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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호랑이 호야와 꼬마곰 곰곰이는 단짝 친구입니다. 항상 같이 있기를 좋아하죠. 곰곰이가 고기 잡으러 가서 혼자 남은 꼬마호랑이 호야가 외롭고 쓸쓸했습니다. 그래서 호야는 곰곰이에게 편지를 보내달라고 부탁합니다. 파란 잉크와 카나리아 깃털 펜으로 편지를 써요. 요즘은 잉크와 펜을 사용하지 않아 책을 읽는 아이들에게 생소하게 느껴질것 같아요. 처음 보낸 편지는 호야에게 전달이 되지 않았어요. 그래서 날쌘 신발 토끼가 호야한테 배달해 주어요.." 아 정말로 인생은 아름답구나!" 가족들에게 안부를 묻는 편지와 전화를 자주 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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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아주 가까이 있다는 것을 몸소 보여준 호야와 곰곰이. 아주 짧은 편지글에 행복해하고 기뻐하는 호야와 곰곰이의 모습을 보면서 정말 귀엽고 재미있는 동화였어요.
곰곰이에게 어디를 가든 편지를 써 달라고 부탁을 해요. 곰곰이가 낚시를 갔다가 호야에게 편지를 썼지만 부쳐줄 수가 없었어요. 왜냐하면 우표도 안붙였고, 우체부도 없었지요. 그래서 낚시를 마치고 집에 도착해서야 호야에게 전달해 주었답니다. 다음날엔 곰곰이가 편지를 써서 우표도 붙이고 날쌘 신발 토끼가 편지를 호야에게 전달해 주었네요. 호야는 곰곰이의 편지를 받은 그 순간을 '자신의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날'로 표현할 정도로 행복해 합니다.
그렇게 호야와 곰곰이가 편지를 주고 받으면서 행복해 하자 이웃 친구들에게도 편지를 써서 보내면서 함께 행복을 나눕니다. 친구들이 편지를 자주 보내고 받자 한 명으로는 우체부가 부족해요. 그래서 많은 토끼들이 우체부가 되었고, 나무마다 노란색 우체통을 만들어 걸어서 집집이 찾아다니며 전달해주지 않아도 되어요. 잠시라도 떨어지기 싫은 호야와 곰곰이는 물 뿌리는 호스를 통해 전화선도 만들어 자주 서로의 목소리를 확인하면서 행복을 느껴요. 호야와 곰곰이의 행복을 나누는 모습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편지의 활용과 우체부들의 일을 배울수 있었네요. 그리고 편지를 받음으로 행복하다는 것을 알고 숲과 강가에 사는 이웃 친구들과 함께 행복을 나누는 모습 또한 따스한 감동이었답니다. 저희 아이가 처음 4살때 한글을 떼면서 편지를 몇 번 써주었어요. 비뚤빼뚤한 글씨체이지만 "엄마, 아빠 사랑해요" 라는 말은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단어 였답니다. 이렇게 작은 메모나 짧은 편지글에도 많은 행복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이 책 <행복을 나누는 편지>에서 호야와 곰곰이의 생각과 행동을 통해서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하면서 그 행복은 점점 펴져 나갑니다. 행복은 멀리 있지 않고 작은 행동 하나에도 많은 감동과 행복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을 배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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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기획 행복을 나누는 편지!!! 호야와곰곰이의생각주머니!! 뒹굴며 읽는책 린이 이책오자마자 넘재미잇겠다하며 요거읽고 편지를쓸꺼라고했거든요..!! 역시나 즐겁게 재미나게 이야기에 푹빠져서 읽었땁니다..!! 내용을 잠시 보면 아주정답고 마음이따스한 이야기랍니다.. 하루는 곰곰이가 물고기를 잡으러 가려는데 호야가 말해요 난네가없으면 쓸쓸해하며 그러면서 편지를 보내고 서로 주고받는 이야기네요..!! 사랑하는 호야에게!! 난잘지내 넌어때? 내가갈때까지 양파껍질을 벗기고 감자 좀삶아줘 물고기 잡아갈께...네친구 곰곰이가.!! 린이는 읽으면서 넘 재미나게 편지를썼따고하네요...^^ 그러나 서로 주고받는 역할을 해줄사람이 없자 호야가 넘 슬퍼하네요.. 그래서 이제는 누군가에게 편지를 부탁해서꼭받게 한답니다,.. 우표도꼭붙여서 편지를 지나가는 친구들에게 부탁하지만 다시간이안된다고해요.. 그때 날쌘신발토끼를 만나요. 신발토끼는 번개처럼 호야에게 달려가서 전해준답니다..!! 호야는 편지요편지가왔어요.이말에 들뜨듯이 기뻐하고 이제 힘이난답니다.. 양파껍질도 벗기고 청소도하고 무얼해도 즐거웟어요..!! 그렇게 편지도 주고받다가 아제 호스로연결해서 전화기처럼 서로 말도 주고받고 정말 정다운 친구가된답니다. 린이는 정말 둘은 넘친한가봐요...^^하며 둘이 다정스럽다고말해주네요..!! 사랑하는 마음을 어떻게 전할수있을까요? 우리도 사랑을 듬뿍담은 편지를써볼까요..? 모두들 주고받는재미에 푹빠질꺼에요...!! 마지막내용중에 곰곰아 난정말 행복해..넌? 나도 무척행복해..요말들이 넘이쁘더라구요.. 린이는 엄마아빠에게 편지를쓸꺼래요..!! 아빠엄마 사랑해 아빠엄마에게 왜 편지를썼나면 너무너무 엄마아빠를 제일 사랑해서 이편지를 보냅니다..^^ 요렇게 이쁘게 편지도써주고 카드도 만들어봤어요...*^^ 요런 편지글에 행복이오네요...*^^린이도 아는걸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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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곰곰이는 낚시를 가려나 봅니다. 호야는 고곰이가 없으면 너무 쓸쓸하다며 편지를 보내달라고 합니다. 착한 곰곰이는 편지를 쓰지요. "내가 갈 때까지 양파껍질 을 벗기고, 감자 좀 삶아 줘. 물고기 잡아갈게. -네 친구 곰곰이가" 글고 다녀와서 편지를 전해주니~~ ㅎㅎ 양파, 감자 작업이 이뤄질리 만무하죠. 게다가 호랑이라서 야행성...여전히 누워 있네요. 너무 쓸쓸했다는 호야에게 곰곰이는 낼부터 일찍 편지를 보내겠다고 합니다.^^ ![]() 그리고 편지를 토끼에게 전달해달라고 부탁하지요~~ 야노쉬의 동화를 읽다보면 처음엔 별 생각없이 보다가 중간쯤 가면 아!!! 이렇게 저도 모르게 탄성을 지르게 되는데요, 편지르 전해주는 우편배달이 어떻게 생겼는지 그 의미를 이 책에서 살포시 보여주더군요. 이어서 우편함, 호스로 전화하기, 항공우편까지두요. 항공우편에서는 새가 등장하는데 비둘기겠죠^^ ![]() ![]() 우편배달부 모집하고, 우체통 설치하고~~ ![]() 단짝 친구와 주고 받는 소통, 그것에서 받는 위로와 행복감. 말은한 번 뱉으면 허공에서 사라져버리고, 때론 성격이 급해서 상처를 주기도 하지만 '편지'는 최대한 정리된 상태로 보내게 되는 거라서 감동이 더 크게 다가오지 않을까요~~ 사는 방식, 성격은 달라도 좋아하는 상대에게 마음을 전하는 편지를 쓰고, 건네기 위해 정성을 다하는 모습, 그리고 정성껏 답장을 쓰는 호야와 곰곰이가 너무 사랑스럽고 부럽네요^^ 행복을 주고 받는 편지~~ 자주 써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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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야와 곰곰이의 생각주머니
행복을 나누는 편지~!
호야는 곰곰이가 외출했을때 너무 외로웠어요. 그래서 낚시를 하러가는 곰곰이에게 편지를 써달라고 부탁했죠.
곰곰이는 편지를 써지만 곰곰이가 집에 돌아와서 편지를 전해줘서 호야에겐 실망이였지요.
곰곰이는 담날 낚시를가 다시 편지를 썼고 여러친구들에게 부탁을 하다 날쌘 신발 토끼가 편지 배달을 해주어 편지를 받은 호야는 너무 행복했답니다.
호야는 버섯을 따러가서 곰곰이에게 편지를 썼고 편지를 받은 곰곰이도 행복했지요. 그후 곰곰이와 호야는 다른 친구들에게도 편지을 쓰기 시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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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편지하나에 마음을 담아 보내면 받는사람의 기쁨은 이루 말할 수 없을거예요.
우리도 사랑을 듬뿍 담은 편지를 한번 써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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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나누는 편지..................다산기획 야노쉬 글 . 그림 오석균
호야와 곰곰이....편지 한통으로 행복을 전합니다..
호야는 낚시하러 가는 곰곰이에게 외로움을 달래기 위해 편지를 보내달라 말합니다. 곰곰이가 편지를 써서 호야에게 보내고 너무나 행복한 호야는 다시 곰곰이에게 편지를 보내고 거위아주머니에게도 편지를 보냅니다...... 열심히 우체부가 되어서 편지를 배달하는 토끼~의 도움으로 거위는 고슴도치에게...... 숲과 강의 친구들이 서로서로 편지를 주고 받으며 행복해 합니다. 기러기의 도움으로 항공우편을 보내는 코끼리아저씨...^^
편지한통으로 행복을 찾아가고 행복을 전달하면서......행복은 우리곁에..아주 가까이 있다는걸~ 보여주는 호야와~곰곰이... 저도..........메일이며 문자때문에 멀리했던 편지한통.......다시 쓰고싶어지네요~!!
호야와 곰곰이는 날마다 편지를 주고받습니다. 두 친구의 행복은, 다른 동물 친구들에게도 퍼져 모두가 편지를 주고받게 되지요. 그러자 너무 바빠진 날쌘 신발 토끼는 숲속의 토끼들과 함께 행복을 배달하고, 코끼리처럼 아프리카에 편지를 보내고 싶을 때는 비둘기가 항공 우편으로 배달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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