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원서를 찾을대가 많다 원서중에 쉬운것도있고 어려운것도 있고
천차만별인데 이 탈무드는 영한대역으로서 영어원서를 읽고 바로 해석으로 확인을 해볼 수 있는
좋은책이다 삼지사꺼 영한대역 책들은 대부분 다 잘 만들어 졌다
9권 밖에 없어서 개인적으로 아쉽게 느끼지만
영한대역을 보면서 원서를 읽고 영어를 읽는 방법을 늘려가면 좋을것 같다
영어 원서를 읽고싶은 사람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