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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가 인정한 믿음>은 설교의 황태자라고 불리는 스펄전 목사님의 설교 가운데 믿음이란 주제를 가지고 설교를 정리한 책이다. 진정한 믿음은 타인이 인정하는 믿음이기보다 예수님이 인정하는 믿음이어야 한다. 오늘날에는 너무나 많은 가짜들이 판을 치고 있다. 보석도, 사람도, 예술품도 가짜가 많다. 진품의 가치가 높아질수록 가짜들은 자신의 모습을 숨기면서 다가온다. 믿음의 세계에서도 자신이 믿음이 진짜인지 가짜인지 생각하고 고민해야 한다. 그러지 않으면 진정한 믿음을 얻을 수 없기 때문이다. 기독교인이 1000만 명이라고 하지만 진정한 그리스도인들은 실로 적은 숫자라는 것을 인정할 수밖에 없다. 스펄전 목사님의 설교 7편은 열매로 드러나는 믿음, 뿌리가 깊은 믿음, 반석 위에 있는 믿음, 영원한 생명과 항상 연결된 믿음, 하늘에서 난 믿음, 꾸밈없는 순전한 믿음, 주님 안에 거하는 믿음으로 7가지 모습을 하고 있다. 7이라는 숫자는 완전수라고 하니까 완전한 믿음을 추구하기 위해서는 7가지의 모습을 취해야 한다. 책을 읽는 도중 가장 은혜를 받은 부분은 2장이었다. 진정한 믿음으로 가기 위해서는 부모의 믿음을 벗어나야 한다는 요구였다. 대부분의 신앙인들은 부모의 믿음으로 시작을 하고 있다. 그러나 부모가 세상을 떠나고, 혼자 고립되었을 때 과연 자신의 믿음을 지킬 수 있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때로는 사역자에게 믿음의 뿌리를 두는 사람들도 있다. 신실한 사람들과 교제하는 것은 좋으나 너무 많은 것을 의지하는 것은 결코 자신의 믿음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자신의 믿음을 세우고 가져야 한다. 나무는 뿌리가 보이지 않는다. 뿌리는 생명의 근원이다. 뿌리 없는 식물은 없다. 믿음의 뿌리는 바로 은혜라는 것이다. 보이지 않는 은혜의 생수를 체험해야만 진정한 믿음의 세계에 입문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기에 진정한 은혜의 뿌리는 하나님을 깊이 알아가는 것이라고 강조한다. 믿음의 선한 싸움은 여전히 유효하다. 영적 전쟁은 아직 진행 중이다. 오늘날의 믿음은 무화과나무처럼 무성하지만 열매가 없는 경우가 너무 많다. 책을 읽는 내내 나 자신의 믿음은 과연 어떠한가? 질문을 던지도 또 질문을 던진다. 뿌리 깊은 믿음, 영적 전쟁에서 승리하는 믿음의 사람이 되고 싶다. 주여, 나의 믿음 없음을 불쌍히 여기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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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상을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생존하는 동안 일생동안을 위한 신념(그리스도인들에게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믿음)이 있기 마련인데, 그신념의 기준성이 어디에 있느냐에 따라 인생의 생명이 있고 없고가 달라질수가 있다. 자기자신이 옳다고 생각하거나 세상적인 이방신을 섬기는 신앙심가운데에서의 믿음이라면 그신념이 아무리 확고하게 지니고 있다고 하더라도 생명이 없음을 깨달아야 한다. 이에 명설교가로써 침례교목사님이신 "챨스 스펄전"은 그의 저서 "예수가 인정한 믿음"을 통하여 생명이 있는 신념이 어떠한것이며 그리스도인들이 신앙생활을 일상생활에 적용시킬수 있는 지침서로 사용하기 유용하게 편제하고 있다. 예수님이 원하시는바 영의 생명을 보호하는 7가지 진짜믿음을 구분지으라 할것같으면 중요한 요소들이 많으나 성경말씀에 근거하여 참믿음은 반드시 열매를 맺기마련이기에 열매맺지 못하는 무화과 나무비유를 드신 예수님의 말씀을 들어 열매로 드러나는 믿음이 있어야됨을 말하여 주고있다. 두눈에는 아무증거 않보여도 굳건한 뿌리로 영적양분을 항시 공급받으므로 말미암아 영성생활에서 나온믿음을 강조하여 굳건히 흔들림없이 믿음의 초석을 주님이 원하심을 말하며 , 주님께서는 하나님을 영접한 하나님의 자녀들이 어떠한 삶을 사느냐에 따라 중대한 사안이 달려있기에 하나님의 영생의 말씀과 연결된 삶을 살기를 깨닫게 하고 있다. 주님께서 원하시는 믿음이란 인간의 눈에 그럴듯한 것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진정 자기자신이 죄인임을 주께 회개하고 그리스도와 연합하길 원하는 마음으로 늘 언제나 주님과 교통하며 동행하길 원하는 것임을 나타내주어 믿음속에서 진정으로 자기자신을 되돌아보아 예수님편에서 생각해보며 신앙생활재정립하기에 좋은 영성신앙서적으로 주변 형제자매님들께 두루추천하고픈 생각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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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선물 받았을때는 나의 신앙생활 하는 동안중 최악의 상황이였다.끝 없이 추락하고 망가져가던 나에게 이 책은 나의 진짜 믿음과 주님과의 관계를 돌아보게 했고 결국 나자신의 [가짜] 신앙을 발견하게 했다.처음엔 정죄감과 절망감이 들었지만 다시 나의 모습을 알고 연약함을 들고 주님께로 나오게 하는 계기를 줬고 지금도 가끔 굴곡이 있을때면 다시 읽으며 마음을 다잡는 책이다.사실 이책을 읽기전에 스펄전 목사님의 이름만 들어봤다.사람들 듣기 좋은 설교들이 넘치는 이시대에 정말로 많은 영혼을 위한 치유의 책이라 생각한다.많은 신자들이 읽고 주님과의 관계를 정확히 알고 계선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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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가 인정한 믿음 내가 아닌 다른이에게 인정 받는 다는 것은 매우 행복한 일이다. 어릴 때는 부모님께 인정받기를 원하고, 학교에서는 친구에게 그리고 사회에서는 동료에게 인정받고 싶어 한다. 인정 받기 위해 최선을 노력을 다하는 것이 바로 우리의 삶이다. 나아가 그리스도인도 인정 받기를 원하는데 그 대상은 바로 주님이시다. 예수님께 인정받은 한 사람을 찾아 2천년 전 이스라엘로 가본다. 가버나움으로 예수님이 들어가시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그리고 백부장으로 보이는 한 사람이 예수님에게 무언가 이야기하고 있다. 그는 이렇게 간구한다. “주님 내 하인의 병을 고쳐주시옵소서” “내가 가서 고쳐 주리라”고 말씀하시는 주님에게 “주님, 저는 주님을 집에 모실만한 자격이 없습니다. 그저 말씀만 해주십시오. 그러면 제 종이 나을 것입니다.”라고 믿음을 드러낸다. 놀라신 예수님은 무리를 보고 이렇게 말씀하신다.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스라엘 중 아무에게서도 이만한 믿음을 보지 못하였노라”(마태복음 8장) 백부장은 그 자리에서 예수님이 인정한 믿음의 소유자가 된다. 이 책 <예수가 인정한 믿음>(터치북스.2011)은 설교가로서 오랫동안 명성을 남긴 19세기의 대표적인 목회자인 찰스 스펄전의 3.500편의 설교 중 올바른 믿음에 관한 가장 핵심적인 설교를 모은 책이다. 당시 영국은 하나님의 절대성을 부인하고 있었다. 하지만 당시에 시대의 물결에 도전하여 담대히 하나님의 말씀을 사수한 사람이었다. 스펄전은 자신의 신앙 고백에 합당치 못한 삶을 사는 모습으로 괴로워하였다. 그래서 그의 삶은 온전히 하나님과 동행하려고 노력하였다. 그리고 설교를 통해 자신의 삶으로 진리를 증명해 내고자 최선을 다했다. 그래서 이 책의 메시지가 힘이 있는 것이다. 이 책에 담긴 7편의 메시지는 ‘믿음’을 키워드로 예수님의 진짜 믿음에 대해 깊이 있게 들여다보며 깨달음을 얻도록 인도한다. 편집자는 이 책의 메시지가 단단한 음식처럼 느껴지나 우리 영혼에는 유익할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그만큼 말씀이 깊이가 있고, 확실한 깨달음으로 안내한다. 저자의 글은 힘이 있다. 웅변하는 듯 한 외침을 보는 듯 하다. 확실한 메시지에 확실한 외침은 읽는 이에게 거침없는 은혜로 다가온다. 출제자의 의도를 잘 파악하는 사람이 시험을 잘 본다. 예수님을 따르는 제자라면 예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고 주님의 말씀대로 살아야 한다. 이 책을 통해 예수님께서 인정하는 진짜 믿음에 대해 깨달음을 얻게 된 좋은 시간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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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펄젼 목사님이 활동하던 19세기 영국은 기독교가 보편화되어 사람들은 모두들 스스로 신앙을 가졌다고 생각했습니다. (당시의 영국은 크게 국교도(성공회), 청교도, 카톨릭교도 등으로 나눌 수 있었지만, 이신론자들까지도 스스로 하나님을 믿으며 기독교인으로 생각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스펄젼 목사님은 사람들이 단지 교회에 나오는 것으로는 만족할 수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단지 사람들에게 평안과 위로를 주는 메시지보다 신앙의 진수가 무엇인지, 예수를 믿고 의지한다는 것이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에 대해 많은 설교를 했습니다. <예수가 인정한 믿음>은 그 중에서도 참된 믿음과 참된 신앙이 무엇인가에 대한 설교를 모은 책입니다. 신앙은 전혀없고 단지 종교시만으로 교회에 나오는 사람들에게 참된 믿음이 무엇인가를 보여줌을 통해 스스로 신자인지 점검할 것과, 신자라 할 지라도 진정한 신앙 위에 서 있는지를 살펴볼 것을 권면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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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들에게 믿음은 중요한 덕목으로 작용하게 되었다. 일상적인 삶속에서 서로에 대한 믿음은 큰 힘을 갖게 하며, 삶에 대한 기대감을 갖게 한다. 믿음이 사라진 사회는 희망이 없다.
이책은 현대인뿐만 아니라 신앙인들에게 꼭 필요한 필독서가 되어야 할 것이다. 믿음에 대한 정의를 볼 수 있기 때문이며, 믿음에 따른 삶이 무엇인지를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세계적인 설교가인 찰스 스펄전의 설교중에 믿음과 관련된 설교를 엄선하여 편집하였다.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를 성경에서는 가르쳐주고 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은 믿음"이다.
예수가 인정한 믿음이 하나님이 기뻐하신 믿음과 같다. 이책은 7장으로 이루어졌다.
1장. 열매로 드러나는 믿음 2장. 뿌리가 깊은 믿음 3장. 반석 위에 세워진 믿음 4장. 영원한 생명과 항상 연결된 믿음 5장. 하늘에서 난 믿음 6장. 꾸밈없는 순전한 믿음 7장. 주님 안에 거하는 믿음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보여주시며, 가르쳐주신 믿음에 대한 기본적인 것을 말씀을 통해서 조명하고 있다. 예수님의 말씀으로 인해 주어진 참된 믿음의 모습을 7장에 걸쳐서 설교하고 있다. 스펄전은 말씀을 깊이 묵상하는 목회자이다. 그의 설교는 모든 이들의 가슴을 파고드는 힘이 있다. 수많은 사람들이 스펄전의 설교를 듣고자 했다. 오늘날은 그분의 설교집이 계속 출판되고 있다.
터치북스에서 스펄전 목사의 믿음의 관련된 설교를 엄선하여 신앙인들에게 다시금 믿음에 대한 새로운 각오와 결단을 이끌고 있음에 감사를 드린다. 현대인과 신앙인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믿음이다. 관계성에서 요구되는 믿음도 중요하다. 그렇지만 주님께 인정받는 하늘에서 난 믿음을 갖는 것이 소중하다. 이는 자신의 생명을 사랑하는 이들은 분명히 가져야 할 것이다.
이 책에서는 믿음의 7가지의 모습을 말해주면서 믿음에 대한 소중함을 일깨워준다. 막연했던 믿음의 형태를 눈에 보이며, 손에 잡히도록 만들어 주었다는 것이다.
특히, 믿음이 없는 이들은 마치 뿌리 없는 사람의 모습임을 말하는 스펄전의 분명하고 설득력있는 외침을 가슴으로 느낄 수 있다. 우리의 영혼 속에는 하나님의 생명이 있다. 그 생명의 가치는 믿음으로 평가되는 것임을 이 책에서 말한다.
이책은 믿음에는 거짓이 있을 수 없음을 말한다. 특히, 예수님앞에 거짓은 있을 수 없다. 믿음은 모든 이들에게 주어졌다. 그러나 믿음을 간직하며 믿음으로 사는 이들은 드물다. 믿음과 생명은 떨어질 수 없음에도 믿음을 가볍게 여긴다.
이책은 오늘날 신앙인들에게 믿음에 대한 분명한 자세와 삶을 말하면서 예수님이 기뻐하시며 예수님이 인정한 믿음을 찾아 가도록 돕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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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의 황제" 스펄전 목사님의 믿음 시리즈에 대한 책, 내게는 정말 유익했다. 성경에서 말하고 있는 믿음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해답이라고 할만할 정도였던 것 같다. 믿음이란 무엇일까? 교회 출석 열심히 하고, 사람 보기에 열심인 것 같고, 기도를 열심히 하는 것 같으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믿음이 좋다고 인정한다. 하지만 그것도 역시 자신의 열심일 수 있다는 거이다. 열심있는 믿음을 가지고 있는 것 같으면서도, 그에 대한 열매가 좋지 않게 나타나는 경우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실제로 신앙생활을 하면서 잎사귀는 무성하지만, 결국 열매는 없는, 뿌리가 마른 무화과 나무와 같은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를 알 수가 없다. 그러니 겉으로 드러나는 모습만이 전부가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러하기에 뿌리부터 깊어지는 믿음이 필요한 것이 아닌가 한다. 가뭄에도 여전히 흔들림이 없고, 폭풍우에도 뿌리가 뽑히지 않으려면, 결국 그 뿌리가 깊어지는 방법 밖에는 없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것을 다르게 풀이해보면, 예수 그리스도라는 반석위에 믿음의 집을 짓느냐, 아니면 내 생각과 내 경험, 내 지식이라는 모래위에 집을 짓는 것느냐 하는 것의 차이점을 말할 수 있으리라. 그러니 우리는 어찌하든지 예수 그리스도라는 반석 위에 믿음의 집을 짓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더 중요한 것이 있다. 믿음은 은사요, 믿음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선물이라는 것이다. 내가 어떻게 해야 믿음이 좋다고 인정받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주님과 동행하는 모습이 있어야 하고, 그러하기 위해서 하나님께 받은 선물이요, 은사인 이 믿음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믿음은 내가 노력한다고 해서 생기는 것도 아니다. 오로지 믿음의 주체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이기에, 예수를 믿는 믿음조차도 하나님께서 주시는 선물이시기에, 우리가 오직 예수를 먼저 바라보고, 의지하는 훈련들이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 주님 안에 오로지 거하기 위해서 노력하는 모습들, 말씀 안에 거해야 하고, 말씀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이기에 예수 안에 거하는 모습이 필요하다. 그뿐만이 아니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우리를 인도하시기에, 오직 예수 안에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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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가 인정한 믿음 요즘처럼 빗소리가 짜증스럽게 들렸던 적이 없는 것 같다. 그전에는 빗소리가 마음까지도 시원하게 만들어주어서 때로는 비오는 날이 좋기도 한 기억이다. 온 나라가 비로 인하여 고통에 빠져있고 또 비 피해를 당하신 분들이 많아서 휴가철인 이때에 어디로 나가기도 어렵고 또 이 핑계로 방콕(방안에 콕~)과 동남아(동네에 남아서~)로 휴가를 떠난다. 여행 필수품으로 선택한 믿음의 서적은 우리의 심령을 새롭게 만들어주고 믿음의 성장을 도와주리라. ‘예수가 인정한 믿음’ 이 책은 찰스 스펄전 목사님의 고전중에 고전으로 이 시대에 읽어도 우리들의 영성을 깨우는 책이다. 성서원에서 새롭게 출간되어 우리들의 식어가는 믿음과 영성을 불처럼 일어나게 해준다. 찰스 스펄전 목사님은 설교의 왕이라 불릴 정도로 뛰어난 설교가 이며 그가 남긴 위대한 흔적들은 이 시대에 살아가는 우리들에게도 당시의 감동이 살아서 우리를 믿음으로 바로 서게 하여 준다. 이 시대처럼 영의 갈증과 갈망은 우리들의 육신의 필요를 채워줄 순수한 물 보다 영혼에 갈증을 풀어줄 성령으로 채워가야 한다고 말씀으로 다시금 우리에게 외쳐주신다. 예수그리스도를 믿어 구원을 얻은 우리들은 더욱 믿음의 단계를 높여서 이제는 믿음의 풍성한 열매를 맺는 결실의 때가 되어야 한다는 말씀에 나를 돌아보는 계기로 삼게 된다. 예수께서 무화가 나무의 무성함보다 그 나무에 열매가 없음을 보시고 저주하심은 그 나무의 무성함으로 교만하여 열매를 맺지 못함이 아닌가 한다. 우리인생도 이처럼 열매 없는 삶을 살아간다면 바로 은혜가 없는 삶이며 이러한 은혜 없는 삶을 살아간다면 심판의 날에 우리가 주님을 찾아도 우리를 모르신다 하실 것이다. 우리의 믿음이 없는 삶을 믿음의 삶으로 인도하실 분은 오직 거룩하신 주 예수그리스도뿐이다. 성령님께서 함께하시어 우리 안에서 풍성한 결실을 맺도록 도와주실 것이다. 오직 주 예수를 믿고 순종의 삶을 살아가라는 스펄전 목사님의 시대를 넘어서는 음성에 귀 기울여 믿음으로 선한 싸움의 승리자로 살아가려고 주 예수님의 도우심을 구한다.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 속에서..섬기는 교회의 중심에서..낮은 자리에서 주님을 섬기듯 이웃을 섬기며 성도를 섬기며 헌신에 앞장서서 주 예수그리스도의 거룩하고 아름다운 향기를 전하는 삶을 소망한다. 이 책 한권으로 나의 이 불쾌하고 짜증스러운 여름휴가가 보람과 기쁨과 감사가 넘치는 시간이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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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설교의 황태자'라 불리는 스펄전 목사님의 설교 가운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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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성경을 한 번 꼭 통독해야지’라고 마음을 먹고 한 번도 통독을 해 본적이 없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