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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독직해로 읽는 안네의 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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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네의 일기   Language Books    요즘 아이의 독해능력을 키워주고 싶은 생각을 하다가 만난 책이네요.. ^^*     세계명작 시리즈로 많이 나와 있는데.. 내용이 익숙하다 보니.. 영어 원작에 대한 두려움 없이..읽어나갈 수 있겠어요.. 그리고.. 읽으면서 단어 찾을 일도 없고.. 문법적으로 분석하다가 문맥의 흐름을 놓칠일도 없고. 혼자서 접근하기에 너무 좋은 거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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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네의 일기

 

Language Books 

 

요즘 아이의 독해능력을 키워주고 싶은 생각을 하다가 만난 책이네요.. ^^*

 

 

세계명작 시리즈로 많이 나와 있는데.. 내용이 익숙하다 보니..

영어 원작에 대한 두려움 없이..
읽어나갈 수 있겠어요..

그리고..

읽으면서 단어 찾을 일도 없고..

문법적으로 분석하다가 문맥의 흐름을 놓칠일도 없고.

혼자서 접근하기에 너무 좋은 거 같아요.. 

 

 

Key Expression! 부분이 있어서 짚고 넘어가기에 너무 좋고요~

 

 

중요 단어랑 문구들이 다른 색깔로 표기되어 있어서 보기에도 편리하고...

특별 부록으로 들어있는 CD는.. 더 큰 도움이 되겠지요~

 

 

 두꺼운 듯한 책도 부담스럽지 않게 보려하고 들으려 하니..

안심도 되고..

 

아무튼..

직독직해로 읽다보면..

문장력과 단어가 한꺼번에 늘게 될것 같아서..

짱~ 이예요~~~

 

^^*

 

r******t 2011.07.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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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네의 일기-직독직해라 정말 술술 읽어가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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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독직해로 읽는 안네의 일기 The Diary of a young Girl 안네 프랑크 원작 더 콜링 역주   안네의 일기를 영어 원문으로 만나보다니..^^ 사실 이책은 초등학교 2학년인 아들을 위해 신청하긴 했었는데요 엄마인 제게 더 도움이 되는것 같네요.   특히나 안네의 일기는 어렸을적 어려풋이 읽어본 기억말고는 특별히 또 그 감동이나 내용이 가물거리는데 영어 원문으로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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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독직해로 읽는

안네의 일기

The Diary of a young Girl

안네 프랑크 원작

더 콜링 역주

 

안네의 일기를 영어 원문으로 만나보다니..^^

사실 이책은 초등학교 2학년인 아들을 위해 신청하긴 했었는데요

엄마인 제게 더 도움이 되는것 같네요.

 

특히나 안네의 일기는 어렸을적 어려풋이 읽어본 기억말고는

특별히 또 그 감동이나 내용이 가물거리는데

영어 원문으로 다시 읽어볼수 있어 좋았네요.

 

어린나이에 시대적인 상황으로 어려움을 당한 속에서도

일기를 통해 그 마음을 시대를 알려주었던 참 대단한

일을 해냈다는 생각은 여전히 드네요.

 

책을 받다보고 깜짝 놀랐네요.

얇게 구성된 책인줄 알았거든요

그래서 안네의 읽기중 몇개만을 수록해 놓은 줄 았았는데,,

와~~정말 일기 그대로를 다 담아놓은듯

꽉채워진 일기장이네요.

 

 

 

 

그냥 영어원문을 사전찾아가며 읽는것도 좋지만

그러다 보니 시간적인 면에서도 참 많이 걸리고

여러이야기들을 접해보기가 어려운데

이렇게 바로 바로 직독직해서 읽어볼수 있어

무엇보다 책 읽는 진도 팍팍 나갈수 있어 좋았답니다.

 

원문 바로 밑에 짧은 문장을 단위로 해서

해석을 달아놓으니까

처음엔 혹 영어공부에 오히려 방해가 될까 싶었는데

단어나 문장의 쓰임새에 대해 바로 바로 집고 넘어 갈수 있어

전체적인 문장 맥락을 이해하는게 아주 빠르게 도움이 되더라구요.

 

사전찾느나 시간보내고 이것저것 안풀려 포기하는 것보다

바로 바로 읽어갈수 있어 끝까지 흥미를 잃지 않고

읽을수 있어 무엇보다 좋은것 같네요.

 

이제 영어공부 시작한 큰 아들에게도 그냥 원문을 주는 것보다

이 책을 권해주니 많은 부담이 없는것 같더라구요.

 

특히 안네의 일기는 그냥 책으로라도 꼬옥 읽어봐야 하는데

영어공부도 겸사겸사 같이 하며 읽어볼수 있어

신청하길 넘 잘했다 싶습니다.

 

안네의 일기가 시작되었던 1942년 6월 12일의 이야기로 시작해서

1922년 8월 1일로 일기는 끝이나는데

다시한번 뒷부분에 원문만을 실어놓고 있어

또 한번의 공부가 되네요.

그리고 무엇보다

CD들으며 듣기도 같이 하니 읽으면서 듣고 들으면서

따라 읽어볼수 있어 정말 큰 도움 됩니다.

이제 영어 공부 시작한  2학년 아들에게 조끔 어려울수도 있지만

안네의 일기 꼬옥 끝까지 읽어볼수 있음 좋겠네요.

직독직해라 그래도 아이가 부담없이 책을 대할수 있어 무엇보다 좋았답니다*^^* 

l*****5 2011.07.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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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명작의 감동을 직독직해로 더 깊이 있게~
"세계명작의 감동을 직독직해로 더 깊이 있게~" 내용보기
어린 시절 가장 감명 깊게 읽었던 동화 중 한 편이 <안네의 일기> 였어요.. 나라와 지역 전체가 전쟁과 연합군 침공에 대해 이야기하고 밤낮으로 전쟁에 대한 긴장감으로 대화를 나누는 어른들.. 낯선 사람들이 서로를 돕고 보듬어 주는 모습..때론 시대의 영웅에 대해 토론하고 때론 쏟아진 콩 한 줌을 주으며 웃어대는.. 두려움과 긴장으로 힘들 수 있는 상황들 속에서인간적이고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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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가장 감명 깊게 읽었던 동화 중 한 편이 <안네의 일기> 였어요.. 
나라와 지역 전체가 전쟁과 연합군 침공에 대해 이야기하고 
밤낮으로 전쟁에 대한 긴장감으로 대화를 나누는 어른들.. 
낯선 사람들이 서로를 돕고 보듬어 주는 모습..
때론 시대의 영웅에 대해 토론하고 때론 쏟아진 콩 한 줌을 주으며 웃어대는.. 
두려움과 긴장으로 힘들 수 있는 상황들 속에서
인간적이고 따뜻한 또 다른 면을 보여주는 안네의 이야기가 
어린 마음에 아프기도 또 따뜻하게 느껴지기도 했던 것 같네요..




명작일수록 영어 원작으로 읽어보고 싶어지는건 
하나의 문장과 단어에도 아마 작가만이 전달해줄 수 있는 무언가가 담겨 있기 때문인 것 같지요.. 
직독직해로 읽는 세계명작 시리즈를 보게 되는 이유는 
단지 아이의 직독직해 능력을 키워주기 위한 것이라기 보다는 
영어와 감동을 모두 담아가고 싶기 때문이랄까요.. ^-^ 




아이 스스로 책만 보아도 짧게 문장을 끊어 보며 직독직해를 할 수 있게 도와주는 구성이면서
Key Expression 과 Mini Test 가 들어있으니 
영어 실력도 짚어보고 넘어갈 수 있게 되어 있답니다.. 

접속사 When의 쓰임새, 
have something to do with, can’t enough, be supposed to 등의 숙어, 
가정법의 과거와 과거 완료 등 
예전에 공부했던 것들이 작은 네모 안에 잘 정리되어 있으니 
영어 공부하던 추억도 되살아 나네요.. ^-^





CD는 물론 한 권의 책으로도 편하게 읽을 수 있도록 
페이지마다 단어 풀이와 숙어 등이 나와 있으니 
올 여름 방학엔 명작을 영어로 완독해봐도 좋을 것 같지요.. ^-^

 

s***8 2011.07.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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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독직해로 읽는 안네의 일기 - 필독도서를 영어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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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독직해로 읽는 안네의 일기 - 필독도서를 영어로 보기  제목 : 직독직해로 읽는 안네의 일기  저    : 안네 프랑크 역    : 더 콜링 출판사 : 학고재안네의 일기를 보면서 역사를 배우게 된거 같아요.왜 안네라는 소녀는 어린 나이에 2년여동안 은신생활을 해야 했고, 병사해야 했는지.가족들은 모두 희생되고 아버지만 살아남아 일기를 전해줘야 하는 현실이 되었던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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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독직해로 읽는 안네의 일기 - 필독도서를 영어로 보기






 제목 : 직독직해로 읽는 안네의 일기
 저    : 안네 프랑크
 역    : 더 콜링
 출판사 : 학고재


안네의 일기를 보면서 역사를 배우게 된거 같아요.
왜 안네라는 소녀는 어린 나이에 2년여동안 은신생활을 해야 했고, 병사해야 했는지.
가족들은 모두 희생되고 아버지만 살아남아 일기를 전해줘야 하는 현실이 되었던 것인지.
일기를 통해서 안타까운 역사도 알게되고 안네의 진실된 이야기를 볼 수 있었던 책이기도 했지요.
그 안네의 일기가 이렇게 영어로 나왔네요.
단순한 영어 읽기 책으로 나온 것이 아니라 직독직해도 읽을 수 있게 구성이 된 것이랍니다.

       책 소개      


2차 세계대전은 정말 수많은 인명 피해도 동반되었습니다.
정말이지 입에 담기도 힘든 학살들을 자행하고는 했던 독일.. 일본도 만만치 않지요.
독일에 의해서 핍박받는 여러 나라 사람들 중에 네덜란드도 있었습니다.
어느날 닥친 전쟁 속에서 독일군 점령하에 암스테르담에 살던 안네의 가족은
나치의 박해를 피해서 아버지 오토의 사무실 뒤에 있는 은신처에서 생활하게 됩니다.
안네의 가족 4, 그리고 판의 가족 4은 2년여동안 살다가 결국 발견되는데요.
그 사이 있었던 일을 안네는 일기 속에 고스란히 간직하여 놓습니다.
한창 뛰어놀던 시기에 살기 위해 소리를 죽여가며 지내야했던 2년여는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안네 뿐 아니라 모든 이들에게 마찬가지 였을 것입니다.
그 나이 또래의 여자아이들에게서 볼 수 있는 특징적인 이야기는 물론,
전쟁이라는 특수 상황에 처해서 겪는 무서움 등까지..
결국 발각되어 수용소에서 병으로 죽게 되는 안네.
그녀의 일기는 그 후 아버지에 의해 출판되어 현재까지도 많은 이들에게 읽히고 있지요.



책 두께가 상당하죠?
사실 조금 부담스러운 두께긴 합니다만, 영어와 함께 독해까지 있으니, 게다 마지막은 원문만 나와 있답니다.
구성이 세세하다 보니 책 두께가 제법 있네요.



전체적인 구성은 아래와 같습니다.
총 8 장으로 되어 있고 연도와 날짜가 기록되어 있어요. 일기니까요.
중간 중간 그림도 나오고 글과 바로 아래에 해석이 나옵니다.
영문은 끊어읽기가 표시 되어 있어요. /  이렇게요.
검정색으로 쓰여진 글씨 중간 중간 분홍색이 있는데요. 아래 단어, 어구 해석을 표시해주고 있답니다.



목차 사진이 조금 겹쳤네요.
아래처럼 그림도 중간 중간 나와요.



중간 중간 [Key Expression]이라고 해서 주요 관용어구나 문법적인 설명, 숙어 등이 자세한 예문과 함께 소개되고 있어요.
보다보면 영어 문법 시간에 많이 보던 내용들이에요~
그래서 좀 낫네요~~ ^^


각 페이지 하단엔 단어들이 많이 나와 있어요.
따로 사전을 찾아보는 수고를 덜어줍니다.



[Mini test]라고 해서 각 장이 끝나면 얼마나 열심히 공부했나.. 하고 살펴볼 수 있어요.
제법 어렵더라구요.
문장 해석, 빈칸 써 넣기, 문장 순서 맞추기, 설명과 연결하기 등이 출제됩니다.
답은 하단에 표기 되지요.



그리고 하이라이트~
바로 원문만 표기된 페이지가 나옵니다.
일기를 한국어 없이 영어로만 볼 수 있지요.
그리고 부록으로 CD1장이 있답니다.
저희 집 CD 플레이어들이 다 고장나서 저는 아직 못 들어봤네요.
얼른 AS 맡겨서 들어보고 싶답니다. 쭈~욱 한번에 말이지요.




        마무리        


주변에서 영어로 된 책을 그것도 두꺼운 책들을 술술 보시는 분들 보면.. 와우... 놀라워요^^
저도 보고 싶지만 사실 제법 어렵기도 하더라구요.
신문은 더욱 더요.
그런데요. 저도 이 책을 보고서는 왠지 자신감이 생깁니다.
우선 아는 내용의 책을 가지고 시작해 보는게 좋은거 같아요.
모르면 내용 이해도 해야 하지, 영어도 해야지.. 어렵잖아요.
바로바로 그 자리에서 단어 설명도 되어있고 문법도 설명되어있고,
끊어읽기, 독해까지 완벽하게 되어 있으니 그냥 소설처럼 술술 보는 것이지요.
저도 이 책을 시작으로 해서 직독직해에 발을 들여놓으려고 합니다.
영어가 어렵지 않고 재미나게 다가와서

 

r*****8 2011.07.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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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네의 일기를 통해 영어 독해력 향상에 자신감이 붙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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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독직해로 읽는 안네의 일기 The Diary of Young Girl   안네 프랑크 원작 더 콜링 역주   랭귀지 북스   독해력 향상을 위해 직독직해 방법을 배워 두는 것은 무척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랭귀지 북스에서 이렇게 세계의 명작들을 직독직해로 해석한 책들이 나와 너무 반갑고 기분이 좋네요.   늘 고민되는 영어 독해... 열심히 한 만큼 독해력의 결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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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독직해로 읽는 안네의 일기

The Diary of Young Girl

 

안네 프랑크 원작

더 콜링 역주

 

랭귀지 북스

 

독해력 향상을 위해 직독직해 방법을 배워 두는 것은 무척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랭귀지 북스에서 이렇게 세계의 명작들을 직독직해로

해석한 책들이 나와 너무 반갑고 기분이 좋네요.

 

늘 고민되는 영어 독해...

열심히 한 만큼 독해력의 결과가 별로 좋지 않다면 직독직해 방법으로

문장을 해석하는 공부법을 꼭 알아두고 연습할 필요가 있어요.

 

안네의 일기는 제가 어린 학창시절에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

 

학창시절 안네의 일기를 읽으면서 15살 밖에 안되는 가녀린 여학생의 모습에서

정말 2차 세계대전의 시대적 배경으로

단지 유대인이라는 이유만으로 독일 나치들에게 이루말할 수 없는

비참한 박해와 모멸, 공포와 멸시등을 받아서 고통스러워 하는 

모습이 너무 불쌍했던 기억이 납니다. 

 

 얼룩진 상처를 안고 밀폐된 공간안에서 묵묵히 그 고통을 받아 드리며

성장해 가는 안네를 보면서 많은 생각이 듭니다.

 

그 어린 아이에 불과한 나이에 냉혹하고 무서운 고통의 삶을 살아가면서

자신이 매일 쓰는 일기에 의지하면서 희망을 잃지 않았던 그녀의

의지와 집념에 고개가 숙여질 정도 였지요.

 

그때 그 느낌으로 이번에는 영어원서로 그것도 직독직해의 방법으로

읽어 내려갈 수 있는 책이라 읽은 내내 집중하려고 노력 했답니다.

 

예전에는 원서 한권을 읽으려고 사전을 옆에 두고 굳은 마음으로 읽어 내려 가려고

애쓰다가 단어, 숙어 찾느라고 문장의 문맥이 끊겨 별로 계속 읽고 싶은

마음이 없어지곤 했지요.

 

직독직해는 우리말 보다는 영어식의 어순으로 쭉쭉 앞에서부터 읽어 내려가는 빙법으로

문장의 단위를 끊어서 알기 쉽게 주어와 동사와 목적어를 찾아가면서

문장 전체의 흐름을 잘 알고 있어야 하는 것이 관건입니다.

 

 

 

Key Expression!! 부분이 이렇게 자주 나와서  본문을 읽을때

무엇이 중요하고 꼭 알아 두어야 하는지 알 수 있는 박스들입니다.

그리고 예문과 함께 실어서 사전 같은 역할도 합니다 .

 

이 책의 또 다른 특징은 약간 난이도가 있을 단어들을 붉은 색으로

써서 아랫단에 그 단어의 뜻이 기록되여 있어 해석 하다가 사전을

다시 찾을 필요가 없답니다.

저는 이런 점이 넘 좋았습니다.^^

 

 

 

딱딱한 글만 있는 것이 아니라 간간히 삽화가 그려져 있어

줄거리를 이해 하는데도 도움이 되고 더욱 이야기가 실감이 납니다 .

 

 

 

직독직해의 페이지가 다 끝나면 이렇게 원작을 그대로

읽을 수 있는 페이지가 뒷부분에 수록되여 있어 다시 한번

읽어 보면서 그 맛이 어떤가? 알 수 있는 페이지랍니다.

 

 

 

 이 책은 총 Chapter 8로 구성되여 있답니다.

 

그리고 각각의 쳅터가 끝나면 자신이 얼마나 이해하고 있는지

간단히 테스트 해보는 페이지도 있어요.

 저는 쭉쭉 줄거리만 한번 읽어 내려가느라 아직 테스트를 해보진 않았어요.

좀 더 이 책을 여러번 읽은 후에 미니 테스트를 통해 제 실력을 알아 보려고 합니다.

문제들도 좋고  다양하네요.

 

아~ 그리고 CD도 수록돠여 있어 원어민 발음으로 들을 수 있어

청취력 향상에도 그만입니다.

 

문장을 해석도 해보고, 단어의 뜻을 알아맞추기도 하고,

바른 어순익히기도 좋을 문제들이 많아 수능준비하는

학생들에게도  큰 도움 될것 같아요.

 

그리고 책이 작고 아담해 짜투리 시간을 이용하여 가지고 다니면서

읽은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영어독해력을 향상에 큰 도움이 된 책이였어요.^^

k***e 2011.07.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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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네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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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독직해로 읽는 안네의 일기 the disary of a young girl 안네 프랑크 원작 더 콜링 역주 랭귀지북스     표지가 너무 아담하다 명작 시리즈가 전부 다 있는건 아니지만 아이가 관심있는걸 사다보니 벌써 서너권이 된다. 앞으로 더 구입할 의사가 있다보니 더 유심히 보게 된다. 아이에게 잘 맞는지 잘 보는지 잘 듣는지 말이다. 일단은 기본적으로 반은 성공한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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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독직해로 읽는 안네의 일기

the disary of a young girl

안네 프랑크 원작

더 콜링 역주

랭귀지북스

 

 

표지가 너무 아담하다 명작 시리즈가 전부 다 있는건 아니지만 아이가 관심있는걸 사다보니 벌써 서너권이 된다.

앞으로 더 구입할 의사가 있다보니 더 유심히 보게 된다.

아이에게 잘 맞는지 잘 보는지 잘 듣는지 말이다. 일단은 기본적으로 반은 성공한거 같다.

  

 이책에 맘에 드는 부분이다.

아이가 첨에 봤을때 이건 뭐야 하면서 물어 봤던게 생각이 난다.  너무 작아서 씨디 라고 생각을 못하는듯 했다.

컴퓨터에 넣고 실행을 시켜 보고서는 신기해 하던게 생각난다.

책을 펴보고서 여기다 여기 하면서 들어가며 찾아가며 보고 듣는 모습이 기특하다.

더불어 독해 까지 되어 있으니 아니가 따로 엄마에게 물어 보지 않는데

들으니 듣기 능력에 향상에 도움이 되고 밑에 따로 영어 단어가 나오니 일일이 전자사전을 찾아 보지 않으니 아이가

더 좋아한다.

문제를 풀어 보려고 노력하는 기미는 보이나 영 시원찮다.

그래도 몇문제 맞추는 거에 가상타하여 칭찬에 주니 아이가 하늘을 날라고 한다.

엄마 나 로미오와 줄리엣을 꼭 사줘 하며

다시 책속으로 들어간다.

k*****7 2011.06.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