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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요즘 다이어트 때문에 자주 보게 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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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샐러드 레시피만 가득한 것이 아니라 여러 종류별로 나눠져 있어서 만들기도 쉽고, 보기도 좋은 책인거 같습니다. 혹시 초보가 책을 보기 어렵지 않게 꼼꼼한 설명..^^ 오호~~굿!! 정말 만들기 쉽게 잘 되어 있죠. 샐러드라 국,탕,찌게,반찬 하듯이 복잡한 과정이 많은 것이 아니기 때문에 깔끔하고 쉬운 사진과 레시피로 맛난 샐러드도 많이 만들어 먹을 수 있어서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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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샐러드 레시피만 가득한 것이 아니라 여러 종류별로 나눠져 있어서 만들기도 쉽고, 보기도 좋은 책인거 같습니다.

혹시 초보가 책을 보기 어렵지 않게 꼼꼼한 설명..^^ 오호~~굿!!

정말 만들기 쉽게 잘 되어 있죠. 샐러드라 국,탕,찌게,반찬 하듯이 복잡한 과정이 많은 것이 아니기 때문에 깔끔하고 쉬운 사진과 레시피로 맛난 샐러드도 많이 만들어 먹을 수 있어서 좋으네요.

맨 뒷부분엔 샐러드에 필요한 야채와 도구들이 설명이 되어 있어서 초보자들도 보고 만들기 쉽게 되어 있어요. 요즘엔 왠만해선 계절에 관계 없이 샐러드 재료를 손쉽게 얻을 수 있고, 다이어트나 아니면 체질 개선 때문에 아니면 건강 때문에 필요하신 분들이 많으니까 한 권쯤 가지고 계시면 요긴할 것 같아요^^

저는 요긴하게 쓰고 있으니 말이예요^^



s****4 2014.05.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샐러드 노트 - 다이어트에 도움도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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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 노트 - 다이어트에 도움도 되지요^^* 저 : 김은아* 출판사 : 하서출판사샐러드, 생각보다 그닥 많이 땡기는 음식은 아니랍니다.풀 먹는 느낌이랄까요. 어릴때 그런 생각을 했었답니다.결국 소스 맛으로 먹는 채소들이라고 말이지요.하지만 최근엔 웰빙웰빙하면서 야채,채소들 많이 소비하고 있지요.사실 샐러드는 야채만으로 만든다고 생각을 하고 있었어요.하지만 여러 외식 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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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 노트 - 다이어트에 도움도 되지요^^




* 저 : 김은아
* 출판사 : 하서출판사


샐러드, 생각보다 그닥 많이 땡기는 음식은 아니랍니다.
풀 먹는 느낌이랄까요. 어릴때 그런 생각을 했었답니다.
결국 소스 맛으로 먹는 채소들이라고 말이지요.
하지만 최근엔 웰빙웰빙하면서 야채,채소들 많이 소비하고 있지요.
사실 샐러드는 야채만으로 만든다고 생각을 하고 있었어요.
하지만 여러 외식 업체들이 들어오고, 그 곳에 가보면서, 아~ 아니구요.
샐러드도 종류가 엄청 많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답니다.
그리고 그 드레싱들, 과연 난 이 가운데서 얼마나 맛을 보아봤을까나? 싶었습니다.

 

샐러드 노트, 표지의 싱그러운 채소와 연어가 살짝 보이네요.
지금 시간 새벽 1시를 향해가는데요.
심히 괴롭습니다. 음..
입맛 상큼 그린푸드, 지금 제겐 고문이네요^^
요즘은 칼라 푸드 인기가 많은 데요. 이 책은 바로 그린 푸드 책이에요.

 

표지에서 이 책은 총 5파트로 샐러드 소개를 하고 있다라고 알려주네요.
초간단 / 일품요리 / 영양 만점 / 다이어트 / 계절 샐러드
와우.. 다 너무 관심이 많이 가네요.
특히나 다이어트 샐러드에 말이지요.




책은 아래와 같이 구성이 되어 있답니다.
왼편엔 샐러드 이름과 간단한 설명, 그리고 아주 아주 먹음직스러운 사진.
오른 편은 재료와 만드는 방법들이 소개되지요.
만드는 시간, 난이도, 그리고 칼로리까지요.
종종 Tip 도 나옵니다.



초간단 샐러드, 굉장히 쉬워보이지만 재료들 준비부터 하려면 제법 걸리겠더라구요.
이 가운데에선 '단호박또띠아 샐러드'가 땡기더라구요.
또띠아 위에 올려먹는 샐러드..
노란 단호박이 아주 먹음직스러워 보여요.


손님상에 내놓아도 좋을 일품요리 샐러드는요. 차원이 다르네요.
굽고 튀기고~ 와우..
다양한 재료들이 추가되어서 샐러드의 격을 높여주네요.
아.. 먹고 싶어요.


이름이 참으로 다양합니다. 생전 처음 들어보는 샐러드 이름이 부지기수에요.
비슷하면서도 다른 이름, 그리고 사진들~
치킨텐더 샐러드, 이거 해먹으려고 준비했는데 사진을 못 찍었네요.
닭고기도 먹을 수 있고 야채도 먹을 수 있는 샐러드로, 소스까지 와우~
정말 맛나요.



다이어트 샐러드 코너에서는 건강도 챙기면서 칼로리는 낮은 재료들이 있네요.
묵, 곤약, 연두부 등이요.
연두부 샐러드도 해서 한번 먹어봐야겠어요.

재료들은 쉽게 구할 수 있는 것들이 대부분이구요.
튀기고 굽고 등등의 여러 기술들이 들어갑니다.
샐러드, 만만히 볼게 아니에요~


Tip은 실제로 많은 도움이 되겠더라구요.
내용도 자세하거든요.






책 뒤에 보면 드레싱이 많이 나와요.
전 주로 사서 먹는데 가끔은 해서 먹고 싶단 생각을 하거든요.
이 책 보니 저도 만들어서 먹어보려구요. 드레싱~





사실 생 야채를 그냥 먹는다는게 참 그렇더라구요.
거의 소스맛으로도 먹고 있는데요.
그 외에도 다른 재료들을 넣어서 먹기도 하고 무궁무진하게 만들어질 수 있는게 샐러드 같아요.
이 책을 통해서 종종 샐러드를 해서 먹으려구요.
건강도 생각하고 아이들도 그린푸드 샐러드에 조금은 익숙해져야 하니까요.
어릴때부터 야채, 채소 등을 잘 먹을 수 있게 말이지요.

 



r*****8 2011.07.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샐러드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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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에 가면 가장 먼저 메인 요리를 먹기 이전에 에피타이저로 이런 샐러드가 많이 나오곤 합니다. 평소에 샐러드를 집에서 맛깔나게 만들어 먹어보고 싶지만 그게 생각보다 그리 단순하지 않은것이 어디서 부터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가 막막할때가 많아서 결국 생각만 하다가 포기하는 경우가 생기곤 합니다. 건강에 좋은 녹색채소들을 생으로 깨끗하게 손질하고 다듬어서 여러가지 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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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에 가면 가장 먼저 메인 요리를 먹기 이전에 에피타이저로 이런 샐러드가 많이 나오곤 합니다. 평소에 샐러드를 집에서 맛깔나게 만들어 먹어보고 싶지만 그게 생각보다 그리 단순하지 않은것이 어디서 부터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가 막막할때가 많아서 결국 생각만 하다가 포기하는 경우가 생기곤 합니다. 건강에 좋은 녹색채소들을 생으로 깨끗하게 손질하고 다듬어서 여러가지 드레싱만 있다면 바로 즉석에서 만들어 먹을수 있는 그린푸드인 샐러드는 여성들은 물론이고 아이들이나 어른들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만한 그런 요리입니다.
그런데 무엇이 그렇게 선뜻 이런 요리를 준비할수 없게 만드는것인지 괜히 어렵게만 느꼈던 샐러드가 이 책 한권속에 가득하다니 
너무 반갑기도 하고 놀랍기도 했습니다.



샐러드의 좋은점은 일단 건강식이라 몸에 부담이 없다는 것이겠지요 그리고 두번째는 시간이 그리 많이 걸리지 않는다는 것이고요 그래서 바쁜 시간에도 누구나 간단하게 먹을수 있도록 준비할수 있다는 점이 좋은것 같습니다. 거기다가 맛과 영양까지 풍부하다고 한다면 더 바랄게 없을테지요 이런 녹색 채소들과 상큼한 과일이 어우러져 멋진 샐러드가 탄생한다면 기분 좋게 싱싱한 아침 식사로도 좋고 간식으로 영양만점일것 같아요 위에 부담을 주지 않는 요리이다 보니 편안하게 먹고 소화도 잘 시킬수가 있어서 더욱 좋을것 같습니다.

이 책에서는 이런 샐러드 요리만 가득가득 소개하고 있습니다. 먼저 누구나 손쉽게 만들어 먹을수 있는 간단한 샐러드를 소개하고 이어서 손님상에 오를수 있는 일품요리 샐러드도 등장을 합니다 그리고 한끼 식사로 손색이 전혀 없는 든든한 영양만점 샐러드까지 준비하고 이어서 다이어트 샐러드와 각 계절에 맞는 샐러드까지 하나씩 소개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샐러드 드레싱 만드는법도 다양하게 알려주고 있는데요 사실 샐러드도 중요하지만 이 드레싱도 상당히 신경이 많이 쓰이던데 이 책에 완벽하게 다 소개가 되고 있다니 정말 너무 좋은 책인것 같습니다 그야말로 샐러드의 모든것을 알려주고 있다고 해야 할것 같습니다. 



다른 어느때 보다 건강식에 더 관심이 많아지고 있는 시기인 요즘 우리 모두가 이젠 그리푸드로 한 상 가득 건강을 챙겨야 함을 이미 많은 분들이 인식하고 있습니다. 저 역시 육류보다는 야채와 싱싱한 과일들로 이루어진 식단을 더 중요시하고 있는데요 이렇게 가뿐하면서 건강까지 챙겨볼수 있는 멋진 요리들로 가득한 밥상을 맞이한다면 너무 행복할것 같습니다 앞으로 우리 집 식탁도 이렇게 그린푸드로 한상 가득 차려보려고 합니다  하루 한 접시 내 몸을 살리고 건강을 챙기는 샐러드 노트 덕분에 우리 집도 이젠 건강 가족이 될거라 믿습니다.



 

s****2 2011.06.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맛있는 샐러드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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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서출판사에서 나온 <도시락 노트>에 이어 나온 요리책이다. 보기만 해도 싱그럽고 기분 좋아지는 샐러드가 가득한 요리책이다. 건강에 좋은 녹색 채소와 상큼한 과일을 많이 먹을 수 있고 건강은 물론 다이어트에도 좋아 샐러드를 좋아하는데 개인적으로 <샐러드 노트>책이 나와 무척 반갑다.  특히 다른 샐러드 책과 메뉴가 겹치지 않아 좋다. 그리고 우리나라에서 쉽게 구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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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서출판사에서 나온 <도시락 노트>에 이어 나온 요리책이다. 보기만 해도 싱그럽고 기분 좋아지는 샐러드가 가득한 요리책이다. 건강에 좋은 녹색 채소와 상큼한 과일을 많이 먹을 수 있고 건강은 물론 다이어트에도 좋아 샐러드를 좋아하는데 개인적으로 <샐러드 노트>책이 나와 무척 반갑다.  특히 다른 샐러드 책과 메뉴가 겹치지 않아 좋다. 그리고 우리나라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식재료로 샐러드를 소개한 점이 마음에 든다. 우리나라에서 쉽게 구할 수 없는 요리로 가득한 책을 보면 아쉬운 마음이 크게 들기 때문이다.






다 맛있게 보이지만 그래도 이 책에서 가장 시도해보고 싶은 요리는 [두부 미니 햄버거 샐러드]이다. 한입 크기의 두부버거에 채소까지 곁들이면 단백질과 비타민을 섭취할 수 있어 한 끼 식사로도 손색이 없을 것 같다.  샐러드별로 몸에 좋은 재료별 특성을 소개하고 요리팁을 덧붙여 맛있고 예쁘게 먹는 방법을 소해가호 있다. 이 책은 누구나 손쉽게 만드는 초간단 샐러드, 일품 요리 샐러드, 영양만점 샐러드, 다이어트 샐러드, 계절 샐러드 2개씩, 샐러드 드레싱, 샐러드 활용법 등을 담고 있다. 118페이지에 나온 샐러드 드레싱은 시중에서 자주 맛볼 수 있는 소스들이 많다.

 


샐러드 노트 책은 맛과 영양은 물론 색깔 궁합까지 맞춰서 보는 내내 군침 돌게 만든다. 안그래도 요새 더워서 입맛이 없었는데 밥상에 샐러드를 올리면 참 좋을 듯 하다. 새우 튀김 샐러드도 무척 맛있을 것 같아 한 컷 찍어 보았다. 책에 소개된 대로 바삭하게 튀긴 새우 튀김에 아삭아삭한 양배추를 곁들이면 일식집의 일품 요리가 부럽지 않을 것 같다. 고기 섭취량이 많아서 건강이 염려되는 분들에게 이 책을 궈하고 싶다. 색감도 예쁘고 멋스러운데다 건강에 좋은 샐러드들이 가득하기 때문이다.






  사진에 보이는 요리는 고구마 샐러드이다. 재료도 간단한고 만드는 법도 쉬워서 어린아이도 만들 수 있다. 만드는 시간이 15분 밖에 걸리지 않는다. 튀기지 않고 팬에 굽는 요리여서 살찔 염려도 없어 다이어트 식단이나 아이들 간식으로소 손색이 없다. 맛있는 샐러드가 48가지나 소개되어 있다. 정말 먹음직스럽고 몸에 부담이 없는 레서피들로 가득해서 더 많이 소개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본다. 입맛 없는 분들, 다이어트 하고 싶은신 분들, 바쁜 아침 간단한 아침 식사를 하고 싶은 분들이 꼭 보았으면 좋겠다. 그만큼 도움이 되고 맛도 최고일 것 같은 예쁜 요리책이다.

 

 

 

b*********y 2011.06.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입맛 상큼 그린푸드 '샐러드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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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무슨 노트... 이러니까 왜 데스노트만 생각이 나는지...ㅋㅋ 샌드위치 노트, 도시락 노트도 있던데... 다른 책들도 꼭 한번 봐야겠다. 암튼 초간단 샐러드 부터 일품요리 샐러드, 영양 만점 샐러드, 다이어트 샐러드, 계절 샐러드 까지... 샐러드에 관한 다양한 조리법과 드레싱에 관해 알려주는 책이다. 샐러드라고 해서 뭔가 특별한 드레싱들과 듣도 보도 못한 채소가 등장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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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무슨 노트... 이러니까 왜 데스노트만 생각이 나는지...ㅋㅋ

샌드위치 노트, 도시락 노트도 있던데... 다른 책들도 꼭 한번 봐야겠다.

암튼 초간단 샐러드 부터 일품요리 샐러드, 영양 만점 샐러드, 다이어트 샐러드, 계절 샐러드 까지...

샐러드에 관한 다양한 조리법과 드레싱에 관해 알려주는 책이다.

샐러드라고 해서 뭔가 특별한 드레싱들과 듣도 보도 못한 채소가 등장할거라 예상했던 거와는 달리 지금 당장 냉장고만 뒤져도 나올 만한 재료들로 멋진 샐러드 한접시가 완성되니 실용성과 활용도 면에서는 최고인 것 같다.

큼직한 사진들과 간단한 조리 방법으로 한번쯤은 해볼만 하겠다라는 생각이 든다.

내가 지금까지 봐 왔던 요리책의 문제점은..  항상 책에서는 되는데 내가 하면 안되는 것이었다.

그런데 이 샐러드들은 특별히 간을 맞추지 않아도 불조절을 하지 않아도 되는 것이 많기 때문에 드레싱을 만드는 비율만 제대로 맞추면 그럴싸한 일품요리들이 나올 것 같다.

그리고 조금만 간을 더 세게 하거나 드레싱을 바꾸면 밥 반찬으로도 활용할 수 있는 것들이 많다. 반대로 샐러드에 대한 고정관념을 깼다고 해야하나... 이런 재료랑 방법으로도 샐러드를 만드는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다만... 조금 아쉬운 점을 찾자면 샐러드는 어쨎든 다른 요리들과 함께 어울려 먹는게 대부분이니 샐러드와 함께 어울릴만한 요리들을 살짝 소개해 주어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너무 간단화시켜서 소개하다보니 튀김옷을 만드는 비율이라던지 섹션썰기가 뭔지... 설명이 살짝 부족하다. 나만 모르는 건가? 어차피 조리하는 법을 알려주는 책이라면 조금더 친절하게 풀어서 설명해 주어도 좋을 것 같다.

그래도 뒷부분에 샐러드 드레싱들이나 샐러드 활용법, 대표 재료들, 도구들을 소개해 준 건 잘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

오늘처럼 비가 와서 우중충한 날 상큼한 샐러드 한접시로 아이들의 입맛을 살려주어야 겠다.

b*********l 2011.06.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