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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대한 나라 중국, 사실 나도 가본적은 한 번도 없지만 꽤 어마한 걸로 알고 있다 댄과 에이미 남매는 항상 싸우는 일이 잦은 것 같다 천안문 광장에서 사소한 걸로 싸우다 댄을 잃어버리는 일이 발생한다 서로 연락이 안되는 상황에서 에이미는 걱정을 하게 되고 이들의 보모인 넬리는 댄을 잃어버린 자책감에 괴로워 한다
그러던 중에 카므라 남매에게 납치를 당하게 되고, 조나 위자드를 만나게 되고 함께 지내게 된다 원래 마드릴가 파는 좋지 않은 것 같은데 말이다
아이들은 너무나 순진한 것 같다 이렇게 당하고도 정신을 못차리는지... 왜 할머니가 마드릴가 파를 조심해야 된다고 했는지 이때서야 댄은 후회한다 조나가 자신을 이용하고 있다는 느낌 때문이다 빨리 댄 남매가 만나야 될텐데 라는 생각이 들던 차에 이들은 극적으로 에베레스트 산에서 재회하게 된다
서로의 모습을 확인한 순간 또 다른 단서를 찾게되는데 제한 시간은 5분... 너무 짧은 것 아냐? 라는 느낌이 들었다 결국엔 액체를 찾게 되지만 방해세력으로 인해 이 액체는 없어지고 만다
어떻게 금방 찾아낼 수가 있지? 정말 신기했다 과연 이 액체의 정체는 무엇인지 직접 파악하기에 나서는데... 정말이지 이들은 어디론가 보내도 살아서 돌아올 수 있을 것 같다
조금씩 39개의 단서가 보이기 시작한다 단서를 찾을 때마다 무언가 해낼 줄 알았다는 그러한 느낌이 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