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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사 100장면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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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를 키우면서 우리딸,, 과학하고 친해지는 방법에 대해서 찾아볼려고 노력했습니다. 다른 것은 자신있게 하는데.. 유난히 과학과 관련된 숙제는 어려워 하더라고요..^^ 그래서 딸아이에게 "니가 책을 읽을때 과학책을 많이 읽지 않아서 그렇다"고 이야길 했더니 아이도 어느정도 수긍하더라고요~   과학사 100장면은 대원키즈에서 나온 책인데요.. 이 책은 우연히 서점에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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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를 키우면서 우리딸,, 과학하고 친해지는 방법에 대해서 찾아볼려고 노력했습니다.

다른 것은 자신있게 하는데..

유난히 과학과 관련된 숙제는 어려워 하더라고요..^^

그래서 딸아이에게 "니가 책을 읽을때 과학책을 많이 읽지 않아서 그렇다"고 이야길 했더니

아이도 어느정도 수긍하더라고요~

 

과학사 100장면은 대원키즈에서 나온 책인데요..

이 책은 우연히 서점에 가서 보게 되었는데..

학습만화여서 아이가 어려워 하지 않겠다 싶어서 아이에게 물어보니.. 아이도 읽어보겠다고 해서

(자기가 한 말이 있으니.. 읽어보겠다고 하더라고요..ㅎㅎ)

그래서 읽어보게 되었는데..

 

아이가 읽어본 책은 과학사 100 장면 중에서도

3권, 현대 의학부터 정보 혁명으로..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꼭 필요한 과학 지식을 전달해 주는 책이 아닌가 싶어서 읽어보게 되었네요.

 

제가 늘 딸아이에게 하는 말이..

과학이 발전했기 때문에 우리가 이만큼 사는 것이라고 이야기 하곤 하는데..

실제로 아이가 이 사실을 잘 몰라서..

(우리가 편리하게 사는 것이 왜 과학이 필요한 것인지..ㅋㅋ)

더 어렵게 여기는거 같아요.

그런데 이 책은 세상을 바꾼 과학의 100사건을 읽어보게 하게 되어 있기 때문에

아이에게 눈으로 직접 보여주는 효과까지 있는거 같아서 너무 좋았답니다..

 

 

특히나,, 과학사 100장면 속에 역사, 수학,화학, 물리가 모두 들어있다고 하니..

한권으로 책으로 두루두루 읽히는 효과도 있는거 같아요. 마치 백과사전 처럼 말이죠.




 

h********o 2011.08.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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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사 100장면- 과학을 연표에 따라 쉽게 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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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을 좋아하는 우리 두 아들~ 특히 첫째가 너무 좋아하는데 세상을 바꾼 과학의 100대 사건에 대해 볼수 있는 책이 있어서 과학을 꿈꾸는 우리아이에게 딱이라 생각이 들더군요. 우리아이가 본 책은 3권 현대 의학부터 정보혁명에 관한 내용이었어요. 시리즈라 1권부터 3권까지 쭉 보면 좋을것 같더라고요. 우리아이들이 배우는 과학이라는 교과에 많은 내용을 실어놓기가 쉽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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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을 좋아하는 우리 두 아들~ 특히 첫째가 너무 좋아하는데

세상을 바꾼 과학의 100대 사건에 대해 볼수 있는 책이 있어서

과학을 꿈꾸는 우리아이에게 딱이라 생각이 들더군요.

우리아이가 본 책은 3권 현대 의학부터 정보혁명에 관한 내용이었어요.

시리즈라 1권부터 3권까지 쭉 보면 좋을것 같더라고요.

우리아이들이 배우는 과학이라는 교과에 많은 내용을 실어놓기가 쉽지는 않을것 같아요.

그리고 정리가 되지 않으면 별개의 지식으로 남는 경우가 많이 있는것 같습니다.

과학사 100장면은 우리아이들이 배우는 과학을 정리하여 중요한 100개의 장면을 역사적

순서에 따라 구성을 하여서 1권부터 차례로 읽다보면 과학사를 한눈에 볼수 있을것 같아요.

원래부터 과학에 관심이 많았지만 이 책을 통해 더 흥미를 가지게 된것 같아요.

학습만화라서 한번 보고 끝나는것이 아니라 아주 주구장창 반복해서 읽더라고요.

그래서인지 오래 기억에도 남고 재미있다는 느낌도 가지게 되는것 같아요.

과학이라는것이 거창한것으로부터 시작하는것이 아니라 아주 사소한 호기심으로 부터

발견이 일어나고 그것이 우리 인류 생활을 편리하게 해주는 과학으로 발전하고 자리를

잡게 되는것 같아요.

 

이 책에서는 파스퇴릐 세균론/ 자동차의 발명/전자기파/발명왕 에디슨/영화의 등장/

X선발견/ 퀴리 부부의 방사능연구/ 무선통신/ 잠수함의 등장/ 혈액형의 분류/

라이트 형제의 비행기/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 플라스틱의 발명/ 리더퍼드의 원자모형/

모호로비치치 불연속면/ 대륙 이동설/ 암모니아 합성/ 초파리와 염색체 실험/ 불확성의 원리와 양자역학/

페니실린의 발견/우주의 팽창/ 텔레비전과 방송/ 우장춘/나일론의 발명/원자력의 개발/

맨해튼 계획/ 컴퓨터의 등장/ DNA의 구조/ 인공위성 발사/ 달 착륙/ 인터넷 혁명/

복제 양 돌리/ 휴대용 통신 기기의확산

 

이것들을 시대순으로 정리를 해놓고 있답니다.

이 중 우리아이는 1936년 종의 합성을 한 우장춘에 대해 많은 관심을 보이더라고요.

위인전에서도 우장춘을 많이 좋아하고 읽었는데 과학사에 우리나라 인물이 나오고

그것도 좋아하는 인물이 나오니까 아주 유심히 보더라고요.

우장춘의 종의 합성을 통해 후대 과학자들이 새로운 품종을 개발 하는데 큰 도움을 주었다고 합니다.

 

이 책을 통해 관심이 없던 과학분야에 대해서도 관심이 생기더라고요.

아이와 같이 읽고 퀴즈도 내보면서 서로 맞추기도 해보았는데 재미있더라고요.

어린아이부터 과학에 흥미를 가지고 쉽게 과학을 알수 있는 책인것 같습니다.



c*****e 2011.08.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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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꾼 과학의 100대 사건... 과학사 100장면 3편
"세상을 바꾼 과학의 100대 사건... 과학사 100장면 3편" 내용보기
교과서가 쉬워지는 100장면 시리즈는 여러가지가 있는데요... 한국사 100장면, 세계사 100장면 전쟁사 100장면, 서양 철학사 100장면, 세계 탐험사 100장면 등 계속 출간된다네요... 과학사 100장면은 1편 불의 발견부터 혜성 관측... 2편 증기 기관의 탄생부터 전화의 발명... 3편 현대 의학부터 정보 혁명... 이렇게 3권인데 3편부터 만나보았어요~ 세상의 발견, 발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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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가 쉬워지는 100장면 시리즈는 여러가지가 있는데요... 한국사 100장면, 세계사 100장면

전쟁사 100장면, 서양 철학사 100장면, 세계 탐험사 100장면 등 계속 출간된다네요...

과학사 100장면은 1편 불의 발견부터 혜성 관측... 2편 증기 기관의 탄생부터 전화의 발명...

3편 현대 의학부터 정보 혁명... 이렇게 3권인데 3편부터 만나보았어요~

세상의 발견, 발명의 역사를 100장면으로 나누어서 연대순으로 나온답니다...

 

차례에는 장면번호와 연도, 발견내용과 제목이 한눈에 볼 수 있게 잘 정리되어 있어요...

68장면 1878년 파스퇴르의 세균론, 현대 의하그이 본격적인 발전... 부터

100장면 21세기 휴대용 통신 기기의 확산, 스마트한 세상까지 되어 있네요...


 


 

책은 우주와 보라가 아인슈타인 박사에게 과학에 대한 설명을 듣는 형식으로 되어있어요...

글밥이 살짝 많기는 하지만 초등학생들이 읽기에 어렵지않고 좋네요...



 


 

내용에서 어려운 단어들은 따로 부연 설명이 되어 있어요...

중간중간 지금까지 나온 명장면이 설명과 함께 한눈에 보기 쉽게 나와있어요...

여기에는 과학자들의 이름과 어떤걸 발견했는지 설명해주고 있어 좋네요... 

 

아직 초1 큰아이가 위인전을 읽지않았는데요... 과학사 100장면을 통해 많은 위인들을

먼저 만나볼 수 있어 좋았어요... 퀴리 부인이라든지 X선을 발견한 뢴트겐이나

에디슨의 발명품에 대해서도 많이 알게 되었구요... 그 밖의 많은 발명과 발견에 대해 알 수 있어 좋네요~

연대별로 되어 있어 과학사가 어떻게 발전했는지도 한눈에 보기 좋게 되어 있어요~

과학사 100장면과 함께 아이들이 과학, 역사, 수학까지 재미있게 만나볼 수 있어 좋아요~

 



 

o*****9 2011.07.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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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사 100장면에 들어있는 무한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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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기 전에도 Wh○?(Who 아님)라는 책시리즈 중에 과학사건이 있었다. 우연의 일치인지, 둘 다 100선이다. 하지만 이 책은 조금 달랐다. 페이지 수는 Wh○는 약 150, 이 책은 약 190이었다. 그리고 Wh○는 한 책에 100개가 다 들어있는 반면에 과학사100장면은 3권으로 이루어져 있어 좀 더 자세할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책을 펼치는 순간, 두둥! 나는 체계적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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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기 전에도 Wh
○?(Who 아님)라는 책시리즈 중에 과학사건이 있었다. 우연의 일치인지, 둘 다 100선이다. 하지만 이 책은 조금 달랐다. 페이지 수는 Wh○는 약 150, 이 책은 약 190이었다. 그리고 Wh○는 한 책에 100개가 다 들어있는 반면에 과학사100장면은 3권으로 이루어져 있어 좀 더 자세할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책을 펼치는 순간, 두둥! 나는 체계적일 거라고 예상했거늘, Wh○와 똑 같은 것이다! 그래서 실망한 것이 없지 않아 있었다.

하지만,
Wh○는 스토리가 있어 재미는 있지만 잡담이 많다. 그에 반해 이 책은 스토리가 없어 재미가 많진 않지만 조금 더 디테일하게 알 수 있었다. 이것이 이 책이 좋은 첫 번째 이유이다. 두번째 이유는, Wh○는 나쁜 과학자가 과학을 훔치려 하는 똑같은 상황이 시작이지만, 과학사 100장면은 주의를 끌고 집중하게 만드는 매번 다른 일이 생기고, 그것에 대한 궁금증으로 이야기는 시작된다. 마지막 세번째는, Wh○는 자신을 모르는 과학자에게 가서 물어본다.

그러나 이 책은 아인슈타인이 아이들의 쌤으로 나오고, 다른 과학자들과 아는 사이라서 아이들과 과학자들이 좀더 쉽게, 청산유수로 대화가 되고, 아이들이 잘 이해되는 말을 써 어렵지 않다. 이 책은 과학이 멀게만 느껴지는 아이들에게 친근감을 줄 수 있는 책이다.

(초 6 아들이 쓴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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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는 과학,역사 책을 좋아하고 관심분야가 나오는 책이면 무슨수를 써서라도 봐야만 하는데요, 대원키즈에서 나온 세상을 바꾼 과학의 100대 사건을 다룬[과학사 100장면]역시 꼭 읽고 싶다고 해서 읽게 된 책이네요. 앞에서 아이가 말한 것처럼 타 출판사에서 나온 것과 비슷한 점도 있지만 3권으로 나눠서 출간된 만큼 훨씬 자세하게 다뤘다는 점, 그리고 최근의 과학사건(?스마트폰)까지 다뤄져서 더 흥미를 끄는것 같습니다.
과학학습만화의 장점을 잘 활용한다면 과학이 재밌없고 딱딱하다는 선입견을 가질 틈이 없을겁니다. 과학에 흥미가 없는 아이들이라면 [과학사 100장면]이 책을 읽는 즐거움, 과학을 좋아하게 되는  계기가 되리라 봅니다.^^

 
 

*아인슈타인 박사님의 설명으로 과학사가 쉽고 재밌게 느껴져요^^

 




 


y*****1 2011.07.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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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과학사 100장면 3
"[서평] 과학사 100장면 3" 내용보기
과학사 100장면을 아이에게 보여줬더니 2학년인 아이가 알은 체를 한다.알고 봤더니 한국사 100장면을 도서관에서 벌써 봤다는 거였다.학습만화에 대해선 이젠 나보다 더 선수다. 과학자가 꿈이라고 하는 우리 아이. 뭐든 과학이라는 말만 들어가면 일단 집어들고 본다.한편으론 대견하기도 하지만, 또 한편으론 관심을 가지고 있을 때 뭐든 좋은 책을 좀 보여주고 싶은 욕심이 생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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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사 100장면을 아이에게 보여줬더니 2학년인 아이가 알은 체를 한다.
알고 봤더니 한국사 100장면을 도서관에서 벌써 봤다는 거였다.
학습만화에 대해선 이젠 나보다 더 선수다.

과학자가 꿈이라고 하는 우리 아이.
뭐든 과학이라는 말만 들어가면 일단 집어들고 본다.
한편으론 대견하기도 하지만, 또 한편으론 관심을 가지고 있을 때 뭐든 좋은 책을 좀 보여주고 싶은 욕심이 생긴다.
특히 과학만화 종류는 몇 번이고 반복해서 보는가 하면, 식탁에서 원소기호나 성분을 읊어대곤 해서 참 신기했다. 큰 욕심 갖지 않고, 그냥 아이가 재밌게만 봤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아이는 세세한 용어들을 잘 기억해내서 써먹는 거다. 대견한 녀석.

내가 학교 다닐 때를 돌이켜보면, 배우는 족족 시험을 봐야한다는 사실이 참 부담됐던 것 같다. 어떠한 지식을 배우면 곧 외워야 하는 거였으니까, 어떻게든 선생님이 진도를 덜 나가게 하려고 꾀를 부렸던 생각도 난다. 근데 만화책을 읽을 때는 그냥 기억해도 그만, 안해도 그만이라는 생각으로 재밌게 읽을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인 것 같다.

과학사의 흐름을 집어주고 있는 이 책은 주제별 과학만화를 섭렵한 이후에 보기에 참 좋은 것 같다. 여기저기서 읽었던 내용을 정리하기에 딱이다. 과학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읽는 것보다는 중간중간 아는 내용들이 나와주면 우쭐해하면서 더 재밌게 볼 수 있을 것 같다.
사실 목차만 보면 좀 어렵지 않나 싶은데, 아이의 입맛에 딱 맞게 재미와 학습요소를 잘 담고 있어서 더 좋았다.

아쉬운 점은 1권부터 보지 않았다는 점이다. 3권부터 읽다보니, "전에 얘기한 적 있지?" 하면서 설명하는 내용들을 못알아듣겠다는 거다. 책이 있었다면 찾아보기라도 했을 텐데 책이 없으니 이거, 아쉬운대로 읽을 수밖에 없었다. 얼른 1, 2권도 준비해줘야 겠다.

d*******l 2011.07.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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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사 100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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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가 쉬워지는 만화 어린이 인물교실에서 나온 과학사 100장면 중 3권 현대 의학부터 정보 혁명에 대한 이야기입니다.작가의 말을 보니.. 아이들이 교과서를 통해 다양한 과학적 사실을 배우는데 정작 교과서로 배우다 보니 아이들이 과학이 우리 생활과 가깝다는 건 생각하지 못하고 그저 어렵게만 생각한다는문구를 읽고 정말 공감이 갔습니다.아이에게 재미있고 우리 일상생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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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가 쉬워지는 만화 어린이 인물교실에서 나온 과학사 100장면 중 3권 현대 의학부터 정보 혁명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작가의 말을 보니.. 아이들이 교과서를 통해 다양한 과학적 사실을 배우는데 정작 교과서로 배우다 보니

아이들이 과학이 우리 생활과 가깝다는 건 생각하지 못하고 그저 어렵게만 생각한다는
문구를 읽고 정말 공감이 갔습니다.
아이에게 재미있고 우리 일상생활에 많은 도움을 주는 학문이라는 걸 알려주고 싶어서 아이에게 보여줬습니다.
전 이 책이 마지막 권인 줄 모르고 보여줬는데..
68장면부터 시작하네요..
만화라는 형식은 아이들에게 어려운 공부를 시키기에는 정말 좋은가 봅니다.
내용이 좀 어렵지 않을까, 제대로 읽고 이해할 수 있을지 조금 걱정을 했는데 생각보다
아이가 참 재미있게 책을 읽고 어려울 수 있는 내용들을 다 잘 받아들이네요.
아이가 전혀 과학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던 부분에 대한 이야기들까지 있어서 그런지 아이는 책을 읽는 도중에
저한테 가지고 와서 엄마 이런 거 알았어 하면서 책에 나와 있는 이야기를 해줍니다.
우리가 항상 사용하는 물건이나 쉽게 접할 수 있는 부분이 많아서 그런지 공감이 가는 부분이 많나 봅니다.
그러고 보면 우리가 생활하는 모든 곳에 과학의 도움이 있는데..
우리가 그걸 모르고 살아가고 있네요.
몰랐는데..
교과서가 쉬워지는 100장면이 시리즈로 되어 있네요..
한국사, 세계사, 전쟁사가 나왔고 앞으로도 계속 출간 예정이라고 합니다.
하나의 장면을 통해서 보니 한 부분에 대해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어서 좋네요.
아이가 어렵게 느낄만한 정보와 지식을 재미있고 쉽게 알아볼 수 있어서 좋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다른 책들은 어떨지 참 궁금해지네요 ^^

 

h******6 2011.07.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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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사 100장면 (3. 현대 의학부터 정보 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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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꾼 과학의 100대 사건~ 중 3번째 현대 의학부터 정보 혁명 초, 중둥 교과서를 기준으로 내용을 선별하여, 교과서 내용 이외에도 대한민국 어린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중요 내용을 짚어, 제2의 교과서 역활을 할 수 있도록 충실히 내용을 담아냈다고 합니다. [1888년 전자기파] 세상 속 보이지 않는 것의 실체! 전자레인지는 어떻게 음식을 데우나? 마이크로파와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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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꾼 과학의 100대 사건~ 중 3번째 현대 의학부터 정보 혁명

초, 중둥 교과서를 기준으로 내용을 선별하여, 교과서 내용 이외에도 대한민국 어린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중요 내용을 짚어,

제2의 교과서 역활을 할 수 있도록 충실히 내용을 담아냈다고 합니다.



[1888년 전자기파] 세상 속 보이지 않는 것의 실체!

전자레인지는 어떻게 음식을 데우나?

마이크로파와 물이 만나게 되면 공진 현상이라는 것이 일어나게 되다.

공진 현상이 일어나게 되면 물 분자는 진동을 하게 되고, 물 분자끼리 충돌하면서 마찰열이 생겨

수분이 있는 식품을 전자레인지에 넣고 돌리게 되면 이러한 현상이 일어나 식품이 따뜻해지는 거라고 합니다.

 

[1894년 발명왕 에디슨] 에디슨의 발명품들

"천재는 1%의 영감과 99%의 노력으로 이루어진다." - 에디슨

에디슨이 발명한 것만 해도 1300여 가지가 넘는다고 합니다.

(대표적인 것 - 전기 배전반, 스위치, 퓨즈, 전화기, 전동타자기, 촬영기, 영사기,유성영화, 대형발전기 등등)

가장 많이 알려져 있는 건 전구와 측음기.

 

[1897년 잠수함의 등장] 바닷속을 누비다

잠수함은 어떻게 바닷속으로 들어갈 수 있나요?

아르키메데스의 원리인 부력과 중력을 이용해 바닷속으로 들어갈 수도, 바아위로 나올 수도 있다고 합니다.

(부력은 물에 뜨려는 힘 / 중력은 지구가 물체에 작용하는 힘) 부력이 중력보다 커져서 물 위로 떠오르게 되는 원리.


[1901년 혈액형의 분류] 피가 모자라!

혈액형에는 A형, B형, AB형, O형 이렇게 네가지가 있습니다.

혈액형을 구분하는 이유는? 다치거나 수술받는 사람이 비가 부족할 때 헌혈한 피로 보충하기 위해서 입니다.

혈액형에는 항체와 그것에 반응을 하는 항원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A형과 B형은 각각 다른 항원과 항체를 가지고 있고,

AB형은 A와 B의 항원을 모두 가지고 있지만 항체는 없고,

O형은 반대로 항원이 없고 A와 B의 항체는 모두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A형과 B형은 각각 다른 항원과 항체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수혈이 불가능 하며,

AB형은 반응할 수 있는 항체가 없기 때문에 어떤 혈액이든 수혈이 가능하고,

O형은 항체를 모두 가지고 있기 때문에 다른 혈액형이 들어오게 되면 응집 현상을 일으키게 된다고 합니다.

 

[1906년 플라스틱의 발명] 플라스틱의 진화

플라스틱이 만들어 지게된 원인은 상아로 만든 당구공을 대신하기 위해서였다고 합니다.

미국의 하이엇 형제가 셀롤로이드를 발명하여 당구공의 재료로 한동안 쓰여 코끼리가 희생당하는 일은 없어지만 대신

사람이 피해를 보게 되었다고 합니다. 셀롤로이드는 폭발을 하는 단점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본격적인 플라스틱의 시대를 연 사람은 베이클랜드라는 발명가 인데

페놀과 폼알데하이드를 합성해서 인공으로 만들어 낸 화학물이라고 합니다.

이후 인공적인 합성물 발명은 계속되었는데 그게 바로 플라스틱이라고 합니다.



[1935년 텔레비전과 방송] 역사와 사회를 바꾼 영상 혁명!

텔레비전은 어떻게 발명된 건가요?

사진, 영화, 오디오 등에서 쓰였던 기술들이 결합된 것.

그중 셀레늄 원소의 발견은 텔레비전 발명에 가장 큰 역활을 했다고 합니다.

셀레늄 - 빛의 강약에 따라 전기 저항이 변화하는 물질.

브라운관은 표면에 화소라 불리는 수많은 점들이 있고, 이 점들이 전자와 충돌하면 빛을 발하게 되어 텔레비전을 볼 수 있는 거라고 합니다.



[1957년 인공위성 발사] 드디어 우주로 향하다

발사된 인공위성은 어떻게 계속 하늘에 떠 있을 수 있나요?

지구가 둥글다는 것과 뉴턴의 만유인력의 법칙이 합쳐져서 만들어진 결과.

처음 지구를 돌았던 인공위성은 스푸트니크 1호 - 96시간밖에 돌지 못했지만, 인간이 우주로 발걸음을 내디딘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고 합니다.

[1969년 달 착륙] 인류의 위대한 첫걸음!

소련은 생명체(라이카라는 개)를 위성에 태워 쏘아 올리는 데 성공.

다른 동물들을 통해 인간이 우주에서 생활할 수 있는지에 대한 연구도 계속 진행해 최초로 우주를 여행한 사람이

탄생했는데 그가 바로 유리 가가린이라고 합니다.

미국은 아폴로 계획을 세우고 엄청난 지원을 하여, 새턴 로켓에서 분리된 아폴로 11호는 마침내 달에 도착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인류 최초로 달을 밟은 닐 암스트롱은 아주 멋진 말을 남겼는데

"이것은 한 인간의 작은 걸음에 불과하지만, 인류를 위해서는 거대한도약이다."

 

과학사 한 장면을 만화 몇장으로 보여준다하여 내용이 비약한게 아니였습니다.

박사님의 쉬운 설명과 함께 들여다본 과학사 100장면... 두고두고 간직할 책이 되었습니다.

초등학생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

e*******s 2011.07.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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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사 100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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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사 100장면속에 역사,수학,화학,물리등 모둔 이야기가 들어있어 아이가 관심있는 부분을 먼저 찾아볼수 있어 좋았네요 아이가 젤로 먼저 본 부분은 73 장면 몸속까지 꿰뚫는 광선의 정체! 얼마전 발가락을 다쳐 병원에서 x-ray를 찍어 발가락을 보고 신기해 하던 큰딸아이가 의사선생님이 설명해주는데로 어느부분이 아픈지 만져보고 아픈부분을 찾아내는것에 눈이 크게 뜨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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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사 100장면속에 역사,수학,화학,물리등

모둔 이야기가 들어있어 아이가 관심있는 부분을 먼저 찾아볼수 있어 좋았네요

아이가 젤로 먼저 본 부분은 73 장면 몸속까지 꿰뚫는 광선의 정체!

얼마전 발가락을 다쳐 병원에서 x-ray를 찍어 발가락을 보고 신기해 하던

큰딸아이가 의사선생님이 설명해주는데로 어느부분이 아픈지 만져보고

아픈부분을 찾아내는것에 눈이 크게 뜨던게 생각나네요

이 책에서도 x-ray선이 어떤 원리로 사람몸을 통과하는지 아이들

에게 설명해주해준다

뢴트겐의 x선 발견은 새로운 방사선의 발견에 큰 영향을 미친다

알파선,베타선,감마선,

x선은 그 후 핵 에너지 시대에 20세기 물리학의 출발점이 된다.

이 업적으로 인해 뢴트겐은 제 1회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했다.

이렇게 과학의 발명으로 지금의 의학에서 큰 도움이 되어 사람들에게

도움이 된다는것을 느낀 큰딸~

나중에 인체과학자가 되겠다는 큰딸에게 조금의 지식이 되었다는 생각이 들어 좋네요



 

 무더위에 방학도 해서 심심하던 참에 과학자 100장면을

받아들고 넘 재미나게 읽고 있네요

선풍기 하나 차지하고 보고 또 보면서 과학을 내것으로 만들려는 큰딸이

이뻐 보이네요

세상을 바꾼 과학자들을 볼수 있어 좋아요

란트 슈타이너 라이트 형제 아인슈타인

엄마~!!

저는 아인슈타인이 좋아요 물리학자 광야자설, 상대성 원리 통일장 이론 등을

발표한 아인슈타인에 관심이 많은 딸아이다

 

87장면에 페니실린의 발견두 넘 재미나게 되어 있네요

푸른 곰파이가 병균을 파괴한다

살람의 면역 체계는 나쁜 병균이 몸에 들어오면 그것을 막아내려고 노력한다

하지만 인간의 면역체계로도 막을 수 없는 나쁜 병균들이 있어 그것과 싸움을 하도록

해주는 균을 치료해주는 치료약이 페니실린이다.

영국의 플레밍이란 과학자가 살균에 관한 연구를 하고 있다가 발견한다.

학교 공부를 하면서 여러장르의 책을 보면서 방학을 보내고 있는 큰딸에게

조금이라도 재미나게 책을 접하게 해주기 위해 과학을 좋아하는 큰딸에게

과학자 100장면은 큰 도움이 되는것 같아요

아이들에게 어려운 과학책을 보여주는것부터 시작하지마시고 싶고 편하게

조금이나마 스트레스를 덜어줄수 있기를 바라신다면 이책을 권하고 싶네요^^

7****j 2011.07.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과학사100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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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호기심과 그것을 탐구하는 과정에서 생겨난 학문, 인간의 삶을 더욱 윤택하게 만들기 위해 노력하던 과정들이 모여 탄생한 학문이 바로 과학이랍니다.이 과학을 통해서 현대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그 어떤시대보다 편리한 삶을 살아가고 있죠?하지만 이 모든 일들이 100년전만 해도 상상조차 하지 못하던먼 나라의 상상속에서 만나볼 수 있던 꿈같았던 일이었대요.아직 초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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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호기심과 그것을 탐구하는 과정에서 생겨난 학문, 
인간의 삶을 더욱 윤택하게 만들기 위해 노력하던 과정들이 모여 
탄생한 학문이 바로 과학이랍니다.
이 과학을 통해서 현대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그 어떤시대보다 편리한 삶을 살아가고 있죠?
하지만 이 모든 일들이 100년전만 해도 상상조차 하지 못하던
먼 나라의 상상속에서 만나볼 수 있던 꿈같았던 일이었대요.

아직 초등학교 1학년인 아이에게 낯선 과학자들의 이름과
그 과학자들을 통해서 우리가 발견하게 되고 누릴 수 있는 혜택을
역사적 순서를 따라 100대 일대기로 정리해 놓은
[ 과학사 100장면 ] 은 과학역사서라고나 해야할까요?


우연히 만나본 이 멋진 과학 학습서는요.. 
100가지 과학사가 3권에 나누어 정리되어 있어요.
민서가 만나본 3권에는 1878년 파스퇴르부터(68번) ~
21세기 휴대용 통신 기기의 확산(100번)까지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로 그려져 있답니다.



인류의 위대한 발명인 
1885년 자동차가 발명되기까지..
증기기관차를 모태로 증기 자동차-> 다임러와 벤츠가 만든 최초의 이륜차->
벤츠의 삼륜차 -> 다임러의 사륜차 -> 포드의 자동차 보급까지..
자동차가 만들어기까지의 일련의 과정을 3~4장의 만화를 통해서
너무 복잡하고 어렵지 않게 큰 흐름을 알 수 있으니 
초등 저학년부터 누구나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장점이 있더군요.
일련의 과학자들과 발견,발명품들을 이해하고 나면..
역사적 흐름별로 정리해주는 정리코너가 있어 
훨씬 도움이 되더군요.

저는 이 책을 아이와 함께 보면서..
시대별로 어떤 문제들이 살아가면서 불편했고..
이러 불편함들을 해소하기 위해서 어떤 과학자가 있었다..
그때 이런 일들이 있었다는 배경지식만 아이가 충분히 가지고 있어도
좋겠다 싶어 아이가 두고두고 보면 좋겠다라는 바람을 가지고 있었는데요..
만화라는 특성 덕분에 이런 제 바람을 굳이  제 입으로 말하지 않아도..
이미 만화보는 재미에 보고 또 보고를 시작했답니다.
어려운 과학을 재미있게 접하니..
아이도 과학에 대한 새로운 도전을 해 보지 않을까 기대됩니다.

f******i 2011.07.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과학사를 한눈에 알아보는 재미있는 과학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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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의 발전으로 날마다 놀라운 일들이 생겨난다. 이제는 스마트폰으로 인터넷검색,화상통화및 모든 결제까지 못하는 것이 없다. 또한 우주시대에 개막이 펼쳐지고 있는데,,, 몇년안에 사람들이 우주여행에도 동참하게 된다니 정말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일상생활의 편리함을 도와주고, 의학분야에까지 영향을 주는 과학의 발전은 이 시대에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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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의 발전으로 날마다 놀라운 일들이 생겨난다. 이제는 스마트폰으로 인터넷검색,화상통화및 모든 결제까지 못하는 것이 없다. 또한 우주시대에 개막이 펼쳐지고 있는데,,, 몇년안에 사람들이 우주여행에도 동참하게 된다니

정말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일상생활의 편리함을 도와주고, 의학분야에까지 영향을 주는 과학의 발전은 이 시대에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게 되었다.

자라나는 아이들에게도 앞으로 과학분야의 무궁무진한 탐색은 계속될 것이기에, 과학을 공부하는 것은 새로운  신비로운 것들을 상상하면서 배우는 재미가 더욱 필요하다. 살아있는 현장에서의 실험이 배제된  딱딱한 책상에서의  이론수업이 아니 길 바라는 것이다.

그러기에 아이들의 흥미를 모아줄 수 있는 교과서외 책들이 나와 있는 것들이 많은 것은 반가운 일이다.

 

             

      

 

 과학사 100장면이라는 책도 그 일부에 하나로 시리즈로 구성되어져 있는데,이 편은 3편으로 현대의학부터  정보혁명까지를 다루고 있다.  만화로 구성되어져 있어 일단 아이들 관심을 끌기는 충분하다. 시대적,역사적 순차순으로 구성되어져 있어, 과학의 발전사를 더 잘 이해하는데 도움을 준다.  
19세기부터 21세기까지의  과학의 발견및 발명들이 있는데.. 세균을 발견한 파스퇴르부터... 발명왕 에디슨,최초의 비행운전을 한 라이트형제,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 현재 인터넷혁명,휴대기 사용까지 그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만화라고 흥미위주만이 아닌, 만화 속에서 원리설명까지 꼼꼼히 하고 있어, 만화를 읽으면서 과학공부가

 절로 된다.  만화의 흐름 속에 속 빠지다 보면 타이머신을 타고 그 시대 역사 속으로 과학탐험을 떠나는

 기분도 들을 것이다. 방학을 맞아 학교 교육에서 탈피해서 자유롭게 재미있고 다양한 과학에 대해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해박한 지식들을 가득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과학자들이 일상 속에서 무심히 넘기지 않고 관찰하는 관찰력과 발명하기까지 인내와 좌절, 노력,

 성취까지를 해내는 근성을 배울 수 있는 시간이 된다.  단지 시험만을 잘 보는 학생이 아닌, 자라나는

 시기에 보다 더 넓고 크게 바라보는 시각을 가지므로, 무궁무진한 과학을 이끌어가는 차세대들의

 꿈도 꾸어볼 수 있다.  

                    



y******h 2011.07.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