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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다이어트 - 마이크 모레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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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다이어트에 실패한 당신, 17일만 투자하라.누구나 쉽게 배불리 먹으면서 17일이면 7kg을 뺄 수 있다고 했다.그래서 <17일 다이어트>라고.정말 눈이 번쩍 뜨이며 내 마음에 강렬하고도 다급한 노크를 해오는 다이어트 책이었던 것이다.물론 모든 사람에게 7kg은 무리가 있어 보이긴 했다.50kg인 사람과 80kg인 사람은 그 출발부터가 다를테니 말이다.그러나 일단은 믿어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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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다이어트에 실패한 당신, 17일만 투자하라.
누구나 쉽게 배불리 먹으면서 17일이면 7kg을 뺄 수 있다고 했다.
그래서 <17일 다이어트>라고.
정말 눈이 번쩍 뜨이며 내 마음에 강렬하고도 다급한 노크를 해오는 다이어트 책이었던 것이다.

물론 모든 사람에게 7kg은 무리가 있어 보이긴 했다.
50kg인 사람과 80kg인 사람은 그 출발부터가 다를테니 말이다.
그러나 일단은 믿어보기로 했다.
왜냐하면 저자인 마이크 모레노 박사가 딱 17일만 믿어보라고, 속는 셈 치고 한번 시작해 보라고
너무나 자신있게 말하고 있기에.
뭐든지 믿음이 중요한 게 아니겠는가.
 
가정의학 전문의인 저자는 질병은 치료보다 예방이 더 중요하며, 질방을 예방하기 위해서 체중 조절은
매우 중요한 문제라고 했다.
비만은 면역계마저 약화시키기 때문에 각종 전염병과 암에 걸리기 쉽다고.
비만 환자는 가장 먼저 살부터 빼야 하는데 안전하고 효과적이면서도 단기간에 몸무게를 줄일 수 있는
다이어트 방법이 필요했고 그래서 탄생한 것이 바로 17일 다이어트인 것이다.


17일 다이어트의 핵심은 빠른 효과다.
운동과 식단을 균형 있게 조절해 신진대사를 촉진하는 것인데, 가속화 단계인 1단계 17일이 끝나면
곧바로 2단계, 3단계, 4단계로 넘어간다.
그래야 요요 현상 없이 건강하고 날씬한 몸무게를 유지할 수 있다고.

그러나 이 부분에서 나는 적지않게 실망했다.
17일이면 된다던 것이 4단계까지 이어지고 그러면 총 68일이 아닌가 말이다.
그러나 마지막 도착단계인 4단계는 평소 좋아하던 음식을 함께 먹으면서 꾸준히 관리해주는 유지단계
라고 보면 되고 1단계가 만족스러웠다면 곧바로 4단계로 넘어가도 좋고, 아직 살을 더 빼고 싶을 경우에
2단계부터 계속 진행하면 되는 것이니 제대로만 진행했다면 정말 17일에 끝낼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의 핵심은 매일 매일의 식단이다.
기본적으로는 황제다이어트와 비슷한 부분이 느껴지는데, 가급적 탄수화물을 배제한 충분한 단백질
식품의 섭취 그리고 야채와 과일 위주의 식단으로, 고민할 필요없이 지금 당장이라도 시작할 수 있도록
꼼꼼하게 1단계부터 4단계까지 매일 매일의 식단을 짜주었는데 도착단계로 향해 갈수록 맛있는(?) 음식
들이 하나씩 늘어나니 희망은 있다.


물론 마냥 즐겁기만 한 것은 아니라는 것을 저자도 했다.
맛은 있지만 건강에 해로운 음식은 모두 끊고, 식사량도 줄이고 지방, 설탕, 소금이 많이 들어간 음식은
절대적으로 피해야 하며 짐작했듯이 기초 대사량을 늘리기 위해 규칙적인 운동은 필수다.


"어디부터 빼야 할까요?"
"수분이 빠져나가서 몸무게가 줄어든 것은 아닐까요?"와 같은 다이어트를 하면서 궁금할 만한 문제들에
대해서 중간 중간 <모레노 박사님!>이라는 질문 & 답변 코너를 두어 궁금증을 해소해 주었고 이것은
마지막 4장의 끝부분에 다시 보다 심도 있는 질문에 대한 자세한 답변들을 묶어 함께 수록했으며
3장에서는 다양한 문화권에 맞춘 다이어트 요리와 교대 근무자를 위한 다이어트, 월경전증후군을 위한
다이어트 등 특별한 다이어트에 대해 그리고 마지막 4장에서는 다이어트 효과를 지속하는 방법들로
엮었는데 그중에서도 다이어트를 방해하는 가족에게 똑똑하게 응수할 수 있는 방법은 기발했다.


사람들은 흔히 운동량이나 식사량이 몸무게를 좌우한다고 믿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음식의 중류와
소화.흡수 과정이다.
양질의 영양소를 균형있게 섭취하지 않으면 신진대사도 활발하지 못하고 몸에 독소가 쌓이기 쉽기
때문인데 그러한 부분들을 고려한 식단들이 이 책 속에 담겨 있는 것이다.
이제 우리가 해야 할 일은 겨우 음식 조절과 약간의 운동이다.


나도 이제 17일 다이어트를 시작해야겠다.  지금 당장.

 

w*****h 2011.07.14.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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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다이어트 - 마이크 모레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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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마이크 모레노 박사는, '주치의와 함께 하는 걷기 운동'으로 유명해졌으며 현재까지도 매주 환자와 함께 걷기 운동을 하고 있다. 그는 비만 환자, 다이어트 부작용을 겪는 사람들이 음식 조절을 하지 못해 다이어트에 실패한다는 점을 잘 알고 있었으므로 안전하고 효과적이며 단기간에 몸무게를 줄일 수 있는 새로운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만들었다. 이것이 17일 다이어트 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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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마이크 모레노 박사는, '주치의와 함께 하는 걷기 운동'으로 유명해졌으며 현재까지도 매주 환자와 함께 걷기 운동을 하고 있다. 그는 비만 환자, 다이어트 부작용을 겪는 사람들이 음식 조절을 하지 못해 다이어트에 실패한다는 점을 잘 알고 있었으므로 안전하고 효과적이며 단기간에 몸무게를 줄일 수 있는 새로운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만들었다. 이것이 17일 다이어트 프로그램의 시작이 되었고, 해당 프로그램이 책으로 출간되자마자 각종 주요 언론에 소개되며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실제로 이 프로그램을 통해 살을 뺀 사람들이 방송에 출연했고, 17일 만에 7kg까지 뺄 수 있으며, 요요현상 없이 체중을 유지할 수 있다.


 

날씬한 몸매를 위한 4단계 다이어트는 1단계 가속화, 2단계 활성화, 3단계 성취, 4단계 도착 단계가 있다. 각 단계는 17일이다. 가속화 단계에서는 소화 기능을 높여 빠른 속도로 체중을 줄이고, 핏속 당분을 제거해 지방의 연소를 촉진하고 지방이 쌓이는 것을 막는다. 활성화 단계에서는 신진대사를 강화해 지방의 연소를 유도하며 체중이 일정 수준에서 정체하는 것을 막기 위해 운동량을 늘린다. 성취 단계에서는 새로운 음식 추가로 다이어트 식단에 질리지 않고 즐겁게 식사하는 습관을 들인다. 도착 단계에서는 주중에 다이어트 식단으로 먹고 주말에는 좋아하는 음식을 먹음으로써 오랫동안 날씬한 몸매를 유지한다.

 

17일 다이어트의 핵심은 빠른 효과다. 운동과 식단을 균형 있게 조절해 신진대사를 촉진하며 잘 먹는 것만으로도 지방을 줄일 수 있다. 제일 먼저 빼야 할 곳은 우리 몸의 지방 가운데 가장 위험한 내장 지방이 붙은 뱃살로써 혈압과 콜레스테롤 상승의 원인이며 치매와 암을 일으킬 확률을 높인다.


 

17일 다이어트의 기본요소에서는 단백질을 적극 권장하고 있다. 신선하고 다양한 채소 섭취는 하되 당분이 적은 과일을 권장하며, 탄수화물은 되도록 먹지 않는다. 오메가-3 지방산이 들어있는 어류나 생선, 식물성 기름이 들어 있는 반가운 지방은 기꺼이 권장한다. 녹색잎 채소를 통해 비타민을 보충하고, 신진대사에 꼭 필요한 미네랄을 육류, 달걀, 녹황색 채소를 통해 보충한다. 활생균이 풍부한 식품이 포함된 요구르트와, 체액의 정체 현상을 막을 수 있도록 매일 생수 8잔과, 카데킨 물질이 든 녹차 한 잔과 카페인이 포함된 커피는 몸속 지방을 신속하게 분해한다. 하지만 알코올은 최대 적이므로 삼가하되, 적포도주를 한잔씩 마시는 것은 염증단백질을 억제하므로 권장한다.


 

17일 다이어트 프로그램은 결코 17일로 끝나는 프로그램이 아닐 뿐더러 심지어 몸무게를 평생 관리하라고까지 한다. 평소 자신이 맛있게 먹던 것도 중단해야 하며, 식이요법을 통해 뼈속부터 체질을 바꿔가라고 조언한다. 대신 굶지 않고, 포만감을 줄 수 있는 야채 샐러드와 생수 8잔과 지방을 분해하는 녹차 3잔을 적극 권장한다. 레시피까지 곁들여 대체식사를 내놓았고, 다양한 문화권에 맞춘 식이요법과, 월경전증후군에 맞춘 식단도 소개되어 있으며, 야간 근무자들을 위한 추천 식단과, 수면 관리 방법까지 소개되어 있다. 외식을 할 때 조용한 곳이 폭식을 줄인다는 것과, 메뉴판에 나온 표현에 넘어가지 말라는 경고로 똑똑하게 외식하는 방법도 소개되어 있다. <17일 다이어트>는 전문 서적이나 학술 저널 등의 참고문헌을 적절하게 도입했으며, 다이어트와 건강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도록 배려한 모레노 박사의 진심이 담긴 빼곡한 집약서이다. 이 책을 잡는 순간, 당신은 다이어트의 유혹에 빠질 수밖에 없다! 

d******7 2011.07.12.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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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와 함께 하는 놀라운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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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 비만은 성인 비만으로 가는 당연한 결과라고 한다. 나도 그랬다. 뚱뚱한 건 아니었지만 죽~ 통통했다. 그리고 결혼, 출산을 거치면서 2년 만에 상상도 하지 못할 킬로그램을 얻게 되었다. 엄마는 용감하다. 그때의 내 외모를 전혀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했다. 하지만 그 후... 아이가 자라고 조금씩 바깥세상으로 나갈 일이 많아지자 그동안의 게으름이 만든 내 살들을 어찌해야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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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 비만은 성인 비만으로 가는 당연한 결과라고 한다. 나도 그랬다. 뚱뚱한 건 아니었지만 죽~ 통통했다. 그리고 결혼, 출산을 거치면서 2년 만에 상상도 하지 못할 킬로그램을 얻게 되었다. 엄마는 용감하다. 그때의 내 외모를 전혀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했다. 하지만 그 후... 아이가 자라고 조금씩 바깥세상으로 나갈 일이 많아지자 그동안의 게으름이 만든 내 살들을 어찌해야 할 지 알 수가 없었다. 그 이후부터는 주욱 다이어트와의 전쟁이었던 것 같다. 한때는 반식으로 예전의 몸매를 되찾은 적도 있었으나 3년을 넘기지 못했다. 천성적인 게으름은 어쩔 수가 없나보다. 

<<17일 다이어트>>는 또다른 돌파구가 되어줄까! "누구나 쉽게, 배불리 먹으면서 17일이면 7kg을 뺀다!"라는 문구는 다이어트를 한 번이라도 심사숙고 해 본 사람이라면 혹할만하다. 기나길고 너무나 힘든 다이어트의 여정은 "끈기"가 없으면 성공하기 힘들다. 어렵게 성공했다고 하더라도 다시 요요가 찾아오기 일쑤이고 그렇게 되면... 스스로 좌절한다. 그냥 맛있는 것 맘껏 먹고 이대로 살면 안될까...하고. 아무리 많이 먹어도 안찌는 사람들은 분명 존재하고 그저 그들을 부러워할 뿐이다. 

책을 들자마자 식단을 보고서 지레 겁을 먹고 포기해버리지 말자. 17일 다이어트를 시작하기 전에는 꼭 이 다이어트의 목적과 과정, 목표를 이해할 필요가 있다. 단기간에 끝나는 아주 편한 다이어트일 뿐이라는 것이 아니라는 얘기다. 처음부터 차근차근 읽다보면 왜 이 다이어트가 다른 다이어트에 비해 훌륭한지, 어째서 빠른 효과를 보일 수밖에 없는지를 잘 이해할 수 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점은 17일 다이어트가 결코 17일 만에 끝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이다. 

실망했는가! 난 오히려 안심했다. 단기간에 빠른 효과를 보이면서 한 번에 끝나는 다이어트는 없다. (2년간 체중을 유지하고서도 다시 예전의 몸으로 돌아간 내가 확신한다.) 내 몸을 잘 이해할 필요가 있다. 왜 내 몸만 이러냐고 한탄할 시간에 조금 더 움직이고 조금 덜 먹는 노력을 기울일 수밖에...

"다이어트 때문에 먹는 즐거움을 완전히 포기할 필요는 없다. 너무 많이 먹지 않는 것, 그리고 건강에 좋은 음식과 맛이 좋은 음식을 균형 있게 조절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156p

처음 17일은 아무래도 제한되는 음식이 많지만 그 이후에는 스트레스 받아가며 무조건 참으라고 말하지 않아서 좋다. 먹는 것만 줄이지 말고 열심히 운동하라고 말해 줘서 믿음이 간다. 또한 다양한 상황에 처한 사람들이 다이어트를 완성할 수 있도록 돕는 다양한 충고에 힘을 얻는다. 대체적으로 식단이 미국화 되어 있는데 중간중간 우리나라에 맞는 식단을 제시하고 있는 점도 돋보인다. 

오늘은 다이어트 7일째... 현재 3kg이 줄었다. 이 몸무게 변화는 처음 이틀 동안 일어난 변화이다. 단 이틀만에 3kg이 준 것도 놀랍지만 그 이후의 무변동에 실망하지 않는다. 뱃살은 눈에 띄게 줄었고 지방이 빠져나간 듯 팔뚝이 부드러워졌기 때문이다. 더운 날씨 탓에 운동을 열심히 하지도 못했고 매일 매끼 먹는 샐러드에 질릴까 내맘대로 식단을 꾸리기도 했다. 때문에 지금까지의 변화는 무척이나 놀라운 성공이다. 반식을 했을 때처럼 늘어지거나 마냥 배가 고프지도 않다. 아마 채소가 주는 힘일 것이다. 내일도 17일 다이어트는 계속 된다. 

 



y****s 2011.09.03. 신고 공감 2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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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다이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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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17일 만에 7kg나 뺄 수 있을까, 그게 가능하다면 나도 해보고 싶다” 라는 생각을 하면서 이 책을 읽기 시작했다. 그러나 딱 17일에서 끝나는 다이어트가 아니라 가속화 단계, 활성화 단계, 성취 단계, 도착단계 크게 4단계로 나누어 각각 17일씩 행하도록 되어 있었다. 다이어트에서 가장 힘이 드는 것은 식이요법이라 할 수 있는데, 매일 바뀌는 맛있어 보이는 듯한 메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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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17일 만에 7kg나 뺄 수 있을까, 그게 가능하다면 나도 해보고 싶다” 라는 생각을 하면서 이 책을 읽기 시작했다.

그러나 딱 17일에서 끝나는 다이어트가 아니라 가속화 단계, 활성화 단계, 성취 단계, 도착단계 크게 4단계로 나누어 각각 17일씩 행하도록 되어 있었다. 다이어트에서 가장 힘이 드는 것은 식이요법이라 할 수 있는데, 매일 바뀌는 맛있어 보이는 듯한 메뉴로 다이어트가 생각보단 즐거울 것 같단 생각이 들었다. 조리방법도 나와있었고, 다이어리도 있어서 매일 체크해가며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었다. 특별한 날이나 교대근무자일 때와 같은 특별한 경우와 외식할 때, 출장 중 일 때, 휴일에, 가족이 다이어트를 방해 할 때 등 다이어트에 방해가 들어오는 경우에 대한 대처법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되어 있다.

 

 그러나 미국 사람을 위주로, 너무 미국 사람을 위한 식단과 다이어트 법인 듯 했다. 평소에 잘 듣지 못 했던 식재료도 많았고, 한국 사람에겐 잘 맞을까, 라는 생각도 들었다. 물론 다양한 문화권에 맞춘 다이어트 방법과 중간 중간에 우리나라에 맞게 변형한 하루 식단도 있었지만 그것으로는 많이 부족한 듯 했다. 또한 운동법에 대해선 아주 간단하게만 설명되어 있었고, 너무 초고도비만을 대상으로한 다이어트 법인 듯 하여, 멋진 몸매을 만들고픈 사람에게는 그다지 맞지는 않는 듯한 책이었다.

 

s****o 2011.08.06.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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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 현혹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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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도 다이어트와 관련된 책을 본 적이 없건만 제목의 17일이란 말에 혹했다.살아오면서 살을 빼야 할 만큼 심각한 적은 커녕 오히려 너무 말라서 고민이었더랬다. 그랬는데 몇년전부터 급격히 찌는 살을 더 이상 두고 볼 수 없을 지경에 이르렀다. 맨 먼저 무릎과 같은 관절에서 악! 소리를 냈다. 더 이상은 무리라고 살을 빼야 한다고.툭툭 튕겨나가는 바지 단추를 볼 때면 헛웃음 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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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도 다이어트와 관련된 책을 본 적이 없건만 제목의 17일이란 말에 혹했다.
살아오면서 살을 빼야 할 만큼 심각한 적은 커녕 오히려 너무 말라서 고민이었더랬다. 그랬는데 몇년전부터 급격히 찌는 살을 더 이상 두고 볼 수 없을 지경에 이르렀다. 맨 먼저 무릎과 같은 관절에서 악! 소리를 냈다. 더 이상은 무리라고 살을 빼야 한다고.
툭툭 튕겨나가는 바지 단추를 볼 때면 헛웃음 밖에 안 나왔다.
기온이 1도씩 올라갈때마다 사실 두려웠다. 볼록 튀어나온 배를 얇디얇은 티 한장으로 가려지지 않아서.
'17일 투자로 평생 날씬하게 살기'란 말처럼 단 17일이라면 투자 할 만하지 않은가.
표지엔 17일에 7kg을 뺄 수 있다고 한다. 정말? 하는 의구심이 들었지만 살을 빼고 싶은 간절함이 더 컸나보다.^^
결론부터 말하면 다이어트의 성패는 식단이라는 것!
사실 특별할 것 없는 그런류의 책이 아닌가 싶다. 식단이건 운동이건 관건은 얼마나 꾸준히 할 수 있냐는 것이지 몰라서는 아닐 것이다. 특히 다이어트를 수차례 시도했다면 대부분 아는 내용일 것이다.
처음 책을 받아보고 이전에 고려대상에 넣지 못했던 저자의 국적이 그제야 눈에 띄었다.(역시 제목에 낚임)물론 책엔 17일  다이어트 정석이라 할 식단이 나와있고 그 뒤에는 우리나라에 맞게 변형한 식단이 실렸다.
하지만.......내가 과연 이것을 그대로 지켜 낼 수 있는가에 대한 물음에 대해서는 완전 자신 없음이다. 포만감이 느껴지지 않는 식단의 구성과 밥을 주식으로 하는 우리나라 사람에게 탄수화물의 섭취를 줄이는 게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닐 것이라는 것을 스스로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게 포기가 안되니 이 책은 나와는 맞지 않아, 라는 생각이 절로 들었다.
물론 시도도 해보지 않고 17일 다이어트가 사기라고 말하는데는 문제가 있기는 하지만 실제로 17일이 아니니라는 것. (책에도 나와 있듯 '다이어트는 평생 하는 것이다'라는 것이다.) 17일 +@, 즉 단계를 거쳐야 한다는데 있다. 가속화, 활성화, 성취, 도착 단계에 이르는 각 단계가 17일이라 실제는 17일 다이어트라고 하기엔 무리가 있다. 책대로 실천하면 17일이면 살은 분명 빠질지 모른다. 그러나 최종적으로는 17이 넘는다는 것이다.
정말 제목 하나는 기가 막히게 잘 뽑았다.
눈에 띄는 하나는 월경전증후군이나 교대 근무자를 위한 다이어트에 관한 내용과 외식이나 휴일, 출장시 다이어트에 관련한 방법을 제시 했다는 것이다.
딸내미가 노상 하는 말이 주말만 지나면 살이 찐다고 투덜거렸던 말대로 또 다이어트의 방해자는 가까운 가족이라서 다이어트는 가족이 함께 해야 효과를 볼 수 있다는 말에 공감한다.
기말고사가 끝나면 다이어트에 돌입한다는 딸아이의 성공을 빌어본다. 다행인 것은 다이어트를 위한 단백질 보충에 중점을 둔 식단이 딸에게는 잘 맞을 것도 같다는 것. 물론 살코기로만.
난 비키니 같은 것은 바라지도 않는다. 그냥 지금 있는 옷들을 예쁘게 입을 수만 있다면~
아~ 내 살들아 난 네가 싫어. 내게서 떨어져랏!

e*****0 2011.07.04. 신고 공감 2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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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다이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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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다이어트     17일 투자로 평생날씬하게 살기   마이크몰노 박사지음/정윤미 옮김/최남순 감수   무작정 굶는다고 절대 살 빠지지 않는다. 당신을 구워해줄 마지막 다이어트   누가누 쉽게,배불리 먹으면서 17일이면 7kg뺀다!         배불리 먹고 몸은 가벼워진다 먹을수록 살 빠지는 기적의 다이어트 프로그램.     아마존 베스트셀러 종합1위 미구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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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다이어트

 

 

17일 투자로 평생날씬하게 살기

 

마이크몰노 박사지음/정윤미 옮김/최남순 감수

 

무작정 굶는다고 절대 살 빠지지 않는다.

당신을 구워해줄 마지막 다이어트

 

누가누 쉽게,배불리 먹으면서 17일이면 7kg뺀다!

 

 

 

 

배불리 먹고 몸은 가벼워진다

먹을수록 살 빠지는 기적의 다이어트 프로그램.

 

 

아마존 베스트셀러 종합1위 미구그이 인기토크쇼<닥터필>소개

 

 

 

 

요즘들어 부쩍이나 살이찐나에겐 다이어트에 관련된 책들이 눈에 쏙 들어온다.둘째아이 수유중이라 지금당장

다이어트를 하고싶지만..수유하기떄문에...적당히 골고루 먹고있다.아이돌쯤먹고 다시 다이어트돌입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우선 한달도 아니기 17일 동안 프로젝트가 담긴 다이어트 법이 너무나도 궁금해서 책을보게됐다.

역시..책에는1부와 2부로 나뉘어져..다이어트를하기위한 여러가지 조언과 확실한 트레이닝과 효과를 위한

방법들이 오목조목 잘 정리되어있다.지방을 확실히 태우는 방법..그러기위해선..단백질섭취를충분히

하고 신선한 채소를먹고 탄수화물은 피하고 음식을통해 비타민 보충하고 매일생수8잔마시기~지방을연소시키는

적당한 녹차화 커피는 권한다고되어있다.그리고 날씬몸매를위한 다이어트에는 가속화 단계에서 다이어트법과

식단표..음식목록..2단계는 활성화단계 3단계 성취단계 4단계도착단계이렇게 나뉘어져서 좀더 자세하게

이야기해주고있다.그리고 3부 4부에서는 특별한 다이어트비법과..다이어트 효과를 지속하는법등이

자세하게 나와있다.책속에는 다이어트에관한 여러방법과 조언과 중요한 팁까지 오목조목 잘나타나있으며

17일까지의 식단이 간결하게 나와있다.본격적으로 수유끝나자마자 다이어트에 돌입할생각이다.

지금까지 몇권의 책을 보며..조금씩 보면서 나름대로 자세며..규칙적인 식단은 조절해가고있다.17일다이어트책또한

다이어트를 준비하고 시작한 이들에게 많이 도움이되며 쉽게 잘 해낼수있으리라생각된다.

 

e*****l 2011.08.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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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다이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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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며칠 전, 탤런트 오현경이 10년간 저녁을 굶어왔다는 이야기가 기사로 나왔다. 노출의 계절 여름인만큼 온통 기사는 다이어트에 관한 이야기이고, 주변에도 물론 나부터도 다이어트에 관한 정보와 식품을 공유하는 사람이 한 둘이 아니다. 오늘의 기사는 가수 유이가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해 도시락을 싸가지고 다닌다는 내용이었고, 그녀의 도시락이 사진으로 올라와 있었으며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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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며칠 전, 탤런트 오현경이 10년간 저녁을 굶어왔다는 이야기가 기사로 나왔다. 노출의 계절 여름인만큼 온통 기사는 다이어트에 관한 이야기이고, 주변에도 물론 나부터도 다이어트에 관한 정보와 식품을 공유하는 사람이 한 둘이 아니다. 오늘의 기사는 가수 유이가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해 도시락을 싸가지고 다닌다는 내용이었고, 그녀의 도시락이 사진으로 올라와 있었으며 그녀가 싸 온 도시락의 칼로리는 세 끼 모두 해서 천 칼로리 정도밖에 되지 않는다는 내용이었다. 이미 허닭 열풍을 일으킨바 있는 다이어트의 최강식품 닭가슴살!! 옥동자로 더 잘 알려진 못생기고 뚱뚱한 개그맨이었던 정종철은 피나는 운동과 식이요법으로 몸짱 정종철로 거듭났고 그가 판매하는 닭가슴살은 옥동자몰에서 하룻동안 1억원어치가 팔릴만큼 대단한 인기를 얻었다고 하니 요즘 한국이라는 나라에서 가장 핫한 키워드는 아무래도 '다이어트'가 아닌가 싶다.

 

일단, 본인도 다이어트라는 것을 삶의 동반자로 생각하고 있는지라...다이어트와 더불어 타이레놀이 인생의 동반자라니 참으로 슬프기 그지없다. 고등학교를 졸업할 당시의 몸무게가 결혼해서 임신을 하고 막달이었을 때의 몸무게보다 더 무거웠던 나로써는 다이어트는 필수과목이었다. 고등학교 졸업 후 대학교 들어가기 직전까지 약 3개월여동안 에어로빅 두 타임, 밥은 하루 한 끼를 먹으면서 10kg을 뺐다. 그 후 맛있는 건 '다이어트 때문에 먹지 않는다'보다 '나는 그 음식을 싫어한다'는 말로 알리고 못 본 척 애써 피해왔다. 피하지 못한 것은 술 뿐이었던 것 같다. 그렇게 적당한 몸무게를 유지하다가 아이 낳고 동네 아줌마들과의 사회생활 도중 조금씩 조금씩 먹던 간식이 살이 되어 다시 다이어트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느끼기 시작했고, 불행히도 나의 체질을 닮은 아이가 하늘 높은 것보다는 땅이 넓은 것을 더 잘 캐치하는 몸으로 태어나 요번 방학을 통해 모자간에 함께 필살의 다이어트에 돌입하면서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이 책에 나온 다이어트는 쉬운 편이다. 한 때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덴마크식 다이어트는 한국에서 구하기도 힘든 재료들로 식단이 짜여져 있어서 비슷한 것으로 대체해 먹고 하며 마쳤는데 살은 하나도 빠지지 않아 실의에 빠졌던 기억이 있다. 요즘 유행하는 건강 다이어트와 비슷한데, 기본은 이거다. 칼로리를 줄이고, 단백질 섭취를 강화하며, 신선한 채소를 충분히 섭취하고 탄수화물의 섭취를 제한한다. 당분이 높은 과일도 섭취제한의 대상이며 하루 여덟 잔의 물과 녹차, 블랙커피로 몸 속 지방을 확실히 태우라는 것이다.

 

일단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 책에 나온 식단과 비슷한(학교에 다니는 아이는 똑같이 실행하기 어려웠다) 식단으로 다이어트를 한 초등학교 4학년인 내 아이는 10일만에 2kg이 빠졌다. 아주 동일한 내용이 아니었기 때문에 이 식단으로 17일동안 7kg가 빠진다, 아니다를 섣불리 판단하기는 어렵지만 몸무게와 더불어 쉐이프가 눈에 띄게 달라진 효과도 보았다. 우리나라 식단의 문제점 중의 하나가 탄수화물이 너무 많고, 염분을 너무 많이 섭취한다는 것에 있다고 한다. 닭가슴살과 최소한의 드레싱을 사용한 샐러드를 먹으면서 국과 김치, 찌개 그리고 맵고 짠 볶음류와 기름진 음식들을 식단에서 완전히 빼고 나니 사실 배가 그리 고프지는 않지만 헛헛한 속을 달랠 길이 없긴 하다. 하지만 여름에 쉽게 잘 붓고 월경주기에는 특히나 전신이 많이 붓고 몸이 무거운 걸 느끼는 편인데  그런게 덜하다. 살찌는 체질인 사람들은 물만 먹어도 살이 찐다고 호소한다. 실제로 나도 제일 잘 할 수 있는게 잘 먹고 잘 자면서 살찌우는 것이라고 늘 말한다. 그런 사람들에게 평생 다이어트는 정말 괴로운 일인데, 그런 다이어트를 조금이라도 도와줄 수 있는 책임에 틀림없고, 그러면서 동시에 건강에도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이다.

 

o******m 2011.07.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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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다이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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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다이어트라고 하는 책 제목이 나를 확 끌어당겼다. 누구나.. 배불리.. 먹으면서 살을 뺀다? 정말 믿기 어려운 말이지만, 일단 지은이가 전문가이다 보니 믿음이 갔다. 매번 속에서 우러나는 식탐이 나를 컨트롤 하기에는 참으로 역부족이었다. 일단 실컷 먹고보자.. 그래서 먹고나면 밀려드는 후회로 그 다음날은 음식과 거리를 두게 된다. 이런 것이 반복되다보니, 다이어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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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다이어트라고 하는 책 제목이 나를 확 끌어당겼다.

누구나.. 배불리.. 먹으면서 살을 뺀다? 정말 믿기 어려운 말이지만, 일단 지은이가 전문가이다 보니 믿음이 갔다.

매번 속에서 우러나는 식탐이 나를 컨트롤 하기에는 참으로 역부족이었다.

일단 실컷 먹고보자.. 그래서 먹고나면 밀려드는 후회로 그 다음날은 음식과 거리를 두게 된다.

이런 것이 반복되다보니, 다이어트에서 자꾸 실패가 되는 것 같다.


이 책에서 권하는 대로 일단 한번 도전해보면 성공할 확률이 높아질 것이다.
또한 성공을 했으면 그 다음단계로 계속 그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다음단계도 지속해야 할 것이다.

 

우선 17일 다이어트에 성공하려면 다음 사항을 잘 지켜보자.

1.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라.
2. 신선한 채소에 관심을 가져라.
3. 당분이 높은 과일을 피하라.
4. 탄수화물은 되도록 먹지 마라.
5. 반가운 지방을 기꺼이 먹어라.
6. 음식을 통해 비타민을 보충하자.
7. 신진대사에 꼭 필요한 미네랄
8. 우리 몸에 좋은 벌레를 많이 키우자. - 활생균(프로바이오틱스)
9. 매일 생수를 8잔씩 마시자.
10. 지방을 연소시키는 녹차와 커피
11. 적당한 몸무게 측정 방법
12. 체중계를 가까이 하라.

 

여기에서 한국사람이 지키기 어려운 부분은 탄수화물 섭취이다. 3끼 식사가 거의 탄수화물과 직결되어 있으니 말이다.
그래도 날씬한 몸매를 위해서는 일단 도전해보고, 조금씩 조절해가면 건강도 함께 챙길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
이 책에서는 다양한 팁도 많이 나왔다. 탄산음료를 마시지 말것과 술도 1잔 정도만 마셔야 한다.
나는 일단 매일 녹차를 마시는 습관을 들이고 있다.
여름이니까 녹차를 우려내서 시원하게 해 더울때 마시니 좋다. 다른 음료 생각이 없어지니 더 좋은 것 같다.

z******9 2011.07.19. 신고 공감 1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17일 다이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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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에 가능할까? 17일동안 어떻게 먹고, 어떤 운동으로 7Kg을 감량할 수 있는 걸까? 라는 나의 의문과 의아함을 억누르고 이 책을 집어 들었다.나에게는 너무도 획기적이고 구미가 마구 당기는 이 책 속의 비밀스런 다이어트의 대혁신이 너무도 반가웠고 나에게도 살과의 전쟁에서 휴전을 할 수 있겠다는희망적 기운을 받고 빨리 이 책 속으로 들어 가고 싶었다.책 속에는 다이어트를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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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에 가능할까? 17일동안 어떻게 먹고, 어떤 운동으로 7Kg을 감량할 수 있는 걸까? 
라는 나의 의문과 의아함을 억누르고 이 책을 집어 들었다.

나에게는 너무도 획기적이고 구미가 마구 당기는 이 책 속의 비밀스런 다이어트의 
대혁신이 너무도 반가웠고 나에게도 살과의 전쟁에서 휴전을 할 수 있겠다는
희망적 기운을 받고 빨리 이 책 속으로 들어 가고 싶었다.

책 속에는 다이어트를 하면서 우리가 가지고 있는 잘못된 상식이나 궁금한 부분에
대한 질문을 모레노 박사님은 친절하게 설명해 주고 있다.

17일 다이어트를 시작하기 전 나의 현 상태를 체크 해 보는 부분은 17일 다이어트를
성공할 수 있는지에 대한 의지력 테스트이기도 하다.

다이어트를  시작하기 전 무엇을 먹어야 하고 어떤 영양소를 섭취해야 하는지에
대하여 설명해 주고 있고 우리에게 알려 주고 있다.

마지막 자에서는 다이어트 하면서 궁금했던 사항에 대하여
명쾌한 답변으로 우리의 궁금증을 해소시켜 주고 있고
17일 다이어트를 했던 사람들이 가졌던 실질적인 질문이었기에
더욱더 신뢰가 갔고 이해가 쉬웠다.

이 책을 읽으면서 그리고 늘 염두하고 시도하려는 다이어트에 대한 
고민과 시도의 실패 중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것이
어떤 음식을 어떻게 섭취하고 얼마 만큼의 양과 열량을 소모하는 지에
대한 관건으로 바로 식단에 있음을 알 수 있다.

먹는 것에 대한 즐거움이 크기에 입에 단것이 몸에는 그리 썩 좋지 않음과
살과의 전쟁을 계속 유지한다는 것을 또 한번 깨달으면서
다이어트 이것은 대단한 결심과 의지와 인내가 필요한 자기와의 싸움인 것을
알 수 있다.

쉽지 않은 다이어트 그래서 시작과 함께 실패를 겪는 다이어트~~
이 책 [17일 다이어트]를 참고로 식단을 짜보고 건강을 함께
고려한 식단으로 다이어트에 돌입해야 겠다.


이 책 안에는 마이크 모레노 박사님의 세심하고 친절하게 다이어트를 어떻게
하면 성공 할 수 있을까? 하는 물음에 대하여 다이어트 하면서 겪을 수 있고
실패를 불러 올 수 있는 여러가지 변수에 따른 방법과 그런 식단이나 식품을 
배재하기 위하여 여러 각도로 제시해 주면서다이어트에 몰입할 수 있도록 
도와 주고 있다.



다이어트에 돌입하기 전 알아할 부분을 미리 소개해 주고 있고
주의사항에 대한 설명은 다이어트 시작 전 지켜야 할 사항이기 때문에
미리 알고 시작하면 다이어트에 가속을 붙일 수 있는 사항이었다.

다이어트 하면서 먹어야 할 식품군의 나열과 함께 
그 식품이 어디에 좋고 어떤 특성이 있는지에 대한 설명은 
식품에 대한 지식을 알 수 있을 뿐더러 
제대로 알고 제대로 먹을 수 있는 습관을 가질 수 있게
하기도 하다.

날씬한 몸매를 만들기 위해서 그리고 내 몸의 체질을 바꾸어 가면서
다이어트의 성공을 최대한 높히고 건강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짜여지
17일 단위로 4단계 다이어트를 소개해 주고 있다

각 단계별로 구성된 식단과 섭취해야 하는 식품과 각 식품에 대한
설명 그리고 중간 중간 담겨져 있는 유용한 정보와 궁금증에 대한
해답은 건강한 다이어트를 유도하는 방향을 제시해 주기도 한다.

단계별 성공적 다이어트를 이루기 위해 실천해야 할 방법에 대한
소개는 어렵게 뺀 살을 지속적으로 유지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 알아야 하고 실천항목임을 인지시켜 주고 있고
도움을 주고 있다.


b*******2 2011.07.1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다이어트 성공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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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간의 단기간의 다이어트라는 말에 강한 호감을 가지게 되었다. 서점에 가보면 다이어트에 관한 많은 책들이 나와 있다. 다이어트 뿐만이 아닌 트레이닝에 관한 책들도 점점 많은 게 요즘추세인 것 같다. 그건 아마나 나처럼 다이어트에 관심을 가지고 쉽게 그것을 이루어 내는 사람들이 없기 때문에 그런 건 아닌가 하는 생각도 해 보게 된다. 우선 슬로건으로 인해서 조금은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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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간의 단기간의 다이어트라는 말에 강한 호감을 가지게 되었다. 서점에 가보면 다이어트에 관한 많은 책들이 나와 있다. 다이어트 뿐만이 아닌 트레이닝에 관한 책들도 점점 많은 게 요즘추세인 것 같다. 그건 아마나 나처럼 다이어트에 관심을 가지고 쉽게 그것을 이루어 내는 사람들이 없기 때문에 그런 건 아닌가 하는 생각도 해 보게 된다.

우선 슬로건으로 인해서 조금은 적대감도 있었다. 누구나 쉽게 배불리 먹으면서 17일을 투자하면 7kg을 뺄 수 있다라는 말이 조금은 과장된 말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도 누구보다도 건강에 중심을 가지고 이야기를 펼쳐나간다 라는 말에 그 의심은 쉽게 저버릴 수 있었다. 이 책은 마이크 모레노 박사가 주치의와 함께 걷기 운동을 하면서 유명해 졌다고 한다. 다이어트라 했을 때 단지 살을 빼는 것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었다. 저마다의 나빠진 건강을 위해서 절실히 필요함을 강조했다. 비만으로 인해 가져오게 되는 여러 가지 질병들의 심각성을 가지고 그 문제를 해결하고자 박사님이 나섰다. 그 많은 사람들 중에 다이어트로 인해 건강을 찾게 되었는데 어느날 다시 심각하게 질병으로 아파하며 돌아온 자신의 환자가 혼자 운동하는 게 너무 힘들어서 할 수 없었다고 한다. 그래서 박사님이 함께 운동을 시작했고, 지금도 50명의 사람들과 함께 걷기 운동을 한다. 그 부분이 박사님을 신뢰할 수 있었다. 진정 사람을 위한 다이어트를 위해서 연구하고 개발했던 것이다. 그래서 책의 내용에 보면 우리가 가지고 있는 잘못된 편견을 바로 잡아주는 팁이 소개되고 있고, 자신의 의지와 자신의 건강 및 비만도를 체크해 볼 수 있는 설문지도 함께 제공되어 있다. 또한 어떠한 운동이 칼로리 소모가 많은 지 어떠한 음식이 다이어트의 최대한의 적인지도 잘 정리되어 쉽게 음식조절과 운동을 잘 해낼 수 있을 것 같다. 다이어트 할 때 대부분이 쉽게 지치고, 포기하기 마련인데 그 부분을 보안할 수 있도록 17일간의 자세한 식단의 소개와 함께 자신이 스스로 자신을 점검하고 스스로 해결해 나아갈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비록 음식이 나와는 좀 생소한 식단들이기는 하지만 무조건 굶기식이 아닌 내 건강도 챙길 수 있는 식단이라서 더욱 기대가 되는 것 같다. 특별한 다이어트로 출장, 휴일, 특별한 날의 다이어트를 소개해 주고 있어, 자기관리를 철저히 할 수 있는 방법까지 알려주는 세심한 배려까지 엿볼 수 있었다. 이제 당장 닭가슴살을 사서 다이어트를 시작하는 일만 남았다. 파이팅^^

 

 

 

s****8 2011.07.04.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