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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노베이스를 위한 교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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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에 대해 아는 것이 전혀 없는 중고등학교 학생, 성인들이 보기에 좋다고 판단된다. 교육용한자 1800자를 집중해서 다루고 있으며 유래와 삽화등이 제시되어 한자에 대한 이해와 암기를 돕는다. 육서, 필순, 부수에 대한 기초적인 이론 설명도 있고 자음색인으로 원하는 한자를 찾아볼 수 있으며 급수별 배정한자, 사자성어, 반대어 등의 부록도 있어 학습에 유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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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에 대해 아는 것이 전혀 없는 중고등학교 학생, 성인들이 보기에 좋다고 판단된다. 교육용한자 1800자를 집중해서 다루고 있으며 유래와 삽화등이 제시되어 한자에 대한 이해와 암기를 돕는다. 육서, 필순, 부수에 대한 기초적인 이론 설명도 있고 자음색인으로 원하는 한자를 찾아볼 수 있으며 급수별 배정한자, 사자성어, 반대어 등의 부록도 있어 학습에 유용하다.
YES마니아 : 로얄 c*****h 2025.09.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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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술 외워지는 한자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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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는 정말 어려운 글자다. 역사적으로 따져 보면 동이족이 만들었다고 하는데... 일제시대 때 '한자'라는 단어를 만들어서 중국이 한자를 만들었다고 세뇌시키기를 수십년.... 어느 유튜브에서 보니 중국인들은 한자의 30% 이상을 발음하지 못한다고 한다. 우리는 모든 한자를 다 읽을 수 있다.그렇치만 그  글자양이 너무 방대하다. 그래서 이렇게 어려운 한자를 우리 조상들이 버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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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자는 정말 어려운 글자다. 역사적으로 따져 보면 동이족이 만들었다고 하는데... 일제시대 때 '한자'라는 단어를 만들어서 중국이 한자를 만들었다고 세뇌시키기를 수십년.... 어느 유튜브에서 보니 중국인들은 한자의 30% 이상을 발음하지 못한다고 한다. 우리는 모든 한자를 다 읽을 수 있다.그렇치만 그  글자양이 너무 방대하다. 그래서 이렇게 어려운 한자를 우리 조상들이 버린거 같다.  그리고 조선시대 때 단군과 관련된 역사서적이며 유적들 철저하게 다 지워버리고 없애버렸는데.... 단군과 관련된 문자중에 히브리어 문자가 있다 우리 나라 역사학자들은 부정하지만 ..... 유대인들과 우리 나라의 많은 문화들이 매우 흡사하다.  역사학자들이  부정하는 것 또한 역사 왜곡이라고 생각한다. 김정민 박사님에 의하면 우리 나라 근대사 또한 교과서에서 매우 왜곡되게 기록해 놓았다고 한다. 진짜 우리 나라 역사를 알아가고 있는데 ... 지금도 아이들이 거짓된 가짜 역사를 학교에서 배우고 있다는 사실이 너무 안타깝다. 

 

  한자를 그냥 외우기엔 너무 어렵다. 그래서 그림이 나온 한자관련책을  검색하다가 찾은 책이다. 정말 잘 샀다. 이 책은 내용이 정말 좋아서 집집마다 한 권씩 두고 봐도 될 정도로 좋은 책이다. 

 

  원래는 한자 공부하려고 옥편,한자사전등을 여러 권 구매했지만 이 책 한권이 한자자전들보다 더 유용하게 잘 쓰인다. 우선, 그림이 나와있기 때문에 이해하기 쉽다. 이해가 잘 되니 외우는데도 급수시험 공부하는 데도 매우 도움이 된다. 

 

부수도 그림으로 나와있고 글자들이 가나다순으로 페이지가 나와 있어서 쉽게 한자를 찾을 수 있게 만들어 놓았다. 

 

  책 뒷 부분에는 급수에 해당하는 한자들과 사자성어 반대어들도 잘 나와있다.

 

 물론  이 책에는 그 한자에 해당하는 부수와 획순이 자세히 나와 있지는 않지만 그래도 너무 잘 만들어진 책이여서 급수시험 보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s******2 2023.03.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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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술 외워지는 한자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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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종의 외국어 공부로 생각하고 책을 구입했다. 번체, 즉 정자는 모든 한자의 기본이 되고, 먼저저 익혀두면 신자체나 간체를 배울 때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었다. 또 상공회의소에서 시험을 보기에 자격증 시험용으로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까 했다.  한자라면 거부감이 드는 게 사실이다. 수 많은 걸 상형하고, 그 와중에 있었던 걸 붙여서 만든 표어문자인 탓에 종류도 많다. 180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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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종의 외국어 공부로 생각하고 책을 구입했다. 번체, 즉 정자는 모든 한자의 기본이 되고, 먼저저 익혀두면 신자체나 간체를 배울 때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었다. 또 상공회의소에서 시험을 보기에 자격증 시험용으로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까 했다.

 한자라면 거부감이 드는 게 사실이다. 수 많은 걸 상형하고, 그 와중에 있었던 걸 붙여서 만든 표어문자인 탓에 종류도 많다. 1800개를 언제 다 외우냐는 생각도 들었는데. 책을 펴보고 이거 할만한데 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것만 있으면 한자를 정복할 수 있어요! 이런 생각은 아니었고. 생각보다 할만 할지도?에 더 가까웠다.

 책을 펼치면 수 많은 한자가 들어오지만, 그 한자가 부수로 들어가는 대표한자 하나를 초록색 칸에 넣어둔다. 예를 들어 가운데 중 (中)자가 있다고 치자. 초록색 칸에 가운데 중자가 들어가 있고, 옆에는 제자 원리가 적혀져 있다. 어떻게 이런 글자가 나왔는지 머릿속으로 천천히 이해할 수 있으며, 그림과 함께 있어 연상하기도 쉽다.

 그 다음은 그 한자를 부수로 둔 다른 한자를 설명한다. 보통 다른 부수가 붙어 뜻이 다른 새로운 한자가 나오는데, 가운데 중자가 들어가는 버금 중 (仲)자, 충성 충 (忠)자, 등. 이 한자 또한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제자 원리를 설명한다. 그리고 다시 한자를 보면 아, 그렇구나 하고서 머릿속에서 연상이 될 만도 했다.

저자는 30년 동안 교단에서 한자를 교육하신 교육자이다. 때문에 책을 보면 어떻게 이 표의문자를 쉽게 알려줄까. 하는 노력이 잘 담겨 있는 것 같았다. 설명을 읽고 천천히 공부하다보면 못 외울 것도 없겠다 싶었다. 상공회의소 한자 시험을 준비하거나, 한자 기초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면 적극 추천한다.

YES마니아 : 로얄 z*******3 2021.02.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