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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 지도의 깊이를 느낄 수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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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토론에 대한 생각들이 정립되는 책입니다. 평소 토로을 지도하면서 궁금했던 점을 잘 긁어주었습니다.전문성과 현실성을 갖춘 책입니다. 특히 찬반토론을 보는 안목, 판정에 대해서는 다른 어떤 책보다도 독창적이고 설득력있습니다. 토론대회 지도교사, 기획자, 학원강사, 토론수업전문가들에게 유용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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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토론에 대한 생각들이 정립되는 책입니다. 평소 토로을 지도하면서 궁금했던 점을 잘 긁어주었습니다.전문성과 현실성을 갖춘 책입니다. 특히 찬반토론을 보는 안목, 판정에 대해서는 다른 어떤 책보다도 독창적이고 설득력있습니다. 토론대회 지도교사, 기획자, 학원강사, 토론수업전문가들에게 유용한 책입니다.
e*****i 2011.09.10. 신고 공감 5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토론과 수업을 한꺼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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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을 위한 토론 수업 가이드북'이라는 부제가 달린 <토론을 알면 수업이 바뀐다> 이 책은 마치 선생님만 봐야 할 것 같은 생각이 든다. 글로벌한 인재의 필수 요소인 '토론', '디베이트' 능력에 대한 관심과 중요성이 서서히 부각되고 있는 요즘, 공교육의 현장에서도 조금씩 도입을 하기 시작하기에 교사를 위한 이러한 책은 꼭 필요할 것이다. 아이들을 지도해야 하는 입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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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을 위한 토론 수업 가이드북'이라는 부제가 달린 <토론을 알면 수업이 바뀐다> 이 책은 마치 선생님만 봐야 할 것 같은 생각이 든다. 글로벌한 인재의 필수 요소인 '토론', '디베이트' 능력에 대한 관심과 중요성이 서서히 부각되고 있는 요즘, 공교육의 현장에서도 조금씩 도입을 하기 시작하기에 교사를 위한 이러한 책은 꼭 필요할 것이다.

아이들을 지도해야 하는 입장에서 도움이 될까 책을 구입했지만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지도해야 하는 교사 뿐만 아니라 토론을 배우고, 직접 참여하는 입장의 학생들에게도 꽤나 유용하고, 실용적인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직은 낯선 토론이라는 형식의 기본적인 지식부터, 직접 해볼 수 있는 실제까지 일목요연하고 꼼꼼하게 제시되어 있어 초보자라도 비슷하게 따라하면 어느 정도는 감을 잡을 수 있을 정도로 세심하게 구성되어 있다. 물론 수업에서 학생들을 지도할 교사에게 도움을 주고자 집필한 책이기에 직접 지도를 해야 할 교사에게는 더없이 편리하게 되어 있다. 읽으면서도 가려운 곳을 구석구석 긁어주기에 두려움을 가지고 있는 교사라도 자신감을 가지고 도전해볼 수 있을 정도 친절하게 잘 설명하고 있다.

'토론'이라면 아직 우리 교육 현장에는서는 많이 생소하다. '독서'가 공교육으로 들어오기까지도 많은 시간이 걸렸으니 '토론'은 그 형식의 까다로움으로 봤을 때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다. 그럼에도 현장에 도입을 하고자 하는 열정적인 교사들이 있으며, 이 책은 그런 교사들에게 용기와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같다.

사회적인 관심이 높아지는 만큼 '토론', '디베이트' 등의 책들이 많이 출간되고 있는데 그런 책들 중에서 이 책이 유독 눈에 띄는 것은 현장에 적용했을 때 부딪칠 수 있는 어려움과 궁금증을 Q&A 형식으로 풀어서 그때그때 찾아볼 수 있도록 해주었다는 것이다. 즉, 평소 손에 들고, 참고하고 적용해보라는 의도로 보인다. 이렇게 실용적인 생각을 해낸 것에 감탄하며 집필진을 살펴보니, 역시나 현장에서 직접 아이들을 가르치고 계신 교사들이었다. 직접 해보면서 느꼈던 어려움을 알고 있기에 뒤에 오는 교사들에게 어떤 것이 필요한 지를 알고 도움을 주고자 했던 것 같다.

토론이란 무엇이고, 왜 필요한 지에 대한 정의가 실린 제1부 1장부터 토론의 요소에 대한 설명이 담긴 제 2부 9장까지 토론이 어떤 과정을 통해서 진행하고, 토론 수업이 무엇인지까지 하나의 흐름을 가지고 총 30개의 질문을 통해서 설명을 한다. 토론이 논리적인 구조로 진행되다 보니 원론적인 설명을 할 때는 어렵게도 느껴지는데, 다른 책에 비해서도 이 책은 쉽게 풀어서 설명하고 있어 토론을 처음 접하거나 문외한이어도 쉽고 부담없이 이해할 수 있다.

 

 

각 질문 끝에 실어 둔 '한눈에 정리'에서 복잡하고 추상적인 내용을 깔끔하게 도식화하여 이해를 돕고 있는 것이나 학생들에게 지도할 때 생길 수 있는 문제점들 이해하지 못하거나, 이론대로 적용이 안된다거나, 예상치 못하게 발생할 수 있는 문제들을 '교실 Link'라는 코너에서 시원하게 해결해주고 있는 것도 이 책의 매력이다. 물론 이외에도 생길 수 있는 변수가 많겠지만, 그렇더라도 먼저 길을 간 선배가 후배에게 이런 문제도 생길 수 있다는 것을 친절하게 알려주듯이 미리 제시해 준 것은 경험자만이 할 수 있는 배려가 아닐 까 싶다.

또한 논술, 논리, 토론에 관한 책들은 설명을 하기 위해 주로 예를 드는데, 대부분 조각조각이 나 있어 전체 흐름을 파악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 그러나 이 책은 '청소년 아르바이트는 바람직하다'라는 논제를 가지고 부분부분 해부하듯 설명하며 끝까지 일관성을 가지고 가기 때문에 토론의 부분과 전체 과정을 파악하는데에도 많은 도움이 된다.

마지막 부록에 14개의 논제별 토론 기록표와 토론 요약 표를 실어 주어서 앞에서 배운 내용을 다시 한번 복습해볼 수 있고, 또 응용하고 적용해볼 때도 꽤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다.

요즘 토론에 대한 필요성 때문에 다양한 책을 보고 있는데 그 중에서도 이 책은 옆에 두고 그때그때 참고하며 보고 싶은 든든한 선배와 같은 책이다. 또한 꼭 교사가 아니어도 토론을 직접 해보고, 이해하고 싶은 학생이나 일반인에게도 꼭 권하고 싶은 책이다.

h******4 2012.12.29. 신고 공감 29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토론을 알면 수업이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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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을 위한 토론 수업 가이드북 토론을 통한 학생들과의 소통으로 수업이 바뀐다 빠르게 급변하는 정보사회에서 소통 능력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있다이와 같은 흐름에 따라 몇 년 전부터 학교 현장에서는 토론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막상 토론 교육을 감당해야 하는 교사로서는 이와 같은 변화를 수업에 어떻게 반영해야할지 막막하기만 한데 학부형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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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을 위한 토론 수업 가이드북

토론을 통한 학생들과의 소통으로 수업이 바뀐다

빠르게 급변하는 정보사회에서 소통 능력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있다

이와 같은 흐름에 따라 몇 년 전부터 학교 현장에서는 토론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막상 토론 교육을 감당해야 하는 교사로서는 이와 같은 변화를 수업에 어떻게 반영해야할지

막막하기만 한데 학부형들은 어떨까

"토론은 지나치게 경쟁적이어서 아이들의 정서발달에 좋지 않다" "토론은 잘하는 학생만 한다"등과 같은 토론에 대한 오해로 토론을 수업에 노경 내기를 거부하거나 주저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이 책을 쓴 선생님들은 학생들과 함께 토론 수업을 거듭할수록 변화하고 성장하는 그들의 모습을 지켜보면서

토론교육의 가능성과 비전을 발견할 수 있었다고 한다

k*****6 2020.07.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