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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다이어트에 실패한 당신, 17일만 투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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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마이크 모레노 박사는, '주치의와 함께 하는 걷기 운동'으로 유명해졌으며 현재까지도 매주 환자와 함께 걷기 운동을 하고 있다. 그는 비만 환자, 다이어트 부작용을 겪는 사람들이 음식 조절을 하지 못해 다이어트에 실패한다는 점을 잘 알고 있었으므로 안전하고 효과적이며 단기간에 몸무게를 줄일 수 있는 새로운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만들었다. 이것이 17일 다이어트 프로그램의 시작이 되었고, 해당 프로그램이 책으로 출간되자마자 각종 주요 언론에 소개되며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실제로 이 프로그램을 통해 살을 뺀 사람들이 방송에 출연했고, 17일 만에 7kg까지 뺄 수 있으며, 요요현상 없이 체중을 유지할 수 있다.
날씬한 몸매를 위한 4단계 다이어트는 1단계 가속화, 2단계 활성화, 3단계 성취, 4단계 도착 단계가 있다. 각 단계는 17일이다. 가속화 단계에서는 소화 기능을 높여 빠른 속도로 체중을 줄이고, 핏속 당분을 제거해 지방의 연소를 촉진하고 지방이 쌓이는 것을 막는다. 활성화 단계에서는 신진대사를 강화해 지방의 연소를 유도하며 체중이 일정 수준에서 정체하는 것을 막기 위해 운동량을 늘린다. 성취 단계에서는 새로운 음식 추가로 다이어트 식단에 질리지 않고 즐겁게 식사하는 습관을 들인다. 도착 단계에서는 주중에 다이어트 식단으로 먹고 주말에는 좋아하는 음식을 먹음으로써 오랫동안 날씬한 몸매를 유지한다.
17일 다이어트의 핵심은 빠른 효과다. 운동과 식단을 균형 있게 조절해 신진대사를 촉진하며 잘 먹는 것만으로도 지방을 줄일 수 있다. 제일 먼저 빼야 할 곳은 우리 몸의 지방 가운데 가장 위험한 내장 지방이 붙은 뱃살로써 혈압과 콜레스테롤 상승의 원인이며 치매와 암을 일으킬 확률을 높인다.
17일 다이어트의 기본요소에서는 단백질을 적극 권장하고 있다. 신선하고 다양한 채소 섭취는 하되 당분이 적은 과일을 권장하며, 탄수화물은 되도록 먹지 않는다. 오메가-3 지방산이 들어있는 어류나 생선, 식물성 기름이 들어 있는 반가운 지방은 기꺼이 권장한다. 녹색잎 채소를 통해 비타민을 보충하고, 신진대사에 꼭 필요한 미네랄을 육류, 달걀, 녹황색 채소를 통해 보충한다. 활생균이 풍부한 식품이 포함된 요구르트와, 체액의 정체 현상을 막을 수 있도록 매일 생수 8잔과, 카데킨 물질이 든 녹차 한 잔과 카페인이 포함된 커피는 몸속 지방을 신속하게 분해한다. 하지만 알코올은 최대 적이므로 삼가하되, 적포도주를 한잔씩 마시는 것은 염증단백질을 억제하므로 권장한다.
17일 다이어트 프로그램은 결코 17일로 끝나는 프로그램이 아닐 뿐더러 심지어 몸무게를 평생 관리하라고까지 한다. 평소 자신이 맛있게 먹던 것도 중단해야 하며, 식이요법을 통해 뼈속부터 체질을 바꿔가라고 조언한다. 대신 굶지 않고, 포만감을 줄 수 있는 야채 샐러드와 생수 8잔과 지방을 분해하는 녹차 3잔을 적극 권장한다. 레시피까지 곁들여 대체식사를 내놓았고, 다양한 문화권에 맞춘 식이요법과, 월경전증후군에 맞춘 식단도 소개되어 있으며, 야간 근무자들을 위한 추천 식단과, 수면 관리 방법까지 소개되어 있다. 외식을 할 때 조용한 곳이 폭식을 줄인다는 것과, 메뉴판에 나온 표현에 넘어가지 말라는 경고로 똑똑하게 외식하는 방법도 소개되어 있다. <17일 다이어트>는 전문 서적이나 학술 저널 등의 참고문헌을 적절하게 도입했으며, 다이어트와 건강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도록 배려한 모레노 박사의 진심이 담긴 빼곡한 집약서이다. 이 책을 잡는 순간, 당신은 다이어트의 유혹에 빠질 수밖에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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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 비만은 성인 비만으로 가는 당연한 결과라고 한다. 나도 그랬다. 뚱뚱한 건 아니었지만 죽~ 통통했다. 그리고 결혼, 출산을 거치면서 2년 만에 상상도 하지 못할 킬로그램을 얻게 되었다. 엄마는 용감하다. 그때의 내 외모를 전혀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했다. 하지만 그 후... 아이가 자라고 조금씩 바깥세상으로 나갈 일이 많아지자 그동안의 게으름이 만든 내 살들을 어찌해야 할 지 알 수가 없었다. 그 이후부터는 주욱 다이어트와의 전쟁이었던 것 같다. 한때는 반식으로 예전의 몸매를 되찾은 적도 있었으나 3년을 넘기지 못했다. 천성적인 게으름은 어쩔 수가 없나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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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딱 17일에서 끝나는 다이어트가 아니라 가속화 단계, 활성화 단계, 성취 단계, 도착단계 크게 4단계로 나누어 각각 17일씩 행하도록 되어 있었다. 다이어트에서 가장 힘이 드는 것은 식이요법이라 할 수 있는데, 매일 바뀌는 맛있어 보이는 듯한 메뉴로 다이어트가 생각보단 즐거울 것 같단 생각이 들었다. 조리방법도 나와있었고, 다이어리도 있어서 매일 체크해가며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었다. 특별한 날이나 교대근무자일 때와 같은 특별한 경우와 외식할 때, 출장 중 일 때, 휴일에, 가족이 다이어트를 방해 할 때 등 다이어트에 방해가 들어오는 경우에 대한 대처법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되어 있다.
그러나 미국 사람을 위주로, 너무 미국 사람을 위한 식단과 다이어트 법인 듯 했다. 평소에 잘 듣지 못 했던 식재료도 많았고, 한국 사람에겐 잘 맞을까, 라는 생각도 들었다. 물론 다양한 문화권에 맞춘 다이어트 방법과 중간 중간에 우리나라에 맞게 변형한 하루 식단도 있었지만 그것으로는 많이 부족한 듯 했다. 또한 운동법에 대해선 아주 간단하게만 설명되어 있었고, 너무 초고도비만을 대상으로한 다이어트 법인 듯 하여, 멋진 몸매을 만들고픈 사람에게는 그다지 맞지는 않는 듯한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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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도 다이어트와 관련된 책을 본 적이 없건만 제목의 17일이란 말에 혹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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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다이어트
17일 투자로 평생날씬하게 살기
마이크몰노 박사지음/정윤미 옮김/최남순 감수
무작정 굶는다고 절대 살 빠지지 않는다. 당신을 구워해줄 마지막 다이어트
누가누 쉽게,배불리 먹으면서 17일이면 7kg뺀다!
배불리 먹고 몸은 가벼워진다 먹을수록 살 빠지는 기적의 다이어트 프로그램.
아마존 베스트셀러 종합1위 미구그이 인기토크쇼<닥터필>소개
다이어트를 하고싶지만..수유하기떄문에...적당히 골고루 먹고있다.아이돌쯤먹고 다시 다이어트돌입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우선 한달도 아니기 17일 동안 프로젝트가 담긴 다이어트 법이 너무나도 궁금해서 책을보게됐다. 역시..책에는1부와 2부로 나뉘어져..다이어트를하기위한 여러가지 조언과 확실한 트레이닝과 효과를 위한 방법들이 오목조목 잘 정리되어있다.지방을 확실히 태우는 방법..그러기위해선..단백질섭취를충분히 하고 신선한 채소를먹고 탄수화물은 피하고 음식을통해 비타민 보충하고 매일생수8잔마시기~지방을연소시키는 적당한 녹차화 커피는 권한다고되어있다.그리고 날씬몸매를위한 다이어트에는 가속화 단계에서 다이어트법과 식단표..음식목록..2단계는 활성화단계 3단계 성취단계 4단계도착단계이렇게 나뉘어져서 좀더 자세하게 이야기해주고있다.그리고 3부 4부에서는 특별한 다이어트비법과..다이어트 효과를 지속하는법등이 자세하게 나와있다.책속에는 다이어트에관한 여러방법과 조언과 중요한 팁까지 오목조목 잘나타나있으며 17일까지의 식단이 간결하게 나와있다.본격적으로 수유끝나자마자 다이어트에 돌입할생각이다. 지금까지 몇권의 책을 보며..조금씩 보면서 나름대로 자세며..규칙적인 식단은 조절해가고있다.17일다이어트책또한 다이어트를 준비하고 시작한 이들에게 많이 도움이되며 쉽게 잘 해낼수있으리라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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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며칠 전, 탤런트 오현경이 10년간 저녁을 굶어왔다는 이야기가 기사로 나왔다. 노출의 계절 여름인만큼 온통 기사는 다이어트에 관한 이야기이고, 주변에도 물론 나부터도 다이어트에 관한 정보와 식품을 공유하는 사람이 한 둘이 아니다. 오늘의 기사는 가수 유이가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해 도시락을 싸가지고 다닌다는 내용이었고, 그녀의 도시락이 사진으로 올라와 있었으며 그녀가 싸 온 도시락의 칼로리는 세 끼 모두 해서 천 칼로리 정도밖에 되지 않는다는 내용이었다. 이미 허닭 열풍을 일으킨바 있는 다이어트의 최강식품 닭가슴살!! 옥동자로 더 잘 알려진 못생기고 뚱뚱한 개그맨이었던 정종철은 피나는 운동과 식이요법으로 몸짱 정종철로 거듭났고 그가 판매하는 닭가슴살은 옥동자몰에서 하룻동안 1억원어치가 팔릴만큼 대단한 인기를 얻었다고 하니 요즘 한국이라는 나라에서 가장 핫한 키워드는 아무래도 '다이어트'가 아닌가 싶다.
일단, 본인도 다이어트라는 것을 삶의 동반자로 생각하고 있는지라...다이어트와 더불어 타이레놀이 인생의 동반자라니 참으로 슬프기 그지없다. 고등학교를 졸업할 당시의 몸무게가 결혼해서 임신을 하고 막달이었을 때의 몸무게보다 더 무거웠던 나로써는 다이어트는 필수과목이었다. 고등학교 졸업 후 대학교 들어가기 직전까지 약 3개월여동안 에어로빅 두 타임, 밥은 하루 한 끼를 먹으면서 10kg을 뺐다. 그 후 맛있는 건 '다이어트 때문에 먹지 않는다'보다 '나는 그 음식을 싫어한다'는 말로 알리고 못 본 척 애써 피해왔다. 피하지 못한 것은 술 뿐이었던 것 같다. 그렇게 적당한 몸무게를 유지하다가 아이 낳고 동네 아줌마들과의 사회생활 도중 조금씩 조금씩 먹던 간식이 살이 되어 다시 다이어트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느끼기 시작했고, 불행히도 나의 체질을 닮은 아이가 하늘 높은 것보다는 땅이 넓은 것을 더 잘 캐치하는 몸으로 태어나 요번 방학을 통해 모자간에 함께 필살의 다이어트에 돌입하면서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이 책에 나온 다이어트는 쉬운 편이다. 한 때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덴마크식 다이어트는 한국에서 구하기도 힘든 재료들로 식단이 짜여져 있어서 비슷한 것으로 대체해 먹고 하며 마쳤는데 살은 하나도 빠지지 않아 실의에 빠졌던 기억이 있다. 요즘 유행하는 건강 다이어트와 비슷한데, 기본은 이거다. 칼로리를 줄이고, 단백질 섭취를 강화하며, 신선한 채소를 충분히 섭취하고 탄수화물의 섭취를 제한한다. 당분이 높은 과일도 섭취제한의 대상이며 하루 여덟 잔의 물과 녹차, 블랙커피로 몸 속 지방을 확실히 태우라는 것이다.
일단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 책에 나온 식단과 비슷한(학교에 다니는 아이는 똑같이 실행하기 어려웠다) 식단으로 다이어트를 한 초등학교 4학년인 내 아이는 10일만에 2kg이 빠졌다. 아주 동일한 내용이 아니었기 때문에 이 식단으로 17일동안 7kg가 빠진다, 아니다를 섣불리 판단하기는 어렵지만 몸무게와 더불어 쉐이프가 눈에 띄게 달라진 효과도 보았다. 우리나라 식단의 문제점 중의 하나가 탄수화물이 너무 많고, 염분을 너무 많이 섭취한다는 것에 있다고 한다. 닭가슴살과 최소한의 드레싱을 사용한 샐러드를 먹으면서 국과 김치, 찌개 그리고 맵고 짠 볶음류와 기름진 음식들을 식단에서 완전히 빼고 나니 사실 배가 그리 고프지는 않지만 헛헛한 속을 달랠 길이 없긴 하다. 하지만 여름에 쉽게 잘 붓고 월경주기에는 특히나 전신이 많이 붓고 몸이 무거운 걸 느끼는 편인데 그런게 덜하다. 살찌는 체질인 사람들은 물만 먹어도 살이 찐다고 호소한다. 실제로 나도 제일 잘 할 수 있는게 잘 먹고 잘 자면서 살찌우는 것이라고 늘 말한다. 그런 사람들에게 평생 다이어트는 정말 괴로운 일인데, 그런 다이어트를 조금이라도 도와줄 수 있는 책임에 틀림없고, 그러면서 동시에 건강에도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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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다이어트라고 하는 책 제목이 나를 확 끌어당겼다. 누구나.. 배불리.. 먹으면서 살을 뺀다? 정말 믿기 어려운 말이지만, 일단 지은이가 전문가이다 보니 믿음이 갔다. 매번 속에서 우러나는 식탐이 나를 컨트롤 하기에는 참으로 역부족이었다. 일단 실컷 먹고보자.. 그래서 먹고나면 밀려드는 후회로 그 다음날은 음식과 거리를 두게 된다. 이런 것이 반복되다보니, 다이어트에서 자꾸 실패가 되는 것 같다.
우선 17일 다이어트에 성공하려면 다음 사항을 잘 지켜보자. 1.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라.
여기에서 한국사람이 지키기 어려운 부분은 탄수화물 섭취이다. 3끼 식사가 거의 탄수화물과 직결되어 있으니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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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에 가능할까? 17일동안 어떻게 먹고, 어떤 운동으로 7Kg을 감량할 수 있는 걸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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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간의 단기간의 다이어트라는 말에 강한 호감을 가지게 되었다. 서점에 가보면 다이어트에 관한 많은 책들이 나와 있다. 다이어트 뿐만이 아닌 트레이닝에 관한 책들도 점점 많은 게 요즘추세인 것 같다. 그건 아마나 나처럼 다이어트에 관심을 가지고 쉽게 그것을 이루어 내는 사람들이 없기 때문에 그런 건 아닌가 하는 생각도 해 보게 된다. 우선 슬로건으로 인해서 조금은 적대감도 있었다. 누구나 쉽게 배불리 먹으면서 17일을 투자하면 7kg을 뺄 수 있다라는 말이 조금은 과장된 말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도 누구보다도 건강에 중심을 가지고 이야기를 펼쳐나간다 라는 말에 그 의심은 쉽게 저버릴 수 있었다. 이 책은 마이크 모레노 박사가 주치의와 함께 걷기 운동을 하면서 유명해 졌다고 한다. 다이어트라 했을 때 단지 살을 빼는 것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었다. 저마다의 나빠진 건강을 위해서 절실히 필요함을 강조했다. 비만으로 인해 가져오게 되는 여러 가지 질병들의 심각성을 가지고 그 문제를 해결하고자 박사님이 나섰다. 그 많은 사람들 중에 다이어트로 인해 건강을 찾게 되었는데 어느날 다시 심각하게 질병으로 아파하며 돌아온 자신의 환자가 혼자 운동하는 게 너무 힘들어서 할 수 없었다고 한다. 그래서 박사님이 함께 운동을 시작했고, 지금도 50명의 사람들과 함께 걷기 운동을 한다. 그 부분이 박사님을 신뢰할 수 있었다. 진정 사람을 위한 다이어트를 위해서 연구하고 개발했던 것이다. 그래서 책의 내용에 보면 우리가 가지고 있는 잘못된 편견을 바로 잡아주는 팁이 소개되고 있고, 자신의 의지와 자신의 건강 및 비만도를 체크해 볼 수 있는 설문지도 함께 제공되어 있다. 또한 어떠한 운동이 칼로리 소모가 많은 지 어떠한 음식이 다이어트의 최대한의 적인지도 잘 정리되어 쉽게 음식조절과 운동을 잘 해낼 수 있을 것 같다. 다이어트 할 때 대부분이 쉽게 지치고, 포기하기 마련인데 그 부분을 보안할 수 있도록 17일간의 자세한 식단의 소개와 함께 자신이 스스로 자신을 점검하고 스스로 해결해 나아갈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비록 음식이 나와는 좀 생소한 식단들이기는 하지만 무조건 굶기식이 아닌 내 건강도 챙길 수 있는 식단이라서 더욱 기대가 되는 것 같다. 특별한 다이어트로 출장, 휴일, 특별한 날의 다이어트를 소개해 주고 있어, 자기관리를 철저히 할 수 있는 방법까지 알려주는 세심한 배려까지 엿볼 수 있었다. 이제 당장 닭가슴살을 사서 다이어트를 시작하는 일만 남았다. 파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