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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정말 멋진 유럽여행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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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주문해서 받자마자 후루룩 읽었다. 올여름에 7월 말 경에 유럽 항공권을 구입하고 파리부터 스위스로 이어지는 기차여행을 계획하고 있다. 가이드북에는 없는 이야기와 정보가 재미있다. 무엇보다 예술사진 같은 편집과 멋진 사진이 이 책의 감점이다. 나도 이 책을 하나하나 읽으면서 이렇게 멋진 사진을 찍을 궁리를 하니 벌써부터 잠이 오지 않는다. 유럽에서 100곳은 아니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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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주문해서 받자마자 후루룩 읽었다. 올여름에 7월 말 경에 유럽 항공권을 구입하고 파리부터 스위스로 이어지는 기차여행을 계획하고 있다. 가이드북에는 없는 이야기와 정보가 재미있다. 무엇보다 예술사진 같은 편집과 멋진 사진이 이 책의 감점이다. 나도 이 책을 하나하나 읽으면서 이렇게 멋진 사진을 찍을 궁리를 하니 벌써부터 잠이 오지 않는다. 유럽에서 100곳은 아니더라도 최소한 10곳은 꼭 가보고 싶다.

j*******0 2011.07.01.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유럽에서 꼭 가봐야 할 여행지 100
"유럽에서 꼭 가봐야 할 여행지 100" 내용보기
동문모임에서 해외여행 프로젝트로 매월 10만원씩 3년을 모아서 여행지 선정을 위해서 여러차레 전체회의를 거쳐 최종 선정된 곳이 유럽쪽으로 여행을 가기로 한것이다.   처음 해외여행 계획을 세울때만 해도 10명이 참여를 했지만 최종 4명만 가기로 결정 된 것이다. 준비과정에서 수많은 여러가지 정보를 접해 보았지만 가장 많은 도움을 받은것이 이 책 "유럽에서 꼭 가봐야 할 여
"유럽에서 꼭 가봐야 할 여행지 100" 내용보기

동문모임에서 해외여행 프로젝트로 매월 10만원씩 3년을 모아서 여행지 선정을 위해서 여러차레 전체회의를 거쳐 최종 선정된 곳이 유럽쪽으로 여행을 가기로 한것이다.

 

처음 해외여행 계획을 세울때만 해도 10명이 참여를 했지만 최종 4명만 가기로 결정 된 것이다. 준비과정에서 수많은 여러가지 정보를 접해 보았지만 가장 많은 도움을 받은것이 이 책 "유럽에서 꼭 가봐야 할 여행지 100" 이었다.

 

유럽 여행 가실분은 이 책을 꼭 참고해서 계획을 세우시기 바랍니다. 많은 도움이 될것입니다.

 

 

[ 책소개 ]

 

유럽에 간다면 꼭 한 번은 봐야 할 아름다운 명소들만을 엄선한 가이드북. 여행을 떠나기 전 행선지를 정할 때 참고할 만하다. 가서 무엇을 먹고 어디에서 쉴 것인지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가이드북은 아니다. 수십 차례 유럽을 여행한 경험을 살려, 유럽여행을 어떻게 해야 할지 난감해하는 사람들에게 ‘이곳이 어떠신지?’ 혹은 ‘이곳만은 반드시!’를 제안한다. 사실 유럽 여행지를 전부 다루고 싶었지만 지면이 한정되어 있어서 100곳만을 고르고 골라 담았다. 엄선된 100곳도 한 번의 여행으로 돌아보기에는 너무 많지만 ‘이곳 정도는 한 번쯤’ 하는 마음으로 선정했다. 역사문화사적으로 매우 중요한 곳과 현지 사람들의 삶을 가까이서 지켜볼 수 있는 곳 위주로 선정했고, 서양미술사의 보물창고인 미술관 기행도 양념처럼 넣었다.

저자는 정동길에 위치한 와우갤러리에서 여행사진을 상설로 전시할 만큼 여행사진 분야에 정통한 작가다. 그가 카메라에 담은 유럽은 한 편의 예술작품만큼이나 강렬하고 인상적이다. 사진만으로도 유럽의 명소가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어 보는 이의 가슴속으로 달려들듯 생생하다. 이 책의 활용법은 간단하다. 유럽에서 꼭 가봐야 할 여행지 100곳 중에서 마음에 드는 20~30곳을 골라 동선을 만들면 훌륭한 여행 플랜이 된다. 자세한 정보는 플랜을 정한 뒤 꼼꼼히 준비하면 된다.

 

 

짧은 일정으로 여행이지만 짬을 내서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을 꼭 찾아가보자.

수많은 명품들을 소장하고있어 유명한 르브르 박물관 구경응 시간이 어떻게 흘러가는지를 모를 지경이다. 로랜 건물과 너른 광장, 유리로 만들어진 피라미드 등이 있는 루브르 궁전 안쪽 산책은 루브르 여행의 보너스다.

 

 

파리 하면 떠오르는 것은 샹젤리제 거리다. 파리를 대표하는 이거리는 프랑스를 대표하는 명품을 파는 상점들과 유명한 카페들이 모여 있어 파리의 화려한 문화를 피부로 느낄수 있다. 나폴레옹의 승전을 기념한 개선문은 샹젤리제 거리 끝자락의 샤를드골 광장에 있다.

 

[ 책속에서 중요 대목 ]

 

여행객이 가장 좋아하는 박물관은 어디? 유명 여행정보 사이트 ‘트립어드바이저’(Tripadviser)가 사이트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루브르 박물관이 1위를 차지했다. 프랑스 파리에 위치한 루브르 박물관은 「밀로의 비너스」와 「모나리자」 등을 포함한 여러 걸작들을 소장하고 있어 매년 많은 관광객을 끌어 모으고 있다. 이번 설문조사에서 여행객들은 ‘세계의 박물관 탑 10’으로 유럽과 미국의 박물관들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루브르 박물관의 뒤를 이어 이탈리아 로마의 바티칸 박물관이 2위에 올랐으며 미국의 뉴욕 메트로폴리탄 박물관과 로스앤젤레스의 게티 센터가 각각 3위와 4위를 차지했다. 트립어드바이저는 세계적인 유명 여행 커뮤니티로, 매달 3000만 명이 넘는 이용자들이 세계 각지의 여행정보를 얻는 곳이다.
--- p.15

한때 유명한 문인이나 화가 등이 모여들어 활발한 활동을 펼치던 몽파르나스. 파리가 세계 문화의 중심지로서 자존심을 내세울 수 있었던 원동력이 되었던 곳이다. 지금은 파리 사람들이 영화를 보거나 유명한 카페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 위해 모여드는 곳이다.
--- p.53

밀레의 만종으로 유명...여행객이 가장 좋아하는 박물관은 어디? 유명 여행정보 사이트 ‘트립어드바이저’(Tripadviser)가 사이트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루브르 박물관이 1위를 차지했다. 프랑스 파리에 위치한 루브르 박물관은 「밀로의 비너스」와 「모나리자」 등을 포함한 여러 걸작들을 소장하고 있어 매년 많은 관광객을 끌어 모으고 있다. 이번 설문조사에서 여행객들은 ‘세계의 박물관 탑 10’으로 유럽과 미국의 박물관들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루브르 박물관의 뒤를 이어 이탈리아 로마의 바티칸 박물관이 2위에 올랐으며 미국의 뉴욕 메트로폴리탄 박물관과 로스앤젤레스의 게티 센터가 각각 3위와 4위를 차지했다. 트립어드바이저는 세계적인 유명 여행 커뮤니티로, 매달 3000만 명이 넘는 이용자들이 세계 각지의 여행정보를 얻는 곳이다.
--- p.15

한때 유명한 문인이나 화가 등이 모여들어 활발한 활동을 펼치던 몽파르나스. 파리가 세계 문화의 중심지로서 자존심을 내세울 수 있었던 원동력이 되었던 곳이다. 지금은 파리 사람들이 영화를 보거나 유명한 카페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 위해 모여드는 곳이다.
--- p.53

밀레의 만종으로 유명한 목가적 마을 바르비종과 가까이 있는 퐁텐블로 숲, 그 숲의 끝부분에 성문이 문득 나타난다. 루이 14세가 거처했고 보나파르트 나폴레옹이 사랑했던 퐁텐블로 성이다. 화려하지는 않지만 장중하고 품위 있는 성 분위기는 짧은 사색에 잠기기에 부족함이 없다.
--- p.88

소렌토가 내려다보이는 깎아지른 절벽에 서면 멀리 카프리 섬에서 돌아오는 배가 보인다. 어디선가 전설 속의 바다 요정이 부르는 ‘돌아오라 소렌토로’의 선율이 들려오는 듯하다. 고대 로마 시대부터 귀족들의 휴양지로 사랑받았던 소렌토 여행은 빛나는 태양과 신선한 바람이 가득한 낭만여행이다.
--- p.134

스위스 최대 인구를 자랑하는 취리히. 비록 수도 자리는 베른에 넘겨주었지만 도시 규모나 제활동의 규모 등을 따져볼 때 실질적인 수도라고 할 수 있다. 삶의 질을 높이는 생활기반시설이 잘되어 있어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곳 가운데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
--- p.351

기독교 문명과 이슬람 문명이 보스포루스 해협의 소용돌이치는 물결처럼 뒤섞이는 이스탄불. 다양한 명소들이 있지만 요즘같이 기독교 문명과 이슬람 문명이 부딪치는 상황에서 가장 관심을 끄는 곳이 성 소피아 성당이다. 지금은 종교적 행위가 금지되어 있지만 성당 곳곳에는 두 문명이 상대방을
존중하고 배려해준 흔적들을 여러 곳에서 발견할 수 있다.

s*****l 2013.05.05. 신고 공감 2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유럽에서 꼭 가봐야 할 여행지 100] 지금 당장 떠날 순 없지만...
"[유럽에서 꼭 가봐야 할 여행지 100] 지금 당장 떠날 순 없지만..." 내용보기
여행서를 정말 좋아한다. 여행을 자유자재로 할 수 없기에 일종의 대리만족으로서 여행서를 사 모은다. 언젠가 기회가 되면 떠날 곳으로 내 여행 루트를 만들고 있다고 해도 관언이 아니다.   특히 내가 선호하는 지역은 유럽이고, 나라를 꼽으라면 프랑스, 체코, 영국, 이탈리아, 미국이다.   이 책에서는 France, Italy, Spain, England, Swiss, Germany, Netherlands, Austria, C
"[유럽에서 꼭 가봐야 할 여행지 100] 지금 당장 떠날 순 없지만..." 내용보기

여행서를 정말 좋아한다. 여행을 자유자재로 할 수 없기에 일종의 대리만족으로서 여행서를 사 모은다. 언젠가 기회가 되면 떠날 곳으로 내 여행 루트를 만들고 있다고 해도 관언이 아니다.

 

특히 내가 선호하는 지역은 유럽이고, 나라를 꼽으라면 프랑스, 체코, 영국, 이탈리아, 미국이다.

 

이 책에서는 France, Italy, Spain, England, Swiss, Germany, Netherlands, Austria, Czech, Turkey 에 해당하는 무려 100곳을 소개하고 있다. 그러니 혹시라도 유럽의 전체 국가를 기대하고 계신다면 위의 10개국에 한정된 100곳이라는 것을 염두에 두길 바란다.

 

내가 여행서를 고를 때는 크게 두가지의 나만의 룰을 가지고 있다.(이건 순전히 여행서 자체를 사랑하는 나의 기준임을 밝힌다.)

 

첫째, 사진 이미지가 얼마나 멋있고, 깔끔한가?

내가 가보지 못한 곳을 여행서로 먼저 만난다고 생각할 때 여행지에 대한 미리보기의 의미로 그곳에 대한 사진이 첨부되어야 함은 말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그런데, 사진이 흐릿하거나 멋지지 않으면 과연 이 책을 사고 싶겠는가? 여행서이기에 특히, 더욱 사진 이미지는 중요한 요소가 되는 것이다.

 

둘째, 스토리가 있는 여행서인가?

보통 여행지에 대한 사진 이미지와 기본적인 정보만 충실히 소개한 책들이 있다. 물론 여행서라는 목적을 보면 좋은 조건이긴 하지만 실제 그 여행서를 가지고 저자와 같은 방식으로 여행을 가는 사람은 몇이나 될까? 오히려 나처럼 그 여행서 자체에 만족하며 보고 있는 사람이 더 많지 않을까?

여행정보는 오히려 여행사를 통해서 최신의 정보를 얻는 것이 더 중요할지도 모른다. 그러니 난 이런 여행서에 그 여행지만은 독톡하거나 재미있는 스토리, 사연이 있는 여행서를 좋아한다.

 

이 책은 확실히 사진 이미지는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것 같다. 프리미엄 에세이라는 말에 걸맞게 사진은 확실히 당장이라도 떠나고 싶게 만든다. 그리고 각 여행지에 대한 스토리도 있다. 예를 들면 이탈리아의 '진실의 입' 이 있는 산타 마리아 인 코스메딘(Santa Maria in Cosmedin)에 대해선 영화 '로마의 휴일' 과 관련된 이야기가 소개된다. 이처럼 이 책은 기존의 일반적인 여행지를 소개만 한 책이 아니라 그 여행지를 찾아 다니면 느낀 감상들을 정리한 에세이인 것이다.

 

그리고 비교적 대중들에게 잘 알려진 유명한 여행지들을 위주로 소개하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물론 사람들 중에서는 그 나라의 작은 곳들까지 가보고 싶은 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유명 관광 명소에 대해서 비교적 느긋한 시선으로 그려내고 있는 점도 볼만하다.

 

France, Italy, Spain에 대해서 비교적 많은 분량을 할애하고 있다. 특히 오스트리아에서는 벨베데레 궁전 한 곳만 소개하고 있는 점은 많이 아쉽다.

 

지금 당장 떠날 수 없거나 막상 떠나는 것이 두려운 사람들에겐 대리만족 이상의 행복한 유럽 여행기가 될 것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g*****s 2011.10.15.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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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스런 사진과 군더더기 없는 편집 맘에 드네요
"시원스런 사진과 군더더기 없는 편집 맘에 드네요" 내용보기
역시 총알배송이네요. 유럽여행을 7월에 가려고 준비하고 있어 바로 주문했답니다. 시원스런 사진과 군더더기 없는 편집이 맘에 드네요. 전체적으로 책이 깔끔하고 내용 또한 충실합니다. 박물관 소개가 많아 개인적으로 맘에 듭니다.아마 100곳 중에 50곳은 다녀오지 않았나 싶습니다. 책을 접하다보니 유럽의 고성을 휘젓고 다녔던 기억들이 새록새록 납니다.유럽여행 경험이 있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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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총알배송이네요. 유럽여행을 7월에 가려고 준비하고 있어 바로 주문했답니다. 시원스런 사진과 군더더기 없는 편집이 맘에 드네요. 전체적으로 책이 깔끔하고 내용 또한 충실합니다. 박물관 소개가 많아 개인적으로 맘에 듭니다.아마 100곳 중에 50곳은 다녀오지 않았나 싶습니다. 책을 접하다보니 유럽의 고성을 휘젓고 다녔던 기억들이 새록새록 납니다.유럽여행 경험이 있는 사람에게는 다시 짐을 꾸리게 할 것 같아요. 물론 가보지 못한 분들께는 유럽여행의 꿈을 키우기에 좋을 것 같아요. 저도 이 책을 보면서 알짜배기 코스를 직접 짜보고 있습니다. 꼭 가봐야 할 여행지라는 점에 방점을 두고 이 책을 읽으니 정말 쏙쏙 들어오는군요.

y*****0 2011.06.17.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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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보다 더 멋진 유럽여행지 꼭 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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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처럼 아름다운 사진으로 유럽여행을 꿈꾸게 하는 책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건 평소 내가 가보고 싶었던 곳들이 줄줄이 사탕처럼 이어진다는 것이다. 영화나 소설 속의 배경지가 아니더라도 유럽에서 꼭 가봐야 할 곳을 100곳을 꼽는다면 아마 며칠을 고민을 했을 것이다. 이책은 그런 고민을 한번에 해결해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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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처럼 아름다운 사진으로 유럽여행을 꿈꾸게 하는 책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건 평소 내가 가보고 싶었던 곳들이 줄줄이 사탕처럼 이어진다는 것이다. 영화나 소설 속의 배경지가 아니더라도 유럽에서 꼭 가봐야 할 곳을 100곳을 꼽는다면 아마 며칠을 고민을 했을 것이다. 이책은 그런 고민을 한번에 해결해주는 책이다.

y****0 2011.06.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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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별로 순례하는 유럽 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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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사진에 눈이 번쩍 띄어 이 책을 곧바로 구입했다. 책을 읽으면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건 평소 내가 가보고 싶었던 곳들이 줄줄이 사탕처럼 이어진다는 것이다. 영화나 소설 속의 배경지가 아니더라도 유럽에서 꼭 가봐야 할 곳을 100곳을 꼽는다면 아마 며칠을 고민을 했을 것이다. 이책은 그런 고민을 한번에 해결해주는 책이다. 나라별로 천천히 이 책에 소개된 곳들을 여행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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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사진에 눈이 번쩍 띄어 이 책을 곧바로 구입했다. 책을 읽으면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건 평소 내가 가보고 싶었던 곳들이 줄줄이 사탕처럼 이어진다는 것이다. 영화나 소설 속의 배경지가 아니더라도 유럽에서 꼭 가봐야 할 곳을 100곳을 꼽는다면 아마 며칠을 고민을 했을 것이다. 이책은 그런 고민을 한번에 해결해주는 책이다. 나라별로 천천히 이 책에 소개된 곳들을 여행하는 행복한 꿈을 꾸고 싶다.

y****1 2011.06.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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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에서꼭가봐야할여행지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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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점점 더 좋아지면서, 새삼 휴가철이 다가오고 있다는 것을 피부로 느낀다. 이번 휴가는 어디로 가야할까? 2011년 하반기 달력을 보아하니, 추석도 주말이 끼어 있어 그때도 아껴두었던 연차까지 함께 쓸 수 있다면, 어디로든 여행가기에 딱 좋은 날짜가 아닐까 싶다. 최근에 서점에 나와있는 책들을 둘러보면서 - 일본의 영향 때문인지, 일본 책들이 줄어들고 - 해외여행 서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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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점점 더 좋아지면서, 새삼 휴가철이 다가오고 있다는 것을 피부로 느낀다. 이번 휴가는 어디로 가야할까? 2011년 하반기 달력을 보아하니, 추석도 주말이 끼어 있어 그때도 아껴두었던 연차까지 함께 쓸 수 있다면, 어디로든 여행가기에 딱 좋은 날짜가 아닐까 싶다. 최근에 서점에 나와있는 책들을 둘러보면서 - 일본의 영향 때문인지, 일본 책들이 줄어들고 - 해외여행 서적들 중에 유난히 유럽에 관련된 책들을 많이 만나볼 수 있었다.
유럽이라고 하면 사실 얼마 전만 해도~ 내가 언젠가 가볼 수 있을까라는 의문이 드는, 멀게만 느껴지는 곳이었다. 하지만 <유럽에서 꼭 가봐야 할 여행지 100>이라는 책을 알게 되면서 나도 모르는 새, 유럽을 꼭! 여행해야만 한다!! 유럽에 꼭 가보고야 말겠다!! 라는 의지가 힘껏 솟아올랐다ㅋㅋ 이미 몇 페이지 넘기지도 않았는데 유럽 곳곳의 멋진 풍경과 사진들에 이미 눈은 현혹되어 버렸고, 넘겨도 넘겨도 계속해서 끊임없이 등장하는(?) 유럽 여행지의 모습에 밀려오는 폭풍감동으로 마음까지 빼앗겨버렸다는ㅜㅜ 사실 친구를 기다리는 동안 혼자 잠깐 서점에 들린 것이었으나, 나올때는 결국 요 책과 함께였다ㅋㅋ 그리고 만나게 된 친구와 거두절미하고~ 책 속에 나와있는 유럽의 멋진 곳들을 훑어보면서 우리 꼭 유럽으로 여행가자!! 라는 이야기 꽃을 피울 수 있었다 ㅎㅎ
혹시라도 유럽 여행 계획을 세우기에 엄두가 안난다면 <유럽에서 꼭 가봐야 할 여행지 100>의 저자가 꼽아준 100곳 중에 마음에 드는 곳을 골라서 스케줄을 짜도 정말 괜찬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최근에 만나본 여행 책 중에, 이렇게 100곳이라는 양도 많고, 퀄리티도 높은 책은 오랜만에 만나봐서 그런지~ 이미 이 책을 통해 눈도 높아지고 마음도 빼앗겨버렸다ㅎㅎ 유럽을 여행할 생각만해도, 그리고 책 속의 멋진 사진들만 훑어보아도~ 마음이 뻥 뚫리고, 오늘 하루 쌓였던 스트레스가 확 풀리는 듯 하다!!ㅎㅎ 내 주위 지인들에게도 내가 느낀 설레임과 감동을 고스란히 전해주기 위해 요 <유럽에서 꼭 가봐야 할 여행지 100>을 선물해주어야겠다!!ㅎㅎ 그리고 내가 서른살이 되기 전에 꼭 해야할 일 목록에 <유럽에서 꼭 가봐야 할 여행지 100>을 들고 유럽 여행할 것! 이라는 새로운 목록을 하나 추가해야지!!^ㅁ^

YES마니아 : 골드 i*****0 2011.06.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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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사진으로 만나는 유럽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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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만으로도 유럽의 명소가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어 보는 이의 가슴속으로 달려들듯 생생하다. 이토록 정갈하면서도 인상적인 유럽을 책으로 만날 기회가 다시 있을까?  이 책의 활용법은 간단하다. 유럽에서 꼭 가봐야 할 여행지 100곳 중에서 마음에 드는 20~30곳을 골라 동선을 만들면 훌륭한 여행 플랜이 된다. 자세한 정보는 플랜을 정한 뒤 꼼꼼히 준비하면 된다. 저자가 소개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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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만으로도 유럽의 명소가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어 보는 이의 가슴속으로 달려들듯 생생하다. 이토록 정갈하면서도 인상적인 유럽을 책으로 만날 기회가 다시 있을까?  이 책의 활용법은 간단하다. 유럽에서 꼭 가봐야 할 여행지 100곳 중에서 마음에 드는 20~30곳을 골라 동선을 만들면 훌륭한 여행 플랜이 된다. 자세한 정보는 플랜을 정한 뒤 꼼꼼히 준비하면 된다. 저자가 소개하는 유럽여행 노하우는 다음과 같다.
우선 여행 동선을 최소화할 필요가 있다. 무리하게 계획을 세우다 보면 길거리에서 시간을 보내는 경우가 많다. 가능한 한 걸어서 보거나 지하철 2~3 정거장만 이동하면 되는 곳으로 다음 목적지를 잡는다.

s*******e 2011.06.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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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에서 꼭 가보고 싶은 여행지 100곳
"유럽에서 꼭 가보고 싶은 여행지 100곳" 내용보기
이 책에 실린 사진은 정말 예술이다. 저자가 유럽에 살면서 찍은 사진같다. 멋진 성당과 건축물을 찍은 사진을 보면 정말 가고싶어진다. 저절로 여행하고 싶어지게 만드는 책이 바로 이 책같다. 유럽을 한번 여행한 적이 있지만 10일 정도 일정으로 가보고 싶은 곳을  다 가지 못해 늘 아쉬웠는데 이 책을 보면서 다시 여행 계획을 세우고 있다. 이번 여름이나 추석 연휴에 꼭 유럽여행을
"유럽에서 꼭 가보고 싶은 여행지 100곳" 내용보기

이 책에 실린 사진은 정말 예술이다. 저자가 유럽에 살면서 찍은 사진같다. 멋진 성당과 건축물을 찍은 사진을 보면 정말 가고싶어진다. 저절로 여행하고 싶어지게 만드는 책이 바로 이 책같다. 유럽을 한번 여행한 적이 있지만 10일 정도 일정으로 가보고 싶은 곳을  다 가지 못해 늘 아쉬웠는데 이 책을 보면서 다시 여행 계획을 세우고 있다. 이번 여름이나 추석 연휴에 꼭 유럽여행을 계획하고 있다. 이 책은 정말 멋진 유럽을 걸어다니고 있는 것처럼 자세하고 멋진 사진에 취하게 만드는 책이다.

YES마니아 : 골드 p******7 2011.06.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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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가 담겨 있는 유럽여행 속으로~
"이야기가 담겨 있는 유럽여행 속으로~" 내용보기
재작년 첫 유럽배냥여행 후 그 추억을 가슴 한켠에 간직하고 살고 있었어요. 첫 유럽여행이라 짧은 일정속에서 많은것을 보고 싶은 욕심에 10일정에 이탈리아,프랑스,영국을 다녀왔는데요. 그런 이유로 수박 겉 햝기식으로 여행을 마친거 같아 좀 후회가 됐었거든요. "유렵에서 꼭 가봐야 할 여행지 100"을 읽으면서 그때의 추억이 되살아 나는 것과 동시에 내가 보지 못하고 느끼지 못
"이야기가 담겨 있는 유럽여행 속으로~" 내용보기

재작년 첫 유럽배냥여행 후 그 추억을 가슴 한켠에 간직하고 살고 있었어요.

첫 유럽여행이라 짧은 일정속에서 많은것을 보고 싶은 욕심에 10일정에 이탈리아,프랑스,영국을 다녀왔는데요. 그런 이유로 수박 겉 햝기식으로 여행을 마친거 같아 좀 후회가 됐었거든요. "유렵에서 꼭 가봐야 할 여행지 100"을 읽으면서 그때의 추억이 되살아 나는 것과 동시에 내가 보지 못하고 느끼지 못한것들이 참 많다라는 것을 느꼈어요.

여행을 준비하면서 봤던 책들은 여행에서 꼭 필요한 교통편과 음식점들 소개와 함께 간단히 명소들을 소개하는 책들이 대부분이었는데 "유럽에서 꼭 가봐야 할 여행지 100"은 많은 사람들이 찾는 대표명소도 소개하고 있지만, 그곳에 사는 사람들이 자주찾고 즐기는 곳도 함께 소개하고 있어서 그들의 생활을 더 가까운 곳에서 유럽을 느낄 수 있게 해주는 것 같아요. 또한 그곳에 대한 역사적인 의미와 함께 이야기도 함께 있어서 그곳에 왜 많은 사람들로 부터 사랑을 받고 그곳으로 인도하는지를 알게 해주거든요.

재작년 두친구와 함께 여러도시를 여행했지만, 우리 모두가 가장 좋아했던 곳은 바로 파리인데요. 파리에는 왠지 모를 낭만같은 것이 있는것 같고 여자라면 누구나 좋아할만한 쇼핑이 기다리고 있으니까요.

이책을 읽으면서 파리 사람들의 생활이 시작되는 카페에도 한번 가보지 못한것, 유명인사를 묘비로 만날수 있는 몽파르나스 묘지, 먹자골목과 대학거리가 있는 라탱지구, 아름다운 정원이 여전한 베르사유 궁전, 반짝 벼룩시장이 서는 에드가 키네 거리등 파리를 더 깊숙히 느낄수 있는 기회를 놓친것 같은 아쉬움이 진하게 남았어요.

내년에 다시한번 유럽 배낭여행을 준비하고 있는데요. 책에 소개된 곳처럼 꼭 가봐야 할 그림처럼 아름다운 명소가 너무 많아서 어디로 가야할지 행복한 고민은 벌써부터 하고 있어요.

이책을 읽으면서 느낀점은 여행이라는 것이 많은 것을 보는 것도 좋지만, 여유를 가지고 하는 여행은 더 많은 것을 보고 느끼게 하는 것이라는 것을 알수 있었다.

유럽여행을 하는 많은사람들이 여러종류의 여행서를 보고 여행을 준비하는데 '유럽에서 꼭 가봐야할 여행지 100"처럼 그곳의 역사와 이야기를 얘기해주는 책도 꼭 함께 볼것을 적극 추천해요. 왜냐하면 더 의미있고 기억에 남는 좋은 여행을 선물하는 책이니까요.

j******1 2011.08.11.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