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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바키 이즈미 작가님의 본좌 티처 9권 리뷰입니다. 예전에 재미있게 보다가 최근에 만화를 안봤었는데 완결난 걸 알게 되어서 구매하게 됐어요. 제가 중간에 9권을 빼놓고 샀었더라구요. 이번에 다시 사서 1권부터 재탕중인데 너무 재미있어요 ㅋㅋ 작가님의 개그가 너무너무 좋습니다~ 종이책으로 읽는게 정말 오랜만이라 신기하더라구요. 이북도 나오면 좋겠어요ㅠ |
| 규율부는 가만히 있는데(별 관심도 없는데) 학생회의 공격을 받게되는군요..그리고 마후유는 정말 바쁘네요..평범한 여고생하랴 토끼양도 하랴 나츠오까지..마후유의 변신술 배워보고 싶네요ㅋㅋ작가님 특징이 4컷만화를 잘 활용하시는 것같아요..메인은 아니지만 등장인물들이 소소하게 깨알같은 즐거움을 줍니다..가볍게 웃을 수있어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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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좌 티처 9]
문화제가 계속되며 학교에서 일어난 5시괴담..
역시 작가..한치 예상 할 수 없는 전개였습니다.
이 작가의 문화제 메이드카페는 역시 상상 이상이였습니다.
나츠오 지휘 아래의 바뀐 메이드카페..한번쯤은 가보고싶을 정도네요ㅋㅋ
이래저래 사건이 있었던 문화제가 훈훈하게 막을 내리네요.
다음권예고에는 다른 학생회 임원이 움직일 모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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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좌티처. 오늘 쓰는, 본좌 티처에 관한 마지막 리뷰이다. 정말 지겹기도 하고 힘들기도 했지만 드디어 다 써 간다. 본좌티처. 단순히 싸우는 만화, 갱 만화, 좀 이색적인 느낌의 갱 만화라는 느낌이 들었고 처음에 이걸 덮고 더 이상 보지 말까, 하는 생각도 들었던 게 사실이다. 하지만 계속 한 페이지, 한 페이지 넘겨 보니 이렇게 이르게 되었다. 본좌 티처의 결말을 어서 보고 싶다. 다른 만화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