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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전체가 그렇지는 않지만, 적어도 한 줄, 두 세 문단, 서 너 장은 다시 읽어볼 만 하다. 언제까지? 적어도 그 한 줄, 두 세 문단, 서 너 장에 쓰여있는 이야기가 나를 자극하지 않을 때까지! 더 이상 그런 말 조차 필요하지 않게, 이런 책에 눈길이 가지 않을 정도로 웃는 얼굴에 차분한 마음, 감사한 오늘, 행복한 이 순간을 보내고 있을 때까지!
아직 무언가 불편하고 얼굴을 찡그리고, 짜증나는 하루, 벗어나고픈 순간이 이어진다면, 잠깐만, 잠깐 멈추고『그럼에도, 행복하라』를 읽어보는 것도 나쁠 건 없겠지.
사실 좀 억지일 수도 있다. 내가 지금 넘어져 무릎이 까지고 피가 나고 쓰라리고 아픈데 누가 옆에 와서 "아프지 마라!" 한다고 금방 아픈게 멈추지는 않으니까. 그러나 시간이 가면 아픔은 멎는다. 그러나 제대로 치료하지 않으면 상처가 덧날 수도 있다. 까진데를 소독하고 약을 바르면 더 쓰라릴 수도 있다. 그래도 잠깐 참으면 상처가 덧날 염려도 없고 약을 바르면 조금은 더 빨리 아픔이 가신다. 어차피 시간이 필요한 건 똑같지만..
행복한 시간인가? 감사한 하루인가? 그렇다면 이런 책은 패~쓰! 깨끗한 맨 살에 뭣 때문에 소독약을 바르겠는가!
『그럼에도, 행복하라』를 행복한 사람이 읽으면 낭비다. 감사한 오늘을 보낸 사람이 읽으면 낭비다.
마음이 불편하고, 하루를 보냈는데 무언가 찜찜하고, 되는 일이 없어 짜증나고, 세상이 나를 알아주지 않아 속 터지는 사람이라면 O.K~ 『그럼에도, 행복하라』를 읽으며 시간을 보내시길! 상처를 소독하고 덧나지 않도록 약을 바르고 또 넘어지지 않도록 조심하면서 시간을 보내시길!
이런 책을 거들떠 볼 필요없이 행복하고 감사한 날들을 맞이하시기를, 너무 오래 걸리지 않기를!!!
-밑줄
많은 연구에 따르면 행복한 사람들은 다음과 같은 행동을 보이는 경향이 있다고 한다. ㆍ자진해서 설거지를 한다. ㆍ낯선 사람의 무거운 짐을 들어준다. ㆍ돈을 잘 빌려준다. 반면에 불행한 사람들은 다음과 같은 경향이 있다고 한다. ㆍ조금만 아파도 징징대며 투덜거린다. ㆍ직장 상사를 속인다. ㆍ개를 발로 찬다.(16~17p.)
가끔 사는 게 고역일 때가 있다. 한 가닥 희망조차 없어보일 때는 어떻게 해야할까? 별다른 방법이 없다. 그저 산을 오르듯 자신의 문제를 하나하나 공략하는 수밖에.
당신이 암벽 등반을 하다가 중간에서 올라가지도 내려가지도 못하고 꼼짝없이 갇히게 됐다면, 어떻게 하겠는가? 아마 다음에 어디에 발을 디뎌야 할지만 생각할 것이다. 당장 목숨이 위태로운데, 미래 따위가 무슨 걱정이겠는가! 당신은 그렇게 한 발짝 떼고는 그 다음 발 디딜 곳을 생각하고, 또 그 다음... 이렇게 한발짝씩 옮겨 결국은 그곳을 빠져나올 것이다.(18p.)
우리는 살면서 뒤통수를 한 대 얻어맞은 듯한 경험을 하고 나서야 깨달음을 얻곤 한다. 왜 그럴까? 그것은 아무런 변화도 시도하지 않는 것이 더 수월하기 때문이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정말로 고통스러운 상황에 처할 때까지 똑같은 행동을 되풀이하는 이유다.(24p.)
내 아내 줄리는 에이드리언에게 물었다. "당신이 자살하려고 했던 날 어떤 기분이었어요? 그리고 무슨 생각을 하고 있었나요?" 에이드리언은 대답했다. "아무 느낌도 없었어요. 그게 문제였죠. 나는 그날 저녁 친구들과 함께 있었는데, 그 누구와도 정말 함께 있다는 것을 느끼지 못했어요. 당신이 그 처지에 있어보지 않으면 절대 이해 못할 거예요." 에이드리언은 우리에게 성장과 발전은 작은 한 발자국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상기시켜 주었다.(...) "‘아하’ 하고 뭔가 번쩍 떠오른다거나 하는 순간은 없어요. 우울증도 마찬가지예요. ‘난 다 나았구나’ 하는 순간은 없어요. 그저 ‘난 소중하구나’라고 천천히 깨달아가는 과정만 있을 뿐이죠. 자신을 천천히 조절해 가는 과정이에요. 그리고 진짜 인생은 원래 그런 거잖아요. 조금씩 앞으로 나아가는 과정이죠."(35p.)
의식적으로 이렇게 결심하라. "아무도 오늘 내 하루를 망칠 수는 없어." 또 당신 자신과 이런 계약을 맺어라. "어떤 주차요원도, 어떤 교통경찰도, 아무리 지저분한 식당 종업원도 내 24시간을 망칠 순 없어." 반드시 현실에서 일어날 만한 일들을 떠올려 이 계약에 포함시킨다. 일상에서 무례한 종업원과 마주치는 일은 그리 드문 일이 아니잖은가.(44p.)
다음은 영원히 불행의 늪에 빠져 살기 위한 비법이다. a) 당신이 세상의 이치를 결정하라. b) 당신이 다른 사람들이 따라야 할 규칙을 만들어라. 이렇게 하면 세상이 당신 뜻대로 되지 않을 때 분노가 치밀 게 분명하다! 이것이 불행에 빠진 사람들이 늘 하는 행동이다. 만약 당신이 다음의 것을 기대한다고 해보자. ㆍ친구라면 당연히 내가 베푼 만큼의 호의를 돌려줘야 한다. ㆍ사람들이 당신을 존중해야 한다. ㆍ비행기는 정시 운항을 해야 한다. ㆍ모든 사람들이 정직해야 한다. ㆍ배우자가 반드시 당신의 생일을 기억해야 한다. (...)당신이 행복해지는 데 아무런 도움도 안 되는 이런 기대를 하는 것보다 더 나은 방법이 있다. 그것은 더 적게 요구하는 것이다. 그 대신 선호도를 가져라. 즉 뭔가 당신의 뜻대로 되지 않을 때 이렇게 생각하는 것이다. ‘나는 ‘A’가 더 좋아. 하지만 ‘B’도 나쁘진 않아!’(61p.)
부유한 사람은 투자를 하고 가난한 사람은 소비를 한다. 경제적인 부를 이루는 길은 두 가지 단계가 있다. a) 돈을 벌어라. (둘 중 더 쉬운 단계다.) b) 돈을 저축하고, 소비하고 투자하는 습관을 바꾸어라.(둘 중 더 어려운 단계다.) 부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간단하다.(173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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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의 삶의 목표가 다양한 듯 보이지만, 대부분 결국 하나의 목표로 귀결됩니다. 바로 행복입니다. 설령 상대의 행복이 삶의 목표일지라도 그 또한 자신의 행복을 위한 것입니다. 조금 더 행복해지기 위해서 사람들은 정신적인 것과 물질적인 것에 자신의 욕구를 맞춰갑니다. 행복은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삶에서 가장 중요한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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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전에 머피의 법칙이라는 노래가 나오면서, 이 법칙이 한참 유행을 탄 적이 있습니다. 머피의 법칙은 무언가 일이 잘 안 풀리는 날에는 하루 종일 일이 꼬인다는 내용입니다. 우리 인생도 쉽게 머피의 법칙을 적용하게 됩니다. 오늘 길을 가다 넘어지게 되면, 지하철을 놓치게되고, 회사에 간신히 도착했는데 지각은 아니지만 다른 사람들보다 가장 늦게 오게되고, 일 처리가 꼬이고, 약속이 어긋나는 등의 일들이 벌어지면 "머피의 법칙이 적용된 날이네"하고 웃게 됩니다. "그럼에도 행복하라"는 이러한 머피의 법칙을 깨는 내용의 글을 제시합니다. 우리의 마음으로 "이래서 안돼"하고 비관하다보면 그 인생자체가 비관적인 삶을 계속 살게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행복해질 권리가 있는 사람들입니다. 안좋은 일이 벌어지면 당시는 굉장히 큰 일이라고 생각하지만, 시간이 지나서 다시 돌아보면 별일 아니었음을 깨닫게 됩니다. 그렇기에 현재의 문제에 엮매이지 않고 행복한 생각, 앞으로의 미래에 대한 긍정적인 생각을 품게되면, 이러한 생각이 현실화 된다는 것입니다. 내 마음을 먹은대로 우리는 살아가기 때문에 긍정적인 관점을 소유함의 중요성을 말합니다. 흔히 부자들을 보면 우리는 그들은 행복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그렇게 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배아파서 그럴 수도 있고, 그들이 불행하다는 생각을 갖음으로 부자가 되지 않아도 된다는 합리화된 생각을 품게되기 때문입니다. 그들도 충분히 행복할 수 있습니다. 그들을 인정하고, 나도 그렇게 할 수 있다는 생각을 갖는 것이 더욱 건강한 사고라고 저자는 말합니다. 실제적인 사례를 통해서 그의 이론을 뒷받침해주고 있으며, 일러스트레이터인 저자의 그림들도 글을 읽으면서 더욱 잘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예전에 중국여행을 가면서 "행복"이라는 주제로 생각에 빠진적이 있습니다. "행복이란 무엇일까? 행복한 사람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던지고 중국을 바라보았습니다. 중국은 거대한 건물, 엄청난 부자들이 많았습니다. 그들은 참 행복할까? 물론 그들에게 직접 물어보고 답을 찾을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한가지 깨달은 것은 내 마음에 어떤 생각을 품고 있느냐가 나의 행복을 좌우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렇기에 저자의 "그럼에도 행복하라"라는 표현에 지지를 표합니다.
행복을 찾기 원하는 사람들에게 행복 찾는 법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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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서평 그럼에도,행복하라 출판사 좋은책만들기
사람이 인생을 살아가면서 가장 고민하고 갈등하는 것은 '삶' 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절로 숨쉬는 아니, 그냥 숨쉬어지는 심장의 고동소리에 의미없이 살아가는 사람들과 매 순간 매 초마다 힘겹게 번뇌하는 사람들............!!
세상에는 두부류의 사람들이 공존한다고 생각하는데요. 과연 인생에서 가장 귀하고 높게 평가해야할것은 무엇이 있을까요??
살아가면서 그 흔적이 깊게 패이던 얇게 패이던 여러분의 발자욱이 당신의 뒤에 나 있기 때문에, 좋던 싫던간에 무언가에 목표를 정하고 전진해야하는것 아니, 전진되어지고 있는것은 무엇인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을 듯 합니다.
여기서 레스피나가 추천하고 싶은 하나의 지표는 '행복' 그것은 아닌가 조심스럽게 제안해 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행복, 사랑, 부귀, 명예, 권력, 재물 등으로 사람들의 평가가 이어지는데요. 그중에서 철학적이었던 비 철학적 이었던간에 행은 우리 삶에서 가장 중요한 목표 중 하나라고 정의를 내린다면 여러분의 영혼은 맑은 호수속을 들여다보는 자신의 얼굴이 물 표면에 보일 겁니다.
그것이 진정한 자신의 현재 모습이고 그 모습을 보면서 어떤 생각을 하실지가 참으로 궁금해지는 순간인데요.
도서 서평 그럼에도,행복하라 Happyness in Hard Time 출판사 좋은책만들기 http://blog.naver.com/fptmvlsk/10116697827
여기 책 한권이 나를 고요한 호수에 물결파동을 일으킨 녀석을 여러분께 소개하려 합니다. 작은 인연으로 만난 <도서 그럼에도, 행복하라> Happyness in Hard Time 이녀석을 처음 만난건 지난 무더위가 한참 기승을 부리던 6월 26일 태풍 메이라가 서해로 부터 북쪽으로 향하고 있고 나는 중학교 공터에 내리는 비를 지켜보면서 책을 읽고 있는 초반의 연애담..... 이었으니까요...음 벌써 60일간의 동거를 했네요.
매번 외출시 조금씩 읽어내려가던 책<그럼에도. 행복하라>은 벌써 5번의 독파에도 불구하고 매번 페이지를 넘길때마다 새로운 생각과 반성 그리고 미래의 모습까지도 나를 둘러보는 계기를 제공하는 하나의 화두? 즉, 키워드를 제시해주는 부분이 참 매력적인 책 이랍니다.
책 여기저기에 낙서와 더불어 나의 소감을 적은 한 줄의 문장은 나의 인격 형성과 도서를 읽는 진정한 가르침을 이끌어 주어서 행복했답니다.
이런 도서를 소개하고 공유하는 마음을 레스피나는 제안하고 싶어서 책의 기본정보와함께 레스피나가생각한 이야기를 조금씩 섞어서 볶음밥처럼 여러분과함께 리뷰 형태로 공유해 보려합니다.
p48 만약 당신이 법정에 서야한다거나 수술을 받아야 한다면, 그 상황을 최선을 다해 즐겨라! 행복한 사람은 어떤 일이 일어나기를 기다리지 않는다.
레스피나의 소감평 : 내가 행복하기 때문에 세상은 행복할 것이다~!
철학적 의미와 해석이 페이지를 넘길때 마다 새롭게 다른 이야기를 통해서 또다른 소감평 한줄의 문장이 나온다는것. <도서 그럼에도, 행복하라>의 큰 매력이자 추천해도 좋은 소재의 도서랍니다.
p 75 "만약 당신이 지금 행복하지 않다면, 그것은 아마도 당신이 진심으로 행복을 원한것이 아니기 때문일 것이다."
레스피나 소감평 : 행복은 내 앞으로 찾아오게끔 길을 만들어가는 과정이다~!
☆ 그럼에도,행복하라 도서 기본정보
☆ 그럼에도, 행복하라 도서리뷰 총평
사람이 살아가는데 엄청난 고난과 역경이 매순간 바닷가 파도처럼 밀려든다고 합니다. 그때마다 파도에 휘둘리는 우리의 인생을 관찰하게 되지만, 결코 무너지거나 물속에 빠지지 않는 다는 열정의 모습을 저마다 보이면서 인생을 살아가는데요. 음, 그런 힘겨운 순간 잠시 딴 생각 하는 순간에 큰 힘이되고 긍정의 힘 ~~!!을 얻을 수 있는 도서의 장점.
책한권을 읽는데 두달의 시간을 들여서 수십번을 읽어도 매번 새로운 느낌과 감성이 있는 매력을 소개하는것이 이번 포스팅의 행복한 도서리뷰 랍니다.
많은 이야기가 담겨진 오색 사탕들이 마구 섞여서 있어서 어느 페이지를 첫 페이지로 읽더라고 새로운 맛이 나는 오색 찬란한 이야기 속으로 이번 도서 그럼에도, 행복하라............!! 소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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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행복하라』를 읽고 행복에 관한 책들을 많이 읽는 편이다. 우리 인간들의 궁극적인 목표가 어쩌면 행복을 추구하는 일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우리 주변에는 행복과 불행이 항상 함께 하고 있다는 점이다. 정말 보란 듯이 행복만을 추구해 나간다면 얼마나 좋을 것인가 하는 생각을 해보지만 매스컴에 보도 되고 있는 그렇지 못한 기사를 볼 때는 마음이 씁쓸할 때가 많다. 우리들이 생활해 나가면서 물론 큰 것들이 주는 행복도 크겠지만 전혀 생각하지 않을 때에 받는 아주 조그마한 것들이 오히려 더욱 더 큰 감동과 행복을 줄 수 있다는 점이다. 내 자신 교직에 있기 때문에 그런 경우를 자주 경험하고 있다. 내 나름대로 제작한 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좋은 말을 적은 메시지를 휴대하고 다닌다. 그래서 인연이 닿은 학생들이나 생활하면서 인연을 맺은 사람들에게 전해주면 매우 좋아하는 모습을 많이 보아왔다. 바로 이러한 나의 행동도 좋은 모습으로 각인되는 하나의 과정으로 생각하고 있다. 평소에 적극적, 긍정적, 능동적, 낙관적인 사고와 실천을 강조하고 있다. 가끔은 큰소리로 외치게 하고 있다. 할 수 있다는 것을 강력히 심어주기 위해서다. 이런 과정의 좋은 습관을 통해서 각자의 원대한 꿈을 향하여 정진할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좋은 책 한 권이나 좋은 말 한 마디 등이 큰 감동을 주게 되고, 그것을 바탕으로 노력하여 운명을 개척한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이렇게 하여 성공한 훌륭한 사람들을 멘토로 하여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도 주변에 매우 많아졌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동기부여 전문가인 저자가 "행복한 사람은 성공했기 때문에 행복한 것이 아니라 그들은 행복하기 때문에 성공한 것이다"라는 문구로 행복을 강조하고 있다. 행복은 머리가 좋은지 나쁜지, 착한지 악한자와는 상관이 없다는 것이다. 행복은 오직 <자신이 어떻게 느끼느냐>에 달려 있다고 한다. 그러므로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가능한 한 자주 행복을 느끼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강조하고 있다.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첫째,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다. 자신을 사랑해야만 더 행복하고, 더 건강하고, 더 풍요로워지기 때문이다. 둘째는 융통성을 갖는 일이다. 세상이나 타인에 대한 불만불평보다는 여유로운 마음으로 삶의 경이로움을 만끽하자는 것이다. 셋째는 자신이 원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 원하는 곳에 도달하는 상상을 하고 그곳을 향해 앞으로 나가면 된다. 넷째는 너무 돈에 집착하지 마라는 것이다. 돈에 대한 집착을 버리게 되면 오히려 돈이 쫓아온다는 것을 믿었으면 한다. 다섯째는 늘 감사하는 습관을 갖자는 것이다. 바로 이와 같은 내용을 습관으로 만든다면 자연스럽게 행복한 인생으로 만들어 질 것이라는 확신을 가졌다. 내 자신 열심히 실천해 나가야겠다고 다짐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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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서경석이 이야기 한 적이 있다. 자신은 "그럼에도 불구하고"라는 표현을 좋아한다고. 그럼에도 불구하고라는 접속사는 앞문장에 대한 반전문장을 뒷구문에 갖다 붙일때 사용하는 표현이므로 보통 그럼에도 불구하고 뒤에는 긍정의 문장이 붙는 경우가 다반사다. 역경, 고난을 물리치고 나갈 때 사용되는 것을 책을 통해 본 바 있던 나는 이런 작은 표현까지도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문장으로 뽑아낼 수 있는 그가 단박에 좋아졌다. 그 전까지 그는 수많은 개그맨들 중 하나였지만 이 문장 하나로 그는 멋진 사람으로 기억된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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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행복한 삶을 꿈꾸지만 실제 행복하면서 만족을 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행복에 대한 기준이 명확하지 않은 상태에서 자신의 상태를 제대로 인지하지 못하고 있어서 나타나는 현상일 수도 있다. 이번에 읽은 그럼에도 행복하라는 삶의 벼랑 끝까지 내몰렸지만 결국에는 누구보다도 행복한 삶을 살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엮은 책이었다.
사랑하는 아내를 교통사고로 잃고 아들까지 오토바이 사고로 떠나보냈지만 매일 아침 행복을 다짐하면서 일어나는 홍, 사업이 어렵게 되고 어머니마저 세상을 떠나자 우울증과 절망에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 했으나 다시 사업에 열중하고 있는 에이드리언, 방광암에 장폐색, 패혈증까지 겹쳐 죽음의 고비를 몇 차례나 넘겼지만 그런 고통을 딛고 선 제프가 소개 되고 있다. 이들은 인생은 아름다우며 살아가기 위해 투쟁할 가치가 있다는 메시지를 간접적으로 전하고 있다. 정말 인생에서 중요한 것은 일을 어떻게 헤쳐나가느냐는 것이다. 끔찍한 불행을 딛고 기어이 행복을 쟁취해 낸 이들의 생생한 증언이기에 더 믿음이 갔다. 그리고 그 속에 강력한 힘을 느낄 수 있었다.
이 책이 더 와 닿는 것은 절체절명의 순간에서 진정한 행복을 깨달으면서 새롭게 일어나는 사람들의 강인한 정신을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 그들의 담담하고 진솔한 이야기가 가슴속에서 진한 감동으로 돌아왔다. 저자는 이와 함께 자신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법, 재정 위기를 극복하는 방법, 부자들이 생각하는 방식과 그들과 같이 될 수 있는 법, 해고를 당한 후에도 평정심을 갖는 법, 감사할 줄 아는 습관과 집착을 버리고 도움을 요청하는 법 등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이런 것들이 행복한 삶을 사는 데 지침이 될 이야기들이었다. 조금만 더 생각해보면 정말 인생이 달라질 수 있을 것 같은 생각도 들었다. 진정한 행복으로 가는 길을 저자는 유도하고 있다. 진정한 행복으로 가기 위해서는 자신을 사랑하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자신을 사랑하면 할수록 당신의 인생은 더 행복하고, 더 건강하고, 더 풍요로워진다고 하고 있다. 또 자신이 원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면서 그곳에 도달해 있는 상상을 하라고 하고 있다.
행복은 가까이 있는데 우리가 제대로 느끼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 이제부터라도 저자가 조언해준 것을 바탕으로 행복에 보다 가까이 가도록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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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많은 사람들이 행복을 바라지만 정작 행복하기 때문에 행복한, 정말 운수 좋은 날만 생각하는 건 아닌가 싶기도 해요. 정말 잡을 수 없는 환상을 말이죠. 예전에 행복이라는 파랑새를 찾기 위한 치르치르와 미치르의 이야기처럼 정작 자신이 세상의 끝까지 찾아다녔던 파랑새가 바로 자신들이 집에서 기르고 있던 새였다는 것을 말이죠. 그 이야기를 보면서 정말 어리석은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가만히 생각해보면 그것은 우리들의 자화상이 아닐까 싶기도 해요. 행복이 저 무지개 너머 어딘가에 있을거라는 생각들 말이죠. 제목처럼 그럼에도 (불구하고) 행복하라~ 는 말은 참 많은 것을 의미하고 있는 것 같아요. 아무리 힘들어도 좌절하지 않고 행복할 수 있다는 것. 아마 쉽지 않을거에요. 하지만 그럴수록 행복을 생각하고 행복해지려고 노력한다면 어느 순간 행복이 찾아오지 않을까요? 지금 비가 온다고 해서 내일도 모레도 계속 오지는 않겠죠. 그런데 우리들은 지금 비가 온다고 앞으로의 인생에 계속 비가 올거라고 생각하고 있거나 자신은 불행하다고 생각한다는 것. 세상을 사는 사람들은 두 분류의 사람들로 나뉘어진다고 하더라구요. 컵에 음료수가 반쯤 남아 있으면 어떤 사람들은 벌써 반이나 먹었어? 이제 얼마 안 남았구나라고 부정적인 생각을 하고, 또 다른 사람들은 아직도 반이나 남았어? 이러면서 긍정적인 생각을 한다고 하더라구요. 이런 사람들 중에서 어떤 사람들이 더 행복한지는 말을 하지 않아도 알겠죠? 많은 사람들이 행복은 다른 곳에 있는 것이 아니라 이미 자신의 마음 속에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그것을 깨닫는 사람들이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아요. 왜 그렇게 다른 사람들의 행복을 잡으려고 하는지 그것은 자신의 것이 될 수도 없는 건데 말이죠. 이미 자신에게 행복이라는 것이 있는데 말이죠. 어쩌면 행복이라는 것은 이처럼 자신의 마음 속에 있는 행복을 찾는 과정이 아닐까요? 세상이 힘들어도 그럼에도 행복할 수 있는 일을 찾는 것. 인생에 있어 많은 사람들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바로 행복인데, 과연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행복을 찾고 행복의 비밀을 알고 있을까요? 어떻게 보면 전혀 행복하지 않은 그렇게 불행해보이는데도 행복하다고 말하는 사람들. 그들은 행복을 어떻게 찾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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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인생을 살면서, 너무나 다양한 경험을 하게 되고, 많은 일을 겪게 된다. 하지만 어떤 이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명랑하고, 유쾌하고, 즐겁고, 행복하게 살아 간다. 하지만 또 어떤 이는 그러한 일들에 짓눌러, 무기력하고, 무미건조하고, 우울한 삶을 살아 간다. 그 차이는 무엇일까? 이러한 물음에 대해 대답이라도 하듯, 당당히 말하고 있는 듯한 책이 한 권 있다. 바로 세계적인 베스트 셀러 작가이기도 한 앤드류 매튜스의 최신작인 [그럼에도, 행복하라] 라는 책이다. 이 책에는 명성만큼 많은 내용들이 담겨 있다. 그 중에서도 가장 백미는 아마도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행복을 스스로 자주 느끼도록 노력해야 한다는 메세지일 것이다. 행복한 사람은 성공한 사람들이 아니라, 행복한 사람들이기 때문에, 부수적으로 성공이라는 부산물이 찾아 온다는 메세지가 담겨 있다. 삶에서 엄청난 시련과 재난을 당해도, 어떤 이는 그것을 당당하게 헤쳐나가서, 행복할 수 없는 상황과 조건에서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행복하게 산다는 것이다. 이것은 정말 감동적인 이야기이다. 우리의 행복을 결정 짓는 것은 우리의 삶의 조건이나 사건들, 상황들, 환경들, 결과들이 아니라, 우리의 내부인 우리가 어떻게 느끼고, 어떻게 바라보고,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에 오롯이 달려 있음을 이 책은 주장하고 있는 것이다. 나는 이 책에서 딱 5 가지의 교훈을 붙잡아 실천했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 본다. 우리의 현실을 받아 들여야 한다는 것, 자신을 그대로 인정하고, 사랑하는 것이 무엇보다 우선적인 교훈이라고 여겨 진다. 두 번째 교훈은 집착을 버려라는 것이다. 세 번재 교훈은 자신이 원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라는 것이다. 네 번째 교훈은 감사 하라는 것이다. 자신이 가지지 못 한 것이 아니라, 가지고 있는 것에 대해 감사할 줄 알아야 겠다. 마지막으로 다섯번째 교훈은 행복하라는 것이다. 행복도 연습이 필요하고, 습관이라는 사실에서 이러한 교훈은 매우 중요한 교훈임에 확실하다. 하지만 행복이 우리 삶에서 가장 중요한 목표라는 저자의 주장에 대해서는 약간 사견이 있다. 전적으로 동의할 수 없는 대목이다. 어쟀든 행복에 관한 또 하나의 양서을 읽은것 같아서 매우 기쁘다. 행복하다. 충만하다. 감사하다. 자유롭다. 이것이 내 마음의 상태이다. 나는 행복하다. 그리고 나는 감사 한다. 이 모든 것을 말이다. 행복도 습관이고, 감사도 습관인 셈이다. 이것이 이 책의 주장이며, 가장 큰 깨우침이 아닐 까 생각해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