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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적인 석학하면 하버드대가 떠오르고 그곳을 나온 인재들은 뭔가 다른 두뇌와 사고,행동법이 있을거라는 선입견이 강하다.그만큼 하버드대가 갖고 있는 인재배출과 프라이드 의식,각분야에서 활발한 활동과 높은 명성을 유지하는 것을 보면 절로 고개가 끄덕여진다.다만 그들이 부모의 멋진 유전자를 타고 났기 때문만은 아닐 것이고 저자가 만난 100인의 하버드출신들과의 인터뷰와 이 글에 실린 대표적인 기업가 3인의 창업에서 성공까지의 수많은 역경과 좌절,기쁨과 환희가 무엇을 어떻게 했길래 빛나는 삶을 살아가고 있는지를 심도있게 읽어 갔다.
HBS(하버드 경영대학원) 출신인 마크,말라,크리스는 모두가 태어난 환경과 갖고 있는 체질,성향은 다르지만 그들이 이루려 했던 초기 사업구상과 사업계획,자본금,사업 파트너,지속적인 성장가능성 타진,끈기와 열정,고객과의 신뢰,(마음 속에 살아있는)야망등이 오늘날 그들이 존재할 수가 있었고 자수성가했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물론 개인의 힘으로는 어려웠겠지만 다행히도 그들은 사업에 대한 절대적인 끈기와 열정,기회의 발전,독특한 문제해결 방식,인맥의 적절한 활용,리스크 관리,리더십을 십분 활용했던 것이리라.
핫잡스 즉 구인구직 광고업계에서 빛을 발휘한 마크,화장품 업계에서 우뚝 솓은 말라,벤처기업에서 각광을 받고 있는 크리스는 HBS출신이라는 공통점과 더욱 중요한 기업인으로서 갖어야 할 덕목 10가지가 진부하게 들리지만 평범한 나에게는 꼭 실천해야 나가야 사항이라고 다시 한 번 추스려본다.즉,확고한 신념,해결책 모색,심사숙고,인맥 형성,자신을 믿고 대담하게 도전하기,위험 관리,리더십 양성,영업법 체득,끈기,도전 정신을 엔조이하라등이다.소심한 내게는 배워야 하고 실천해야 할 사항이 많다는 것을 절감한다.
무역회사 출신에서 구인광고업계에 손을 댄 마크,내성적인 성격이었지만 HBS를 졸업하고 적극적인 사업가로 변신한 말라,해군 출신으로 인맥이 탄탄한 크리스는 온오프 라인을 통한 적극적인 사업활동과 사업 파트너와의 의사조율 형성과정,회사가 성장할 때 군살을 빼야 하는 감원 조치,어느 정도 사업이 궤도에 오를 때 손을 떼고(기회 발견) 다른 사업으로 이전하는 기민성,벤치마킹,사업 파트너(사내 커플)와의 찰떡같은 사업 궁합,기업가로서의 카리스마,사업 운등이 구인광고업계,화장품 업계,벤처기업계에서 성공한 인물로 선정하고 있다.
상기 3인의 사업 인생기를 숙독하면서 불현듯 재벌가 집안이나 돈 많은 거부 집안이 아니더라도 인간은 멋진 사업계획,시대의 흐름, 인맥,끈기,열정,긍정적인 마인드,고객과의 신뢰 형성을 중점으로 삼아 개척해 나간다면 '뿌린 만큼 거둘 수가 있다'는 믿음을 갖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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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확고한 신념을 가져라 영감이 떠오르지 않는다고 해서 마냥 기다리고 있을 수는 없다. 몽둥이라도 들고 찾아 나서라. 2. 문제를 발견 후 해결책을 찾아라 군인 전문 사이트를 누가 개발했겠는가? 당연히 군인 출신이다. 화장품 회사를 누가 세우겠는가? 당연히 립스틱 애호가다. 3. 크고, 새롭게, 그리고 다시 생각하라 중요한 것은 당신 눈이 바라보는 게 아니라 당신이 들여다보는 것이다. 크다는 것은 규모와 파급효과를, 새롭게 라는 것은 제 3자의 시각으로 바라보라는 의미이며, 다시 생각하라는 것은 완벽한 해결책은 한번에 찾을 수 없다는 것이다. 고로 끊임없이 변화해야한다는 사실이다. 4. 인맥을 형성하자 변화는 생각지도 못한 기회를 만들어 낸다. 그리고 그 기회를 제대로 잡고 싶다면 팀을 꾸려라. 팀이 승리한다. 5. 자신을 믿고 대담하게 도전하라 넘어지더라도 대담하게 맞서라. 승리도 패배도 모르는 차갑고 용기 없는 사람에게 자리를 내주지 말라. 6. 위험을 관리하라 경영자들에 대한 가장 큰 오해 중 하나는 그들이 위험을 추구한다는 것이다. 제정신인 사람이라면 누구나 위험을 피하고 싶어 한다. 7. 리더쉽을 키워라 리더쉽은 사람들이 하고 싶어 하지 않는 일을 하도록 만들어 원하는 것을 성취하는 것이다. 8. 영업하는 법을 배우라 나는 평생 하루도 거르지 않고 영업을 했다. 진실로 믿는 것이 있으면 나는 그것을 열심히 판다. 열정, 신뢰성 9. 끈기를 가져라 재능도 끈기보다 못하다. 천재성도 끈기보다 못하다. 끈기를 당해낼 만한 것은 이 세상에 아무것도 없다. 10. 도전을 즐겨라 5개라도 성공하기를 바란다면 10만 개의 창고에 10만 명의 사람을 고용하여 10만가지를 시도해야 한다. 책을 읽기보다는 반납해야하기에 요약 정리해 보았어요...10가지중에 난 몇가지나 하는지를 돌아보도록..다 하는듯 하나도 잘 안하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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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은 날짜 : 2011. 8. 2. 하버드 출신이면 성공하는 특별한 이유가 있는것인가? 단순히 하버드 이기때문인가? 이 책을 처음 보았을 때 소개내용이 이랬다. 과연 어느쪽이 진실일까.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 할 것이다. 하버드는 세계에서도 손에 꼽히는 대학이다. 작게 우리나라의 경우를 보자면 흔히 말하는 SKY출신이 많은 성공을 이루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것 또한 특별한 이유가 있는 것 인가? 아니면 단순히 SKY이기 때문인지와 같다고 생각하면 될 것이다. 궁금함을 이기지 못하고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이책은 HBS를 나온 마크, 크리스, 말라의 이야기로 성공원칙이 무엇인지 접근하고 있다. 이들의 특징은 책을보는 내내 하나로 압축되었다. 확고한 신념을 가져야 한다는 것이다. 명료한 사고력과 뜨거운 열정을 가지고 무조건, 틀림없이 성공하겠다고 굳게 결심해야 한다는 것이다. 흔히 이거 뭐 별거아니네? 할 수도 있겠지만 HBS를 나오면서 많은 사례연구와 그곳에서 치열한 경쟁을 견뎌내 며 졸업한 뒤에 얻는 그 사람들 마음속 깊이 자리잡은 생각이 아닌가 한다. 또한 이들은 엄청난 스트레스에 시달리다 못해 모든 것을 포기하고 싶은 순간을 견뎌야 했다. 어려운 순간에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물고 늘어졌다. “경쟁이 두렵다. 생에 처음으로 벅찬 상대를 만난 느낌이다. 하지만 내 삶을 위해서라면 무슨 일이든 최선을 다할 것이다.” 이글은 크리스가 HBS에 입학 허가를 받은 후 일기장에 적은 것이다. 수많은 유명인들을 배출했고 출중한 인재들의 요람인 HBS에 입학을 받고 난 뒤 그가 느꼈을 두려움과 그 두려움을 극복하기 위한 의지가 보인다. 이 글을 보며 내가 앞으로 얼마나 많은 사람들과 경쟁해야 할지도 모르고, 나보다 더 뛰어난 사람들과 경쟁해야 할지 모르지만 이글을 새기고 새기고 새기면서 벅찬 상대를 한번 상대해보려 한다. 말라는 머큐리를 경영하면서 머큐리가 살아남을 수 있을지 고민에 빠졌었다. 하지만 출발선을 이미 지나왔고, 계속 달리는 것 말고는 다른 방법이 없었다. 그녀는 눈과 귀를 막고 자신의 목표에 집중한 채 흔들림 없이 계속 앞으로 나아갔다. 내가 지금 하는 공부가 어렵다고. 지금 있는 현실이 어렵다고 포기하고 도피할 것이 아니라 이 길은 내가 가기로하고 가야만 하는 길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미 출발선을 지나온 상태이기 때문에 말라처럼 나의 목표에 집중하고 계속 앞으로 나아가겠다. 남들과 다른 하버드 인들의 성공지능은 우리가 모르고 있는 것이 아니었다. 그러나 생각은 동전한닢에 불과하다는 말처럼 생각으로만 멈춘 것이 아니라, 그것을 실행하고 역경이 닥쳤을 때 몸과 마음을 같이 반응해 그 역경을 견뎌냈기 때문에 지금의 무수한 하버드인들의 영광이 있는 것 같다. 성공하기 위해서는 때로 친구와 동료들이 인생을 즐길 때 홀로 고군분투의 나날을 보내야 한다. 챔피언이 되려면, 아무도 당신을 믿지 않아도 당신만은 자신을 믿어야 한다. 큰일을 이룬 사람은 큰일을 시도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은 사람이요, 성공을 위해 실패의 위험을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이다. -버티 찰스 포브스(포브스의 창립자) 나는 다시 한 번 도전할 준비가 되었는가 시작은 미미했으나 끝은 창대하리라. 포기하지 마라, 포기하지 마라. 절대로, 절대로, 절대로, 절대로 포기하지 마라. 명예와 선의의 확신 외에는 그 어떤 것도 포기하지 마라. -윈스턴 처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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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인재들이 모여드는 학교가 미국의 하버드 대학이다. 마이크로소프트를 창업한 빌 게이츠, 페이스북 CEO 마크 주커버그, 영화 블랙스완에서의 명연기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영화배우 나탈리 포트만 등도 모두 하버드 출신이다. 정치가, 경영자, 저널리스트, 예술가에 이르기까지 세상을 움직이는 사람들 중에 하버드 출신들이 압도적으로 많다.
학벌만 좋다고 성공한 것은 결코 아닐 것이다. 하버드 인들은 학교를 다니면서 체득한 경험, 문제해결 방식, 인맥관리, 위험관리, 리더십 배양 등을 통해 성공할 수 있었다. 이 책은 강한 도전정신으로 무장하고 모험적인 활동을 감행한 하버드 졸업생 100여 명과 교수님들의 인터뷰를 바탕으로 성공할 수 밖에 없는 이유를 파헤치고 있다. '종적 사례연구'라는 접근법을 이용, 10년 동안의 장기 관찰 끝에 10 가지의 성공원칙을 도출해냈다.
이 책의 주인공인 마크 세네델라, 말라 맬컴, 그리고 크리스 미셸은 뛰어난 능력을 타고나지 않았지만 모두 성공한 기업가, 지속성, 솔직한 성격이라는 인터뷰의 선발기준을 통과했다. 성공 유전자를 가지지 않았지만 이들은 1998년 하버드비즈니스스쿨(HBS)를 졸업한 후 성공에 필요한 조건들을 경험했다. 10년 간의 실제 이야기는 우리들의 성공에 유익한 길잡이인 셈이다.
마크 세네델라는 뉴욕 주 버펄로 교외에서 자랐다. 고등학교 시절 학급대표, 학생신문 편집장, 수영부 주장 등의 활동을 펼치면서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 장학금을 받고 명문 예일대학교에 입학했다. 대학에 입학하여 학비를 벌기위해 피자가게에 아르바이트를 하기도 했다. 독서와 경제 잡지, 신문 구독을 통해 1990년대에 유망한 분야가 국제무역임에 주목했다.
1992년 대학을 졸업하고 세계무역협회 샌디에고 본부에서 무보수 인턴으로 사회에 첫 발을 내딛었다. 이후 규모가 제법 큰 무역회사에서 영업실적의 1/3를 성과급으로 받는 조건으로 근무했다. 그러나, 계약서를 작성하지 않은 것이 흠이 되어 탁월한 실적을 거두었지만 성과급의 지급에 대한 구두계약이 기억조차 없다는 회사의 주장에 그는 억울하기만 했다.
"이대로 지급할 수는 없네. 대표보다 더 많은 급여를, 회사에서 가장 많은 연봉을 받겠다고? 아무리 그래도 자네는 아직 신참이 아닌가" (26 쪽)
1995년 초 투자자의 도움을 받아 무역회사를 설립했다. 두어 달이 채 안 된 어느 날 HBS로부터 1995년 입학허가서가 도착했다. 하지만 투자자의 투자금을 포기할 수가 없어서 HBS 제안을 거절하고 영업에 주력했다. 회사는 1995년 중반 매출 300만 달러, 순이익 19만 5천 달러를 실현할 정도로 성공적이었다. 그러자, HBS 입학에 대한 고민이 다시 몰려왔다.
문제를 발견한 후 해결책을 찾아라 크고, 새롭게, 그리고 다시 생각하라 인맥을 형성하라 자신을 믿고 대담하게 도전하라 위험을 관리하라 리더십을 키워라 영업하는 법을 배우라 끈기를 가져라 도전을 즐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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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제일 좋은 대학이라고 이야기하면 언제나 이름을 올리는 대학교 중의 하나가 하버드 대학교가 아닐까 한다. 사람들에게 세계에서 제일 뛰어난 대학이 어디라고 생각하느냐, 라고 물으면 별다른 생각없이 자동적으로 말하는 대학교가 하버드 대학일 정도다. 세계를 움직이는 사람들 중에서도 하버드 대학 출신들이 많다. 흑인이라는 인종적 차별을 뛰어 넘어 흑인 최초의 미국 대통령이 된 오바마, 세계 최고의 IT업체인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 빌 게이츠, 최근 그의 성공이 영화화되기도 한 페이스북 CEO 마크 주커버그, 영화 ‘레옹’으로 어릴 적부터 뛰어난 재능을 보였고, 얼마전 상영한 ‘블랙 스완’에서 신기에 가까운 연기를 보여주었던 영화배우 나탈리 포트만, 세계 패션, 문화, 상업의 중심지라고 할 수 있는 뉴욕 시장 마이클 불룸버그, GE 회장 제프리 이멜트, 전(前) 이베이 회장 맥 휘트먼, 전(前) IBM 회장 루 거스너 등 일일이 이름을 열거하기도 힘들 정도로 하버드 대학 출신들의 활약은 대단하다.
자연히 하버드 대학교는 세계의 모든 이들이 선망하는 학교가 되었다. 물론 하버드 대학교를 나왔다고 모든 사람들이 출세를 하거나 성공을 하는 것은 아니다. 그들도 때로는 실패를 겪기도 하고 나락으로 떨어지기도 한다. 하지만 이들은 오뚜기처럼 다시 일어선다. 하버드 대학 출신들이 머리가 좋아서 그럴 수도 있지만, 이들이 출세하거나 성공하는데는 분명 남다른 면이 있을 것이다. 지은이는 이를 밝히기 위해 ‘종적 사례연구’ 라는 접근법을 사용해서 10년간 하버드 졸업생들을 장기 관찰한다. 책은 총11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하버드 학생 100여 명과 교수들과의 인터뷰 등을 통해 실질적이고 신뢰성있는 결과를 도출하기 위해 애써 흔적이 책의 곳곳에 묻어 나온다. 책에는 하버드 대학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수업 방식 등을 소개하고, 졸업 후에도 재학생들과의 인적 교류가 이루어지고 있는 모습 등을 보여주면서 그들이 성공할 수 밖에 없는 열쇠를 가지고 있다고 이야기한다. 물론 책에서 소개된 교수법들이 우리나라에도 없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차이점은 그들은 이런 수업 방식에 적응하고 이를 통해 무언가를 배우려고 하는 자세다. 그들은 수업을 통해 앞으로 자신들이 사회생활이나 직장생활에서 부딪칠 문제해결 방법 등에 대해서 자연스럽게 익히게 되는 것이다. 즉 그들은 분석력, 문제해결력, 의사결정법, 위험 관리, 리더십 등을 더 많이 배우고 익히게 되는 것이다. 이제 대입수능이 얼마 남지 않았다. 대학을 가기 위해 밤낮 없이 공부하는 우리 학생들이 어떤 면에서는 측은하게 느껴지기도 한다. 우리나라에서는 대학에만 들어가면 공부와는 담을 쌓거나 전공과는 관계도 없는 영어공부만을 하는 진기한 풍경이 연출된다. 젊은이들의 패기를 기성세대들이 미리 꺽어버리는 건 아닌지도 모르겠다. 수많은 인재들을 잃어버리는 느낌이 든다. 하버드 대학 학생들과 교수들이 보여주는 진지함은 아주 인상적으로 다가왔다. 무언가를 이루려고 하는 그들의 모습이 단순히 학교 생활에서만 적용되는 것은 아닐 것이다. 일상생활이든 사회생활이든 누구나 성실한 자세로 무언가를 이루려고 하는 목적의식을 가지고 매진한다면 종국에는 좋은 결과물을 얻지 않을까 한다. 역시 문제를 의식하고 실행에 옮기는 자세가 절실하다는 것을 새삼 깨닫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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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 출신 하면 누가 먼저 생각나는가? 아무래도 IT업종에 근무하다보니 빌게이츠가 가장 먼저 생각난다. 하긴 빌게이츠는 하버드 대학을 졸업하지 못하고 중도에 그만두었다. 어릴적 보았던 미국 드라마중에서 [하버드 대학의 공부벌레들]이 생각난다. 우리나라의 일류 대학생들과는 달리 하버드 대학생들은 공부도 열심히 하나보다. 우리나라는 서울대를 졸업했다는 이유만으로도 대단한 대접을 받는다. 대기업 임원들 대부분이 S대 출신들이며 S대 법대를 졸업했다는 이유만으로 굳이 사법고시에 합격하지 않더라도 그에 준하는 대우를 기대할 수 있다. 본인의 실력도 중요하지만 인맥도 그에 못지 않게 중요하기 때문인 것이다. 하긴 일류대학에 입학하고 성공한 친구들과 인맥을 유지하고 있다는 것 자체로 본인의 성공못지 않게 중요한 것이다.
그렇다면 전세계에서 명문대학인 하버드는 어떤가? HBA라는 말은 처음 들어봤지만 어떤 학교인지는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대부분의 독자들이 알만한 학교이다. 우리나라의 서울대와 뭔가 다른 것을 기대하면서 책을 펼쳤지만 그다지 새로운 것은 없는 것 같다. 이런 경우를 두고 호가호위라고 해야하나? 하버드 대학 출신이라는 이유로 자신들만의 리그에는 어떤 점이 다른지 설명하려고 들었지만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별다는 것이 없었다. 성공하는 10가지 방법(?)에 대해 장황하게 설명을 하고 소설인지 수필인지 자서전인지 모를 내용으로 지면을 가득채웠지만 초등학생 일기장을 보는 것과 별반 차이가 나지는 않는 것 같다. 너무 지나친 비약인가?
하지만 하버드 대학 출신자들의 성공 비법에 대해 잔뜩 기대를 하였던 독자들이라면 나와 비슷한 생각을 하리라 짐작한다. 그들만의 특별한 비밀은 특별할 것이 하나도 없다는 것이 비밀인가? 인터넷에서 검색하면 쉽사리 찾을 수 있는 성공요인들에 대해 그들만의 이야기로 들려주지만 공감이 가는 것도 아니고 뭔가 특별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도 아니다. 그저 평범한 자신들만의 이야기를 하버드 대학 졸업자가 밝히는 특별한 이야기인양 떠벌리는 것이 못마땅하기 때문이다. 그들은 우리와 별반 다를것이 없다. 적어도 내가 느낀바로는 그렇다. 나와 다른 것이 있다면 남들이 객관적으로 좋다고 인정하는 일류대학교를 졸업해다는 것이다. 그것만으로도 그들은 성공한 것이며 50점 접고 들어가는 것이다. 그러니 남들이 평범하다고 생각하는 누구나 알고 있는 그런 성공 비법에 대해 떠들어대도 소위말하는 말빨이 먹히는 것이다. 왜냐면 그들만의 리그가 있으며 아무나 접근할 수 없으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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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빌 머피 주니어 출판사 : 비즈니스맵 / 411P
책을 구입하면 우선 두깨가 얼마나 되는지 궁금하다..타인들도 궁금할듯해 이미지로 넣어본다.
또한 이 책의 구성은 이러하다..
이 책은 1장부터 11장까지 세 명의 하버드 경영대학원 졸업생들의 에피소드를 담고 있다. 한 편의 소설을 읽는 것처럼 가볍지만..
그들이 문제를 발견하는 법,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과정은 그리 가볍지만은 않다..그렇기에..난..이들의 에피소드가 재미있었으면서도..생각하고 또 생각하며 읽어 내려갈 수 밖에 없었다..
각 장은 주인공 세 사람의 도전과 역경, 승리를 소개하고 있다..솔직히..정말 감동적이다..
각 장에 들어가기 앞서..그 장과 어울리는 명언도 적어놓고 있다^^ 명언과 각장의 핵심이 정말 딱 들어맞아..어쩜 저렇게 메시지 연동이 잘 이루어졌나 다시한번 감탄하게 된다^^
그리고 맨 마지막은 특별 부록으로..하버드 인들이 터득한 성공원칙에 대해 설명해 놓고 있다..무려 10가지로..
음..책..구성이 참 잘 돼 있다고 느껴지는게.. 하버드인들이 터특한 성공원칙 10가지를 가지고..
작가는 세 사람(마크, 말라, 크리스)의 에피소드를 속도감 있게.. 또 지루하지 않게..마크 이야기를 했다 적절하게 끊으며 바로 말라 이야기로 넘어가는 식으로 긴장감을 늦추지 않았다..
아무튼.. 이 성공원칙 열 가지 중 하나하나를 이 세사람의 이야기와 접목시켜 풀어내고 독자를 이해시키고 있었다.. 그러면선 마지막엔.. 특별부록으로 하버드인들이 터득한 성공원칙 10가지를 정리해 주고 있었고..
이런 짜임새 있는 구성으로 작가가 독자에게 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간결히 전달되는 느낌이 들었다.
늘 노력하며 도전을 즐기며 긍정의 에너지를 가득한 그네들을 ... 하버드인들이 성공한 성공원칙을 나도 지금 이 순간부터 따라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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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서평 : 성공한 COE를 보좌해 따라다니는 사람이 되어보았다.
이책은 소설이 아니다. 연구보고서도 아니고 수필은 더더욱 아니다. 그렇지만 소설같기도 하고 수필, 연구보고서같기도 하다. 기존의 틀을 깨는 글형식에 너무 재밌게 읽었고 흥미진진한 내용에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은 책이기도 한다.
책을 읽기전 내가 기대한 내용은 두가지이다. 책표지에 나온 페이스북의 창시자 또는 빌게이츠 등의 생애와 학교생활을 보여주면서 하버드가 우수하고 인맥좋은 학교다라는 점을 보여주는 것 그리고 시기적절한 배움을 받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라며 졸업생들의 업적와 현재 위치등을 이야기 해주는 것이었다. 그런데 어느 이름 모를 사람들 3명의 하버드대학원 입학과 성공스토리를 다루고 있었다. 내가 아는 하버드관련 영화나 드라마는 모두 공부를 매우 열심히 하고 다른 사람과의 경쟁에서 이기기 위해 미국사회 특유의 추천서 등을 받으려 애쓰는 모습이 대부분이었다. 그러나 이 책에서는 하버드를 내세우기 보다 무명의 평범한 졸업생이 어떻게 노력해서 역경을 극복하고 성공한 CEO가 되는지 너무나도 상세히 그리고 재미있게 기술하고 있다. 마치 소설의 한장면인 듯한 긴장과 핵심이 뚜렷해 들어간 대화까지 빠짐없이 드러내 보이고 있었다. 드라마 주인공커플의 연애담만큼 궁금한 조연커플의 밀고당기기가 드라마의 맛을 높이듯이 한명의 성공을 다루지 않고 3명의 각자 성공스토리를 주내용으로 선택함으로써 마지막장까지 읽어가는데 전혀 지루함이 없었다. 비록 우리가 흔히 아는 하버드 유명인들은 전혀 언급되지 않고 겨우 책표지에 이름만 나오지만 난 그 이름에 낚였다하더라도 이 책을 덮고난 후 경영자, 꿈많은 젊은이, 목표의 중요함 등 여러가지를 배운 것 같다.
우리나라 70% 이상의 구직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직업은 공무원과 공기업직원 등 소위 '철밥통'이라고 하는 직업이라고 한다. 한번 안정된 곳에 이르기만 하면 노년까지 별 걱정없이 살 수 있는 직업문화가 바로 모든이들에게 의사, 변호사, 검사를 희망하게 하는 것 같다. 서울대학교만 들어가면 마치 이미 성공한 것처럼 떠받드는 것에 비해 하버드의 졸업생은 전혀 그렇지 않았다. 이책의 주인공들은 자신이 원하는 지점에 다달았을 때 다시 새로운 도전으로 백지를 깔고 달리는 사람들이었다.
'합리적인 사람은 자신을 세상에 맞추고 비합리적인 사람은 세상을 자신에게 맞추려 애를 쓴다.' '세상의 진전은 모두 비합리적인 사람에게서 나온다' - 조지버나드 쇼- 의 말이다.
참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는 말이지 않는가? 3년 안에 구체적으로 무엇을 해야겠다라고 목표를 정하면 의지가 약하더라도 목표가 없이 그냥 사는 사람보다 열심히 살 수 있다. 이건 이래서 안되 저건 저래서 안되라고 하며 자꾸 운신의 폭을 좁히다 보면 결국 제자리에 있게 된다. 자 지금부터 뛰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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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 인텔리전스.
하버드 졸업생 100여 명과의 인터뷰, 10년 간의 종적 사레연구로 밝혀낸 특별한 비밀...
과연 그들에게는 어떤 성공지능이 있길래 전세계가 이토록 하버드 하버드 하는 것일까 하는 궁금증으로 이 책을 읽기 시작했다.
모든 문제는 그 안에 해결의 씨앗이 잇다. 문제를 찾지 않으면 씨앗도 얻지 못한다.
이 한 가지 명제에서 시작하여.. 그들은 자신들이 관심 있는 분야인 퇴직군인, 구직, 화장품 에서 문제 의식을 가지고 자신들이 꿈꾸는 방향으로의 해결의 씨앗을 찾고자 열정과 집념으로 노력했고 그들은 성공했다.
단지 안정적이고 사회의 체제에 길들여지는 삶이 아니라 자신이 가슴뛰며 할 수 있는 소명을 찾았고, 크고 새롭게 생각하고 인맥을 형성하고 자신을 믿고 대담하게 도전하였다. 남들이 무모하게 볼지라도... 위험을 피하는 것이 아니라 위험을 관리하였으며 리더십을 키워가며 영업하는 법을 배웠고 끈기를 가지고 도전을 즐겼다.
이 책에 나온 것처럼 '나는 여기에 왜 있는가?'에 대한 질문에 대한 답을 생각해보니 명확한 비전 없이 안정적인 생활을 위해서 라는 답을 하게 되는 것에 나 자신에 대한 아쉬움이 들면서 인생에 대해서 한 번 더 생각해 보게 되었다. 나를 포함한 많은 젊은이들이 기업에서 요구하는 학점, 영어 점수 등 스펙을 쌓기위해 시간을 투자하고 그 기업에 맞는 인재가 되려고 노력하는데 좀 더 진지하게 열정적으로 자신에 대해 더 깊이 알고자 하고 열정을 바칠 수 있는 일을 찾아보는 것도 좋은 방법일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말라, 크리스, 마크 세 사람의 10년 간의 일들을 이야기 형식으로 써내려가면서 경영과 자기 계발서로서의 지침을 함께 제시한 책이었기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쉽게 읽어내려갔으며 그들의 성공 지능이 무엇인지도 명확히 알 수 있었다.
행동지향적인 살마이 되라! 이끌거나 따르라. 그렇지 않으면 그 길에서 벗어나라... 라는 세계적인 비즈니스 컨설턴트인 브라이언 트레이시의 말이 유독 강하게 와 닿은 것은.. 내가 아직 젊다는 것일까? 나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하는 생각이 들어서일까... 하는 생각을 하며 머리로 이해하기는 쉽지만 직접 실천에 옮기는 것이 쉽지 않기 때문에 이것이 특별한 방법인 것일까? 그래서 그들이 특별한 사람이 되는 것일까? .. 이런 저런 질문을 내 스스로 하게 되는 여운이 많은 남는 책이다.
나의 인생에 대해 한 번더 생각해 볼 기회를 주므로 남녀 연령대에 상관없이 모두에게 의미있는 책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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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책의 제목과 오렌지색 표지, 그리고 목차를 살펴봤을 때는 상당히 어려운 책이 아닌가하는 생각을 했다. 그러나, 막상 본문을 읽어나가자, 자기계발서라기 보다는 마치 한 편의 소설을 읽어 나가는 느낌이 들었다. HBS 즉, 하버드 경영대학원에 모여든 사람들이 어떠한 과정을 통해서 그곳에서 배운 것들을 실천하고, 성공을 이루어 나갔는 지를 드라마처럼 보여주는 책이었다.
처음에는 뭔가 복잡하고 딱딱한 하버드의 강의 내용이 담겨있는 것 아닌가 했다. 하버드의 공부가 어렵다는 것은 '하버드의 공부벌레들'이라는 미드를 통해 익히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생각처럼 하버드에서의 강의 법을 자세히 다루고 있는 책은 아니었다. 제각기 사정이 있는 이들이 큰 마음을 먹고 선택한 곳은 하버드 경영대학원이었다. 그곳에서 익힌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사회에서 창의성을 발휘하여 보다 큰 성공을 이루는 과정을 보여주는 책이다. 그들의 추진력과 문제 해결 과정 등을 통하여 하버드 출신들의 남다른 기회 발견법, 문제 해결방식, 인맥, 위험관리, 리더십 등을 간접적나마 경험하고, 그 과정 속에서 열가지 성공법칙을 추출하여 소개하고 있는 것이다.
이 책은 ‘종적 사례연구’라는 접근법을 사용해 한두 해가 아닌 10년간의 장기 관찰을 통해서 성공 원칙 10가지를 추출해냈다고 말하고 있다. 이에 성공사관학교 하버드의 성공 10원칙을 나열해본다. 그러나, 뭐 나열해 놓고 보면, 우리가 알고 있는 자기계발서의 주장들에 비해 사실 크게 특별하거나 생소하지 않다. 그러나, 이책의 주인공들은 이 10원칙을 실천하여 엄청난 성공을 이룬 이들이라는 것이 중요하다. 즉, 특별하지는 않지만 검증된 원칙이라는 뜻이다. 원래 보편적인 것이 진리라고 하지 않던가? 실천하기 어려울 뿐이지...
<하버드의 성공 10원칙>
권말특별부록으로 하버드인들이 터득한 10가지 성공원칙을 따로 싣고 있다.
이상으로 이 책의 서평을 마치면서 마지막으로 다시 한번 말하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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