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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서 보이는 그대로의 책표지입니다.
전 캄보디아 여행하기 전, 남편의 가이드를 자처했기에 공부를 해야했거든요.
인터넷에 있는 걸로 일단, 캄보디아 역사를 공부하고 사진과 현지 유적에 대한 상세한 내용은 이 책으로 공부했어요~
안만큼 보이고 그만큼 재미가 있을 거 같아. 국사책 보듯이 그렇게 함 훑어봤어요.
그리고 캄보디아에 가서는 유적에 따라 설명을 보면서 설명도 해주고 저도 이해를 더 잘 했고요.
현재 캄보디아 실정과 별로 다르지 않았어요.
책에서 추천해주는 마사지샵에도 갔는데 그 곳도 맘에 들어 그 다음날에도 갔답니다~
그리고 맛집도 추천해주는 곳. 가봤는데~ 오오. 다 맘에 들더라고요~^^
저는 유적과 음식점, 마사지샵을 중심으로 봤어요~
패키지가 아닌 자유여행으로 간지라. 책 도움 정말 많이 받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