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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ent - 내가 먼저 사랑하는 멋진 오늘
날마다 새로운 하루가 시작되지만 어떤 마음으로 시작했는지? 매일 비슷한 것 같아서 지겨운지 아님 뭔가 즐거운 일이 일어날 것 같은지? 어떻게 하루를 시작하는지 생각하게 합니다. 나만 즐거운 오늘이 아니라 다른 사람과 함께 즐거운 오늘을 보내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친구의 말을 귀 기울여 듣고 도움이 필요한 친구를 도와주기, 내가 지금 가지고 있는 것에 감사하며, 친구들과 가족들에게 내 마음을 말과 행동으로 표현하면 모두 같이 행복질 수 있을꺼라 알려줍니다.
우리가 바라는 멋진 하루란 어떤걸까요. 좋은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것, 맛있는걸 먹는것, 공기좋고 경치 좋은 곳으로 놀러가는것 ,, 어떤걸 해도 본인이 즐겁고 재밌지 않다면 행복한 하루 멋진 하루라고 할 수 없을꺼 같습니다. 본인이 어떻게 생각하느냐? 에 따라 멋진 하루 오늘을 보내기도 하고 지겹고 지루한 하루 오늘을 보내는 거겠죠. 이 책은 어떻게 하면 즐겁고 멋진 오늘을 보낼수 있는지 우리에게 가르쳐 주는 책입니다. 이책에서 가르쳐 주는 멋진 하루 멋진 오늘은 바로 '지금 이 순간을 사랑하면, 정말 멋진 오늘을 보낼 수 있을거에요.' 라고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내 마음이 기쁘고 행복해야 다른사람들도 행복하게 해 줄수 있고 내 하루하루를 소중히 생각하고 보람있게 보내야 한다는걸 알면서도 잘 실천하지 못한거 같습니다. 이제 멋진 하루를 보내서 하루하루를 모아 멋진인생을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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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색 표지와 함께 사랑스런 눈빛이 깊은 인상으로 남는 예쁜 책이에요. 책의 첫장을 넘기면 이런 글이 적혀 있답니다. "이 책의 모든 그림에는 나비와 오렌지가 그려져 있어요. 모두 몇 마리의 나비와 몇 개의 오렌지가 그려져 있는지 세어 보면서 책을 읽어 보세요." 정말로 매 장마다 꽃이나 나비가 그려져 있어서 숨은그림 찾듯 그것을 찾는 재미가 솔솔하네요. 이렇게 첫 장부터 아이의 책 읽기에 흥미를 더하네요. 그림과 색감이 너무도 예쁘고 글은 더욱 예쁘답니다. 멋진 하루를 만들기 위해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이지 하나하나 차근하게 설명을 해 주네요.
아니면 뭔가 즐거운 일이 일어날것 같아서 기대감을 안고 사는지.. 어떤 일이 생겨야 즐거울수 있는지 질문과 답변이 이어집니다.
다른 사람의 이야기에 귀도 기울여 관심도 가져보고 도움이 필요한 친구를 도와주고 호기심을 가지고 새로운 일에 도전도 해보고 맛있는 음식도 나눠 먹고 제일 좋아하는 옷 입고 외출해보고 항상 감사한 생각과 함께 내 마음을 말과 행동으로 표현해 보라고 하네요.
자신이 하고 있는 일들에서 행복을 느끼고 마음이 변하는 것을 알수 있을것 같아요.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소개된 멋진 오늘을 만들기 위한 프로젝트에는 할 수 있는 일들이 참 많아요. 마지막 장에 소개된 <날마다 멋진 오늘 만들기> 계획표에 아이들 스스로 자신이 하고 싶은 일들을 적어보고 실천해보면 좋을것 같네요.
대답하기가 좀 막막하다는 생각도 들었는데 이처럼 아이들이 쉽게 할 수 있는 일들을 예쁜 그림과 함께 소개해 주고 있어서 너무 좋았고, 오늘이라는 시간을 사랑하면서 행복하고 감사하게 보낼수 있는 방법을 배우며 아이들이 이 책을 통해서 도전과 용기와 희망을 가질수 있을것 같아 아주 행복한 책읽기였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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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ent"란 영어는 정말 다양한 의미를 지닌 말이지요. 선물,현재 등등
'내가 먼저 사랑하는 멋진 오늘'이란 부제로 내셔널 베스트로도 뽑힌 책이라 꼭 만나보고 싶었네요. 표지부터 아이의 초롱한 눈망울과 무언가 신비스러운 오늘이 기다리는 것 같아 설레였답니다.
뒷면에 보면 여기서는 잘 안보이는데...
2-1 바른생활과 슬기로운 생활에 연계되는 부분이 있어 앵두에게는 참 유익하고 더없이 좋은 책이었답니다.
이 문구가 참 맘에 들어 맘에 새겨 넣었답니다.
누구보다 행복하고 멋진 오늘을 보내고 싶다면, 내가 먼저 지금 이 순간을 사랑해보세요~
날마다 새롭게 주어지는 하루 24시간. 모두에게 똑같이 선물로 오지만, 각자 사용하는 방법에 따라 또 다른 의미로 다가오겠죠?
남의 이야기에 경청하며 사는 것도 행복한 오늘을 사는 또 다른 방법이 된다고 하네요.
학생은 선생님께 귀를 쫑긋~ 새로운 지식과 배움에 행복을 느낄 수 있겠죠? ^^
내가 가지고 있는 것에 감사하라는 말도 참 귀하고 고운 말이여서 맘에 새깁니다.
아이뿐 아니라 엄마도 가슴 절절한 감동과 희망을 가득 담을 수 있어 너무 좋네요.
일상적인 작은 것 하나하나가 모이면, 더 큰 것을 이룰 수 있고, 선물처럼 주어진 내 삶에 아름다운 활력소를 넣어 즐겁게 산다면 멋진 미래가 기다린답니다.
자신만의 플랜을 만드는 것도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이 되어 앵두가 좋아했어요,
앵두*버찌와 생각하고 더 많은 것을 이뤄보리라 맘 먹어보는 시간들.
기분좋은 오늘이 있기에 더욱 행복하네요.
명언도 있어서 더욱 희망찬 삶을 살아가는 원동력이 되네요. 좋은말, 고운말이 우리를 순화시켜주고, 복되게 만들어주니까요.
그냥 아동 도서라고 하기엔 너무나 멋진 책이었답니다. 고운 책을 만나서 행복 머금은 날입니다.
* 재미있는 Tip 하나~ *
이 책의 모든 그림에는 나비와 오렌지가 그려져 있어요. 모두 몇마리의 나비와 몇개의 오렌지가 그려져 있는지 세어보며 책을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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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사람이 있지요. 늘 입가에 미소를 머금고 있고 반갑게 먼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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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하루 하루를 선물받고 있는 우리... 오늘도 변함없이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될거라는 생각으로 감사와 감동도 없고 성실도 없이 그냥 주어지는대로 하루 하루를 살았던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내가 먼저 사랑하는 멋진 오늘을 받아보고 아이들에게 보여주기 전 먼저 읽어봤을때 참 많은 생각과 후회 부끄러움이 동시에 떠 오르더라구요. 오늘이 지나고 나면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시간들... 늘 주어지기 때문에 정말 헛으로 보낸 시간들이 수없이 많은것 같아요. 그치만 나에게 주어진 이 오늘이 누군가에는 마지막이 될수 있고 또 누군가에는 내일을 살아갈 원동력이 될수 있고 또 힘든삶의 연속이 될수도 있고 각자에 주어진 상황에 맞춰 그리고 각자가 생각하기 나름이지만 하루 하루를 제대로 잘 보낸다면 정말 후회없는 삶이 될것 같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책에서도 알체게 보낸 오늘이 하루 하루 모이면 행복한 미래라는 더 큰 선물이 될꺼라고 적혀있었어요. 요즘은 비가 너무 많이 와서 습기가 너무 많아서 늘 짜증나고 힘들었는데 지금 내리는 이 비가 농부들에겐 올해 농사에 꼭 필요한 비가 될것이고 너무 덥고 건조한 날만 계속 된다고 해도 그리 좋지는 않을것이니 주어진 이것에도 감사할줄 아는 마음을 가져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또 나 혼자만 아니라 내 주위사람들과도 함께 나눌수 있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것도 다시한번도 일깨워주더라구요. 그래서 이 책을 통해 나 뿐만 아니라 우리 아이들에게도 세상을 좀더 여유롭고 행복하게 살아갈수 있는 희망같은걸 일깨워준 책인것 같아요. 아직은 어려서 이 책이 주는 의미와 감동을 모두 전달받지 못한것 같지만 한해 한해 책과 함께 성장하다보면 이 다음엔 정말 나에게 주어진 하루 하루를 감사하고 소중하게 여기며 최선을 다해 살수 있는 훌륭한 아이로 자랄것 같은 좋은 예감이 들었어요.
바로 지금 내가 보내는 오늘이 나에게 주어진 가장 큰 선물이에요. 어제는 이미 지나갔고, 내일은 아직 알 수 없어요. 지금 이 순간을 사랑하면, 정말 멋진 오늘을 보낼수 있을 거에요.
함께 나누고 싶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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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먼저 사랑하는 멋진 오늘/푸른날개 [Present]
등잔 밑이 어둡다는 속담이 있지요~! 바로 오늘이 속담에서 말하는 등잔 밑이 아니가 하는 생각을 해보았네요~! 우리에게 주어진 것중에 가장 소중한 시간이 오늘 인데 인간은 나약한 존재라서 가끔 아니 자주 그 사실을 잊게 되는 듯 합니다.
첫장에 나오는 말들 인데요~! 아이들에게 읽어 주면서 물어 보니 처음 듣는 질문인듯 머뭇하네요~!
마음에 드는 선물을 받으면 기쁠꺼 같냐는 내용에 얼굴색이 완전히 환해 지면서 자기들이 갖고 싶은 것을 이야기 하네요~!^^
받는 마음 뿐 아니라 주는 마음에 대한 이야기도 있어요! 자신을 포장해서 선물하는 그림이 참 재미있네요^^
친구를 부러워말고 지금 가진 것 누리는 것에 대하여 감사하고 호기심을 가지고 새로운일에 도전해 보고 실수를 연발하면 다음에 더 잘 할 수 있다는 내용들... 일반적이지만 잊지 않고 실천 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책 뒤에는 오늘을 위한 좋은 명언들도 소개되어 있고
멋진 오늘을 만들기 위해서 자신이 꼭 하고 싶은 일을 달력에 한가지씩 적어보고 실천하라는 팁도 알려주네요!
멋진 오늘을 보내기 위해서 큰아이는 독서 기록장을 쓰고 있네요~! 빠진 날도 있지만 빼먹지 않도록 해야 겠죵! 그리고 엄의 독서 기록장도 함께 써야 겠다는 생각도 방금 들었네요~!^^
아이들과 함께 다양한 책을 읽으니 엄마도 생각의 폭이 넓어지고, 아이들의 밝은 미래도 보여서 참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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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먼저 사랑하는 멋진 오늘 present
제목이 너무나 가슴에 와 닿은 책이랍니다. 나뭇잎 사이로 숨어서 무얼 지켜보는지.. 궁금증을 자아내네요.
날마다 새로운 하루가 시작돼요. 오늘은 어떤 마음으로 시작했나요?
매일 비슷한 것 같아서 지겨운가요? 아니면 뭔가 즐거운 일이 일어날 것 같아서 가슴이 두근두근 기대가 되나요?
이 글을 읽으면서 난 어떻지.. 우리 아들에게 물으니 넌 하루하루가 기대되니? 라고 물으니 우리 아들은 응~~ 학교에서 무얼할지 궁금하고 미술학원에서 오늘은 어떤 그림을 그릴지 궁금하다고 대답하네요.. 어른들 보단 아이들이 아직은 더 하고 싶은게 많은가 보네요..
내 도움이 필요한 친구를 도와주세요. 기쁜 마음으로 말이에요.
짜증을 내면서 시간이 지나가기만 기다리지 마세요. 지금 하고 있는 일을 즐기면서 하세요.
짜증을 내지 말라는 말에 뜨끔하네요.. 지금 이순간이 중요하다는 말,, 정말 그런것 같아요,. 내가 당장 내일 어떻게 될지 모르니 말이지요..
내가 하고 있는 일을 즐기면서 살아야 겠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내가 가지고 있는 것에 감사하세요..
말은 쉽지만 행동으로는 참 힘이 들지만 늘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도록 해야 겠어요.
바닷소리...어디서 들리는것 같네요..
바로 지금 내가 보내는 오늘이 나에게 주어진 가장 큰 선물이에요. 어제는 이미 지나갔고, 내일은 아직 알 수 없어요. 지금 이 순간을 사랑하면, 정말 멋진 오늘을 보낼수 있을 거예요.
이 말을 보니 괜시리 눈물이 나더라구요. 우리 아들도 이 부분을 읽으면서 엄마 할머니 생각이 나..하네요.. 지난 목요일에 돌아가신 할머니.. 사랑하는 방법을 달랐지만 사랑많고 인정 많으신 분이셨답니다... 살아꼐실때 조즘 더 찾아가고 아이들도 더 보여드릴 걸 하느 생각이 드네요. 어머님이 가시기 이틀전 우리 아들이 노래를 불러 드리며 할머니 힘내세요 라고 하니 읏으시던 할머니 모습이 기억이 남는다고 하네요.
책 뒷편에는 멋진 오늘을 위한 좋은 명언, 날마다 멋진 오늘 만들기 등 다양한 독후 활동도 할 수 있어요..
관련 초등학교 교과 과정2-1 바른 생활 2. 계획대로 실천하는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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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먼저 사랑하는 멋진 오늘
푸른날개/ 글 레나 디오리오/ 그림 엘리자 휠러/ 옮김 박선주
지금 이 순간 오늘의 소중함을 알려 주는 '내가 사랑하는 멋진 오늘' 책표지도 너무 이쁜 책이죠. 서점에 나가보니 정말 시선을 화악 잡아 끄었네요. 호기심에 가득한 시선을 가진 어린아이 나뭇잎 사이로 바라보는 오늘은 과연 어떤 날일까 궁금증이 일어나요. 내셔널 베스트 어린이 그림책 부문 수상외에도 많은 수상을 한 그림책이네요. 자라나는 아이들에게는 하루 하루가 호기심으로 활기를 띠고 있겠지만 이런 하루 하루가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어떻게 하루를 즐겁고 감사하며 살아가야 하는지 알려줄 수 있는 그런 책이예요.
아침에 일어나면서 날마다 새로운 하루가 시작돼요. 오늘은 어떤 마음으로 시작했나요? 아이에게 아침에 일어나면 오늘은 어떤 일이 일어날지 기대로 가슴이 두근두근 하냐고 물었더니 자기는 그렇다고 '네' 하고 큰소리로 대답하네요.
아이가 제일 재미있어 했던 장면이예요. 자기 자신을 선물하려고 몸을 포장을 하고 리본까지 묶었어요.
기르는 강아지와 부둥켜 안고 일상의 즐거움을 나누고 비오는 날에는 창문을 열고 빗소리를 들으면서 시원한 기분을 느껴 보기도 하구요.
우리가 살고 있는 하루 하루가 얼마나 소중한지 순간 순간 감사하는 마음으로 세상을 느껴보세요. 오늘이 얼마나 소중한지 모두 멋진 오늘을 보낼 수 있을 거예요.
책을 보는 아이 아주 즐거워 보예요. 큰소리로 또박또박 재미있게 읽고 있네요. 아이가 혼자 읽기에 글밥도 적당하고, 이쁜 말과 내용으로 가득 채워져 있어서 아이의 마음까지도 밝아 지는거 같은 책이예요. 오늘의 하루 하루가 얼마나 소중한지 그 가운데 느낄 수 있는 행복감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읽으면서 내내 행복감을 느낄 수 있는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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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마끝 햇빛같은 책... 내가 먼저 사랑하는 멋진오늘 present ★..☆
어떤 선물이 준비되어져 있는지? 책 표지 부터.. 무언가? 궁금하게 만드는 책...
그러면서 더욱 시선을 멈추게 만드었던... 뒷 표지에서 보여지는 여러곳에서 인정 받은 책
슬슬 저 처럼 궁금증이 유발 되시죠.. ㅋㅋ 그래서 당연히.. 데려온 책이랍니다.
매일 비슷한 하루의 시작... 지루한가요? 아님 기대감으로 시작하나요? 라는 질문으로 시작되어지는 책
어떡해 하면 하루하루 멋찐 오늘을 보낼 수 있는까요?
기쁜 마음으로 주변사람을 도와주고.. 내가 하고 있는 일을 즐기면서 하고. ..
남이 가진 걸 너무 부러워하지 않아도 된다는걸 알려주죠...
하나 하나.. 보면서 실천한다면.. 멋진 오늘을 만들 수 있는 선물임은 틀림없답니다.
본 내용이 끝나고 실린 책속의 부록 같은 장들에는... 명언과.. 멋진 오늘 만들기 방법이 적혀 있네요..
오늘 하루 멋지게 만들기 위해서 하고 싶고 가장 맘에 들었다는 장의 내용을 그림 독후로 남겼답니다.
두번째 책의 마지막쯤 실어주신 " 날마다 멋진 오늘 만들기.." 보고 따라 달력에 계획 세워 보고 싶다고 해서 열심히 작성 중인 슬이 입까지 쭈~욱 내밀고 열심이네요.. ㅋㅋ
책을 펼쳐보고 난 후 몇 번이고 다시금 손이 가게 만드는 책이랍니다.
아이키우는 일에 올인하는 제모습에 자극을 주는 책이였구요.. 가족먹여살리는 일에 피곤하고 힘든일 열심히 하는 회사일에 지친 신랑에게도 시골에 있는 사춘기 사촌아이들 자기를 한번도 돌아보고 재정비 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소중한 책인 것 같아요.
어렵거나 장문의 글은 아니지만 ...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고 자기를 다스림에 있어 성숙하게 발전시키고 여유롭게 해줄 수 있는 책이라.. 요번주 시아버님 제사 때문에 내려가는데.. 요책 몇권 사서 사촌들에게 풀려고 합니다.
정말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추천드리고 싶은 책중의 하나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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