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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 시대에 살면서 누구나 부자가 되고 싶은 욕심을 가지는 것은 당연하다. 이 책 한권을 보고 부자가된다고 생각하면서 이책을 구입한 것을 아니었다. 그러나 적어도 부자들만의 노하우와 철학이 있을 것이라는 기대가 있었다. 그리고 그 내용이 내가 실천할 수 있는 내용이었으면 하는 바람도 있었다. 놀랍게도 이책에는 그런 내용이 녹아져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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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으로 돈아까운 몇안되는 책 중의 하나.
이 책을 마지못해 절반가량 읽고 나서 깨달은 것은,
1. 절대 제목에 혹하지 말자. 2. 대폭 할인한다고 그냥 사지 말자. 3. 리뷰를 맹신하지 말자.
그리고, 꼭 책은 사기전에 서점에 가서 조금이라도 읽어보자.
억대연봉 PB의 제잘난 성공스토리와 뜬금없이 어디선가 끼워맞춘 자기계발적 내용과 핵심은 숨긴 채 겉도는 노하우로 가득찬 참으로 경멸스러운 책.
동양증권 1층에 꽃아놓으면 딱 좋을 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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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목차를 보고 사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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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통해 부자들이 가지고 있는 마인드를 배울수 있었던 점도 인상깊었지만, 과연PB란 사람이 어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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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태크좀 잘해서 부자가 되어봐야겠다는 생각으로 이책을 구입하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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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큰 충격과 깨달음을 준 두가지 내용은. -부자들은 절대 재테크로 부자가 된게 아니라. 자신의 본업이야말로 부자가 되는 가장 중요한 길이라는 것. -부자들은 원금손실을 극도로 싫어한다는 점. 내가 고생해서 번 돈을 쉽게 투자해볼 생각을 했었는데, 이 부분을 읽고 정말 많은 반성을 하게되었다. 내 돈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돈을 대하는 바른 태도부터 가져야 한다는 것.
이 것만으로도 지금의 나에게 이 책을 읽은 가치는 충분하다 생각된다.
책의 뒷부분은 부자들이 관심을 가지고 투자하는 상품들에 대한 설명인데 대부분 종자돈이 조금은 있어야 가능한 것이라 돈을 모으면 다시 한번 펼쳐보게 되리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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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재테크 책을 졸업할때도 됐는데 심심하면 한권씩 읽고 만다. 그리고서 살짝 후회를 한다. 뭐 별다른 정보는 없군..하면서 입맛을 다시게 된다. 그러면서도 다시 잡게 되는것은 아마도 돈의 마력에서 쉽게 헤어나오지 못하는 현실의 굴레가 아닐까 생각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