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 없는 시간일수록 소중하고 아름답듯이 근무시간 자투리 시간을이용하여 아님 출퇴근길에 또한 일과후에 성현들과의 만남은 정말로 인생의 소중한 시간들로 저의 가슴에 아련하게 또는 서서히 아님 뜨겁게 달아오르며 책을 놓을수 없게 만들었던 옛 선조들의 마음과 마음이 겹쳐질때의 즐거움은 참 이글로 ㅍ현할수 없으리 만큼 좋은 시간들로 가득하였습니다 내년에도 꾸준하게 선조들과 또한 살아계시는 훌륭한 분들의 가슴을 훔치며 그 속으로 빨려들어가는 시간을 그리워 하며 달래보렵니다
늘 항상 영혼의 메마른 양식을 제공하려 무뎐 애쓰시는 예스 24 모든분들 사랑과 소망을 모두 받으시고 내년에도 행복하고 즐거운 선조들과의 만남을 주선해 주시기를 앙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