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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를 옮겨 길어진 출퇴근길. 지루한 시간을 무엇으로 메꿀까 고민중 눈에 들어온 책. 회사에서 업무상으로는 영어와 연결될 일이 없지만 간혹 거래처인 외국분들이 올때마다 난감해서 이참에 영어공부를 하기로 하였다. 비즈니스와 관련된 회화책은 조금은 딱딱한 구성이 되어있어서 볼때마다 지루했는데 이 책은 업무 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쓸수 있을정도로 쉬우면서도 재밌게 되어있다. 삽화가 일본 특유의 그림답게 간단하면서도 파악하기 쉽게 그려져 있어 비즈니스라는 딱딱한 이미지를 편안하게 만들었다. 제목 그대로 출근하면서 퇴근까지 아주 유용하게 쓸수 있는 회화책. 비즈니스에 관한 상식들도 알아가면서 영어공부할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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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에 회사에서 영어가 필요해서 비즈니스 수업을 들은적이 있었는데 지금은 전혀 기억도 안나고.. 독학처럼 공부할수 있으면서도 필요한 것들만 볼수있는.. 가볍게 볼만한 책을 고르기위해서 보다 보니 책 제목이 딱 제가 찾던 책인듯했어요. 내용은 정말 괜찮더군요. 정중하면서도 캐주얼한 표현들이 너무 좋고 간단하게 말할수 있는것들도 좋아요. 직장생활이나 이런저런 비즈니스에 필요한 팁들도 알려줘서 참 재밌고 유용해요. 꼭 회사에서만 쓰는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말할수 있는 표현들이 있어서 아무때나 써도 돼요. mp3도 있어서 누굴 만날때 긴장하지 않게 들으면서 가곤 하는데 책이 없어도 충분히 가능할정도로 녹음 이 되어있어요. 뭐 하나 빼놓을수 없을만큼 너무 아까운 책이에요. 정말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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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철이라 회사도 조용하고... 할것도 없고해서 서점에 들렀다 발견한 책이에요. 다음날 책이왔길래 뭔가 보니 전날 서점에서 만지작 거리던걸 친구가 보고 선물해줬어요. 정말 재밌고 알찬 내용으로 가득찬 책인거 같아요. 직장인들이라면 한번쯤은 배워볼만한 책인거 같아요. 물론 영어가 필요없는 회사에 다니는 분들도요. 그림 자체가 귀엽고 앙증맞아서 한눈에 쏙쏙 들어와 단어들을 익히기가 쉽고 대화문을 통해서 쉬운면서도 의사전달 확실한 표현들도 알수 있어요. 정말 출근해서 퇴근까지 쓸수 있는 말들만 쏙쏙 뽑아서 만들어놓은 책인것 같아 정말 추천합니다. 굳이 책이 없어도 MP3로 다운받아서 들을수 있어서 휴대가 용이해요. 정말 직장인이라면 한번쯤 읽어볼만한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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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시리즈 인것 같은데.. 아침부터 저녁까지는 일상 생활을 바탕으로 쓴 책이라면 이 채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