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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모델 성장기 - 필름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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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에폭풍, 백수킹덤에 이은 새연재 만화 필름걸을 읽어 보았다.역시나 작가특유의 재미와, 남주인공의 개성이 묻어나는 독특한 모델만화가 될것 같은 예감이 든다.소재는 타만화와 비슷하지만 내용이 재밌는 코믹물이였는데 간단히 1권을 요약해보면  현재 잘나가는 모델인 시로(남주인공은)는 우연히, 어릴 적에 모델로 활동했지만 지금은 존재감 없는 메이(여주인공)을 단박에 알아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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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에폭풍, 백수킹덤에 이은 새연재 만화 필름걸을 읽어 보았다.
역시나 작가특유의 재미와, 남주인공의 개성이 묻어나는 독특한 모델만화가 될것 같은 예감이 든다.
소재는 타만화와 비슷하지만 내용이 재밌는 코믹물이였는데 간단히 1권을 요약해보면 
현재 잘나가는 모델인 시로(남주인공은)는 우연히, 어릴 적에 모델로 활동했지만 지금은 존재감 없는 메이(여주인공)을 단박에 알아보고 사진을 찍게 되면서 메이의 모델생활이 시작되는 내용인데,
시로가 사실은  옛날에는 방 안에만 틀어박힌 아이돌 오타쿠여서 가끔 깨는(?)행동을 할때 너무 재밌었다. 오타쿠의 행동을 할때 메이의 반응도 재밌었지만, 원맨쇼같은 시로의 오타쿠 본능은 무척 새로운 설정이라, 더 웃기고, 뒤의 후기도 재밌게 보았다.
앞으로 둘의 러브라인이 한방향이 아닌 같은 방향으로 흐르기를 바라고, 모델인지라 둘이 사진을 찍을때는 아름다운 모습들이 많아서 개인적으로 다음권도 보고 싶다 ㅎ
뇌쇄미인이후 모델순정만화를 찾는 사람에게 추천한다.

 

k*****4 2011.06.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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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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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이야기. '뇌쇄미인'과 비슷한 이야기?남자주인공은 잘나가는 모델, 여자주인공은 어렸을 때 잘 나갔던 아동지? 모델...그러나 현재는 존재감이 희미한 평범한 여고생.그러던 어느날, 우연히 여주인공을 발견한 남주인공이 !!!흠흠.. 이쯤 해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타카기 시게요시 작가는 작품들이 다 단편들이라서... 이 것도 단편이지 않을까... 싶지만...길~게 끌어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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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이야기.

'뇌쇄미인'과 비슷한 이야기?

남자주인공은 잘나가는 모델, 여자주인공은 어렸을 때 잘 나갔던 아동지? 모델...

그러나 현재는 존재감이 희미한 평범한 여고생.

그러던 어느날, 우연히 여주인공을 발견한 남주인공이 !!!

흠흠.. 이쯤 해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타카기 시게요시 작가는 작품들이 다 단편들이라서... 이 것도 단편이지 않을까... 싶지만...

길~게 끌어줬으면 좋겠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작가라서 ㅋㅋㅋ

g*********4 2011.07.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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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나의 팬? 난 너의 오덕후! '필름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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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하고 조용한 여고생 나카무라 메이. 어느 날 카페에서 인기 모델 시로가 메이를 불러 세우는데…. 사실 그는 어린 시절 모델이었던 메이의 열광적인 팬. 모델이 되어 같이 사진을 찍자고 하는 시로에게 당황하는 메이는…?예쁘고 가녀린 그림체에 섹시하고 망울거리는 눈이 한번 보고싶게 만들어 읽었는데, 처음에는 고리타분한 소재속에 신선한 포인트에 푸앗! 하고 웃었다.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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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하고 조용한 여고생 나카무라 메이. 어느 날 카페에서 인기 모델 시로가 메이를 불러 세우는데…. 사실 그는 어린 시절 모델이었던 메이의 열광적인 팬. 모델이 되어 같이 사진을 찍자고 하는 시로에게 당황하는 메이는…?

예쁘고 가녀린 그림체에 섹시하고 망울거리는 눈이 한번 보고싶게 만들어 읽었는데, 처음에는 고리타분한 소재속에 신선한 포인트에 푸앗! 하고 웃었다.
주인공 메이는 어렸을적 인기있는 어린이 모델이었는데, 그때부터 메이를 최애인으로서 아주 오덕오덕하며 열렬히 팬덕질을 하고 있는 현재의 유명 모델 시로. 보통 다른 작품 같았으면 시로정도의 인물은 그냥 여주인공이 모델이라는 세계에 다시 발을 들여놓게되는 이유로서 관심없는척 도움도주고 쿨하게 받아치고 카리스마있게 상황을 대처하는등의 모습을 보인다면, 이 만화에서의 시로는...
'오덕오덕 나의 메이와 함께 일을 할 수 있다면 뭐든지 할 거라능! ㅎㅇㅎㅇ 메이쨩!ㅎㅇㅎㅇ...'
같은느낌?ㅎㅎ 이점에서는 매우 신선하고 좋았지만 그후의 진행이 너무 클리셰 덩어리라 살짝 호감이 떨어지긴 했지만, 가볍게 읽기에는 괜찮았다. 구성을 조금 더 다양하고 갈등이나 사건의 깊이감이 좀 더 있었으면... 하는바램이다.

q***********2 2011.08.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