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로서
그리고 수백명의 아이들을 접하고 있는 교사로서
좀 더 빨리 이 책을 접하지 않은 것이 아쉽네요.
제 마음 속을 들여다보면
아이들을 통해 저의 욕구만 충족하려 했지
진정 아이들이 원하는 게 무엇이지를
제대로 읽어내려 하지 않았던 것 같아요.
이제부터는 아이들에게 '행복'을 선물하기 위해
아이들의 욕구를 제대로 읽어내고 반응할 수 있는
민감한 엄마와 교사가 되어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