와 예술가를 지원하면서 문예 부흥을 일으킨 르네상스의 구심점 역할을 수행한 것이다. 오늘날 기업이 문화 활동에 지원하는 메세나의 원조가 바로 메디치 가문인 셈이다.

 

메디치 가문이 성장을 거듭할 수 있었던 핵심 요인은 '혁신 정신'과 '평판'이었다.  메디치 가문의 권력은 시민들의 평판에 기초했던 것이다. 그러나, 후손들이 시민들의 관계보다 권력 쟁취에 매진하면서 쇠락의 길로 들어섰다. 마리아 메디치를 마지막으로 368년 동안 지속되었던 가문의 역사가 막을 내렸다.

 

메디치 가문의 몰락 원인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바사리 통로의 내부(왼쪽). 벽에는 메디치 가문이 소장했던 예술작품들이 전시돼 있다. 오른쪽 사진은 베키오 다리로 바사리 통로의 창문이 보인다. 원래 베키오 다리에는 정육점이 늘어서 있었지만 코시모 1세는 바사리 통로를 만들기 위해 정육점을 모두 없애고 그곳에 피렌체의 보석상들이 상점을 열게 했다. 지금도 베키오 다리 위에는 보석상이 즐비하다.

 

로스차일드 가문(1760~현재, 251년)

 

지금도 전 세계에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가문이다. 세계 굴지의 식품회사, 석유회사, 통신사, 신문사, 방송사, 보험회사를 소유하고 있고, 전 세계 보석과 포도주 시장의 80%도 장악하고 있다. 또한, 월스트리트와 헐리우드를 막후에서 조종하면서 미국의 금융계와 문화계도 손아귀에 넣고 있다. 가문의 효시가 된 마이어 암셸 로스차일드(1744~1812)는 독일 프랑크푸르트 유대인 거주지에서 태어났다. 그와 관련된 유명한 일화가 있다. 나폴레옹이 독일로 쳐들어오자 성주인 빌헬름 공이 돈과 보석상자를 마이어에게 맡기고 급히 몸을 피했다. 결국 나폴레옹 군대가 마이어의 집까지 오자 그가 대신 자신의 모든 재산을 군대에 내주었다.

 

전쟁이 끝나고 왕실의 재산이 무사한 것을 알게 된 빌헬름 공은 왕실의 모든 경제권을 마이어에게 맡겼다. '신뢰를 지켜라'는 로스차일드 가문의 첫 번째 성공 비결이다. 마이어는 왕실의 돈을 연 2% 금리 조건으로 빌려 다섯 아들에게 4%를 받고 다시 빌려 주었다. 장남은 프랑크푸르트, 다른 아들은 빈, 나폴리, 파리, 런던에서 은행을 개업했다. 가문의 문장엔 5개의 화살이 표시되어 있는데, 이는 아들들이 서로 뭉치라는 뜻이 담긴 것이다. '신속한 정보의 공유', 이것이 두 번째 성공 비결이다.

 

예나 지금이나 전쟁은 특정인의 재산을 크게 늘려 준다. 나폴레옹과 영국 간의 워터루 전쟁은 로스차일드 가문의 재산을 원금 기준 150배로 불려주었다. 이후 연쇄적으로 발생한 유럽의 많은 전쟁 덕분에 17년에 걸쳐 가문의 재산은 2500배로 증가했다. '전쟁을 이용한 자본 축적', 이것이 세 번째의 성공 비결이다. 이후 막대한 자금력을 바탕으로 영국과 프랑스에 중앙은행을 설립, 그 효력은 지금까지 유지되고 있다.

 


 

록펠러 가문(1863~현재, 148년)

 

미국을 대표하는 부자가문이다. 존 록펠러(1839~1937)가 가문의 효시인데, 그는 스탠다드 오일의 창업자이다. 1890년 스탠다드 오일은 미국 원유시장의 95%를 독점하고 있었다. 이후 반독점법이 발효되어 38개의 회사로 분리되었다. 현재에도 스탠다드 오일의 지분을 50% 소유하고 있으며 GE, AT&T, 코닥, 시티은행, 뉴욕생명 등 미국 100대 기업 중 37개 회사를 거느리고 있다.

 

잡지에 등장한 카툰으로 산업계의 황제로 그려진 록펠러(1901)

 

존 록펠러는 철저한 금욕주의자였다. 그는 자선 사업과 기부금 사업으로 악덕 이미지를 벗고, 잘 벌고 잘 쓰는 자선가로 거듭 태어났다. 또한, 시카고대학, 프린스턴대학 등 유명 대학의 설립을 돕고 의학연구소와 세계기아구호기금 등에도 천문학적인 금액을 기부했다. 이 가문은 시민들로부터 호응을 얻으며 현재까지 부통령, 상하원 의원 각 1명씩 배출했다.

 

경주 최 부자(1568~1968, 400년)

 

경주 토호 최진립에 의해 탄생한 가문이다. 400년 동안 9대 진사와 12대 만석꾼을 배출했다. 재산의 규모로야 유럽의 부자가문과 비교 대상이 못된다. 그러나, 400년이나 이어온 부자 집의 저력은 대단한 것이다. 최 부자 집에는 특별한 가훈이 내려온다.

 

나그네를 후하게 대접하라

흉년에 땅을 늘리지 마라

주변 100리 안에서 굶어 죽는 사람이 없게 하라

 

최준(1884~1970)은 최 부자 집의 마지막 부자이다. 그는 백산상회를 설립하여 막대한 자금을 독립군에게 제공한 것으로도 유명하다. 이후 전 재산을 교육 사업에 기부했다. 대구대학교(현재 영남대학교의 전신) 재단이 그의 마지막 유지였다. 최 부자 집도 시민과 함께 부를 나누면서 부를 키우는 방법을 택했다. 유럽의 다른 가문처럼 진정한 노블레스 오블리쥬였다.

 

최준선생(오른쪽)과 그이 동생 최윤(왼쪽)

 

 

독일의 물리학자 하이젠베르크는 '불확정성의 이론'으로 노벨 물리학상(1932)을 수상했다. 그는 인간의 미래는 불확정적이므로 자신의 미래는 오로지 노력에 달렸다고 주장했다. 자수성가한 부자들에게서 찾아낸 공통점이 바로 '절박한 노력'이었다. '심상사성心想事成'이란 말처럼, 부자는 마음에서부터 출발하는 것이다. 돈은 억지로 잡으려하면 도망치기 마련이다. 재물을 누릴만한 그릇이 되는 것이 필요하다. 좋은 그릇을 만드는 것은 '부자 DNA'를 갖추는 것이다.

 

부자가문의 긍정 DNA는 열 가지로 요약된다. 기대이상의 이익을 주어라, 보상을 바라지 마라, 뭐든지 할 수 있다고 생각하라, 목표를 적고 매일 보아라, 세상이 풍요롭다고 생각하라, 딴 주머니를 많이 차라, 사소한 것에도 감사하라, 항상 배우는 자세를 가져라, 담담한 마음을 가져라, 재정적 멘토를 두어라. 한편, 부자가 되려는 강한 의지가 없다, 절약할 줄 모른다, 모든 것을 뒤로 미룬다, 부정적인 말을 많이 한다, 빚을 무서워할 줄 모른다, 지나친 욕심을 부린다의 여섯 가지는 버려야 할 부정 DNA이다.

 

"절약은 단순히 '아끼는 것'이 아니다. 절약은 다른 의미로 말하면 '버는 것'이다" (70 쪽)

 

부자가문을 이루기 위해 첫 번째 해야 할 일은 부자 교육이고, 두 번째 해야 할 일은 재무설계이다. 재무설계란 돈에 이름표를 붙이는 것인데, 절세, 가족 간의 화평, 자아실현, 재산 보호 등을 목적으로 한다.

 

은퇴 설계 - 나와 배우자를 위한 자금으로 다소 넉넉하게 준비하는 것이 좋다.

상속 설계 - 가족을 위한 자금으로, 사전 증여를 통해 세금을 줄이고 가족 간 화평에 유의해야 한다.

기부 설계 - 나눔을 위한 자금으로 공익 재단 또는 장학 재단에 기부하거나 또는 직접 재단을 설립하는 것이다.

 

부자가문을 만들려면 재산을 축적하는 것이 선결 사항이다. 이를 위해 부동산과 주식 등에 투자해야 할 것이다. 부동산은 '먹자 골목'의 상가에 투자하거나 도시형 생활 주택에 투자하는 것이 성공투자법이라 하겠다. 국내 증시는 장기적 관점에서 우상향으로 진행할 것으로 예측된다. 국내 기업의 양호한 펀드멘털과 주식시장의 양호한 수급 때문이다. 특히, 저금리와 인플레이션을 고려할 때 지금 주식투자에 나서야 할 것이다.

 


 

투자의 신으로 칭송받는 고레가와 긴조는 30년의 투자 경력이 2번의 파산으로 모든 것을 잃게 되자, 그는 도서관에서 3년간 주식공부를 했다. 이 때 그의 나이가 63세 였다. 성공 투자가의 기본은 학습이었다.

 

주식 관련 책을 읽자

여유돈으로만 투자하자

6개월 간의 모의투자를 꼭 해라

나만의 투자 원칙을 지켜라

장기적 관점에서 투자하되 방치를 하지 말자

기본을 지키기 힘들면 간접투자를 선택하라

 

행복한 부자가문이 하늘에서 떨어지는 것이 아니다. 경제 교육을 통해 지식을 쌓고, 일상에서 돈을 잘 관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가르쳐야 한다. 아이들이 어느 정도 컸다면 반드시 경제신문을 구독하게 하자. 어리다면 화폐 박물관, 금융사 박물관 등을 관람하면서 자연스레 금융 교육을 시키는 것이 좋다. 재테크 기술보다 리스크를 관리하는 능력을 배양시켜야 한다.

 

 

↑ 
 

"부자인 채로 죽는 것은 치욕이다" - 앤드류 카네기 (264 쪽)   

 

 

우리는 행복하게 살려고 돈을 벌려고 한다. 인색한 부자는 자신만의 노력으로 부자가 되었다고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생각해보면 부자가 되는 과정에서 상대에게 몹쓸 짓을 많이 했음을 알게 될 것이다. 따라서, 자신의 부를 일정 부분 사회에 환원하는 것이 옳은 일이므로 이를 자식들에게 가르쳐야 한다. 나눔을 실천하는 삶이야 말로 진정한 행복을 누리면서 부자가문의 기틀을 세운다.

 

   

 

                  



5****0 2011.06.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킴의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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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는 이루고 싶은 것 중 하나가 있다. 그것은 바로 장학재단을 설립하는 것이다. 재단을 설립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며, 얼마만큼의 금액이 필요한지 알아보지는 않았다. 아직한 막연한 꿈일 뿐이다. 그러나, 내가 재단을 세우고 싶다면 우선 '부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시중에 '부'를 이루기 위해서 다루는 여러 책들은 많다. 소위 '재테크'관련 서적들이다. 나도 그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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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는 이루고 싶은 것 중 하나가 있다. 그것은 바로 장학재단을 설립하는 것이다. 재단을 설립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며, 얼마만큼의 금액이 필요한지 알아보지는 않았다. 아직한 막연한 꿈일 뿐이다. 그러나, 내가 재단을 세우고 싶다면 우선 '부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시중에 '부'를 이루기 위해서 다루는 여러 책들은 많다. 소위 '재테크'관련 서적들이다. 나도 그쪽에 관심이 있기에 그런 책들을 종종 접하려 한다. 그런데 읽다 보니 어느새 비슷한 이야기를 한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도 재테크 서적을 아예 집어 던지지 않고 계속 접하는 것은 끊임없는 접촉을 해야 그나마 작은 지식이라도 쌓게 된다는 생각 때문이다.

 

이 책은 부를 이루는 방법보다는 그 부를 어떻게 유지할 것인가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책에서도 말하하듯이 '부자'는 많지만 '부자가문'은 흔치 않는다. 아버지가 자수성가하여 부를 이룩하였지만 아들이 다 말아먹었다는 이야기는 많이 들었다. 저자도 부자들이 열심히 노력하고여 재산을 모았지만, 그에 비해 그것을 유지하는 방법에 대해서 제대로 알지 못하는 경우를 많이 접했다고 했다. 특히나 당대에 일군 성과들이 당사자가 죽은 후 제대로 준비를 하지 못해 허무하게 사라지는 것들을 보며 참 가슴이 아팠고 그 방법들을 많이 알려주고자 하는 의도에서 책을 집필했다고 한다.

 

책은 5부로 구성되어 있다.

 제1부 부자가문, 그들은 어떻게 부를 쌓았는가

 제2부 부자가문의 부자 DNA

 제3부 부가자문의 재무설계

 제4부 부자가문의 성공 투자법

 제5부 행복한 부자가문

 

책에서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것은 '부자가문의 재무설계'이다. 특히나  '상속설계'에 많은 부분을 할애하고 있다. 이유인즉, 저자가 말하는 부의 유지 방법이란 바로 미리 준비하는 '증여'와 '상속'이기 때문이다. 앞으로 점차 고도화 되고 철저해지는 국세청 시스템 때문에 예전처럼 불법적인 탈세를 통해 증여상속세를 납부하지 않는 것은 어려워진다고 한다. 그리고 이 땅에 사는 한 '세금'은 응당 내야하는 것이다. 그러나 준비하기에 따라서 떳떳하게 적은 세금을 내고도 나의 자산을 후대에게 남겨줄 수 있다고 한다. 솔직히 이 책에서 핵심내용을 뽑자면 바로 상속설계(절세설계)라 생각한다. 그러나 나는 이 부분을 휙휙 지나쳤다. 이유인즉, 책의 사례들이 나에게는 먼 일인듯 하고(자산 규모가 몇십에서 백억대의 사례), 나 죽은 뒤에 후손들에게 특별히 뭔가 남겨주고 싶지 않기 때문이다.(막말로 내가 죽고 나서 땡인데!!!)

 

오히려 내가 관심 있게 본 부분은 제2부 부자 DNA이다.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2가지 조건이 있어야 한다고 한다. 절박한 노력 과 부자DNA 이다. 이런, 난 첫번째 노력이 부족하다!!! 난 이 회사에서 주는 월급에 맞춰서 생활하고, 맞춰서 저축 투자를 할 뿐이다. 더 이상의 수입을 발생하기 위해서 특별히 노력하는 것이 없다!!! 그래도 버려할 부정DNA는 많이 안 가지고 있더라! 부자가문의 DNA는 긍정DNA와 버려할 부정DNA으로 나눠 설명하고 있다. 나는 절약을 정말 잘 하며, 모든 것은 미루지 않으며, 빚을 무서워하며, 지나친 욕심을 부러워 하지 않는다. 그러나 종종 비딱하게 바라보는 편이다. 무엇보다 부자가 되고 싶은 욕구는 있으나, 의지는 약한 편이다. 구체적인 실천과제들을 작성해서 하나씩 이뤄가는 자세가 필요하다.

 

어디에서 본 것인지 기억은 나지 않지만, 유태인의 자산 상속법이 떠올랐다. 1)선대가 종신보험을 가입한다. 2)선대가 사망하면 종신 보험료가 나온다. 3)후대는 그 보험료를 밑천 삼아 다시 종신보험을 가입한다. 대가 내려갈수록 2)-3)의 반복되고 재산은 늘어난다. 이 이야기를 왜 하는가? 기부설계 에 비슷한 이야기가 나온다. 기부에 대해서 적극적인 저자는 나에게 하나의 방법을 제시해 주었다. 장학재단 설립이 꿈인 나이지만, 그게 안되면 내가 후원하고픈 단체 등의 사람을 수탁자로 하여 종신 보험을 기압하는 것이다! 현재 월 3만원을 후원하고 있는데, 이것을 후원이 아닌 종신보험을 통한다면 현재 후원하는 금액보다 훨씬 큰 금액을 내 사망 이후에 기부할 수 있을 것이다. 

 

저자는 제5부에서 자녀의 경제 교육 에 강조한다. 아무리 당사자가 미리 준비하고 많은 재산을 유산으로 남겨두어도 개념이 없다면 그것이 무슨 소용이라. 바로 그것 때문이 '부자'는 이뤄도 '부자가문'은 유지하지 못하는 것이다. 저자의 말처럼 아이들에게 '국영수사과'보다 돈을 잘 벌고 잘 쓰는 경제교육이 더욱 필요할 것이다.(우리는 자본주의에서 살고 있으니깐!!!) 책의 말미를 장식하는 '부를 지키는 리스크 관리'는 누구든 명심해야 할 것이다.

f*******n 2011.07.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