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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알게된 4 to the bar 의 음악은...가식이나..귀찮음이..없는음악이다.내 정서와도 맞는 듯한..솔직한 음악이다. 언제든..꺼내서..들을 수 있는 부담없는 음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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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ba Bianco 앨범을 듣고 나서 바로 다른 앨범을 찾았지만, 이 음반이 아직까지 유일하다. 한 동안 유럽 음반을 찾는 재미가 삶의 또 다른 낙인 내게 이 음반은 무겁지도 그렇다고 마구 가볍지도 않은 Jazz를 어렵거나 장황하게 늘어 놓지 않은 쉽게 들을 수 있는 곡들고 가득하다. 음반을 소개해준 평론가가 언급했듯이 드라이빙 음악에 정말 강추하고 싶다.
약간의 후크?적인 요소도 들어 있어서 부담없이 들을 수 있다. 이 앨범이 정규 세번째 앨범이라는데 첫번째, 두번째 앨범도 빨리 접해 보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