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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위치는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다. 식빵을 비롯한 빵 종류와 그 속에 들어갈 야채, 햄, 치즈만 있다면 금방 뚝딱 만들 수 있다. 그런데, 요즘은 베이커리에 가 보면 샌드위치의 종류가 상당히 다양해졌다. 그리고, 가격도 만만치 않은 것이다. 그렇다면 집에서 쉽게 만들 수 있는 샌드위치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식빵을 삼각형으로 이등분하고 그 속에 햄과 치즈, 그리고 마요네즈에 버무린 야채들이 들어간 샌드위치는 너무 식상하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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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위치 노트>를 보면서 다양한 샌드위치를 만날 수 있게 된다. 바쁜 아침 시간에 간단하게 할 수 있는 '아침을 여는 샌드위치' 디너파티나 멋진 주말 브런치에 어울리는 '근사한 샌드위치' 점심이나 저녁 식사로도 충분한 '든든한 한끼 샌드위치' 출출한 오후 시간에 간식으로 먹을 수 있는 ' 회사에서 먹는 샌드위치' 술 안주로 내 놓아도 손색이 없는 '안주가 되는 샌드위치' 그리고 해외여행길에서만 맛 볼 수 있는 '여행하면서 맛보는 샌드위치' 이런 다양한 의미를 붙일 수 있는 샌드위치를 소개해 준다.
물론, 샌드위치의 이름과 함께 그 샌드위치의 특징을 소개해주고, 만드는 법은 필수, 재료, 단면도, Bread Tip까지. 샌드위치에 꼭 샌드위치 식빵만을 사용하지 않고, 다른 빵들이 재료가 될 수 있다는 것은 물론 아시겠지요. 샌드위치에도 어울리는 음료가 따로 있다. 이 책에서 가장 먼저 소개해주는 초콜릿 토스트. 이건 정말 나와는 맞지 않는 샌드위치이다. 그래도, 달콤함을 즐기는 사람들에게는 인기있다고 한다. 애플 베이글 샌드위치는 얼마나 속 재료가 많이 들어갔는지, 단면도가 굉장하다. 베이글 - 블루베리잼- 햄- 양파- 양상추- 치즈- 피클- 사과 - 방울토마토- 오이 - 애플잼 - 베이글 이 샌드위치를 먹으려면 입을 크게~~ 아주 크게 ~~ 벌어야겠다.
샌드위치에 들어가는 재료중에 특이한 재료들은 흰살생선을 생선전처럼 부친 것, 돼지고기, 훈제연어, 시금치 소스, 가지 등 다채롭다. 샌드위치에 소스도 중요하니, 특별 소스만드는 방법도 소개된다. 석류 스테이크 샌드위치는 쇠고기 안심과 석류열매가 조화를 이루어서 예쁘기까지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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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디시 샌드위치는 신선함이 돋보이는데,레디시의 신선함, 치즈의 달콤함, 실파의 맵지만 시원한 맛을 볼 수 있다고 한다.
웰쉬래빗은 이름부터 색다른데, 18세기 영국 웨일즈 지방에서 평민에게 토끼고기를 금하자, 그 맛을 내기 위해서 체다치즈와 밀가루, 흑맥주, 우유, 버터를 이용하여 흑맥주 소스를 만들어 샌드위치에 뿌려 먹었다고 하니, 그 유래가 흥미롭다. 여행지에서만 맛 볼 수 있는 샌드위치 중에는 단연 그 유명한 이스탄불의 갈라타 다리 밑의 이스탄불 고등어 샌드위치가 아닐까? 이스탄불 여행길에 갈라타 다리에서 샌드위치를 파는 모습은 보았지만, 워낙 고등어의 비린 맛을 싫어해서.... 그러나 먹어 본 사람들의 평은 비린 맛이 없는 아주 맛난 샌드위치라는 평이다.
그밖에 특색있는 나고야의단팥 토스트, 베트남 반미 샌드위치 등이 있다.
전에는 샌드위치, 토스트 등을 집에서 많이 만들어 먹었는데, 요즘에는 베이커리에서 샌드위치 하나를 사 먹는 것이 더 편해졌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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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샌드위치 노트>에 소개된 샌드위치들을 보니, 오늘은 그 중에서 가장 맛있게 생긴 샌드위치를 만들어 먹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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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샌드위치, 우리 가족 역시 샌드위치를 좋아한다. 특히나 빵을 즐기시는 아버지께서 출출 할때 찾게 되는 샌드위치. 그렇지만 특별한 방식은 없었다. 식빵에 양배추 혹은 양상추, 계란과 당근 등 야채를 섞는다던가, 햄을 넣는 정도. 소스라고 해야 마요네즈, 케찹, 머스터드 이런 일반적인 샌드위치가 전부였다.
제과점이나 샌드위치 전문점, 커피숍 등에 파는 샌드위치는 우리가 만드는 방법과 다르게 맛과 모양이 다양했다. 보통 샌드위치 재료가 되는 햄, 치즈. 토마토 같은 재료로 만든 간단한 샌드위치도, 또 좀 더 고급스러운 재료가 들어간 샌드위치도 많았다. 역시 집에서 만든거 보다는 다양한 재료때문인지 더 맛이있었다. 다만 문제는 비싸다는 것. 가장 간단한 재료로 만든 샌드위치도 제법 비싼 가격에 팔리고 있었고, 푸짐하고 더 특이한 재료, 배를 든든하게 채울 수 있는 재료가 들어갈 수록 밥 한끼 값과 비슷한, 혹은 그보다 높은 샌드위치도 많았다.
그래서 집에서 좀 더 다양한 샌드위치, 좀 더 특이한 샌드위치를 만들어보고 싶었던 사람들에게는 샌드위치의 레시피를 만날 수 있는 <샌드위치 노트>라는 이 책에 관심이 갈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은 아이들의 간식으로 만들어 주기도 좋고, 직장인에게는 한끼 식사용으로 혹은 커피와 함께 즐기는 브런치로, 바쁜 아침 간편하게 배를 채울 수 있는 요리를 대신 할 수 있는 것이 샌드위치이기 때문이다. 또한 샌드위치는 속 재료를 어떤 것을 사용하느냐에 따라 신선하고 건강에 좋은 재료로 만들어 한 끼를 대신하기에도 좋은 식품이다.
저자가 시행착오를 겪은 후 나온 요리팁을 담아 만든 첫 요리책인 이 책은 총 6part로 구성되어 있다. 간단하게 만들어 든든히 먹는 샌드위치, 재료는 되도록 마트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는 것으로 소개하고, 바쁜 아침 먹을 수 있는 샌드위치, 혼자서 즐길 수 있는 식사, 디너파티, 멋진 주말 브런치로 적합한 샌드위치, 몸이 힘들때, 체력 보충을 하고 싶을 때. 남자친구와 함께 하기 좋은 고기로 만든 샌드위치, 회사에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티 샌드위치, 스탠딩파티, 친한 친구와 함께 하는 맥주파티에서도 즐길 수 있는 샌드위치, 형행을 가서 먹었던 샌드위치 등 다양한 테마에 맞춘 샌드위치 레시피를 만날 수 있다.
샌드위치의 식감을 다양하게 하는데에는 속 재료 뿐만 아니라, 다양한 빵의 종류도 영향을 준다. 우리가 만들어 먹는 샌드위치는 그냥 식빵이 전부였는데, 베이글, 크루아상, 바게트, 또띠아, 머핀 등 다양했다. 또한 샌드위치의 재료로 사용할 것이라고 생각하지 못했던 재료가 샌드위치의 재료가 되기도 했다. 특이 했던 것 중 하나가 시금치가 들어간 샌드위치 였는데, 시금치가 샌드위치의 재료가 될거라는 생각을 하지 못했었다. 하지만 이 샌드위치는 풍부한 철분과 시금치의 칼슘으로 어지럼증과 빈혈에 좋은 영양이 가득한 샌드위치 였다. 또 갱년기가 지난 어머니에게 딸이 해줄 수 있는 '석류스테이크 샌드위치'도 특이했는데,에스트로겐이 부족한 부분은 석류로, 철분결필성은 빈혈을 쇠고기를 첨가하면서 예방할 수 있게 했다. 갱년기에 좋은 샌드위치를 보면서 어머니께 만들어 드려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정말 맛 뿐만 아니라 건강에 도움이 되는 샌드위치가 많았다. 갱년기에 좋은 샌드위치를 보면서 어머니께 만들어 드려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의 구성도 요리를 만드는 방법은 간단하지만, 저자가 신경을 쓴 부분도 많이 보였다. 샌드위치와 관련된 에피소드를 추가하면서 샌드위치를 만날 수 있는 책, 영화,드라마도 소개하고, 샌드위치를 만드는 난이도에 따라 상, 중, 하로 체크하고, 해당 샌드위치는 차갑게 먹어야 하는지, 따뜻하게 먹어야 맛있는지도 Hot, Cold로 구분, 샌드위치와 잘 어울리는 커피, 술, 음료도 추천한다. 샌드위치를 만들때 재료를 놓는 순서에 따른 단면도, Memo 에서는 맛의 차이를 가져오는 소소한 팁도 만날 수 있다.
만든 샌드위치를 집이 아닌 밖으로 가지고 갈 때, 포장지로 예쁘게 포장하는 법, 도시락에 담을 때, 장식할 수 있는 팁도 배울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도 있었다. 다양한 샌드위치의 레시피를 만날 수 있어서 좋았다. 간단해 보이는 샌드위치라도 요리초보인 나에게는 몇몇 재료는 구하기 번거롭게 느껴지는 것도 있었지만, 그건 초보인 나라서 그런 듯 하고, 기본 재료만 준비한다면 좀 더 맛있고, 건강에도 좋은 다양하고, 독특한, 별미가 될 만한 샌드위치를 만들어 볼 수 있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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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아이를 위해서나 가끔 신랑의 간단한 도시락을 위해 가끔 샌드위치를 만든다. 맨날 만드는 것이라곤 간단하게 버터만 발라 구워주거나 아님 달걀에 야채넣고 부친후 슬라이스햄 넣고 토마토있음 넣어주고 신랑꺼엔 양파도 넣고..가끔 집에 있는 오이피클도 넣어보곤 했는데... 샌드위치 노트라는 책을 보곤 놀랐다.. 이리 다양하게 샌드위치를 만들 수 있다니.. 책을 보곤 너무나도 자세한 레시피에 나도 한번 똑같이 만들어서 사진이랑 같이 올려야지하다... 늦어지고 있어 그냥 소개겸해서 올린다. 샌드위치노트는 간단한 샌드위치부터 우리가 잘 알지 못하는 세계 여러나라의 다양한 샌드위치까지 실어 놓고 있다. 부담없이 아무재료나 올려서 만들어 볼 수 있는 샌드위치...그러나 궁합에 맞게 영양에 맞게 만들어 보면 더 좋지 않을까 싶은데... 그걸 딱 맞춰서 샌드위치 만드는 방법을 올려놓은 책이 아닌가 싶다.. 그럼 들어가볼까? 차례는 Part 01 샌드위치, 아침을 열다 Part 02 샌드위치 ,근사한 식사가 되다 Part 03 샌드위치, 든든한 한 끼가 되다. Part 04 샌드위치, 회사에서 케이터링하다. Part 05 새드위치, 안주가 되다. Part 06 샌드위치, 여행지의 기억을 불러오다.
그리고 마지막에 재미로 보는 별자리별 추천 샌드위치와 사진으로 찾아보는 찾아보기까지~
샌드위치, 아침을 열다에서는 아침에 가볍게 먹을 수 있는 샌드위치들이 주이다. 그러다 보니 부담스럽지 않고 간단한 샌드위치가 많다. 아마도 집에서 진짜 간단하게 아침을 준비하기에 부족함이 없다. 모든 레시피가 그렇지만 완성된 샌드위치가 제목과 함께 한페이지는 장식하고 바로 옆 페이지에는 재료와 만드는 방법 그리고 단면도, 어떤 빵을 쓰면 좋은지와 요리팁도 들어있어 유용하다. 샌드위치, 근사한 식사가 되다 에서는 혼자서 하는 식사나 멋진 디너파티, 브런치에 어울리는 샌드위치를 주로 소개한다. 이곳의 샌드위치는 약간 난이도가 있지만 ㅎㅎ 보면 알시겠지만 진짜 이쁘고 맛나보인다.. 이런 샌드위치를 만들어 아이에게나 신랑에게 주면 입이 쩍 벌어지지 않을까 싶다.. 점수 좀 따려면 해봐야할 듯하다.. 샌드위치 안주가 되다에서는 우리가 모 패밀리레스토랑에서 보는 반가운 몬테크리스토도 보인다. 그리고 생소한 여러가지 샌드위치가 있지만 하나의 요리로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맛나게 보이고 멋져 보인다.
샌드위치 여행지의 기억을 불러오다에서는 지은이가 각각의 나라에서 먹었던 또는 공항에서 간단히 먹었던 소박한 여행지에서의 샌드위치를 실어 놓았다. 그래서인지 간단한 샌드위치가 의외로 많다. 말레이시아에서 먹은 카야잼을 바른 토스트 카야토스트... 참 간단해보인다. 만드는 방법도 간단한게 빵에 버터를 바르고 토스트한 후 카야잼을 바르면 땡! 얼마나 간단한가...그러면서도 말레이시아의 향수를 불러일으킨다니...나도 만들어 먹음 말레이시아를 느낄 수 있을까? ㅋㅋ 아무래도 가본적이 없으니 결코 말레이시아의 카야토스트맛은 안날터이지만 그냥 해외를 못나가는 설움을 토스트로 달래봐야할 듯하다. 꼼꼼하게 샌드위치의 모든 것을 파헤쳐 놓은 책이라 할 수 있다. 빵가게에서 보던 이쁜 샌드위치를... 또는 그보다 더 영양가있고 맛난 샌드위치를 이제는 집에서 만들어보라.. 의외로 쉽고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는 다양한 샌드위치들이 많다.
아이에게 똑같은 샌드위치만을 만들어 먹이지말고.. 지금 한번 책을 보고 따라해보시라~~~ 아웅 주말 나들이에 가지고 갈 샌드위치 만들어가게 장을 보러 함 나가볼까한다.. 한끼 식사로 점심에 맛난 샌드위치와 과일을..... 식구들이 놀라며 감탄을 할 얼굴을 상상해보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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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한백작이 카드놀이을 너무 좋아한 나머지 식사를 거르며게임에 열중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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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빵을 좋아한다. 한국인의 주식이 밥이라면 나에게는 빵이다. 아침에 눈떠서 아메리카노나 티백 커피한잔에 식빵을 먹는다. 그날의 기분에 따라 프렌치 토스트나 간단히 쨈을 발라서 아침을 먹으며 점심에도 사람들과 같이 식사를 할때를 제외하고는 간단하게 해결하려고 빵집에 들어간다. 이런 나에게 샌드위치 노트는 정말 반가운 책이다. 간단하게 만들어 든든히 먹는 타이틀에 꼭 맞는 책이라고 할수 있다.
샌드위치 노트에는 어려운 샌드위치는 없다. 집에 있는 간단한 재료를 이용해서 해먹을수 있는 샌드위치들로 되어 있다. 샌드위치라고 해서 한끼 대충 때우는 식사로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영양도 챙기고 든든하며 안주까지 될수 있는 샌드위치에 내가 가본 여행지의 샌드위치를 떠올려 볼수 있는 샌드위치를 따로 만들수 있게 섬세하게 기록되어 있다.
아침으로 먹을수 있는 샌드위치에는 내가 해먹는 프렌치 토스트도 있지만 입맛이 확 땡기는 베이컨에 양상치, 토마토와 마요네즈 만으로 만들어도 맛있는 BLT샌드위치와 하와이안 샌드위치등이 있으며 근사한 점심으로 딱인 피부미용까지 생각한 훈제 연어 베이글 샌드위치와 조금은 재료가 많이 들어간 허니글레이즈햄 샌드위치는 나의 식욕을 확 자극하는 샌드위치로 손색이 없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불고기를 이용한 불고기랩과 스웨덴미트볼 샌드위치는 집을 방문하는 꼬마 손님들을 위해 내 놓으면 인기 만점일거 같다. 회사에서 먹을수 있는 간식으로 케이준스프레드 샌드위치는 집에서도 가끔 해먹는 참치 샌드위치와 많이 비슷해서 책에 있는 재료중 2가지 정도만 첨가하면 될거 같고 에그 샌드위치 역시 계란 후라이를 식빵 사이에 넣어서 먹는 샌드위치와 조금 다른 레몬소스를 이용한거라 상큼하니 입맛을 자극할 샌드위치라 만들어 먹고 싶어졌다. 안주용 샌드위치는 안주로 먹어도 좋겠지만 식사대용으로 충분하고 집에서 갑자기 손님들을 위한 술안주로 내놓으면 어떤 반응을 보일지 궁금해지기도 했다. 여행지의 샌드위치는 내가 가본 곳이 있긴 한데 먹어본 샌드위치가 아니지만 맛있을거 같고 대부분은 아직 맛을 못본 샌드위치 들이라 자신이 잘 해먹는 샌드위치에 변화를 주고 싶은 사람이라면 필히 한번 만들어서 먹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책속에는 소스에 대한 것도 쓰여 있어 참고하면 좋을듯 싶다.
매일 먹는 밥과 반찬도 변화를 주면 색다른 맛을 느낄수 있듯이 샌드위치 역시도 기존에 자신이 알고 있고 만들어 먹던 것에 야채하나 소스를 바꾸거나 첨가하며 변화를 주면 색다르게 샌드위치를 즐길수 있을거 같다. 난 샌드위치 노트를 보면서 내가 해먹던 샌드위치에 소스를 첨가해서 먹었더니 색다른 맛에 났다. 아직 해먹은게 두세개 밖에 안되지만 앞으로샌드위치 책을 옆에다 두고 수시로 참고할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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