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가갈 수 있을까(Feat. 내리) 장가갈 수 있을까 장가갈 수 있을까 올해도 가는데 장가갈 수 있을까 누굴 만난다는 건 어려운 일이야 남들처럼 그렇게 장가 갈 수 있을까 내 친구들 하나 둘 씩 떠나가고 설마했던 그 친구마저 떠난다 운명적인 사랑도 잘 모르겠고 여자 맘은 진짜 진짜 모르겠다 장가갈 수 있을까 장가갈 수 있을까 통장 잔고 없는데 장가갈 수 있을까 누굴 만난다는 건 어려운 일이야 남들처럼 그렇게 장가갈 수 있을까 시집갈 수 있을까 시집갈 수 있을까 올해도 가는데 시집갈 수 있을까 누굴 만난다는 건 어려운 일이야 남들처럼 그렇게 시집갈 수 있을까 이러다 평생 혼자 사는 거 아냐 다시 사랑이란걸 할 수 있을까 소녀 같던 내 순수함 어디갔나 여자 맘은 내도 내가 모르겠다 장가갈 수 있을까 (시집갈 수 있을까) 장가갈 수 있을까 (시집갈 수 있을까) 올해도 가는데 (올해도 가는데) 장가갈 수 있을까 (시집갈 수 있을까) 누굴 만난다는 건 (누굴 만난다는 건) 어려운 일이야 (어려운 일이야) 남들처럼 그렇게 (남들처럼 그렇게) 장가갈 수 있을까 (시집갈 수 있을까) 언젠간 우리도 장가갈거야 시집갈거야 우린 꼭 갈거야 + 풋,,, 터져나온 웃음! 콩닥,, 설레이는 음색! 움찔,,, 내 얘기? 불끈,,, 그래,, 우린 꼭 갈거야! + 요즘 홀릭 중인 커피소년의 달달한 음색,,, - 웃는다 - 상처는 별이 되죠 - 여드름 - 장가갈 수 있을까 - 아메리카노에세 - 그대를 내안에 - 사랑이 찾아오면 왕,, 다조아다조아... 강추강추 완전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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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니편이 되어줄게 (Feat. 하은)
- 작사,작곡,편곡: 커피소년 이젠 괜찮다 했었는데 * 모두 끝난 것 같은 날에 내 목소릴 기억해
(니가 잘 되길 바래)
*********** 소녀가 여린 목소리로 독백하듯 이야기 한다. 그러고 나면 정말 따뜻하고 다정한 목소리의 남자가 어깨를 토닥여 주듯.... 머리를 쓰다듬어 주듯.... 볼을 감싸주듯.... 이마에 뽀뽀해 주듯.... 살포시 안아 주듯....
한방울 쑥스럽게 흘러내린 눈물을 엄지손가락으로 닦아 주듯.... 코끝을 중지 손가락으로 톡~하고 건드리며 아무일도 아니라는듯 웃어주듯...
"내가 니편이 되어 줄께"라고 말한다.
난 그말 한 마디에 너무 서럽게 울다가, 너무 환하게 웃어서 OOO에 털이 날 것 만 같다...^^ 커피소년, 너의 목소리에 위로 받았어. 고마워.
2013. 12.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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