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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샐러드 레시피만 가득한 것이 아니라 여러 종류별로 나눠져 있어서 만들기도 쉽고, 보기도 좋은 책인거 같습니다.
혹시 초보가 책을 보기 어렵지 않게 꼼꼼한 설명..^^ 오호~~굿!!
정말 만들기 쉽게 잘 되어 있죠. 샐러드라 국,탕,찌게,반찬 하듯이 복잡한 과정이 많은 것이 아니기 때문에 깔끔하고 쉬운 사진과 레시피로 맛난 샐러드도 많이 만들어 먹을 수 있어서 좋으네요. 맨 뒷부분엔 샐러드에 필요한 야채와 도구들이 설명이 되어 있어서 초보자들도 보고 만들기 쉽게 되어 있어요. 요즘엔 왠만해선 계절에 관계 없이 샐러드 재료를 손쉽게 얻을 수 있고, 다이어트나 아니면 체질 개선 때문에 아니면 건강 때문에 필요하신 분들이 많으니까 한 권쯤 가지고 계시면 요긴할 것 같아요^^ 저는 요긴하게 쓰고 있으니 말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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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 노트 - 다이어트에 도움도 되지요^^ * 저 : 김은아 * 출판사 : 하서출판사 샐러드, 생각보다 그닥 많이 땡기는 음식은 아니랍니다. 풀 먹는 느낌이랄까요. 어릴때 그런 생각을 했었답니다. 결국 소스 맛으로 먹는 채소들이라고 말이지요. 하지만 최근엔 웰빙웰빙하면서 야채,채소들 많이 소비하고 있지요. 사실 샐러드는 야채만으로 만든다고 생각을 하고 있었어요. 하지만 여러 외식 업체들이 들어오고, 그 곳에 가보면서, 아~ 아니구요. 샐러드도 종류가 엄청 많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답니다. 그리고 그 드레싱들, 과연 난 이 가운데서 얼마나 맛을 보아봤을까나? 싶었습니다.
샐러드 노트, 표지의 싱그러운 채소와 연어가 살짝 보이네요.
표지에서 이 책은 총 5파트로 샐러드 소개를 하고 있다라고 알려주네요.
재료들은 쉽게 구할 수 있는 것들이 대부분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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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 노트 책은 맛과 영양은 물론 색깔 궁합까지 맞춰서 보는 내내 군침 돌게 만든다. 안그래도 요새 더워서 입맛이 없었는데 밥상에 샐러드를 올리면 참 좋을 듯 하다. 새우 튀김 샐러드도 무척 맛있을 것 같아 한 컷 찍어 보았다. 책에 소개된 대로 바삭하게 튀긴 새우 튀김에 아삭아삭한 양배추를 곁들이면 일식집의 일품 요리가 부럽지 않을 것 같다. 고기 섭취량이 많아서 건강이 염려되는 분들에게 이 책을 궈하고 싶다. 색감도 예쁘고 멋스러운데다 건강에 좋은 샐러드들이 가득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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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무슨 노트... 이러니까 왜 데스노트만 생각이 나는지...ㅋㅋ 샌드위치 노트, 도시락 노트도 있던데... 다른 책들도 꼭 한번 봐야겠다. 암튼 초간단 샐러드 부터 일품요리 샐러드, 영양 만점 샐러드, 다이어트 샐러드, 계절 샐러드 까지... 샐러드에 관한 다양한 조리법과 드레싱에 관해 알려주는 책이다. 샐러드라고 해서 뭔가 특별한 드레싱들과 듣도 보도 못한 채소가 등장할거라 예상했던 거와는 달리 지금 당장 냉장고만 뒤져도 나올 만한 재료들로 멋진 샐러드 한접시가 완성되니 실용성과 활용도 면에서는 최고인 것 같다. 큼직한 사진들과 간단한 조리 방법으로 한번쯤은 해볼만 하겠다라는 생각이 든다. 내가 지금까지 봐 왔던 요리책의 문제점은.. 항상 책에서는 되는데 내가 하면 안되는 것이었다. 그런데 이 샐러드들은 특별히 간을 맞추지 않아도 불조절을 하지 않아도 되는 것이 많기 때문에 드레싱을 만드는 비율만 제대로 맞추면 그럴싸한 일품요리들이 나올 것 같다. 그리고 조금만 간을 더 세게 하거나 드레싱을 바꾸면 밥 반찬으로도 활용할 수 있는 것들이 많다. 반대로 샐러드에 대한 고정관념을 깼다고 해야하나... 이런 재료랑 방법으로도 샐러드를 만드는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다만... 조금 아쉬운 점을 찾자면 샐러드는 어쨎든 다른 요리들과 함께 어울려 먹는게 대부분이니 샐러드와 함께 어울릴만한 요리들을 살짝 소개해 주어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너무 간단화시켜서 소개하다보니 튀김옷을 만드는 비율이라던지 섹션썰기가 뭔지... 설명이 살짝 부족하다. 나만 모르는 건가? 어차피 조리하는 법을 알려주는 책이라면 조금더 친절하게 풀어서 설명해 주어도 좋을 것 같다. 그래도 뒷부분에 샐러드 드레싱들이나 샐러드 활용법, 대표 재료들, 도구들을 소개해 준 건 잘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 오늘처럼 비가 와서 우중충한 날 상큼한 샐러드 한접시로 아이들의 입맛을 살려주어야 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