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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이 앨리엇 파동을 가지고 투자로 수익을 낸다는게 얼마나 어렵고 허무맹랑한 이야기인지 구체적이고 전문적으로 쓴 책이다. 코인 광풍이 불면서 개나소나 "이거 3파인가요?" "여기를 a로 보는건가요 b로 보는건가요?" "이게 연장된건가요? 예외인가요?" 라며 파동이론을 신봉하는 모습을 보고 정말 이 이론이 쓸모가 있는지 확인하고싶어 구매했다. 결론은 지나간 차트를 보니 이런 특성이 있네? 근데 예외도 많네? 예외는 이런식으로 규칙을 만들어 설명하면 되네. 이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이 이론으로 돈을 번다는 건 미래를 예측한다는 것과 하등 다를바가 없다. 그럼에도 별점 4점을 준 이유는.. 주가든 코인이든 돈을 벌 확률을 높이려면 기본적으로 추세를 알아야 한다는 기본중의 기본을 다시한번 일깨워주고, 추세가 반전되는 곳을 예상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려주기 때문이다. 다만 이런 추세반전은 앨리엇 파동 이론보다 다른 지표들이 훨씬 더 간략하고, 명확하게 알려주고 사용하기도 쉽다. 앨리엇 파동 창시자도 주식으로 돈을 벌지 못했고, 이 책의 저자도 주식보다 인세로 벌어들인 수익이 더 많다고하니 앨리엇 광신도들은 이 책을 읽고 꿈에서 깨어나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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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책을 읽기전에 1994년에 출간한 김중근씨의 초록색책을 먼저 읽었다 그런데 지금 이책은 그책에 비해 읽기가 너무 고역이었다. 학생이 숙제하듯 번역한것 같다 주식이나 금융전문가가 아닌 사람이 번역을 하다보니 용어선택이나 문맥이 뭘 말하는 건지 이해하기가 너무 어려웠다. 바램이 있다면 이 책의 원서를 김중근씨나 다른 금융전문가가 매끄럽게 번역한 다른 버전이 나왔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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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연하게 수익이 나니까 그냥 투자를 했고 막연하게 팔았었다. 근데 항상 드는 의문점이 도대체 언제 사고 언제 팔아야 하는 것인가 그 타이밍을 알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것일까라는 의문점이었다. 각각의 많은 사람들은 그들만의 논리를 펼쳤고 그들만의 생각 등 다들 자기만의 방식을 알려주었지만 시원하게 해결되는 느낌은 아니였다. 그러다 엘리어트를 만났다. 무언가 내 안에서 옅은 안개처럼 흐렸던 사고의 시야가 확 트이는 느낌이였다. 막연하게 사고 막연하게 팔았던 그리고 그 차트의 움직임을 보면서 느꼈던 감정들이 어느정도 해소되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그래서 한국에 번역이 되어있는 2권의 책을 다 읽어봤다. 뭐 아주 뛰어나다거나 심도깊은 책은 아니지만 그래도 읽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다. 그래서 다시 써먹어보고 싶었지만 그러다 멘탈적으로 훅 흔들려 현재는 쉬고 있는 중이다. 빨리 회복을 해서 다시 그 때 엘리어트 책을 읽고선 출사표를 던져보고 싶은 기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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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J. 프로스트,로버트 R. 프렉터 주니어의 엘리어트 파동이론 리뷰입니다. 코인을 시작하면서 공부를 해보고 싶어서 구매한 책입니다. 파동이론의 개념과 배경 등을 자세하게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다양한 책들이 있지만 이 책을 선택해서 이론에 대해 처음부터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잘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도 읽고 또 읽으니 이해가 됐습니다. 도움이 되었습니다. |
| 엘리어트 파동이론지은을 통해 구매를 하게 되었다. 지인이 추천을 통해서 읽어보니 나한테 많은 도움이 되는것같다. 너무나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좋은 내용이 많아서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또한, 미국 기술적분석협회에서 수여하는 우수도서상을 수상한 바 있다. 너무나 잘봤습니다. 감사합니다.내용이 정말로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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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을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탐독의 대상으로 생각하고 있는 주식 투자가들 사이에서는 일종의 바이블이다 나아가 금융시장의 분석 도구로서 아직까지도 유용하게 널리 사용되고 있다고 하니 대단한 테이터 분석 자료임은 분명한듯 일반인이 이해하기엔 많이 난해하며 그 이면을 이해하는 안목을 발전시켜야 할듯 합니다 숨어 있는 지연법칙을 이해하고 활용 할줄 이는 부단한 스킬 연마가 필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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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어트 파동이론에 대한 결정적 역작인 의 완역판으로, 현 시대의 투자자들이 엘리어트 파동이론의 기본부터 실전까지 모든 내용을 제대로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엘리어트 파동이론'이란, 1934년 R. N. 엘리어트가 만든 주가예측도구로 수많은 데이터를 분석한 후 장기적 시장 예측은 물론 하루사이에 벌어지는 장중의 시간별 변동까지도 적중시킬 수 있다. 이 책은 파동이론의 수학적 기반을 제공하는 13세기의 수학자 레오나르도 피보나치가 발견한 피보나치 수열에 대한 역사적 배경에서 출발하여 원리와 의미, 주가 그리고 파동과의 관련성 등을 그림 자료와 함께 자세히 설명한다. 더불어 이론의 창시자 엘리어트의 목소리는 물론, 그의 이론을 가장 가까이에서 직접 연구하고 실험했던 동료들이 수많은 사례를 통해 확증했던 것들을 생생하게 담아 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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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어트 파동이론에 대한 결정적 역작인 의 완역판으로, 현 시대의 투자자들이 엘리어트 파동이론의 기본부터 실전까지 모든 내용을 제대로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엘리어트 파동이론'이란, 1934년 R. N. 엘리어트가 만든 주가예측도구로 수많은 데이터를 분석한 후 장기적 시장 예측은 물론 하루사이에 벌어지는 장중의 시간별 변동까지도 적중시킬 수 있다. 이 책은 파동이론의 수학적 기반을 제공하는 13세기의 수학자 레오나르도 피보나치가 발견한 피보나치 수열에 대한 역사적 배경에서 출발하여 원리와 의미, 주가 그리고 파동과의 관련성 등을 그림 자료와 함께 자세히 설명한다. 더불어 이론의 창시자 엘리어트의 목소리는 물론, 그의 이론을 가장 가까이에서 직접 연구하고 실험했던 동료들이 수많은 사례를 통해 확증했던 것들을 생생하게 담아 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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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공부를 처음 시작하면서 파동이라는 말을 처음 접하게 되었다 주식을 하면서 여러사람들한테서 듣게 된 바로는 파동을 알아야 그 다음 주가를 어느 정도 예상을 할 수 있고 또한 그에 따른 대응을 할 수 있다고 하였다
사실 그 말들에 솔깃하여 여기저기 추천을 받다가 결국 이 책을 구입하여 구독하게 되었는데 주식이 처음인 나같은 사람한테서 참 알기 쉽게 설명해주어 책을 읽을 때 크게 버거움이 없었다
요즘 유투버들이 주식이나 코인에 대한 트레이딩을 많이 하는데 이 책을 보고 나서 그들이 전달하는 내용을 들으니 더 이해가 잘 되고 있는거 같다
한번 쯤 구입해서 본다면 전혀 시간이 아깝지 않을 것이라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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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을 공부하기 시작하면서 앨리어트 파동이론에 대해 알게 되었고, 어떤 유튜버의 추천을 받아 이 책을 사서 읽기 시작했다. 굉장히 신선한 내용이고 어렴풋이 인터넷을 통해서 알게 된 것들과는 확실히 차원이 다른 수준의 깊이와 내용을 갖고 있었다. 솔직히 말하면 내용을 그냥 술술 읽기에는 무리가 있다. 내용을 정리하면서 천천히 읽어가면 어느정도 이해가 됐지만 그냥 읽기는 힘들었다. 그럼에도 내용 자체가 워낙 좋기 때문에 잘 이해만 한다면 정말 좋은 책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