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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뜻하나...결코 가볍지 않은..품격있는 세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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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알게된 4 to the bar 의 음악은...가식이나..귀찮음이..없는음악이다.내 정서와도 맞는 듯한..솔직한 음악이다. 언제든..꺼내서..들을 수 있는 부담없는 음악이다 Flight 647 , Piece of Paper ....등..전자음이 아닌...순수연주음악이라는 점이..귀를 편하게 해준다.. 4 To The Bar의 이 앨범은 전곡이 너무 좋다....내추럴하면서도 도시의 세련미르 동시에 느낄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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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알게된 4 to the bar 의 음악은...가식이나..귀찮음이..없는음악이다.내 정서와도 맞는 듯한..솔직한 음악이다. 언제든..꺼내서..들을 수 있는 부담없는 음악이다

Flight 647 , Piece of Paper ....등..전자음이 아닌...순수연주음악이라는 점이..귀를 편하게 해준다..
4 To The Bar의 이 앨범은 전곡이 너무 좋다....내추럴하면서도 도시의 세련미르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음악

d********0 2012.06.21. 신고 공감 1 댓글 0
Samba Bianco 앨범을 듣고 나서 바로 다른 앨범을 찾았지만, 이 음반이 아직까지 유일하다. 한 동안 유럽 음반을 찾는 재미가 삶의 또 다른 낙인 내게 이 음반은 무겁지도 그렇다고 마구 가볍지도 않은 Jazz를 어렵거나 장황하게 늘어 놓지 않은 쉽게 들을 수 있는 곡들고 가득하다. 음반을 소개해준 평론가가 언급했듯이 드라이빙 음악에 정말 강추하고 싶다.   약간의 후크?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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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ba Bianco 앨범을 듣고 나서 바로 다른 앨범을 찾았지만,

이 음반이 아직까지 유일하다.

한 동안 유럽 음반을 찾는 재미가 삶의 또 다른 낙인 내게

이 음반은 무겁지도 그렇다고 마구 가볍지도 않은

Jazz를 어렵거나 장황하게 늘어 놓지 않은 쉽게 들을 수 있는 곡들고 가득하다.

음반을 소개해준 평론가가 언급했듯이 드라이빙 음악에 정말 강추하고 싶다.

 

약간의 후크?적인 요소도 들어 있어서 부담없이 들을 수 있다.

이 앨범이 정규 세번째 앨범이라는데 첫번째, 두번째 앨범도 빨리 접해 보고 싶다.

n***y 2012.04.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