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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자인 CS3/CS4/CS5 겸용 책이라 구매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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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많은 출판사와 디자인 업체들이 인디자인 파일을 요구하기에 인디자인으로 프로그램 전환의 필요성을 느낀다.
여러 가지 책이 있었는데 그 중 무따기의 세련된 표지와 보라색의 어울림이 마음에 들어서 다른 책 보다 더 꼼꼼히 살펴본 것 같다.
예제가 실제로 사용했던 다양한 실무 작업들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인디자인은 다른 디자인 프로그램에 비해 호환이 거의 불가능한 편인데, 이 책은 인디자인 사용이 본격적으로 활발해진 인디자인 CS3부터 CS5까지 예제를 제공하여 내 컴퓨터에 깔린 프로그램을 이용해 사용 버전에 따라 예제를 학습할 수 있었다.
그동안 책의 도움없이 인디자인으로 어설프게 작업하면서 궁금한 점을 다 해결해 준 책 CS5에 대해 막막하고 어렵기만 했었는데 책을 보니 새로운 기능이 어떤 것이고 어떻게 응용하는지 알 수 있어서 큰 도움이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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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길벗의 무따기는 최고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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쿽시절 잦은 다운과 인쇄사고에 지쳐갈때쯤 인디자인을 알게되었습니다. 인쇄소를 거쳐야만 검판용 PDF를 볼수 있었고, 모으기로 이미지를 포토샵으로 일일이 다열면서 CMYK인지 확인해야만 했던 쿽 시절에 인디자인은 정말 너무나 좋은 프로그램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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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콩, 아르미네아 얘네 딴책 알바?ㅋㅋ 무슨 파일 열기에서부터 막히고 한글판이라 어쩌구ㅋ 한글이 영어랑 모양새부터 달라서 한글판 써야하는데 뭔 헛소리임ㅋㅋ 모르면 가만히나 좀.. 버젼 새로 나올때마다 계속 무따기로 공부하는데 나참 어처구니가 없어서ㅋㅋㅋㅋ 책에 다 나와있구만 무슨 파일열기를 못한다고 드립은..ㅋㅋㅋㅋㅋㅋㅋ 혹시 6책 나왔나 보려고 들어왔다 별 헛소리를 다보네.. 인디자인은 한글판으로 써야하는겁니다잉 ~ 내사랑 무따기 언제나 별다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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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자인 cs5라고 해서 거금 투자하여 책을 구입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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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디자인할 일이 생겨서 구입했다. 구입 전에 대충 훑어보았기에 많이 실망하지는 않았다. 이 책의 이름처럼 무작정 따라해서는 간단한 전단지 만드는 정도 밖에 익힐 수 없다. 디자인을 처음 접하는 독자를 위한 책도 아니고 이미 디자인 일을 하고 있는 독자에게도 부적합한 책이다. 특히 책편집에 많이 활용되는 마스트페이지에 대한 설명도 없고 각주 미주 붙이는 방법, 윈도우에 없는 문자 입력방법 등에 대한 설명도 없다. 그야말로 메뉴 일부를 골라서 간단히 개념 설명을 붙인 책으로 보면 된다. 인디자인은 디자인을 전문으로 하는 분들이 쓰기 때문인지(그래서 독자가 많지 않으니 돈이 안됨) 제대로 된 설명서가 아직은 없는 것 같다. 다른 인디자인 서적도 마찬가지로 보임. 이러한 사정을 알면서도 구입한 이유는 안 보는 것보다는 조금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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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저도... 이책 왜샀나..라고 리뷰쓰신분들 마음 백프로 공감하고요 내용도.. 정말 초보를 위해 메뉴설명정도. 게다가 인디자인을 깔고 책을 처음 펼쳐보니 뭔가 이상..하더군요 도대체 왜 한글판으로 책을 만든걸까요? 파일 열기에서부터... 막히네요^^;;ㅜㅜ 한글이랑 영어가 매치가 안되고 대화창도 다르고. 길벗에서...이런책을 내다니.... 다소 실망입니다. CS5버전 책들 정말 기대 이하에요 포토샵부터 시작해서.... 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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