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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초콜릿과 이별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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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싶은 충동을 끊지 못하는 여자들의 심리학   나는 초콜릿과 이별 중이다   윤대현.유은정 지음   나는 희망한다.초콜릿으로 외로움을 달래는 우리가 아닌, 스스로 근사하고 달콤한 초콜릿이 되길.     마음이 허기진 당신을 위로하는 이야기 여성들을 위한 음식과 심리에 대한 보고서!   "나는 먹어도 먹어도 배가 고프다" 감정적 허기가 당신을 음식 중독자로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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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싶은 충동을 끊지 못하는 여자들의 심리학

 

나는 초콜릿과 이별 중이다

 

윤대현.유은정 지음

 

나는 희망한다.초콜릿으로 외로움을 달래는 우리가 아닌,

스스로 근사하고 달콤한 초콜릿이 되길.

 

 

마음이 허기진 당신을 위로하는 이야기

여성들을 위한 음식과 심리에 대한 보고서!

 

"나는 먹어도 먹어도 배가 고프다"

감정적 허기가 당신을 음식 중독자로 만든다

 "남친의 꺼진 핸드폰 떄문에 또 술잔을 채운다"

애완견 같은 남자와 사랑에 빠져라

"빌어먹을 상사 떄문에 갈비를 뜯는다."

"반이나 남았네"와 반 밖에 안남았네"라는 생가그이 차이를 기억하라         -책끝머리-

 

다이어트를 누구나한번쯤은 해본경험이 있을것이다.이책은 다어이트를 생각하고 또 진행중인 사람들이나 앞으로

계획을 가진 사람들에게 좀 위축되고 자신에게 당당하지못한 사람들에게 꼭 읽어보길 추천할책이다.

그런이들에게 음식의 유혹을 참지못하는 이들에게 좀더 마음에 위안이되고 지침서가되어줄책인듯하다.

여자그리고 다이어트 그리고 참지못하는 음식에대한 심리적인 상태를 잘풀고 어떻게 해결할지를

이야기해준책이다.한번쯤해본다이어트는 다들 작심삼일이거나...요요현상이거나 쉽지만은않다.

무조건 굶거나..누군가해본 방법을 따라해본다던가..그런데 근본적으로 우리가 굳게 맘을 먹어야할것은

따로있었음을 말해준다.내자신안에있다.내가 현재 행복한가.불행한가..내 몸이 고픈게 아니라 뇌가 고파서

자꾸만 음식을 찾는다고했다.그리고 우울함을 달래기도하고 음식을 통해 스트레스를 풀기도한다..

초콜릿을 먹으면 그순간은 달콤함에빠져서 자꾸만 손이가게되고..늘어가는 살들때문에 더욱우울해지고.

이런현상을 되풀이되고..그렇기에 우리는 좀더 행복해지고 그래야 좀더 자신한테 당당해지며 내몸을

내가 지배할수있을것이다.심리적 허기를 채워야 살이 빠진다고한다.그리고 마음의 허기를 채우는 심리

처방전이 마지막으로 소개된다.나만의 워너비리스트 만들고 나만의행복을찾아 늘 실천하며 해보면 좀더

달라진 나를 볼수있고 점차 나의 생활식습관도 변화될것이다.이책을통해 결혼후 육아와동시 불어난살들과 맘이

우울해져서 음식에 집착한것같기도한 나를 뒤돌아본계기가되고 이책이 앞으로 내가 좀더행복해지고 맘의허기를 채울수이게 도와줄것같다.맘이 허기지고 행복으로 채워서 좀더 당당해지고 예쁜나로 되기위한 맘의 지침서가될것같다.

 

e*****l 2011.08.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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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외로우니까 먹는다!
"나는 외로우니까 먹는다!" 내용보기
제 여동생에게 선물하려구요. 주변에 날씬한 친구들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가며 다이어트 중인데 이녀석에게 딱인 것같아요. 감정적 허기가 식욕중추를 자극한다는 글귀가 마음에 와 닿았고, 지금까지 한번도 생각해보지 못한 생각이라서요. 부담없이 읽을 수 있고, 나를 돌아보게 하는 책이랄까요. 일상 생활에서 허기를 채울 수 있는 방법들이 실제 치료현장에서도 권고된다는 게 신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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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여동생에게 선물하려구요. 주변에 날씬한 친구들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가며 다이어트 중인데 이녀석에게 딱인 것같아요. 감정적 허기가 식욕중추를 자극한다는 글귀가 마음에 와 닿았고, 지금까지 한번도 생각해보지 못한 생각이라서요. 부담없이 읽을 수 있고, 나를 돌아보게 하는 책이랄까요. 일상 생활에서 허기를 채울 수 있는 방법들이 실제 치료현장에서도 권고된다는 게 신기하구 믿음도 가서, 한번 해볼라구요.(과연 할 수 있을징) 글구, 전 가방이 작은데 책 부피가 크지 않아서 오며가며 읽기에 딱 좋아요. 으흐흐..
m*******5 2011.06.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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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초콜릿과 이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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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의 적이라고 할정도로 칼로리가 높은 초콜릿.또한 여성들이 좋아하는 초콜릿.하지만, 개인적으로 난 우울해질때 초콜릿을 먹으면 기분이 좋아하지는데,다이어트를 위해서는 이별을 해야하는 현실..이 책에서도 단순히 다이어트에 대해 알려주는줄 알았으나,식단,운동에 관한것 뿐 아니라, 진정으로 다이어트를 위한 나만의 다이어리, 명상등다양한 것들을 소개해주는 책이다.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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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의 적이라고 할정도로 칼로리가 높은 초콜릿.
또한 여성들이 좋아하는 초콜릿.
하지만, 개인적으로 난 우울해질때 초콜릿을 먹으면 기분이 좋아하지는데,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이별을 해야하는 현실..
이 책에서도 단순히 다이어트에 대해 알려주는줄 알았으나,
식단,운동에 관한것 뿐 아니라, 진정으로 다이어트를 위한 나만의 다이어리, 명상등
다양한 것들을 소개해주는 책이다.
사건의 내용을 전개로 다이어트를 해야하는 것을 소개해주면서,
특히, 남자와 여자 모두 연애에 관한 사랑에 빠지면 살이 빠질수있다는 이야기를 꺼내놓는데
그건 정말 사실인듯하다.
사랑에 빠지면 나도 모르게 이뻐지기도 하지만, 살도 빠지는듯하다.
좀 더 상대방에게 예뻐보이기 위해서^
또한, 살이 찌는것도 심리적으로 허기가 생겨서 그러한다고 한다.
심리적인 허기가 애정결핍의 요인이 되기때문에 그로인해 살도 찌게된다고 한다.
직장인들도 스트레스를 받으면 살이 찌듯이, 마음이 편해야 한다는 것도 일리가 있다고 한다.
오히려 스트레스가 살을 불러일으키는 요인이 되기도 한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심리처방전에 관한 다이어트를 할수있는 것에 이야기를 해주고있다.
단순히 운동만 해야하는 다이어트가 아니라,
심리처방전에 의한 다이어트가 조금은 더 현명한듯하네요

m*****7 2011.08.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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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초콜릿과 이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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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가수 옴므의 패러디송 "여자니깐 굶는다"라는 노래를 듣고 정말 10000%이상은 공감을 했던 것 같다. 모든 여자들에게 다이어트는 숙제 아닌 숙제가 될수 밖에 없다. 나역시 그런 세상의 여자들 중에 한 사람이다. 하지만 젊었을때는 그냥 먹고 싶은데로 먹고 배부르도록 먹었는데 얼마전부터 이레서는 안되겠다고 결심하고 다이어트를 지금 6개월째 하고 있다. 다이어트를 하기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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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가수 옴므의 패러디송 "여자니깐 굶는다"라는 노래를 듣고 정말 10000%이상은 공감을 했던 것 같다. 모든 여자들에게 다이어트는 숙제 아닌 숙제가 될수 밖에 없다. 나역시 그런 세상의 여자들 중에 한 사람이다. 하지만 젊었을때는 그냥 먹고 싶은데로 먹고 배부르도록 먹었는데 얼마전부터 이레서는 안되겠다고 결심하고 다이어트를 지금 6개월째 하고 있다. 다이어트를 하기전에는 몰랐는데 세상엔 너무 맛있는 것들이 많이 있는 것 같다. 그런 여자들의 고민을 저자가 함께 해주고 있다. 이책에서는 먹고 싶은 충동을 끊지 못하는 여자들의 심리학를 꿰뚫고 어떻게 하면 참을수 있는지에 대한 처방전을 제시해주고 있다.  정신과 의사, 다이어트 전문의인 저자들은 시원하게 여자들에게 충고해주고 있다. 요즈음 같이 다이어트에 지쳐나가는 나에게 정말 좋은 힘이 될 것 같다.

 

처음에 책을 받을때는 단순한 초콜릿에 대한 이야기라고 생각했었는데 다이어트를 위한 여러가지 방법과 배가 고프지 않는데도 그저 수저를 들고 있는 우리의 일상을 이야기하면서 심리적인 허기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다. 사실 나는 다이어트는 그저 단순히 개인적인 몸의 체질에 따라서 다르다고 생각했었는데 이렇데 다양한 이유가 있으라고는 생각하지 못했었다. 특히나 심리적인 허기나 마음의 공허함으로 배고픔은 정말 나를 이야기하는 것 같아서 완전 공감했고 그런 상황에서 어떻게 나 스스로가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에 대해서도 배울수 있었다.

 

나는 책의 부분중에서 다 좋았지만 그중에서 애도 처방 ,행복 처방,다이어트 메이트 처방,소통 처방, 휴식 처방 ,공간 처방 ,자아 처방, 방어 처방,악녀 처방, 커리어 처방,매직 처방,섹스 처방,음식 처방, 그린 처방, 일기 처방과 같은 다양한 처방을 일일이 해주어서 특히나 좋았다. 나에게 맞는 처방을 고를수도 있었을 뿐아니라 미리 다가올 것에 대한 대비까지 할수 있었던 것 같다. 많은 것들을 생각할 수 있게 해주어서 좋았고 스스로가 제대로된 마음과 이런 처방전만 있다면 충분히 다이어트를 그저 힘들어 하면서 하지 않고 즐거운 마음으로 할수 있겠다라는 생각을 많이 했다.

 

여름이 되고 나니깐 수없이 많은 다이어트 책들이 나왔고 나역시 많은 책들을 접해보았지만 이책과 같이 사람의 심리치료를 통한 다이어트는 처음이 었던 것 같다. 그저 몸으로 음식으로 다이어트를 할수 있는 것에 익숙해져있던 나는 이책을 통해서 다이어트를 하면서 즐겁게 할수 있는 방법을 깨달은 것 같아서 좋았다. 마음의 안정을 얻으면서도 많은 좋은 정보들을 얻은 것 같아서 좋은 것 같다. 그리고 힘들때 한번씩 자주 꺼내 볼수 있는 유용한 사전같은 책인 것 같다..

x******0 2011.08.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초콜릿과 이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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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싶은 충동을 끊지 못하는 여자들의 심리학이라는 부제가 붙은 이 책 <나는 초콜릿과 이별 중이다>는 많은 여성들이 날씬해 지기를 원하지만 음식에 집착하는데 그런 여성들의 심리를 이야기하고 있다. 많은 여성들이 비만이 아님에도 다이어트에 열중하는 것은 날씬한 몸이 권력이 되어버린 시대에 살고있기 때문이라는 말에 전적으로 동의한다. 또 배고픔을 느끼는 것은 배가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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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싶은 충동을 끊지 못하는 여자들의 심리학이라는 부제가 붙은 이 책 <나는 초콜릿과 이별 중이다>는 많은 여성들이 날씬해 지기를 원하지만 음식에 집착하는데 그런 여성들의 심리를 이야기하고 있다.

많은 여성들이 비만이 아님에도 다이어트에 열중하는 것은 날씬한 몸이 권력이 되어버린 시대에 살고있기 때문이라는 말에 전적으로 동의한다. 또 배고픔을 느끼는 것은 배가 고픈 것이 아니라 뇌가 고픈것이어서 심리적인 허기를 채워야하는데 가장좋은 방법은 사랑이라는 것이다.

 

 

 

책에서는 다이어트를 하려면 체중계와 멀어지기를 권한다. 스스로 스트레스에 시달려 다이어트에 실패할 확률이 높다고 한다. 내 경우를 생각해봐도 맞는 말이다. 음식 먹을때마다 신경쓰이고 체중계로 확인하면 더 스트레스 받게되니 말이다. 다이어트를 시작하기 전부터 스트레스는 시작된다. 다이어트를 시작하면 못먹게되니 다이어트 시작하기 전에 먹어둬야된다는 생각에 평소 잘 먹지 않던 음식들도 마구 섭취하게되고 그로인해 또 스트레스를 받게되니 말이다.

스트레스와 비만은 늘 함께다니는 친구같은 존재인것 같다. 좌우간 기분좋게 맛있게 먹고 열심히 운동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생각이다.

책에서는 여러 이유로 음식에 대한 충동이 일어나는 사례들을 소개하는데 가십걸, 원푸드다이어트, 스트레스성 뇌 피로 등을 소개하며 심리적인 허기를 채워야 살이 빠진다고하니 꼭 기억해야 될 것 같다.

 

 

 

사실 다이어트를 한다는 것은 심리적인 이유가 가장 크다는 말에 동의한다. 평소 그렇게 깊이있게 생각하지 못했지만 이 책을 읽으며 고개를 절로 끄덕이게 되었다. 다이어트를 한다는 자체가 누군가와 비교하는 마음이 있기 때문이다. 비교되는 누군가보다 아름다워 보이고싶고 누군가보다 예뻐보이고 싶은 심리가 있는 것이다. 비교하는 마음없이 나 자체, 있는 그대로를 인정하게 된다면 다이어트를 하지 않아도 그 자체로도 충분하다는 생각이다.

 

 

 

건강이 나빠질 정도롤 갑자기 살이 쪘다거나 하지 않는이상 특별히 살빼는 것에 집착할 필요는 없을 것같다. 물론 이 사실을 몰라서 다이어트에 목숨(?)거는 건 아니지만 내 주어진 모습 그대로를 사랑할 줄 아는 마음이 무엇보다 중요할 것 같다. 있는 그대로를 인정하고 사랑하게 된다면 꼭 다이어트를 하지 않아도 아름다운 모습을 간직할테니 말이다.

심리적인 허기를 채우 심리처방전도 소개되어 있는데 가장 좋은 방법은 '사랑'이라고 하니 우선 자신을 사랑하는 것으로 심리적인 허기를 달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한다.

 

 

 

 

 

 



a*******4 2011.08.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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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초콜릿과 이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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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참 초콜릿 종류도 많은것 같습니다. 달콤한 밀크초콜릿, 쓰디쓴 카카오 71% 초콜릿까지.. 종류도 맛도 너무 가지각색인것 같아요.   나는 초콜릿과 이별중이다 이책은 먹고 싶은 충동을 끓지 못하는 여자들의 심리학 책입니다. 미인은 수면과학을 좋아할 뿐이고 수면이 부족하면 수면시간감소와 수면구조 불균형이 비만발병위험을 높이고 수면건강을 악화한다 비이상적인 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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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참 초콜릿 종류도 많은것 같습니다.

달콤한 밀크초콜릿, 쓰디쓴 카카오 71% 초콜릿까지.. 종류도 맛도 너무 가지각색인것 같아요.

 

나는 초콜릿과 이별중이다 이책은 먹고 싶은 충동을 끓지 못하는 여자들의 심리학 책입니다.

미인은 수면과학을 좋아할 뿐이고 수면이 부족하면 수면시간감소와 수면구조 불균형이 비만발병위험을 높이고 수면건강을 악화한다 비이상적인 식이행동이 점점 증가하게 된다..

그러니 수면시간을 아까워하지 마라~

그리고 심리학적 허기를 채워야 살이 빠진다.

나를 먼저 사랑해야 다른 사람을 사랑할수 있다.. 이말은 즉~ 다른 사람의 사랑을 받아야

나도 사랑하게 된다.. 이말이 아닐런지요.

 

다이어트 책도 아닌데.. 이 책은 다이어트에 관한 이야기가 들어있습니다.

물론 레시피나 운동하는법이 있는건 아니지만.. 말입니다.

극단의 나르시즘은 거식증, 몸의 병인 폭식증 모두 미모가 권력인 시대에 살고 있는

여자들이 겪는 병입니다.

 

이제 이 병을 치료하기 위해 이런 심리를 극복하기 위해 책에서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오늘은 누구를 위한 하루인가? 오늘 하루 만큼은 내가 주인공이 되어 살아보는건 어떨까요?

조혜련의 미래일기처럼 긍정일기를 써보는것 또한 어떨까요?

 

이제 초콜릿처럼 달콤한 간식을 멀리하지 말고 먹었다고 후회하거나 자책하지말고..

여자들이야~ 자신을 사랑하고 기운을 냅시다..




 

d*****h 2011.08.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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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싶은 충동을 끊지 못하는 여성들의 심리에 대한 처방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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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에게 초콜릿이란 때론 달콤함으로 때론 다이어트의 적이며 과용했을시에는 피부에도 뾰로지를 만드는 무서운 독으로도 다가오는 것 같다. 나 역시 여자인지라 다이어트를 결심하고 단것과의 전쟁을 선포했는데 그 중 하나가 바로 초콜릿이다. 초콜릿을 좋아하지 않는 여성도 있을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보통 초콜릿이 아니라 초콜릿이 좀 더 특별한 존재로 다가온 것은, 스크린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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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에게 초콜릿이란 때론 달콤함으로 때론 다이어트의 적이며 과용했을시에는 피부에도 뾰로지를 만드는 무서운 독으로도 다가오는 것 같다.

나 역시 여자인지라 다이어트를 결심하고 단것과의 전쟁을 선포했는데 그 중 하나가 바로 초콜릿이다.

초콜릿을 좋아하지 않는 여성도 있을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보통 초콜릿이 아니라 초콜릿이 좀 더 특별한 존재로 다가온 것은, 스크린으로 본 영화 '쇼콜라'였던가 제목은 자신이 없지만 아뭏든 초콜릿을 만드는 여자의 이야기를 담은 그 영화를 보고 난 이후였던 것 같다. 초콜릿으로 요리의 재료나 소스로도 사용하는 그 맛깔스러운 유혹에 당장이라도 초콜릿을 맛보고 싶은 충동에 사로잡혔던 기억이 선명할만큼 초콜릿을 좋아하게 되었던 계기가 되었던 것. 어느때인가 초콜릿만 먹고도 살이 빠졌다고 하는 여성의 이야기도 듣기는 하지만, 그래도 다이어트의 적임에는 틀림없으며 어쨌든 초콜릿 맛에 길들이게 되면 단맛을 절제하기 힘들어 자제하는 중이다.

 


그런데 이 책 속에서 그런 초콜릿과 이별을 선언한 것일까 의문을 자아내게 하는 제목이 인상적이어서 읽어보고 싶은 충동에 사로잡혔다. 마치 초콜릿을 먹을까말까 망설이다가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덥석 집어든것처럼 말이다.

 

책속에서 초콜릿은 좀 더 깊이있는 의미로 소개되는 듯 했다. 여성들이 초콜릿을 갈망하는 이유, 즉 날씬해지고 싶은 욕망이 있으면서도 맛있는 것에 집착하는 것이 또 여성이라는 것.  다이어트에 대한 욕구가 크면 클수록 자신에 대해서 상실감에 느껴지거나 우울해지거나 때로는 다이어트의 필요성이 없는데도 다이어트에 집착하게 된다는 것. 그런 다이어트 심리에 대해서 10년 이상의 노하우를 지닌 저자가 여성들의 심리에 대해서 담담하게 풀어내는 심리학에 관련된 이야기다.

 

읽으면서 나 자신에 대해서 생각해보는 참 중요한 시간도 되었던 것 같다. 사실 나도 숱하게 다이어트를 시도해봤지만 매번 식욕을 절제하지 못해서 번번히 실패를 했다. 그리고 좌절도 했고 또 포기모드도 되었다가 다시 다이어트 의지를 불태웠지만 작심 3일이 되기 쉬웠다.

 


 

그렇게 매번 포기하게 되는 과정과 원인에 대해서 꼼꼼히 짚어주며 원푸드 다이어트나 무리한 다이어트를 하지 말것을 권하며 우선 자신의 심리 상태를 먼저 점검하게 만드는 대목들이 눈에 띄었다.

음식으로 배고픈 마음까지는 채울 수 없다는 것과 외모와 체중에 대한 스트레스나 컴플렉스에서 벗어나 마음의 허기짐을 채울 수 있는 심리 처방전을 제시한다. 마음에 조금은 여유와 머뭇거릴 시간을 두라는 것과 자신만의 행복을 정의해보게 하고 행복을 함께 할 수 있는 곁에 누군가를 두라는 것, 혼자 몰래 다이어트 하지 말고 다이어트 메이트를 두라는 것 등등 하나하나 읽어보면 약이 될만한 처방전들이 차례차례 소개된다.

 

이 책을 읽고 마음이 조금 더 여유로워지는 느낌을 받았다. 다이어트하는 자신에게 힘을 낼 수 있도록 격려해줄 수 있는 시간도 되었고, 사실 이 책에서는 다이어트 한다고 음식 종류를 제한하지 말라고 충고하는데 어쨌거나 내 자신이 스트레스 받지 않고 먹고 싶은 욕구를 어느 정도 컨트롤 하려는 의지도 보여 요즘 생활이 즐거운 것 같다. 지금 다이어트를 하고 있거나 또는 실패해 본 경험이 있는 여성들에게 도움될만한 마음에 달콤한 초콜릿을 보충해줄 참 좋은 시간이 될 것 같다.

 

<책 속 이미지의 저작권은 해당 출판사와 원작자에게 있습니다>



m******m 2011.07.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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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 다이어트]에 과한 책을 읽은 이후에 나는 건강을 위해서라도 양배추를 먹어야겠다고 생각하고 다이어트 실천 과제 10가지 중에서 내가 지킬 수 있는 몇 가지를 매일 실천하고 있었다. 음식을 섭취하면서 가졌던 위의 부담감도 덜고 자극성 있게 먹던 식습관도 조금은 바뀌게 되는 계기가 된 것 같았다. 속이 편해지고 화장실도 편하게 갈 수 있어서 나는 가능하면 매일 양배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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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 다이어트]에 과한 책을 읽은 이후에 나는 건강을 위해서라도 양배추를 먹어야겠다고 생각하고 다이어트 실천 과제 10가지 중에서 내가 지킬 수 있는 몇 가지를 매일 실천하고 있었다. 음식을 섭취하면서 가졌던 위의 부담감도 덜고 자극성 있게 먹던 식습관도 조금은 바뀌게 되는 계기가 된 것 같았다. 속이 편해지고 화장실도 편하게 갈 수 있어서 나는 가능하면 매일 양배추를 먹어야겠다고 결심했다. 체중에 변화가 있는지는 수치로 재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몸이 많이 가벼워지고 보는 사람들이 살이 빠졌다고 얘기하는 것을 보면 조금은 줄었을 것이라 여기고 있다. 건강을 위해서도 체중을 감량하는 것이 필요하고 스스로도 자신감이 생기는 것 같은 기분 좋은 경험을 하고 있었다.

 

그런 와중에 정체기가 찾아온 듯 하다. 집에 양배추를 사다 놓고도 어느 순간부터는 그 양배추를 자르고 손질하는 것이 귀찮아서 방치하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고 무작정 먹고 보자는 식의 폭식을 한다던가 하지는 않지만 줄이려고 애쓰던 알코올을 섭취하는 횟수가 많아지면서 다시 내 몸이 퍼지는 듯한 느낌이 드는 시점이 왔다. 계속 되는 장마와 폭우 덕분에 밖에서 하는 운동도 많이 못하게 되다 보니 더욱 더 망가지고 있다는 생각마저 들었다.

물론, 하루 아침에 그 모든 것이 바뀐 것은 아니라고 본다. 가끔 몸이 아프고 또 매달 아주 심각하게 아픈 기간을 보내다 보면 그동안 잘 짜여져 왔던 나의 순조로운 일상이 어느 순간에 달라져 있을 수 밖에 없었지만 그래도 바로 회복하고 복귀할 수 있었는데 날씨 등 주변 환경들이 계속 나를 가라앉게 하고 있었고, 내 몸과 마음은 또 하나의 색다른 자극이 필요한 시점이었다.

 

[나는 초콜릿과 이별중이다] 이 책이 그 자극의 하나가 될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을 가지면서 책을 읽었다. 정신과 의사 선생님들이 쓰신 책이라 그런지 여자들의 소소하고 아주 개인적일 수 있는 심리상태까지 너무나 잘 이해하고 있었고 그런 모습이 어떻게 음식물의 섭취와 연관이 되어 있는지 객관적으로 납득하기 쉽게 설명이 되어 있어서 나도 한 번쯤 상담을 받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찌보면 건강하게 살려고 양배추를 먹기 시작하고 운동을 하던 나의 생활에 삐걱거리는 이상이 온 것도 분명 나의 심리 상태에 뭔가 다른 문제가 생겼기 때문이라 짐작이 되고 또, 그럴만한 요인도 분명히 있었지만 항상 그런 원인을 방치하고 무시한채 그냥 나 스스로를 놔버리는 문제를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이 책은 그런 나의 근본적인 문제를 짚고 다시 한 번 더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준 것 같다. 사실 요 근래에 여러가지 면에서 나는 고통을 받고 있었다. 너무 힘들어서 감당하기조차 버거운 상황이니 양배추든 운동이든 눈에 들어올 만한 상황이 아니었다. 누군가와 이야기를 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한 데도 불구하고 그 이야기를 들어줄 그 한 명조차도 현재는 연락이 안되고 있어서 더 더욱 견디기가 어려웠다. 이런 나를 이 책 한 권이 잠시나마 위로가 되어주고 지탱해주는 힘이 되어주어서 너무 고맙다. 어떻게 책이 그럴 수 있을까 나 스스로도 의문이 되지만 이 책을 쓰신 선생님들을 찾아갈 수도 있다는 가능성 한 가지와 이 책에 사례로 등장하는 여성분들의 일들이 너무 나와 비슷한 면들이 많아서 너무 많이 공감하고 위로가 된 듯 하다. 물론, 책만으로 나의 아픈 상처가 다 나았다고 하기는 어렵다. 그렇지만 어느 정도는 치유가 될 수 있었고 극한으로까지 가지 않을 수 있게끔 친구가 되어준 것은 사실이다. 이 책이 감성을 자극하기 보다는 심리상태에 대한 객관적이고 사실적인 설명이 더 나를 편하게 해주고 나도 그럴 수 있다는 공감을 불러일으킨 것 같다. 늘 곁에 두고 누군가의 위로가 필요하지만 그 누군가가 지금 내 옆에 없을 때 그 자리를 대신할 수 있을 것 같아 또 한 편으론 마음이 놓인다.

n****n 2011.07.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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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초콜릿과 이별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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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모를 짜증이 나면 큰 볼에 밥과 김치을 넣고 딱 맞춰 멸치볶음이 있으면 이것도 넣고 여기에다가 청양고추를 총총 썰어서 넣고는 마지막으로 고추장을 듬뿍 넣어서 쓱쓱 비벼 이마에 코에 땀이 나도록 위를 붙잡으면서 먹곤 합니다.그러면 지금 내가 가지고 있었던 불쾌한 기분들이 땀으로 배출이 되는 것 같습니다.물론 다음날 쓰린 속을 달래기위해서 위장약을 가끔 먹기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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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모를 짜증이 나면 큰 볼에 밥과 김치을 넣고 딱 맞춰 멸치볶음이 있으면 이것도 넣고 여기에다가 청양고추를 총총 썰어서 넣고는 마지막으로 고추장을 듬뿍 넣어서 쓱쓱 비벼 이마에 코에 땀이 나도록 위를 붙잡으면서 먹곤 합니다.

그러면 지금 내가 가지고 있었던 불쾌한 기분들이 땀으로 배출이 되는 것 같습니다.

물론 다음날 쓰린 속을 달래기위해서 위장약을 가끔 먹기는 합니다.

이런 방법들이 나름 스트레스를 푸는 방법이라고 생각했는데 어쩌면 이것이 정신적 허기로 인한 단순처치일 뿐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도 쉽게 이 비빔밥을 놓치는 못할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언젠가는 스트레스 해소용이 아닌 정말로 먹고 싶어서 적당한 고추장으로 비빈 밥을 먹게 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항상 이런 류의 책을 읽다보면 결론은 결국 '마음'입니다.

마음을 어떻게 다스리고 마음을 어떻게 달래고 풀어주냐에 따라 마음의 근육을 얼만큼 생성시키는가에 따라 우리는 하루하루의 삶을 지혜롭게 혹은 바보처럼 견디어 낼 수가 있는 것입니다.

'나는 초콜릿과 이별 중이다.'라는 말은 '나는 나의 마음을 잘 달래고 나를 사랑하고 이뻐해줄 수 있게 되었다.'

라고 말할수 있을 것 같습니다.

나의 정신적인 허기를 장기적으로 보지않고 단기적인 방법으로 해결하려고 하는 것은 나를 어쩌면 덜 사랑하는 방법이라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좀 더 내 자신을 사랑하고 자신감과 자존감을 가지고 앞으로의 삶을 주도적으로 살아가볼까 합니다.


h*********6 2011.07.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초콜릿과 이별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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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스푼 가득 담겨진 초콜릿, 그리고 나의 입맛을 다시게 하는 초콜릿과의 대면~~또 한편 [나는 초콜릿과 이별 중이다]라는 책 제목이 주는 심오하고뭔지 모를 자극과 강한 경고를 내뿜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하였다.내가 너무도 좋아하는 초콜릿과 어떻게 이별을 해야 할 지그리고 초콜릿의 달달하고 쌉싸름한 맛에 단련되어 있는 나의 입맛을앞으로 어떻게 바꿀지를 생각하면서 초콜릿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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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스푼 가득 담겨진 초콜릿, 그리고 나의 입맛을 다시게 하는 초콜릿과의 대면~~

또 한편 [나는 초콜릿과 이별 중이다]라는 책 제목이 주는 심오하고
뭔지 모를 자극과 강한 경고를 내뿜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하였다.

내가 너무도 좋아하는 초콜릿과 어떻게 이별을 해야 할 지
그리고 초콜릿의 달달하고 쌉싸름한 맛에 단련되어 있는 나의 입맛을
앞으로 어떻게 바꿀지를 생각하면서 초콜릿과의 이별 준비를 위해서
만발의 준비를 하고 책 속으로 들어 갔다.

이 책에서는 왜 허기진 마음과 몸을 달래고 위로하는 데 먹는 음식으로
그것을 대신하는지에 대한 여자들의 심리를 과감하게
알려 주고 있고, 누구나 한번쯤을 겪고, 지금고 겪고 있는 다이어트에 대한
압박과 고민을 하면서도 왜 그리 먹는 음식에 집착하게 되고 그 유혹을 
뿌리치지 못하는지에 대한 여자들의 마음을 알려 주고 있고
그 마음을 헤아려 주고 있다.

우리가 음식에 집착하고, 먹어도 뭔가 허전함에 허기진 배를 부여 잡는 것은
바로 뇌에서 부터 오는 것이고 일상에 노출되어 있는 우리의 스트레스 지수에
따라 바뀌고 변화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배고픔의 허기가 아니라 심리적 허기에서 오는 악순환의 연속이라는 것을 
이 책을 통해서 알 수 있었고 공감할 수 있었다.

’마음의 허기를 채우는 심리 처방전’ 의 제시는 행복한 일상 속에서 
심리적 부담감 그리고 내적 허기짐에 대한 해소를 위해서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의 제시는 바로 나를 사랑하는 마음에서 시작해서
나의 행복을 찾아 갈 수 있는 그리고 스스로 나의 행복을 만들어 갈 수
있는 처방전을 세세하게 전달해 주소 있다.

자신의 가장 빈약하고 허약한 부분을 잘 파악하고 이를 잘 고칠 수 있는
처방전을 선택하면 좋을 것 같다.

나에게 좋았던 처방전은 일기처방이었다.
어쩌면 똑같은 일상이지만 그 안에서 만나는 소소한 행복을 적어 내려가는 '행복일기'
그리고 내가 있음 그 자체를 감사함으로 받아 들이면서 감사꺼리를 
조목 조목 적어 내려가는 '감사일기'는 너무도 좋은 처방전이어서
바로 내 일상에 적용하기에 좋았다.
'
이 책의 15가지 심리 처방전 그것은 마음의 허기를 꽉꽉 채워주는 심리 처방전이고 
우리는 이 처방전을 우리 자신을 맡기고 
지금 보다 더 건강해 질 것이고 무엇보다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아끼는
맘과 몸을 만들어 갈 수 있을 거라는 기대감을 맘껏 가져본다.

b*******2 2011.07.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