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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웹 시작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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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모바일"이라는 단어가 지금의 "스마트"정도로 비중있는 단어였다. 지금도 모바일이란 단어를 사용하긴 하지만, 예전에 느꼈단 강한 인상을 받지 못한다. 그만큼 우리 생활에 모바일 기기가 보편화 되어 있다는 반증이 아닐까 한다. 평자는 부끄럽지만, 지금까지 피처폰을 사용하고 있다. 그렇게 스마트 폰을 사용해야 하는 당위성을 느끼지 못했다고 하면, 변명일까? 개발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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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모바일"이라는 단어가 지금의 "스마트"정도로 비중있는 단어였다. 지금도 모바일이란 단어를 사용하긴 하지만, 예전에 느꼈단 강한 인상을 받지 못한다. 그만큼 우리 생활에 모바일 기기가 보편화 되어 있다는 반증이 아닐까 한다.

평자는 부끄럽지만, 지금까지 피처폰을 사용하고 있다. 그렇게 스마트 폰을 사용해야 하는 당위성을 느끼지 못했다고 하면, 변명일까? 개발자로서 모바일 개발은 더 이상 옵션인 시간은 끝난 듯 한다. 최근에 스마트 폰에 대한 관심을 가져볼까 생각하고 있던 차에 이 책을 출판되었다.

현재 스마트 폰의 주류는 아이폰, 안드로이폰, 윈도우폰 7이다. 윈도우폰 7을 주류로 넣기에는 점유율이 작긴 하지만, 미래의 가능성을 봐서 넣는다. 스마트폰은 OS 에 따라 구분된다.  아이폰은  Objective-C, 안드로이드는  Java, 윈도우 폰은 C#을 그 개발 기반 언어로 한다. 이처럼 스마트 폰들은 다른 개발 플랫폼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개발을 별도로 해줘야 하는 단점이 발생하게 된다. 이런 단점들은 주로 웹을  사용하면 극복할 수 있다.

이 책은 웹을 사용하여 각 스마트 폰에 룩앤필과 작동방식을 개발할 수 있는 세 가지 개발 프레임웍을 소개하고 있다. JQTouch, JQuery Mobile, Sencha Touch가 바로 그것이다.  책의 수준은 제목에서 암시하듯이 모바일 프로그래밍 입문자들을 위한 책이다. 평자는 모바일에 익숙하지 않다. 스마트 폰도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에 지인이나 가족의 것을 사용하는 것이 전부다. 이 책은 모바일 웹의 입문자인 평가도 편안하게 볼 정도로 쉽게 쓰여져 있다. 또한 편집도 좋고 이미지도 컬러라서 결과물을 쉽게 파악할 수 있었다. 설명도 쉽게 잘되어 있다. 특히 예제 코드 단락을 설명할 때, Manning 사의 In Action 시리즈 처럼 반전된 라운드에 번호로 코드 단락을 설정하고 설명하는 부분이 좋았다. 코드 단락과 번호가 좀 떨어져 가독성이 떨어졌지만, 그래도 라인 번호로 설명하는 것 보다는 깔끔하고 명확했다.

JQTouch, JQuery Mobile, Sencha Touch 3가지 프레임웍을 비교했을때, Sencha Touch  프레임웍이 난이도가 높다. 유연하기도 하고 객체 지향 모델로 프로그래밍 하는 방식으로 마크업보다는 난해하다. 이벤트나 메소드, 속성 등이 많기 때문에 알아야 할 것도 많다. 저자가 쉽게 설명했지만, 난이도가 있다 보니 자바스크립트에 익숙해야만  할 것 같다. JQTouch, JQuery Mobile은 JQuery가 기반이기 때문에 JQuery, HTML5, CSS을 사용해 상대적으로 쉽다. 따라서 학습이나 적용 진입점은 JQuery Mobile이나 JQTouch가 좋을 듯하다.

 입문자 대상의 책이니 깊이 있는 내용을 기대하기는 어려울 것 같다. 예제를 따라하면서 결과물을 확인하고 기초적인 것들은 쉽게 익힐 수 있지만, 그 이상은 웹이나 문서, 심화  서적등을 찾아 공부해야 할 듯하다.

이 책을 통해서 모바일 웹의 큰 그림을 볼 수 있었고, 가능성을 찾을 수 있었다.  사견이지만, 예제들이 저자 본인이 작성한 것인지 개발 문서 샘플인지 알 수 없지만, 예제로 상당히 잘 만들어 졌다는 느낌을 받아다. 내용을 이해하기 쉬운 예제들로 구성되어 있다.

모바일 웹을 실제 프로젝트에 적용 방법을 고민해 봐야 할 것 같다.



YES마니아 : 로얄 g*****i 2011.08.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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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시작하세요! 모바일 웹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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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이 등장한 것이 최근의 일은 아니지만, 우리나라에서 직접적으로 활용성이 늘어나고 인기를 끌게 된 것은 최근의 일이다. 기존 모바일 관련 애플리케이션은 단순하고 제한적인 구현으로 인해서 게임과 일부 기능적인 부분 이외에 크게 관심을 받지 못했다. 최근 몇 년 사이의 모바일 기술 발전이 많은 변화와 발전을 이끌어냈다. 아이폰의 등장, 안드로이드 플랫폼의 등장으로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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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이 등장한 것이 최근의 일은 아니지만, 우리나라에서 직접적으로 활용성이 늘어나고 인기를 끌게 된 것은 최근의 일이다. 기존 모바일 관련 애플리케이션은 단순하고 제한적인 구현으로 인해서 게임과 일부 기능적인 부분 이외에 크게 관심을 받지 못했다.
최근 몇 년 사이의 모바일 기술 발전이 많은 변화와 발전을 이끌어냈다. 아이폰의 등장, 안드로이드 플랫폼의 등장으로 인한 경쟁, 소셜미디어의 다양한 서비스 등에 스마트폰의 대중화가 맞물리면서 폭발적인 관심과 발전이 이어진 것이다. 또한 기존에 인터넷의 발전을 통한 웹 플랫폼의 발전이 이제는 스마트폰을 통한 모바일 플랫폼과 연계서비스를 이루는 단계에 접어들기 시작했다.


최신 스마트폰에서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의 종류는 네이티브 앱과 모바일 웹으로 구분되는데, 순수 웹 기술로 네이티브 앱과 유사한 화면과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는 애플리케이션을 모바일 웹앱이라고 한다. 플랫폼에 비종속적이고 익숙한 웹 기술만 사용하므로 비용절감 효과가 있으며 실시간 업데이트를 통해서 사용자와 빠른 피드백이 가능하다. 이렇듯 모바일 웹앱의 경우 나름의 장점이 많기에 앞으로 전망이 기대된다.
일상에서 많이 사용하는 기능적인 앱과 현재 앱 스토어에 올라와 있는 앱의 상당수는 모바일 웹앱으로도 구현 가능하다. 게임을 제외한 현재 사용 중인 네이티브 앱의 70% 가량이 기능상의 손실이 거의 없이 모바일 웹앱으로 구현이 가능하고, 웹과 네이티브 앱의 장점을 모두 취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앱 역시 내부 구현 모델은 모바일 웹앱의 형태를 띤다고 한다.
현재 웹 기술의 발전과 진화가 빠른 만큼 모바일 웹앱의 기술 발전과 완성도 역시 비례적으로 증가할 수밖에 없다는 것도 시너지로 작용한다.



모바일 웹앱 역시 효율적이고 효과적으로 개발하려면 그에 맞는 프레임워크가 있어야하고 능숙하게 다룰 수 있는 기술이 필요하다. 이 책은 이러한 프레임워크 중에서 현재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jQTouch, jQuery Mobile, Sencha Touch 프레임워크의 활용법을 다루고 있다.
기본적으로 모바일 웹앱의 종류와 특징, HTML5의 주요 기능에 대한 설명을 시작으로 jQTouch, jQuery Mobile, Sencha Touch  프레임워크의 특징과 활용법을 상세히 다루고 각 기술을 활용하여 간단한 데모를 직접 만들어봄으로써 실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웹과 모바일 기술의 발전이 점점 더 빨라지는 만큼 이 책의 노하우도 지속적이기보다는 계속적으로 변화하고 수정되며 추가될 것이다. 이 책은 다음 단계로 나가기 위한 원활한 시작을 위해서 효과적인 지침서로써 활용성이 크다. 현재 기술적으로 가장 자주 활용하는 기본적인 테크닉과 프레임워크 사용법을 상세하게 다루고 있기 때문에 모바일 웹앱 개발을 공부하는 사람들이나 실무에서 활용하고 있는 개발자들에게 현실적인 도움이 되어줄 수 있을 것이다. 



s*****n 2011.08.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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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시작하세요! 모바일 웹 개발
"[도서] 시작하세요! 모바일 웹 개발" 내용보기
웹 쪽에 관심이 없이 지내다가 HTML5의 최근의 기술적인 발전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아이폰/안드로이드폰용 앱을 제작하는데 Sencha Touch를 쓰기로 하였습니다.폰갭에 어떤 프레임워크를 써서 개발할까 고민하던 대상인 jQuery Mobile, jQTouch, Sencha Touch가 하나의 책에 들어있으니 매우 반갑더군요^^물론 Sencha Touch의 홈페이지에 가면 상당히 훌륭한 문서, 동영상강의, 예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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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쪽에 관심이 없이 지내다가 HTML5의 최근의 기술적인 발전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아이폰/안드로이드폰용 앱을 제작하는데 Sencha Touch를 쓰기로 하였습니다.

폰갭에 어떤 프레임워크를 써서 개발할까 고민하던 대상인 jQuery Mobile, jQTouch, Sencha Touch가 하나의 책에 들어있으니 매우 반갑더군요^^

물론 Sencha Touch의 홈페이지에 가면 상당히 훌륭한 문서, 동영상강의, 예제를 만나볼 수 있지만, 개인의 취향에 따라 책을 선호하여 구입하였습니다.

아직은 Sencha Touch부분만 읽었습니다만, 저와 같은 초보 웹 프로그래머(데스크탑은 오래 개발했지만)에게 필요한 정보를 잘 정리해주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특히, 캔버스에 그림을 그리는 모바일 그림판과 UI의 조합 예제는 실질적으로 참고할 수 있도록 배려한 부분이라 생각됩니다.

아직 ExtJS도 더 공부해야할 거 같고, 갈 길이 멀지만 저에게는 꽤 도움을 준 책이라 리뷰를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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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앱에 큰 부담없이 진입하게 도와주는 책..
"웹앱에 큰 부담없이 진입하게 도와주는 책.." 내용보기
주 업무가 웹개발이다 보니 모바일 웹 및 웹앱에 관심이 많았다.이 책은 웹 개발자가 웹앱에 접근하기 쉽게 도움을 준다.웹앱 개발에 필요한 3가지 라이브러리(프레임워크)를 한 챕터씩 소개하면서 예제와 설명을 보여주는데 읽기도 쉽고 따라하기도 편해서 진입문턱이 낮구나~ 라는 생각을 들게 해주었다.모바일 웹개발에 대한 심층적인 책이라기 보다는 jQTouch, jQuery Mobile, Senc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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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업무가 웹개발이다 보니 모바일 웹 및 웹앱에 관심이 많았다.
이 책은 웹 개발자가 웹앱에 접근하기 쉽게 도움을 준다.
웹앱 개발에 필요한 3가지 라이브러리(프레임워크)를 한 챕터씩 소개하면서 예제와 설명을 보여주는데 읽기도 쉽고 따라하기도 편해서 진입문턱이 낮구나~ 라는 생각을 들게 해주었다.
모바일 웹개발에 대한 심층적인 책이라기 보다는 jQTouch, jQuery Mobile, Sencha Touch 프레임워크에 대해 알고 활용할 수 있게 하는데 큰 목표를 둔 책이기 때문에 실무에 사용하기 위해 개념을 잡기에는 좋은 책이라 생각된다.
책을 읽으면서 자기에게 맞는 라이브러리(프레임워크)를 정할 수 있고, 그 라이브러리(프레임워크)를 활용해 실무에 적용하면 많은 도움이 될거라 생각된다.

e*****n 2011.08.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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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문서로 적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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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문서로 적합합니다. Mobile 개발하시다가 Mobile Web App은 만들고 싶은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될지 난감한 분이 입문서로 읽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저도 그랬네요.ㅎㅎ) 저는 서론 부분과 JQuery Mobile 섹션만 읽었습니다. 기본적으로 이정도 읽으면 어떤 툴을 쓰고, 어떤 라이브러리를 이용해서 Rich(iPhone Like)한 모바일 UI 구성까지는 쉽게 따라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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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문서로 적합합니다. Mobile 개발하시다가 Mobile Web App은 만들고 싶은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될지 난감한 분이 입문서로 읽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저도 그랬네요.ㅎㅎ) 저는 서론 부분과 JQuery Mobile 섹션만 읽었습니다. 기본적으로 이정도 읽으면 어떤 툴을 쓰고, 어떤 라이브러리를 이용해서 Rich(iPhone Like)한 모바일 UI 구성까지는 쉽게 따라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3가지 Framework를 다루다 보니, 각 각에 대한 내용이 많이 깊지 않아서 Web 기본 지식이 없으신 분이라면 입문서로 활용하시고, 본인에게 맞는 라이브러리 관련 중급 이상 기술서를 따로 보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기본적으로 웹 기반 지식이 있으시다면, Mobile UI Lib 관련해서 참고하는 정도가 될 것 같습니다.

j******9 2011.08.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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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세요 모바일 웹 개발] 시작하기 위해 준비해야 하는 것들
"[시작하세요 모바일 웹 개발] 시작하기 위해 준비해야 하는 것들" 내용보기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보고 있자면 이런 생각이 듭니다.   "이걸 왜 굳이 어플리케이션을 만들까? 그냥 웹브라우저로 볼 수 있게 만들면 안될까?"   그리고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이 비단 저 혼자만은 아니었습니다.   이 책은, 이처럼, 모바일용 웹 서비스를 손쉽게 구축하기 위한 프레임워크 3가지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1. JQTouch 프레임워크  http://jqtouc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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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보고 있자면 이런 생각이 듭니다.

 

"이걸 왜 굳이 어플리케이션을 만들까? 그냥 웹브라우저로 볼 수 있게 만들면 안될까?"

 

그리고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이 비단 저 혼자만은 아니었습니다.

 

이 책은, 이처럼, 모바일용 웹 서비스를 손쉽게 구축하기 위한 프레임워크 3가지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1. JQTouch 프레임워크  http://jqtouch.com/

 

2. jQuery for Mobile http://jquerymobile.com/

 

3. Sencha Touch http://www.sencha.com/products/touch

 

가 이것입니다.

 

이 책은 요즘 잘 나가는 이 대표적인 프레임워크를 소개하면서, "시작하세요!" 라고 말합니다만, 이게 말처럼 쉽지 않습니다.

 

예전 html을 공부하기 위해 20개 정도의 테그만 외우면 되었지만,

 

이 모바일 웹용 기술을 시작하기 위해서는

 

1) xml, html5 관련 기술에 대한 이해와 예전에는 대충 무시했었던 css 사용을 제대로 할 줄 알아야 합니다.

 

2) javascript : 예전에는 그냥 ui 들의 이벤트에 동작할 내용들만은 기술했었지만, 요즘은 javascript 없이 동작하는 사이트가 없지요.

javascript 와 oop 에 대한 개념, 그리고 c++이나 java 가 아닌 javascript로 객체지향 개념을 구현하는 방법 (다른 언어들과는 다릅니다)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3) Ajax 기술 : 뭐 말이 필요없지요

 

4-1) 꼭 필요한 것은 아니지만, 서버 관련 기술 (php, jsp, asp.net 관련 기술)

4-2) 꼭 필요한 것은 아니지만, 안드로이드나 iOS 관련 개발 경험

 

이 4가지의 준비가 되어 있다면, 이 책을 보고 저자의 말처럼 "시작하세요"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렇지 못하면, 그냥

 

"이게 다 뭐야~~ 하아.. 모르겠다.. (이해할 수 없으니까) 따라 치는 것도 힘드네.. "

 

하고 끝날 것입니다.

 

그렇다고, 이 책이 쿡북 스타일처럼 관련 프레임워크의 참고 문서로서의 내용이 충실한 것도 아닙니다.

 

그냥 <맛보기 소개서>의 형식을 띄고 있지만, 그 맛을 보기 위해서는 위에서 기술한 4가지 기술들 (그리고 이것들에 익숙하다면, 당신은 꽤 많은 개발 경험을 갖고 있을 것입니다)을 알고 있어야 하고, 이 기술을 알고 있는 사람이라면, 이런 <맛보기 소개서>보다는 그냥 라이브러리의 도큐먼트들을 직접 찾아 보는 것이 더 편하다는 것이지요.

 

결론적으로 이 책을 추천하고 싶은 대상이 없습니다.

 

초보자는 이 책의 기술을 이해할 수 없고, 이 책의 내용을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은, 이 책이 필요 없으니까요.

 



l*****6 2011.12.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