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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 많은 우리아이가 요즘 가장 관심있어 하는 부분이 우리 몸에 대해서에요. 우리몸은 어떻게 구성되어있는지 뼈와 관절 그리고 내장기관이 하는일 모든것에 대해서 궁금해 하는데 그중에서도 우리 몸의 70%는 물로 되어있으니 우리 몸의 물에 대해서 알아보는게 가장 중요하지 않을까 싶어서 우리 몸의 물물물 이라는 책으로 살펴보기로 했답니다. 한솔수북의 우리 몸의 물물물은 아이들이 보기쉽게 큼지막한 그림과 글로 아이들이 재밌고 흥미롭게 볼수있도록 했는데 많은 정보를 주는 책들도 많지만 글이 너무 많거나 너무 자세하게 설명하면 쉽게 질려하는 경우가 몇번 있었는데 이 책은 아이가 쉽고 재밌게 받아들이고 그림이 많아서인지 이해도 쉽게 하더라구요. 그리고 우리 몸에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물이 우리 몸에서 어떤 역활을 하는지 물이 부족하게 되면 어떤 증상이 일어나는지 우리 몸의 물은 어디로 내보내지는지도 그리고 물을 마시는 법에 대해서 또 아이들이 궁금하게 생각하는 동물들 코끼리,기린,낙타와 병아리의 물 마시기까지 책 끝까지 유익하고 재밌는 정보들로 가득하네요. 아이들에게 쉽지만 세포까지 설명하고 있어서 유치원부터 저학년까지 부담없이 읽을수 있는 책인것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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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의 그림이 눈길을 쏙~~ 사로잡네요.^^ 요즘 몸에 관심이 많은 큰아이가 관심을 보이며 재밌게 읽었어요. 여름이라서 물을 자주 먹게 되는데 우리 몸에 필요한 물을 알차게 설명해 줄 수 있어서 좋네요.
"아! 목 말라." 뛰어놀다 들어온 아이가 물을 벌컥벌컥 마시는 모습이 우리 아이들을 보는 듯해요.^^ 요즘 외출을 자주 하게 되는데... 물을 자주 찾는 아이들때문에 물통을 들고 다니거든요.
우리 몸 안에 물이 부족해지면 머리에서 물을 마시라도 신호를 보내기 때문이야. 우리 몸에는 꼭 필요한 만큼 물이 있어야 하거든.
아~~ 정말 간단명료한 설명이죠??^^ 아이가 물어보면~~ 왜 이런 설명이 안되는지...ㅎㅎ 두 아들을 키우며 자연과 사람에 대한 따뜻한 마음이 담긴 글을 쓰고자하는 작가의 마음이 담긴 책을 통해... 물 이야기를 재미있게 알게 되었어요.
몸이 물로 가득찬 모습, 세포 사이에 물이 들어있는 모습을 간략하게 도식화된 그림... 눈에 쏙 들어오는 그림들이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네요. 몸속을 도는 피에도 물이 있고, 몸 밖으로 나가는 물에는 오줌과 땀, 눈물, 콧물이 있어요. 오줌이라면 웃음부터 나는 아이가 방광이라는 오줌주머니에 물이 모인다는 것도 참 재미있어하네요. 콧속으로 병을 일으키는 균이 들어오면 물과 백혈구를 내보내서 균과 싸우는데, 이게 콧물이야. 생각해보지 않았던 콧물에 대해서도 알게 되는 기회가 되었어요.^^ 호스를 들고 물장난을 하는 아이의 모습에 아이는 즐거워하네요.
<물, 이렇게 마셔요>를 통해 물을 잘 마시는 법에 대해 배울 수 있어요. 우리 몸에서 쓸모가 많은 물... 아이와 물을 충분히 마시기로 약속했답니다~!!^^ <동물들의 물 마시기> 동물들의 다양한 물 마시기 모습이 재미있네요. 동물원에 가면~~ 동물들의 물 마시는 모습을 좀 더 자세히 관찰해봐야겠어요~!!
우리몸의 물물물... 지식이 잘잘잘... 시리즈~~ 앞으로 눈여겨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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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이 잘잘잘 05 "우리 몸의 물물물" 글 : 이승연 그림 : 정문주 감수 : 신광복 2011년 6월 한솔수북
우리 몸에는 액체가 흐르지요.. 피 말고도~~^^ 우리 아이들은 알까요..!! 예전에 '물박물관'에 몇 번 가서 우리 몸에 70%는 물이 흐른다는 것은 알고 있지만... 더 이상은.. 모르지 않을까요..? 어떻게 만들어지고 어떻게 우리 몸에서 있고, 또 어떻게 우리 몸 밖으로 나가는지..아니, 나가기는 하는지 말입니다....*^^*
자 ~~이제 조금 깊이 들어가 볼까요..!! 이 책을 보면 우리 아이들 눈높이에서 하나하나 할 수 있답니다..!!
첫 그림을 보자 울 호야
하면서 손은 턱만큼 가리킵니다... 그렇게 호기심 차서 책 속으로 들어갑니다...
우선 우리 몸 속을 도는 피는 거의 대부분이 물로 이루어져 있어요. 머리부터 발끝까지 구석구석을 돌아다니며 세포에 산소와 영양분을 주고 찌꺼기를 받아 나릅니다. 그렇지 않으면 세포는 살아갈 수가 없어요. 이 찌꺼기를 밖으로 내보낼 때도 물이 필요하답니다. 그게 바로 '오줌'이지요. 또 '땀'으로 찌꺼기를 내보내기도 해요. 땀은 몸에서 열이 날 때 우리 몸을 식혀주기도 하지요. 그뿐인가요? 눈물, 콧물 등등 우리에게 꼭 필요한 '우리 몸 속 물물물'은 이 밖에도 정말 많답니다. 그러니 몸에서 물이 부족하면 어떻게 될까요? 우리가 날마다 물을 꼭꼭 마셔야 하는 까닭이 바로 이 때문이랍니다.
내용 속에 함께 그려진 그림을 보면 한결 이해하기가 수월해 집니다..!! 내용과도 딱~~!! 머릿속에 쏙쏙 들어가게 그려져 있거든요..!!
그리고 그 전에는 우리가 땀이 왜 나고, 쉬가 왜 하고 싶은지... 눈물이 나면 왜 콧물이 나는지...^^ 말로 간단하게(?)설명하기 어려웠던 점도 있었는데....이 책 속에 모든 해답니 있네요.. 그리고 왜 여름이면 갈증이 더 나고 물을 많이 먹어야 좋은지도...^^
울 호야 진이의 호기심이 많이 해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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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호기심도 궁금한 것도 많아 질문도 참 많은 우리 아들. 대답을 잘 해주어야 한다는 사실은 알지만, 가끔 엉뚱한 질문에 대답이 막혀버리기도 하고, 뭔가 집중해서 하고 있는데 갑자기 질문해서 나도 모르게 버럭 화를 낸 기억도 있어서 돌이켜보니 반성도 필요한 요즘이다. 사실, 어른들은 이미 배우거나 보고 들어서 알고 있는 상식이나 지식이라고 해도, 그걸 유아들에게 쉽게 설명해주기란 정말 쉽지 않은 일이기 때문에, 대답을 생각하다보면 아이의 '왜"'라는 물음에 즉각즉각 반응해주기란 참 쉽지 않은 것 같다.
그래서 고심하다가 아이와 함께 보는그림책 속에서 그 궁금증을 해결할 실마리를 발견할 수 있다면 좋을 것 같아서 그림책을 자주 골라서 보여주게 된다. 특히, 과학 상식을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서 짧은 글 속에서도 재미있게 소개한 책들을 요즘 아주 좋아하는데, 이번에 한솔 수북에서 나온 <우리 몸의 물물물>도 우리 몸에 필요한 물에 대한 상식을 아주 쉽게 소개하면서도 즐겁게 볼 수 있어서 유익한 한권이다.
처음 소개된 부분에서 사람의 목 아랫부분까지 차 있는 물을 보며 70%의 의미도 알아보았고, 우리 몸에 있는 세포와 몸속을 도는 물의 역할에 대해서도 알아보았는데, 물의 이동과 더불어 땀이나 눈물, 그리고 오줌이 되어 배출되는 과정까지 그림을 통해 이해하기 쉽게 구성이 되어 있다. 우리 아들이 가장 재미있어 한 부분은, 다른 책에서는 아직 알지 못했던 새로운 사실이었는데, 역시 여름이라서 땀이 나는 원리와 겨울에만 볼수 있는 입김이 실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나오고 있다는 부분이었다.
또한, 뒷면에는 우리 몸에 필요한 물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알아볼 수 있는 이 그림책 뒷면에는 어른들에게도 흥미로운 물에 대한 상식이 추가로 소개되어 있었다. 물을 어떻게 마시는게 좋은지, 하루 필요한 물의 양은 얼마 정도인지, 그리고 동물들의 물 마시기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도 소개되어 있어서 참 유용한 것 같다. 이렇게, 물을 마시는 좋은 습관까지 함께 익힐 수 있으면서, 친근하고 이해하기 쉽게 구성된 그림을 보며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그림책인 것 같다. 4-7세 유아들의 물에 대한 호기심과 '왜?"라는 물음에 슬기롭게 대처할 수 있는 참 좋은 그림책인 것 같다.
<책 속 이미지의 저작권은 원작자와 해당 출판사에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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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만해도 시원해지는 파란색 표지가 눈에 들어옵니다. <우리 몸의 물물물> 우리 몸의 물에 관한 이야기, 제목을 보니 호기심 많은 우리 아이가 떠오릅니다. 요즘들어 부쩍 궁금한 것도, 알고 싶은 것도 많아지는 일곱 살 아이와 함께 읽고 싶은 책이었답니다.
이 책은 목이 마르면 왜 물이 마시고 싶어지는가에 대한 물음에서부터 시작됩니다. 우리 몸 안에 물이 부족해지면 머리에서 물을 마시라고 신호를 보내기 때문이라죠. 그리고 이런 물들이 우리 몸속 어디에 있을까? 다시 한 번 묻습니다. 우리 몸의 세포들과 세포와 세포 사이에도 물이 차 있고, 몸속을 도는 피에도 물이 있다고 알려주고 있어요. 또 한가지, 오줌과 땀, 눈물과 콧물에 대해서도 재미난 그림과 함께 이야기 해준답니다.
과학적인 지식이지만 전혀 어렵지않게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설명이 참 흥미로웠어요. 그리고 어떤 단편적인 지식 전달이 아니라 일상적이고 쉬운 예와 함께 내용을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그림 역시 이 책의 장점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책의 마지막 부분, '물, 이렇게 마셔요'라는 코너에서는 사람에게 아주 중요한 물을 잘 마시는 법을 알려주고 있어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마시는 물은 밤새 몸속에 쌓인 찌꺼기를 씻어 주면서 위장 움직임을 활발하게 해 준다고 하니 내일 아침부터라도 꼭 실천해 봐야겠어요. 물을 잘 마시는 법에 대해 알아본 후 만날 수 있는 '동물들의 물 마시기' 또한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코끼리와 기린, 닭과 병아리, 낙타의 특징들을 이야기해 주며 물을 마시는 방법과 왜 그렇게 마시는지 이유까지 친절히 알려주지요.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동물들에게도 정말 중요한 것이 물이 아닐까요? 우리 몸 속의 물에 대해서, 그리고 그 물이 몸 밖으로 나오는 여러가지 상황들에 대해 한 눈에 알 수 있는 책이란 생각이 듭니다. 사람 뿐만 아니라 동물들에 대해서도 알 수 있었던 흥미로운 시간이었어요.
우리 몸 속의 물 이야기라는 소재가 주는 재미와 호기심이 아이들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들의 궁금증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서인지 몇 번이고 읽고 또 읽었답니다. 읽을 때마다 새로운 재미가 느껴지는 그림책, <우리 몸의 물물물> 함께 읽어 보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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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인체가 물로 채워져 있는 도식화 된그림. 그리고 잠수부가 익살스런 표정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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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이승연 / 그림 정문주
표지부터 사람 몸 속을 꽉 채운 시원한 물 이야기란 걸 알 수 있어요. 한솔수북에서 나온 지식이 잘잘잘 다섯번째 이야기 책입니다.
6살 아이에게 과학책이 꼭 필요하단 걸 알지만... 제가 봐도 과학책은 많이 어렵네요. 하지만, 우리 몸의 물 물 물은 아이가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그림책에 이야기책입니다.
귀여운 우리 아이 또래의 남자아이네요. 목까지 차오는 푸른 물!! 우리 몸 속엔 그만큼이 물로 되어 있다는 걸 그림으로 잘 이해할 수 있어요.
우리 몸은 70%가 물로 되어 있다고 합니다.
그럼 그 많은 물이 우리 몸 속 어디에 있을까?
우리 몸 속을 도는 피는 물론, 피가 나르는 찌꺼기는 물과 함께 우리 몸 밖으로 나간단다. 그것이 무얼까? 맞아. 오줌이야.
몸 밖으로 내보내는 물이 또 있어. 바로 땀이야.
오줌과 땀 말고 우리 몸 또 어디서 물이 나오는지 한번 찾아볼까?
눈에서 나오는 눈물 코에서 나오는 콧물 입에서 나오는 침
그런데 우리 몸에 물이 없다면 어떻게 될까?
물이 부족하면 산소와 영양분을 나르지 못해 힘이 없고 피곤해지지. 그러니 물이 부족하면 큰일이 난단다. 날마다 몸에서 오줌으로, 땀으로, 눈물로, 콧물로 빠져나가니, 건강하게 크려면 물을 충분히 마셔야 하겠지?
우리 아이에게 몸 속 물이 얼마나 있는지... 우리 몸 속의 물은 어디에 있는지... 알려주기 참 쉽지 않나요?
처음 책을 읽을 땐 그림 보며 재미있게 보더니... 다 읽고 나선 저에게 물 한잔 달라는 아이~~ 책 읽고 우리 몸 속 물의 중요성을 알았나 봐요!!ㅎㅎ
우리 몸 속 물이 70%라는데... 아이가 잘 이해했는지 궁금했어요.
흠~~ 10칸 중 7칸을 색칠한 걸 보니 이해하고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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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의 물물물-한솔수북] 우리몸에 꼭 필요한 물 이야기/우리몸의 물 가지치기 우리 몸과 관련된 과학그림책이지만, 상당히 그림이며 내용이 재미나게 그려져 있어요. 어렵게 느껴지는 우리 몸 이야기 일 수도 있지만, 아이는 상당히 호기심과 곳곳에 그려진 세포며, 콩팥에 모여 오줌으로 나오는 장면, 더워서 땀 흘리는 장면등에서도 깔깔깔 웃음 지으면서 보게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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