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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DCW 출판사에서 출간된 오타카 시노부 작가님 글, 그림의 '마기 05권' 리뷰입니다. 드디어 쥬다르가 많이 등장하는 05권이라서 즐겁게 감상했어요. 신드바드랑 쥬다르 사이에 얽힌 이야기도 더 있을 것 같아서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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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기 5권입니다. 우리에게 너무나 친근한 알라딘을 중심으로 재미있는 스토리가 있고 거기에 코믹한 웃음까지 대 만족입니다. 우리의 주인공 알라딘과 그의 친구를 구하기위해 모험을 떠나는 우리의 주인공의 모습이 앞으로 더 재미와 흥미를 줄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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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기 05권 시작
친구 알리바바와 그의 조국 바르바드를 구하기 위해 발 벗고 나서기 시작한 알라딘! 하지만 그런 그의 앞을 또 다른 마기 '쥬다르'가 막아선다!
처음엔 뭐 하는 만화책인가 싶다가도 은근한 개그에 웃음을 짓다가 스토리에 빠져들고, 그림체가 귀여워서 보다 보니 빠져들게 되었다. 완결까지 한참 남은 만화책이지만 이번 추석 연휴 상품권으로 싸게 구매할 수 있어서 생각보다 빠르게 완결까지 가지 않을까 싶다. 즐겁게 완결까지 달려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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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 주의 해 주세요 ! ※ 대원씨아이에서 출간 된 오타카 시노부 작가님의 마기 05권 리뷰 입니다. 안개단 에피소드의 이야기가 쭉 전개 됨 어렸을때부터 같이 자란 카심이랑 잘 지내는 건 좋은데 알리바바는 착한 바보다,, 쥬다르 나오고 알라딘이랑 싸우는데 진심 숨 참고 봄 우고 개쎈데 쥬다르도 개쎔.. 우고가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음,,ㅠㅠ 점점 세계관이 방대해 지고 있는데 앞으로가 기대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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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여행하기로 한 약속을 지키기 위해, 알라딘이 찾던 알리바바는
알리바바가 쓰레기더미 마을에 고아로 살아가던 때부터 친구였던 카심. 황제국의 신관, 또 다른 마기 쥬다르가 다시 등장합니다. 알라딘이 검은 태양이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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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바바는 알라딘에게 친구 카심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 어릴적 친구였다가 헤어지고 다시 만나게 된일, 하지만 그것이 카심의 또 다른 속샘이었음을... 마기 알리딘과 또 다른 마기 쥬다르... 이야기가 진행되면서 계속해서 등장인물들의 이야기가 하나씩 밝혀져 간다. 애니메이션으로 봤었던 만화다. 하지만 뜨문 뜨문 봤기에 한번 정독하고 싶어서 구매하기 시작했다. 만화책은 컬러가 아니라서 애니메이션의 컬러를 통해 구별되는 것이 힘들어진다. 어차피 애니메이션도 쭉 본게아니기에 만화책의 캐릭터에 집중하며 읽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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