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가 매일 먹고 있는 하얀 쌀밥은 뚜렷한 의미가 없다 매일 먹기 때문일 수 있지만 또한 너무나도 많이 먹어 질려서 도통 밥의 의미가 무엇인지도 모른다
그러나 쌀이 아직까지 절간에선 화폐의 대용으로 쓰이고 옛날엔 조세나 화폐로도 쓰였으니 쌀의 위대성은 말로 다할 수 없다 그리고 하얀 밥은 엄마들이 아들에게 배불리 먹이고 싶은 정성을 다한 음식이다
인생이 풍부해지고 삶의 의미가 깊어 질수 있는 인문학적으로 밥을 접근해 본다
1.밥은 하늘이고 권력이며 욕망이고 본능이다
![]()
2.힘의 원천은 밥심에서
![]()
3.결론 우리는 밥에서 농업혁명(신석기)후 인간의 발자취를 발견할 수 있다 그리고 그 발자취속엔 인간의 이기심과 옹졸함도 볼 수있다 그러나 신이 주신 밥은 그런 편협한 것이 아니라 만인이 먹을 수 있게 해 준 것임을 알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