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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기존 나와 있는 비슷한 다른 종류의 책들과 비교해보면, 컨텐츠가 풍부함을 넘어서 방대하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내용이 알차게 구성되어 있다. 아마도 이는 저자가 오랜기간에 걸쳐 축적한 컨텐츠들을 이 한권의 책에 모두 담았기 때문일 것이다. 회사를 경영하거나 혹은 회사 생활을 하면서 부딪히는 문제들에 대한 해결책이 제시되어 있으며 그외에도 도움이 될 만한, 필요한 부분들을 그때 그때 찾아 볼수 있을 것 같다. 특히, 어려운 전문 지식을 설명함에 있어서는 저자가 그간에 본인이 회사생활과 사회생활을 하면서 직접체험한 본인의 경험을 사례로 들어 설명하고 있어서, 재미와 함께 저자가 전달하고자하는 내용에 대한 전달력(설득력)이 높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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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우리 시대의 멘토(Mentor)로 잘 알려진
이 책의 저자는 이론적인 콘텐츠에 강한 ‘북 스마트(Book Smart)’와 실전 경험에 강한 ‘스트리트 스마트(Street Smart)’를 바탕으로 통찰력을 키우고 자신만의 철학을 만든 멘토 ‘딥 스마트(Deep Smart)’로서의 자질을 갖추고 있는 것이다. IT 업계에서 25년간 내공을 쌓으며 최고경영자의 자리에 올라 수많은 이들의 멘토로 떠오르고 있는 저자의 약력과 내공을 보면 ‘딥 스마트’에 대한 그의 철학과 후배들을 위한 충실한 멘토로 부족함이 없음을 느낄 수 있다.
최근 디지털과 모바일 패러다임의 급속한 성장에 따라 사회문화적으로 모든 것에 ‘스마트’를 붙여서 조금 더 똑똑한 것을 강조하는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다. 그렇다면 진정한 ‘스마트(Smart)’란 과연 무엇일까? 이론에만 능한 ‘북 스마트’와 실전에만 강한 ‘스트리트 스마트’는 비즈니스 고수라고 단정 지을 수 없다. 불균형적인 모습으로 고수의 반열에 오르기란 그야말로 2% 부족한 상황과 유사하다. 이론과 경험을 바탕으로 한 통찰력을 지닌 자가 진정한 프로페셔널이 바로 ‘딥 스마트’이다.
저자는 특히 본인의 수많은 경험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리더’가 되어야 하는 모든 직장인들에게 ‘딥 스마트’의 비결을 강조한다. ‘딥 스마트’는 ‘북 스마트’의 이론과 ‘스트리트 스마트’의 실전 경험을 통해 축적된 통찰력, 변화를 예지하는 복합사고와 시간을 관통하는 역사의식을 가진 ‘하이퍼 스페셜리스트’라고 규정한다. 사람의 속내를 이해하며, 가치를 공유하는 조직을 만들고, 조직의 성장을 가늠하는 판단기준과 성공신념을 결집시키고, 구성원의 성장을 도모하되 기본에 충실한 전문성을 갖도록 만드는 리더들이 바로 그들이다. 그래서 미래 사회를 리딩하기 위해선 ‘딥 스마트’가 되어야 하고, 사회와 기업 조직에서도 각광받는 인재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
‘딥 스마트’는 단기간에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꾸준한 수련을 통해 단련됨으로 ‘딥 스마트’의 경지에 이르는 가장 빠른 길은 내공을 가진 뛰어난 ‘멘토’를 통해 이론과 경험을 전수받는 것이 중요함을 강조한다. 저자는 그런 측면에서 인간관계-조직관리-의사결정-역량계발-문서작성 부분을 중심으로 멘토링을 강조하고 경험을 공유하고 있다.
1) 관계가 미래를 결정한다! 인간관계 멘토링
• 조직뿐만 아니라 여러 관계 속에서 감정계좌를 잘 쌓고 좋은 인맥을 만들어 이를 통한 지식 네트워크를 구축하도록 해준다.
2) 조직으로 실현하라! 조직관리 멘토링
• 조직의 역할모델이 되어 은밀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스킬을 제공한다.
3) 비즈니스 판단기준을 만들어라! 의사결정 멘토링
• 리더로서 정확한 판단력과 통찰력을 갖기 위해 자신만의 키 메시지들을 확립하고 구체적인 경영철학을 쌓는 법을 전수한다.
4) 전문역량을 계발하라! 역량계발 멘토링
• 끊임없이 다양한 경험에 도전하며 전문역량을 쌓아 자신의 무형자산을 축적하고 이를 통찰력의 모태로 삼아 경쟁력을 유지하도록 노하우를 전한다.
5) 생각을 최적화하라! 문서작성 멘토링
• 지식을 체계화하고 생각을 최적화하여 이를 탁월하게 표현하는 법을 알려준다.
위의 5가지 ‘딥 스마트’를 위한 길잡이는 생각보다 어려운 내용들은 아니다. 이론적인 내용은 이미 많은 서적들이나 비즈니스 멘토들을 통해 알려진 내용이 많다. ‘딥 스마트’가 되기 위한 핵심은 꾸준한 ‘실행’을 통해 해당 사항을 학습하고 수련하면서 결국 ‘습관’으로 체득되고 주변 사람들에게 직간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어야 한다는 점이다. 이를 통해 이론과 경험이 체계적으로 결합된 본인의 ‘성장’을 확실히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진정으로 스마트한 리더가 되고자 하는 사람들의 손에 이 책이 매뉴얼로 오랫동안 함께하길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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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스마트라는 용어가 들어가지 않으면 뭔가 좀 허전한 느낌이 든다. 본래 스마트(smart)하다라는 말의 사전적인 의미는 재빠른, 교활한, 건방진 등 부정적인 의미가 섞여있다. 그런데 스마트 폰의 등장으로 인해 '아는 것이 많은(wise)' 또는 '똑똑한' 이라는 사전적 의미에 가장 가깝게 되어버렸다. 그래서 요즘은 스마트 TV, 스마트 경영, 스마트 전략 등 스마트가 빠지면 안 되는 세상이 되어버렸다. 뭐든 다 잘한다는 개념이 되어버린 것이다.
서양에서 이론적으로 많이 배우고 공부한 사람을 '북 스마트(book smart)라 부르고, 배우지 못했더라도 풍부한 인생경험, 현장경험으로 관록이 있는 사람을 스트리트 스마트(street smart)라 부른다고 한다. 즉 이론에 능한 것이 북 스마트이고 실전에 강한 것이 스트리트 스마트라는 것이다. 그런데 지금의 사회는 이 둘을 모두 겸비한 사람을 원한다. 이를 서구에서는 딥 스마트(deep smart)라 부른다고 한다. 이는 모든 조직의 구성원에게 필요로 하는 덕목이지만 특히 리더를 꿈꾸는 자에게는 꼭 필요한 능력이기도 하다.
『딥 스마트』는 국내 1호의 대학 자회사인 (주)트란소노 대표이사이자 카이스트 기술경영대학원 겸직교수인 이정규 박사가 25년이 넘는 회사생활을 하면서 학습과 경험을 통해 터득한 것을 다섯 가지의 큰 틀로 정리한 리더 또는 관리자를 위한 일종의 지침서다. 아니 리더만를 위한 지침서가 아니라 직장생활이나 조직생활을 하는 모든 이에게 필요한 지침서다. 다만 내용이 리더에게 정조준 한다는 점만 이해하고 읽으면 자기계발서로도 손색이 없는 책이다.
책은 다섯 파트로 설명한다. 모든 것은 사람과 사람간의 관계에서 온다는 믿음, 중간관리자가 체득해야할 조직관리 논리, 이론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비즈니스의 판단기준, 딥 스마트가 되기 위한 전문역량 개발법, 그리고 각종 문서의 작성법, 이렇게 다섯 파트다. 그리고 각 파트마다 저자가 스스로 터득한 열 개의 소제목으로 나누었고, 필요에 따라 중간에 관리자가 꼭 알아두어야 할 점들을 비즈니스 핵심 스킬로 따로 다룬다.
책에서 강조하는 점들은 대단히 많다. 물론 25년의 현장 경험을 통해 터득한 노하우이기에 당연한 이야기다. 그래서 핵심만 끄집어내서 말하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대신 이 책이 리더에게 꼭 필요하다는 점을 감안한다면 핵심만을 정리해서 요약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는 생각이 들 것이다.
경영서이지만 자기계발서이기도 한 책. 저자는 진정한 프로가 되기 위해서는 당연히 딥 스마트가 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대신 속성과정을 통해 급조되는 일만은 없기를 바란다. 리더가 가져야하는 덕목 중에는 당장의 판단을 요구하는 것도 있지만 조직을 위해서는 조금 느슨하게 바라봐야 할 때도 있다는 점이 이를 반증한다고 하겠다. 그래서 서두르지 않고 천천히 꾸준하게 채워나가야 함을 강조한다.
책을 자주 접하다 보면 그 책을 추천하는 글을 자주 보게 된다. 책을 읽다보면 공감이 가는 부분도 있지만 아닌 경우도 적잖게 나온다. 그래서 추천글을 신뢰하지 않는 사람들을 자주 보게 된다. 그런데 이 책은 왜 우리가 멘토로 삼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절찬하고 추천했는지를 알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 한 권만 있으면 머리 아픈 일이 생겨도 해쳐나갈 수 있다는 믿음이 생기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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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서중 가장 실무에 가까운 책! 경력이 쌓이고 직급이 높아지면서 개발외의 능력을 요하게 되어 많은 자기계발서적을 읽어왔다 그 동안의 더 많은 경력이 쌓인 탓일까? "딥 스마트"를 읽는 순간 그 어느 서적보다 현실적이었고 리더에게 필요한 감성적인 자질과 실무적인 자질, 그리고 생활패턴까지 다양한 범위를 잘 버무려 놓은 이책은사회에서 보다 높은 곳을 바라보며 나아가는 이 시대의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그동안 책을 읽으면 후배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들이 간혹 생기는데 이 책이야 말로 당장 추천해 주고 싶은 책이다. "전 평생 개발만 할께요", "전 팀장의 자질이 없어요" 등등의 핑계를 말하는 사람들과 조직의 규모와 상관없이 혹은 사업의 종류의 상관없이, 혼자만의 세계에서 은둔하면서 살지 않는 이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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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에나 따라 붙는 스마트란 말 그래서 그리 기대를 하지 않고 받아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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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성찰을 위한 불변의 진리... 딥 스마트”
우리는 누구나 딥 스마트가 되기 위하여 어릴때부터 자기계발을 위한 훈련을 한다.
어느 한 분야의 정점에 올라 온 순간 그 사람은 딥 스마트가 되기 위한 조건을 갖추는
세상에는 헤아릴 수 없을 정도의 많은 일들이 있다. 그 모든 일에 마스터가 될 수는
딥 스마트가 되기 위한 정말 중요한 시점은 여기서 부터다. 어떤 분야의 1인자가 된 순간
세계 위인전을 보자... 그 사람들은 시대를 초월하여 모든 사람들의 귀감이 되고 정신적
어떠한 조직의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전문적인 지식과 조직을 이끌기 위한 인간관계, 대
자신이 진정 딥 스마트가 되기를 원한다면 지금까지 쌓아온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사람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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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스마트도 아니고 딥 스마트라는 제목을 가진 이 책은 IT업계에서 오랜기간 근무하고 지금은 관련 사업을 운영중인 저자가 이제는 그냥 똑똑한 것만으로는 부족하며 조금 더 똑똑할 필요가 있다는 차원에서 붙인 제목이라고 한다. 실제로 본문에서도 비슷한 표현이 나온다. 이제는 most를 추구하는 시대가 아니라 better를 추구해야 한다고. 책 뒷페이지에는 요즘 한창 매스컴에 오르내리고 있는 안철수님의 추천사도 기재되어 있는게 지금보니 눈에 띈다. 책 말미에 보이 블로그에 올린 글을 바탕으로 하여 이 책을 완성한 것 같다. 실제로 이 책은 50개의 작은 챕터로 나뉘어 있는데 경영자 입장에서의 시선에서부터 실제 알아두면 좋은 경영원리와 더불어 구직자 입장에서의 면접법이나 보고서 작성법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를 다루고 있다. 그렇다고 해서 중구난방으로 가벼운 느낌은 아니다. 적절한 개인 경험과 맞물려 뒷부분에 이르러서는 조금 힘이 빠지긴 했지만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었던 책이었다. 뒤로 갈수록 한번에 약자로 연결된 조어를 바탕으로한 일반적인 지식 전달이 많아져 조금 아쉽긴 했지만. 책 중간에 눈에 익은 책을 인용한 부분이 나왔다. 예전에 읽었던 슬랙이라는 책이었는데 조직의 생산성과 여유는 숫자맞추기 퍼즐처럼 하나의 빈칸을 바탕으로 해야한다는 비유가 너무나도 기발해 친구들에게 이야기할 정도로 강렬한 기억으로 남아있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 책의 공동저자 중 한명이었다는 류한석씨가 업계후배라면서 이 책을 보내주었다며 같은 부분을 인용하며 극한의 최적화는 조직의 변화와 재창조를 방해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여기에 해양법에 있다는 만재홀수선까지 더해서. 오. 멀쩡하게 생활하던 사람이 아주 작은 시련에 이상할정도로 무너져버리는 모습을, 혹은 아주 여유롭게 느껴지던 사람이 아주 작은 실수에 불같이 화를 내는 모습을 본적이 있을런지. 잘은 몰라도 아마 이러한 현상은 심리학적으로도 해석할 수 있겠지만 이 책의 저자는 공학도 답게 비유해서 설명한다. 피로응력이라는 단어(정말 오랜만에 들어봤다.) 아무리 단단한 물질이라도 동일한 자극이 지속적으로 반복된다면 어느순간 갑자기 파괴될 수 있다는 의미를 담고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이러한 표현이 마음에 들더라는. 앞에서도 이야기했지만 이 책은 일반 직원 뿐만아니라 관리자들에게도 폭넓은 지식을 전달해주고 있는 책이다. 차례만 보고 눈에 띄는 부분만 발췌해서 볼 수도 있을것 같다. 오마에 겐이치가 BPR에 대해 침몰하고 있는 타이타닉호 갑판에 있는 벤치를 우측에서 좌측으로 바꾸는 것 뿐이라는 비판이나 KISS법칙을 Keep it simple and short가 아닌 Keep it simple, stupid.라는 표현 등을 보면서 소소한 재미나 이메일 작성시 제목을 통해 하고 싶은 말을 담고 SMS를 통해 메일전송이나 확인을 알리는 팁에 이르기까지.(최근 이메일 수신후 확인SMS를 받는 경험을 했기에 더 기억에 남더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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팁스마트. 딥 스마트 = 북 스마트 + 스트리트 스마트 북 스마트는 책보고 배워서 똑똑해진 사람을 말하고 이책에선 저자가 CEO로써 경험한 값진 (교훈 + 방법)들을 자세하게 서술해 놨다. 전 관리자도 아니지만!!!! 도움이 됩니다^^; * 경영의 성공 요인 경영의 성공 요인은 예전에도 어디선가 본것 같지만 그때는 와닿지 않았었다 책은 이 밖에도 불필요한 야근을 없애고 효율적으로 일할것을 강조 하고 있다! 지금 CEO를 꿈꾸시는분, 회사를 운영하고 계신분, 관리자로 일 하시는분 또는 부하직원과 더 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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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의 책이었다. 지은이인 '이정규'라는 분의 삶이 담겨 있는 책이다. 학생이나 직장인 구분없이 누구나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best'의 인생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목표달성만이 아닌 과정을 즐길 수 있는 'better'의 지혜들을 소개하고 있다. 지은이의 깊은 식견이 돋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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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에세이라는 것이라고 표현하고 싶다. 역사와 접근 경험 그리고 갖추어야 할 소양 모든것이 갖추어져야 하는 것이 딥 스마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