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디에서 나온 지식세포시리즈 여섯 번째 ‘확 타오르는 에너지 이야기’ 그림책에서 감동을 받는다면 동화책에서는 감동과 더불어 배움이 있다.
보통 머리말 (들어가는 말, 시작하는 말)에는 이 책을 왜 썼는지, 어떤 방법이 있는지 등을 이야기하고 맺음말 (끝내는 말)에는 그래서 어떻게 하는 게 좋은지 등을 이야기하는데 비해 이 책은 이 책의 동기를 만화로 표현해준다. 에너지가 부족하여 인공지능형 로봇을 만든 나잘란 박사는 새로운 에너지를 찾기 위해 싹쓸이 로봇을 통해 지구의 모든 에너지원을 조사하도록 한다. 과거, 현재에 주로 사용한 에너지와 미래에 주로 사용할 에너지를 소개해준다. 나무, 가축, 똥, 물, 바람, 고래기름은 과거 석탄, 천연가스, 석유는 현재 원자력, 재생 연료, 신연료는 미래에 주로 사용할 에너지 이미 알고 있는 이야기도 있고 새로운 이야기도 있었다. (고래기름? 왜 난 처음 듣지?) 과거의 에너지 부족의 수가 늘어나 먹고살기 위해 그만큼의 나무를 송두리째 베고, 쥐가 숲의 나무 씨까지 갉아 먹은 탓에 결국 나무들이 서서히 사라져간 이스터 섬 소를 이용한 농사로 거친 땅이 부드러운 땅으로 바뀌고 농작물의 양도 늘어나 국력이 세진 고구려와 말을 길들인 인디언들 말의 응가를 연료로 사용한 몽골제국과 고려 백성들 (마통신, 말똥으로 만든 땔감을 주로 사용) 고구려의 담징은 일본에서 금당벽화를 그리며 수력맷돌을 만들어 일본의 수력발전에 도움을 주었으나 우리는 가뭄을 하늘의 벌로 여겨 기우제를 지내는 걸로 해결하게 되어 끊어진 물 에너지의 역사 7세기경 바람으로 돌아가는 맷돌(풍차의 유래)을 만든 페르시아인들, 그 풍차를 이용해 바닷물을 퍼내어 농사지을 땅을 만든 네델란드인들, 바람의 힘으로 바다 위를 떠다니는 범선을 만들어 세계 곳곳을 누비며 무역을 시작한 명나라 황제 영락제 대도시의 등불을 밝히고 윤활유로 사용하여 생활을 편리하게 도운 고래기름은 1666년 런던의 한 빵집이 불이 나면서 겉잡을 수 없이 퍼져나가 도시를 불태운다. 나흘 만에 진화된 런던거리는 이미 폐허가 되었는데 오히려 이를 계기로 새로운 건축법이 생기고 뛰어난 건축가 크리스토퍼 렌이 감독관을 맡아 도시의 구조가 새롭게 바뀌고 매력적인 런던 거리로 재탄생했다. 거리의 오물이 드레스에 묻지 않도록 만들어진 것은? 하이힐 ^^ 현재의 에너지 산업혁명의 불을 밝힌 불타는 돌인 석탄, 1963년 서독에서 돈을 빌려 받기 위해 서독탄광으로 간 우리 광부들 소금을 찾기 위해 땅을 파다 우연히 발견된 걸로 바로 쓸 수 있지만 수송이 어려운 천연가스 석유쟁탈로 인한 진주만 공격과 태평양전쟁 석탄 3톤과 맞먹는 에너지를 내는 우라늄 1그램을 위해 원자력 에너지는 만들어야 하지만 체르노빌 사고와 일본대지진으로 일어난 방사성물질 유출이라는 대형사고를 일으킬 수 있는 불안한 원자력 미래의 에너지 자연상태에서 만들어지는 무공해 천연에너지 재생연료 1994년 공업단지를 만들고 깨끗한 시화 저수지의 물을 공급할 예정이었으나 환경정화시설이 갖추어지지 않아 폐수가 쏟아져 들어와 죽음의 호수로 변해버렸지만 2005년 세계 최대 규모의 시화 조력 발전소로 바뀐 시화호 한국은 조력, 풍력, 태양열 등 여러 재생 에너지를 두루 갖춘 축복받은 나라입니다. 이런 장점을 잘 살린다면 미래를 준비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거에요. 오염물질 없는 신기술로 만들어진 에너지 신연료 안타깝게도 에너지를 찾아다닌 싹쓸이 로봇은 연료가 떨어져서 멈춰있다.
극장처럼 관으로 구분되어 1관 아궁이부터 화로, 시목전 (장작을 파는 가게) 전기가로등, 성냥 (성광성냥이 국내에 남은 유일한 성냥 공장) 연탄, 굴뚝 청소부, 석유곤로, 페치카, 손난로까지 10개관으로 나뉜다. 에너지의 한국사연표, 에너지의 세계사 연표, 초등교과서 연계표까지 마치 교과서처럼 구성되어 있지만 삽화와 사진이 첨가되어 생각보다 지루하지 않다.
에너지관리공단 신재생 에너지 교실 – 신재생 에너지란 말이 너무 어려운 친구들을 위해 에너지 관리공단이 야심차게 준비한 사이트에요. 다양한 에너지를 쓰는6대륙의 나라들을 클릭하는 순간 저절로 무릎을 탁 치게 된답니다. 170페이지 더 알고 싶다면? http://www.energy.or.kr/knrec
톡, 까놓는 씨앗 이야기 – 세계 역사를 바꾼 16가지 씨앗들의 비밀스런 이야기 쫑, 나지 않는 해충 이야기 – 해충과 인간의 징글징글 바글바글한 역사. 대표적인 9마리 해충들 중에서 세계사를 휘어잡은 해충은 누구일까? 쩍, 벌어지는 지진 이야기 – 지진의 역사를 통해 땅의 경고가 의미하는 것은 무엇인지 예측해본다. 풍, 빠져드는 강 이야기 – 강의 역사 속으로 들어가 강의 소중함과 강을 지키는 지혜 훅, 달아오른 날씨 이야기 – 날씨 이야기를 통해 역사와 생태계의 변화를 이해하고 자연이 경고하는 날씨 환경을 알면 미래를 대비할 수 있다. |
|
제목부터가 확! 시선을 잡는 이책은 |
|
인류가 동물과는 다른 모습으로 분화를 하면서 생활을 하는데 있었써 가장 중요한 것이 동물들과는 다른 방식으로 살아가는 모습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그러한 생활을 유지를 할수가 있고 더욱 발전을 하는데 많은 일조를 한 물질이 바로 에너지라고 생각을 한다. 인류의 생활에 많은 도움을 주었고 앞으로도 많은 도움을 줄것으로 예상이 되는 에너지의 기원과 현재 그리고 미래를 각 에너지의 종류를 나누어서 설명을 하고 있는데 몇가지는 예상을 못하고 있던 부분들이 등장을 하였는데 대표적인 것이 고래기름인것 같다. 바다에서 살고있는 초거대 생명인 고래를 잡아서 생활에 이용을 한 것은 잘알고 있었지만 고래의 기름이 생활의 전반에 사용이 되고 산업화에도 도움을 주었다는 사실은 재미도 있고 인간의 잔인성을 들어내고 있는 부분인것 같다. 동물들도 자신의 생명을 유지를 하기 위하여서 사냥을 하지만 그러한 사냥은 일정한 한도라는 것이 있는데 사람의 사냥은 자신의 재미와 많은 돈벌이를 위하여서 남획을 한다는 사실이 문제가 되는것 같다. 고래와 같은 바다에 살고있는 대구도 유럽인들의 생활에 많은 도움을 주었는데 대구를 이용을 하여서 장거리 항해를 가능하게 만들었고 대구의 기름으로 횃불을 만들어서 사용을 하였다는 일이 있는데 바다에서 살고있는 어류들도 인간들의 에너지원으로 이용이 되어왔다는 사실을 알수가 있다. 인류가 에너지원으로 삼아온 물질들의 변천 과정을 보면 새로운 기능을 하는 물질이 등장을 하여서 순위가 밀려난 경우도 있고 인구는 늘어나는데 수량의 부족으로 인하여서 순위가 밀린 경우도 있는것 같은데 몇가지의 물질들은 인류의 무차별 획득으로 인하여서 문제를 일으키는 모습을 보여주어서 앞으로의 에너지 개발에 많은 노력이 필요 하다는 사실을 알려주고 있는것 같다. 이스터 섬의 비극 나무가 많고 식량으로 쓸수가 있는 동물도 많았던 섬이 사람들의 무분별한 남획으로 인하여서 나무가 없고 동물이 없는 섬으로 변한 모습은 에너지를 무계획적으로 사용을 하면 어떠한 일들이 벌어질수가 있다는 사실을 고대의 사람들이 직접 몸으로 보여주는 장면인것 같다. 세계 대전 각국의 갑작스러운 공업화로 인하여서 사용을 할수가 있는 원료는 부족하고 있는 원료들은 일부의 국가들이 장악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 후발주자들이 자신들이 사용을 할 원자재를 구하기 위하여서 벌인 전쟁이라는 시각이 보이고 있는데 그당시에 원료를 대주고 있던 나라들은 대다수가 식민지로 전락을 하여서 자신들의 땅에서 생산이 되는 물질을 자신들은 사용을 못하고 모두 빼았기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누가 전쟁에서 승리를 하였다고 하여도 식민지국가 들에는 이익이 없는 가진자들의 전쟁이라고 할수가 있을것 같다. 다양한 에너지원을 설명을 하는 장들을 읽으면 얼마나 많은 원료를 가지고 인류가 편한 생활을 하기 위하여서 노력을 하였는지와 그러한 원료의 생산을 위하여서 희생을 강요당한 사람들의 불편도 알수가 있는 책인것 같다. |
|
지식세포시리즈는 제목에서 이목이 집중된다. 5권까지의 책도 그렇지만 6권인 이 책 역시 에너지의 에너지의 본색을 드러냈다고 볼 수 있겠다. 알 수 없는 난해한 기호들 뿐이었었다.
너무 코믹쪽으로 가지 않나 우려도 있었다. 일단 지루하지 않고 재밌다. 늘 우리 생활 가까이에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해줬다. 똥, 고래기름에 대한 이야기가 있었는데 커다란 역할을 한게 말똥이었고, 런던을 불바다로 만든게 참 신기하고 재밌는 이야기다.^^ 소개에서부터 가볍게 풀어주니 본문에 대한 호기심이 에너지가 부족하니까 새 에너지를 찾는다면 돈방석에 앉을거라는 나잘란 박사의 지구의 모든 에너지원을 샅샅이 조사하는거다. 정말 건질게 있나 살펴봐야겠다. 혹시 모르지 않나 내가 지금까지의 에너지 책과 다른 에너지의 이면에 감춰졌던 비화, 전쟁의 원인을 알 수 있었다. 자기땅이라고 우기는지, 미국이 끄덕일만한 이야기가 흥미롭다. 우크라이나에 러시아는 가스가격39%인상을 요구하다 거절당한다. 그러다 유럽으로가는 가스를 우크라이나가 도둑질했다는 이유로 유럽으로 가는 가스공급을 끊어버렸다. 결국 유럽연합의 노력으로 두나라는 화해를 했지만 에너지가 다른나라를 위협하는 무기가 될 수 있다는 교훈을 준 사건이었다. 우리나라도 언제 이런 일을 당할지 모른다는 생각에 오싹해졌다. 만약 그런 사태가 생기면 가스가 끊기고 전기가 안들어오고 차를 탈 수 없을 것이다. 끔찍할 뿐이다. 그래서 우리나라처럼 에너지 수입의존도가 높은 나라는 지금도 노력중인 지구촌 사람들, 그 동안의 무지로 자녀을 훼손한 것은 이제 그만두고 신에너지 개발에 힘쓰는 것도 중요하지만 , 현재의 에너지를 아끼는 태도가 우선되어야 할 것이다. 덥다고 에어컨 빵빵하게 틀지말고, 걸어가도 될 거리에 승용차 타고 다니지 말자구요~!! |
|
에너지에 관한 이야기를 순서대로 볼 수 있어서 너무 편하고 좋은것 같아요. 과거에 주로 사용이 되었던 에너지에 대해서 알 수 있는 내용입니다. 책 중간에 사진이 나와 있어서 내용이 더 쉽고, 이해하기 편하게 되어 있어서 울 아이도 책을 읽는 내내 즐거워했습니다. 그리고, 책 옆에 지식세포 퐁퐁퐁이란 제목으로 간략하게 지식을 알려주니까 책 읽는 재미가 두 배는 더 커지는 것 같아요. 더 알고 싶다면?의 제목으로 관련 정보를 더 자세하게 알수 있도록 홈페이지 및 각종 정보를 알려주니까 책 내용을 더 연계해서 알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각 주제의 책 내용들이 길지 않아서 아이들도 재미있고, 쉽게 지루해하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우리가 살지 않았던 과거에는 어떤 종류의 에너지원이 있었는지 알 수 있었고, 그것들로 인해서 우리의 환경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 잘 알수 있었습니다. 특히 울 아이 과거에는 똥도 에너지였다는 사실에 너무나 즐거워하고, 재미있어했습니다. 현재를 살고 있는 우리들에게 소중한 에너지를 사용하게 된 이유와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세계 여러나라에 해당 되는 에너지 이야기를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소중한 에너지를 사용하면서 발생되는 문제점도 알게 되었고, 각종 에너지에 관한 자세한 정보가 정말 많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앞으로 다가올 미래에는 어떤 에너지를 주로 사용하게 되는지 자세한 설명과 사진으로 알 수 있습니다. 최근에 일본에서 일어난 대지진의 영향으로 일본 후쿠시마의 원자력 발전소 사고로 인해서 원자력에 대한 안전성 및 그 위험성에 대해서 깨달을 수 있었던 예가 있습니다. 필요하지만 위험한 에너지 원자력의 경고를 무시해선 안될 것 같아요. 미래에는 또 어떤 에너지로 인해서 우리의 생활이 달라질지 너무나 궁금해집니다. 그동안 우리나라와 세계 여러나라는 에너지를 가지려고 다툼도 하고, 그러는 사이 에너지는 점점 더 줄어들게 되었습니다. 지구를 아끼고 사랑하는 방법은 지금보다 에너지를 더 절약하고, 에너지원을 다양하게 발굴하는 방법밖에 없을것 같아요. 이 책 한권으로 에너지에 대해서 자세하고, 꼼꼼하게 알 수 있어서 너무나 좋았습니다. 소중한 에너지를 흥청망청 쓰는 것이 아니라 아끼고, 소중하게 생각하고 행동할때 이 지구의 건강과 행복도 달려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같아요. 저와 울 아이도 같이 읽으면서 아하~ 그렇구나! 하고 느끼고, 생각할 수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
|
지구상에 지하자원이 점점 고갈되어 가고 있다는 사실은 익히 알고 있다. 미래 시대를 살아야 할 아이들에게 에너지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아껴써야 하며, 새로운 에너지 발굴에 노력해야 한다는 것을 보여준다. 지식세포시리즈로 에너지의 역사에 대해서 알려주는 이 책은 과거부터 현재 미래까지 에너지에 대한 정보를 알려주고 있다. 우리가 그냥 스치고 지나가는 에너지들에 대해서 자세히 알려주는 지식책이다.
1. 과거에 주로 사용한 에너지 * 나무 - 인간의 욕심에 희생된 에너지 * 가축 - 개척의 힘이 된 에너지 * 물 - 문화 교류를 이끈 에너지 * 바람 - 성공을 불어넣은 에너지 * 고래기름 - 도시를 변화시킨 에너지
* 석탄 - 경제를 일으키는 에너지 * 천연가스 - 인기가 높아 가는 에너지 * 석유 - 세계를 뒤흔드는 에너지
* 원자력 - 필요하지만 위험한 에너지 * 재생 연료 - 다시 살아나는 에너지 * 신연료 - 미래를 책임질 에너지
요즘 값이 너무 올라 서민들의 허리를 죄는 석유는 점점 바닥을 드러내는 것 같아 안타깝다. 하지만, 우리는 미래에너지에 대한 관심을 갖고 연구해서 새로운 에너지를 만들어야 한다.
이 책에서는 동그라미 속에 지식들을 담아 전달해 주고, 사진들 속에서 많은 것들을 보여준다. 또 에너지 관 들을 소개해주고 세계 여러나라에 대한 내용도 함께 싣고 있어서 내용이 참 알차다. |
|
8살 큰 딸은 이제 에너지가 무언지 어렴풋이 개념을 잡아가는 것 같습니다. ![]() 부록으로 에너지 연표가 저는 놀라웠어요. 우리 나라와 세계 역사에서 에너지가 언제 어떻게 쓰이기 시작했는지와 같은 역사 흐름을 따라 갈 수 있답니다. ![]() |
|
<확 타오르는 에너지 이야기>란 제목만 보고는 재밌게 읽기보다는 지식적인 면을 강조하는 책이 아닐까 싶었다. 그런데....첫 장을 펼쳐보며 읽기 시작한 딸아이 생각보다 정말 재밌다며 짧은 시간에 다 읽은 책이되었다. 아이뿐만 아니라 에너지라고 하면 만만하게 생각할 그런 분야가 아니고 생소한 단어들이 많이 나올 것 같아 괜히 겁먹고 어렵지만 알아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었는데 이 책은 내 생각과 반대로 구성되어 있는 책이었다. ![]() 에너지의 종류에 따라 구별하는 것이 아니라 과거, 현재, 미래에너지란 커다란 주제에 맞춰 풀어주는 이야기다. 과거에 주로 사용했던 에너지하면 쉽게 떠오르지 않았지만 책을 읽고 나니 주위에서 가장 손쉽게 구할 수 있는 나무야말로 정말 얼마나 유용하게 쓸 수 있었는지 알 수 있다. 하지만, 뭐든 욕심이 많으면 희생되는 것이 있는 법.... 결국 지나친 경쟁심 때문에 한때 축복의 섬으로 불리며 수만 년 동안 번성한 이스터 섬은 인간이 정착한 지 불과 500여 년 만에 황무지로 변했다고 한다. 무한한 에너지를 제공한 이스터 섬의 나무는 이렇게 인간의 욕심으로 더 이상 혜택을 받을 수 없게 되어 버렸던 것이다. 이렇게 과거에 사용한 에너지에 대한 설명으로는 나무, 가축, 똥, 물, 바람, 고래 기름 등에 대해 소개되어 있다. ![]() 과거에 대한 에너지를 배웠다면 이젠 현재 주로 사용하는 에너지에 대해 배울 차례인데 경제를 일으키는 에너지로 석탄, 인기가 높아가는 에너지로 천연가스, 세계를 뒤흔드는 에너지로 석유에 대해 나왔다. 16세기 후반 인류가 석탄을 사용하기 시작하면서 증기 기관이 발명이 되었고 이를 바탕으로 산업혁명이 대성공을 이루어 세게는 점점 빠르게 성장하게 되는 것이다. 석유와 함께 발견되는 경우가 많은 천연가스 이는 발견하는 즉시 별다른 가공을 하지 않고 사용할 수 있는 편리함이 있어 청정 에너지원이지만 수송비가 비싸다는 단점도 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소개된 에너지는 미래에 주로 사용할 에너지인데 필요하지만 위험한 원자력, 다시 살아나는 에너지 재생 연료, 미래를 책임질 에너지로 신연료에 대해 나왔다. 재생연료는 경제성이나 효율성이 높아진다면 자연상태에서 만들어지는 에너지이기 때문에 부족한 부분이 성공적으로 해결된다면 무공해 에너지로 깨끗하고 부족할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고 한다. ![]() 에너지에 대해 전반적으로 어떤 과정을 거쳐 발전하게 되었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에 그치지 않고 추가적으로 아이들이 알아두면 도움이 될만한 정보도 '더 알고 싶다면?"'코너를 통해서 사이트나 부연설명을 해주고 있다. 요즘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에너지에 대해 이렇게 체계적으로 알려줄 수 있는 책을 만난 것 같아 참으로 유익하다는 생각이 든다. 일반적으로 현재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에너지에 대한 것들만 알려고 하고 그외에 에너지에 대한 건 쉽게 접할 수 없는 경우가 많았는데 역사적인 배경을 예를들어 설명을 해주니 어렵게 접하는 에너지가 아니라 이야기식으로 읽으면서 배울 수 있는 책이었기에 많은 아이들이 함께 읽었으면 좋겠다.
|
|
에너지가 부족하다.
|
|
지식 세포 시리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