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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통방통 인터넷 세상 >>
요즘 아이들은 인터넷을 모르는 아이들이 없을정도로 당연히 알고, 쓰고 있는것이라서 이 책이 더 와닿는것 같아요. 인터넷 세상을 제대로 알면 더 좋겠죠? 우리 아이가 알고 있는 단편적인 부분이 아닌 전체를 보여주면서 설명해줄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인터넷 세상의 장단점을 말이죠. 엄마는 베트남 커리를 엄청 좋아합니다. 그래서 집에 앉아서 인터넷으로 주문을 하면 며칠뒤면 집으로 배달되죠. 정말 편리한 정보 사회야~~~ 만약 베트남 커피를 직접 사야한다면 베트남 가는 비행기표를 사서, 공항을 간 다음, 비행기를 타고 5시간 날아서 공항에서 시내까지.. 그리고 다시 공항에서 5시간을 타고 ... 헉헉. 집으로 와서 커피를 마셔야겠죠. 그렇다면 베트남 커피를 마시기위해 얼마나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할지~ 그래서 인터넷으로 할수 있는 이 편리한 세상을 잘 이용하면 좋을것 같아요. 그럼 예전엔 어땠을까? 멀리 있는 사람들에게 소식을 전하기 위해 직접 가는 일이 있었고, 다른 방법은 연기나, 깃발을 흔들기도 했죠. 그러다가 전화가 생겨났지만 그도 불편한 문제들이 생겼답니다. 인터넷 덕분에 많은 사람들이 한꺼번에 소식을 알수 있고, 이렇게 인터넷을 통하는 곳이라면 모두가 하나처럼 가까워 질수 있는 세상을 정보 사회라고 합니다. 인터넷으로 배울수 있고, 숙제할때도 도움을 많이 받을수 있고, 여행갈때도 찾아보고 가면 더 좋겠죠. 이렇게 좋은 일만 있는곳이 인터넷 세상이라면 얼마나 좋을까. 우리가 알아야 할것들이 있어요. 인터넷으로 본 곳이 전부 맞다고 할수도 없고, 주의해야할 문제들도 많답니다. 직접 보고 사지 않아서 물건이 마음에 들지 않을때도 있으니 그런 장단점을 잘 알고 활용하면 좋겠죠.
가장 중요한 페이지가 있었어요. 인터넷으로 게임을 하는 두 가지의 표정이었어요. 게임을 즐기는 방법. 하루 30분만 하기, 주말에, 어른이 집에 있을때만 하는 아이의 눈은 초롱초롱~~~ 그러나 게임을 하다 보면 정말 게임이 나를 가지고 노는듯... 컴퓨터를 껐는데도 머릿속에서 떠오를때... 표정이 정말 리얼했어요. 다양하게 자신의 블로그나 미니 홈피까지. 나만의 세상을 즐길수도 있는 정말 대단한 세상. 책 뒷부분의 상세한 내용도 참 좋네요.
인터넷을 너무도 자유롭게 쓰고 있지만 이런 부분을 짚어 주지 못했던것 같아요. 제한적으로 하라 마라.. 할것이 아니라 아이에게 이런 장단점과 주의할 점들을 알려주고 같이 사용한다면 더 없이 편리할것 같아요. 이 책을 통해서 지혜롭게 인터넷을 사용할수 있는 방법을 알려줄수 있었답니다. |
엄마가 좋아하는 베트남 커피를 직접가서 사가지고 오지 않아도 인터넷으로 주문하면 집까지 배달되는 편리함이 있어요. 옛날에는 멀리 있는 사람에게 직접 가서 소식을 전해야하니 힘들고, 시간도 많이 걸렸어요.
그 뒤 사람들은 깃발, 연기로 소식을 전하는 방법을 생각해 냈고~ 이 후에는 전화가 생겨나서 바로 옆에 있는것처럼 목소리를 들을 수 있었어요. 인터넷이 등장한면서 둘이서만 이야기하는 전화와는 달리 한꺼번에 여러 사람에게 소식을 전할 수 있고~ 보다 빠르게 모두가 하나처럼 가까워질 수 있어요. 이런 인터넷 세상을 '정보사회'라고 하지요. 인터넷으로 배울 수 있는건 무진장 많아요. 하지만 수영, 자전거 타기처럼 직접 해봐야지 알아가는 것들은 인터넷으로 배울 수 없어요. 궁금한게 있을때 인터넷을 찾아보면 편리하게 답을 찾을 수 있어요, 국어사전, 전화번호, 메뉴검색, 지하철 노선, 기상정보, 도서목록.....등 여행를 갈때에도 미리 인터넷으로 정보를 알고서 가면 정말 편리하죠.
하지만 인터넷이 마냥 좋지만은 않아요. 여러 미끼들로부터 조심해야하고~정보노출의 위험이나 악성 바이러스에도 신경써야해요. 인터넷으로 게임을 할때에는 시간을 정해서 하는 규칙이 필요해요. 그리고 친구가 왔거나, 밥 먹을때, 다른 해야할 일이 있을때...에는 곧바로 컴퓨터를 꺼야해요.
인터넷이 생기면서 크디 큰 지구는 작은 마을이 되었어요. 작은 마을에 살고 있는 우리 모두는 아주 가까운 이웃이에요.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 그게 이 정보 사회를 살아가는 지구 마을 사람의 마음이에요.
뒷 부록의 똑똑 정보란에는 정보화 사회가 되기까지의 과정이 적혀있어요. 입에서 입으로-> 문자-> 봉화나 깃발-> 책-> 신문-> 라디오와 텔레비젼-> 인터넷
똑똑 사회 교과서에는 초등연계과정으로 어떻게 정보를 얻었는지에 대해 알려주네요. 사람들에게 물어보기, 텔레비전 방송보기, 도서관에서 책 찾아보기, 인터넷 정보 검색하기
신통방통 인터넷세상 책을 보자마자 우리 딸들 엄마가 하는 컴퓨터라고 그러네요 ㅎㅎ 아직 나이가 어려 우리 공주들 컴퓨터 좀 더 늦게 접해줄려구요. 컴퓨터를 시작 하기전에 먼저 이 책을 살펴보게 되어 정말 다행이다 싶었네요. 컴퓨터하게 되면 아이들이 좋아하는 게임으로만 빠질 수 있는데~ 인터넷으로 할 수 있는 유용한 점들을 알아보고 올바르게 사용하는 방법을 차근히 만나봤으니 조금은 안심이 되더라구요. 앞으로 우리 아이들에게 자주 보여줘야할 유익한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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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어렸을때 공상과학소설에 나왔던 물건들이 지금은 현실에서 사용하는 걸 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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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는 아이가 컴퓨터를 하는 모습이 그려져 있어요. 이 책에선 인터넷이 편리함과 더불어 나쁜점도 있다는 걸 아이 스스로 읽으면서 알아갈 수 있어요. 우리 엄마는 베트남 커피를 엄청 좋아해. 우리 엄마는 베트남 커피를 집에 앉아서 인터넷으로 주문해. 며칠 뒤면 우리 집에 배달되지.
굳이 커피를 사러 베트남을 가지 않아도 집에서 인터넷으로 쇼핑을 하면 며칠뒤 받아볼수 있다는 걸 그림을 통해 알 수 있어요. 인터넷으로 물건을 살 수도 있어. 요즘은 웬만한 물건들은 거의 인터넷으로 만날 수 있지. 하지만 물건을 직접 보고 사는 게 아니니까, 생각했던 거랑 다를 수도 있어.
화면상이랑 주문해서 온 색깔이랑 다를수 있구요, 사이즈가 정사이즈가 아니어서 조금 크거나 좀 작거나 하는 경우도 있어요. 인터넷이 꼭 좋은 것만은 아님을 알 수 있는 부분이에요. 인터넷으로 게임을 하고 싶다면 게을을 하는 것은 좋아. 이럴 때도 규칙은 필요해. 하루 30분만 하기, 주말에만 하기, 어른이 집에 있을 때만 하기. 하지만 이럴때는 하지 말아야돼. 친구랑 노는 것보다 게임이 더 재미있을 때, 컴퓨터를 껐는데도 머릿속에서 떠오를 때,
요즘 사회적으로 인터넷 게임 중독에 대해 많이 다루고 있는데요, 그림을 봐도 아이 스스로 게임을 할때 규칙을 지켜야 한다는 걸 알 수 있어요. 인터넷을 하다가 곧바로 꺼야 할 때가 있어. 특히 잠잘 시간이 되면 곧바로 접속을 끊고 컴퓨터도 끄는 거야.
인터넷을 적당히 사용해야 하는 때를 만화 컷식으로 잘 구분해 놓았어요. 밤새도록 하지말고 잠잘때는 자야 된다는걸 알게 해주네요.
*******신통방통 인터넷 세상을 읽고 나서*******
요즘 어린아이들도 인터넷 못하는 아이들이 없다고 하는데, 저희 집도 예외는 아니네요. 어찌나 마우스를 가지고 클릭을 하며 이쪽 저쪽 들어가는지.. 특히나 게임은 아주 밥도 안먹고 하려고 하네요. 인터넷의 빠르고 편리하기도 하지만, 때론 지켜야 할 규칙도 있고, 불편한점도 있다는걸 책을 통해 스스로 배울수 있는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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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인터넷 없이는 하루도 살아갈 수 없는 세상이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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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똑 사회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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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컴퓨터를 켜고 인터넷 세상속에서 살고 있지만 그 안에서 지켜야 할 예절과 인터넷을 어떻게 내 삶에 끌어들여야 하는가에 대한 진지한 문제에 대해 생각해보지 않았던 듯해요. 엄마가 좋아하는 커피를 인터넷이 없다면 어떻게 사먹을까 떠올려 봤어요. 아마 시장이나 큰 마트에서 살 수 있었겠지만 엄마 마음에 쏙 드는 커피를 구하는 것을 쉽지 않았을지도 모르지요. 엄마가 좋아하는 베트남 커피를 베트남에 가지 않고도 먹을 수 있다는 것이 신기해요.
인터넷 없이는 못사는 세상이지요. 누구나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는 만큼 잘 사용 지켜야 할 것들도 많아요. 편리한 만큼 조심해야하는 것도 있구요. 숙제하거나 모르는 정보를 찾을 때는 너무 편하고 좋아요. 예전에는 두꺼운 백과사전을 끼고 한참 들여다보면서 찾아야 하는 것들이 지금은 클릭 몇 번으로 금방 답을 찾게 되지요. 물론 잘못된 정보도 있다는 걸 늘 염두해두어야 할 것 같아요.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은 내가 게임을 갖고 놀아야지 게임이 나는 갖고 놀게 하면 안된다는 부분이었어요. 매일 게임을 사랑하면서 공부도 제쳐두고 정신없이 게임에 빠져 사는 아이들이 꼭 보고 느꼈으면 좋겠어요. 인터넷을 잘 사용하고 지혜롭게 이용하는 방법을 제대로 배울 수 있었습니다. 컴퓨터를 꼭 꺼야하는 상황에 대해서도 이야기 해주고 있어요. 잘 기억해 두고 실천해야 할 듯해요.
인터넷이 하루만 없어도 답답해서 못살 것 같아요. 우리에게 소중한 존재가 되었지요. 바르게 사용하고 적절하게 이용하면 정말 편리하고 좋을 것 같아요. 아이들에게 매일 잔소리 하게 되는 내용이 그림책에 모두 나와 있어요. 재미있고 익살스러운 그림들이 친근함을 더해주네요. 편하고 좋은 것일 수록 규칙을 지키고 오랫동안 나에게 도움을 줄 수 있게 관심갖고 지켜봐야 할 듯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